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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도서관, 나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요
동양도서관, 나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요
[피디언] 인천 계양구 동양도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독서를 독려하고 나의 책을 집필해보는 동아리 “내 책의 온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신청은 동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동아리 “내 책의 온도”는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비대면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비용은 무료이다.
“내 책의 온도”는 나의 독서습관과 독서 후 이뤄지는 독후활동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나만의 이야기를 창작하고 완성된 이야기의 인쇄본을 받을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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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계양구청소년수련관,‘청소년 기자단’모집
2021년 계양구청소년수련관,‘청소년 기자단’모집
[피디언]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이 2021년 청소년자치기구, 청소년기자단을 모집한다.
청소년기자단은 기사작성, 영상편집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청소년의 시각으로 지역사회, 청소년수련관 소식을 영상뉴스로 만들어 SNS로 전달하는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의 대표 언론이자 청소년자치기구이다.
모집대상은 계양구 관내 14세~19세 청소년 15명이며 계양구와 청소년활동에 애정이 있고 적극적으로 기자단 활동을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월 25일부터 모집완료 시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청소년기자단 단체로 활동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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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도서관에서 오는 3월 2일부터 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독서동아리 3강좌를 포함해 유아-국악 이야기 보따리 초등-책 속 미술여행, 열정과학 만수르, 사고력up 랜선코딩 성인-엄마들의 영어회화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총 8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계양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인터넷접수 미달 강좌에 한해 방문, 이메일로 접수할 예정이다.
서운도서관장은 “코로나19의 사회적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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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 벽지 학교 연수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이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안심 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도서 지역 학교에 대한 연수를 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2021년 인천남부교육계획 주요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도서 지역 학교를 포함한 관내 모든 유·초·중·고등학교의 방역 체계를 완벽하게 갖추고 학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서 벽지 학교 감염병 담당자 18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지원을 위한 연수가 이뤄지며 남부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학교보건팀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내용은 인류를 위협했던 감염병 코로나19 유행 양상과 우리의 대응 교내 특이사항 발생 시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옹진군, 미추홀구, 중구, 동구 보건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교 구성원 중 확진자 및 밀접접촉자 발생 시 지역사회로 전파를 막기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하기로 협의했다.
박종하 교육지원국장은 “도서 지역 학교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서 지역에서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면 즉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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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2021년부터 초·중·고 기본 학습 보장지원 사업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기본 운영비로 지원하는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지원 예산을 기존 1인당 40,000원 단가로 편성을 권장했으나, 2021년부터 1인당 45,000원으로 증액 편성을 권장해 공문을 시행했다.
초등학교 학습준비물 예산 지원은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활용하는 각종 물품을 학교에서 일괄 구매해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학습준비물은 등교수업뿐만 아니라 원격수업의 내실화를 위해 학습준비물 꾸러미로도 제공할 수 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방지하고 학습 효율 향상을 도모해 학습준비물에 대한 학부모의 시간적·경제적·심리적 부담을 경감해 나가겠다”며 “사업 예산의 증액 편성을 통해 학교 현장에 보다 실효성 있는 교육지원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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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 운영 시작
인천시교육청,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 운영 시작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안전체험관의 체험형 안전교육이 비대면으로 가능하도록 국내 최초 온라인 360° VR 안전교육 플랫폼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을 통해 원격수업에서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교육이 가능해졌으며 학생안전체험관 접근이 어려운 도서 지역의 학생들도 가상 체험형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학생안전체험관의 12개 체험존을 바탕으로 안전교육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학생안전체험관 캐릭터 안전이와 지킴이의 안전교육 동영상 가상체험 VR 어트랙션 등 4가지 온라인 콘텐츠를 탑재했다.
홈페이지 형식의 플랫폼은 학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각종 재난 상황 행동 요령을 학습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수어 통역, 다문화 학생을 위한 다국어 번역 등을 탑재해 모두가 안전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천시교육청은 개학을 앞두고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 설명회를 열어 활용을 장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 구축으로 학생안전체험관과 함께 전국 최초로 온·오프라인 안전체험교육 시스템이 완성됐다”며 “앞으로 게임·협력형 플랫폼을 확대 구축하고 인천 지역에 특화된 안전 콘텐츠를 개발해 학생 안전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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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 및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홍보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 및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문화 의식 관련 홍보영상 방영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보영상은 2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중문화관 앞, 신포동 공영주차장 앞, 연안부두 해양광장, 우현로35번길 4곳에 설치된 구 홍보영상 게시판을 통해 상영된다.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홍보 동영상은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 사고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멈추고 피하고 챙기세요’라는 주제로 하나 적색 신호엔 반드시 정지선에 맞춰 멈추기 둘 횡단보도와 인도는 피하기 셋 안전장구는 꼭 챙기기 등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홍보 동영상은 ‘어린이보호구역 3대 원칙으로 줄이고 멈추고 살피고’라는 주제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운전자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홍보영상을 통해 이륜차·개인형 이동장치의 교통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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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경사로 개선사업으로 안전시설 3곳 확충
차이나타운 경사로 개선사업으로 안전시설 3곳 확충
[피디언] 북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차이나타운 내에 오르막길 및 계단이 많아 동절기에 어르신 또는 관광객이 낙상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지역 3곳에 주민협의를 거쳐 핸드레일을 설치,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차이나타운 경사로 개선사업은 공화춘 앞 삼거리에 계단 및 핸드레일을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해 주민참여 예산으로 2021년도 본예산에 편성했다.
하지만 자생단체장 및 제안자와 현장 조사한 결과 낙상위험이 있는 3곳에 핸드레일을 설치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지역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의견을 청취해 계획을 변경하고 동절기 중에 신속히 집행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임에도 주말에 늘어나는 관광객과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협력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윤성환 신임 북성동장은 다가오는 7월에는 북성동과 송월동이 소규모 동 통합을 앞두고 있는데 자생단체와 꾸준히 협력하고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모습으로 주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북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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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체계적 지원과 육성을 위해 ‘인천광역시 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2월 개소하고 중구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해 조례개정을 통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근거규정을 정비하고 올해 초 전문인력 1명을 선발해 우선 배치하는 등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을 갖췄다.
이에 따라 중구 사회적경제분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작은 한걸음을 내딛게 됐으며 특히 국내외 경제침체와 코로나19로 약화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는 현재 예비사회적기업을 포함해 사회적기업 12개소, 마을기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 11개소 등 총 23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향후 사회적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실무역량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사회적경제생태계 구축을 위해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인천시 내 중간지원조직과 긴밀한 협조를 모색하는 등 지역자원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 컨설팅지원 및 교육,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산품 및 서비스 홍보를 지원하고 사회적기업의 자립을 위한 판로개척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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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치매안심센터, ‘주민과 함께’ 릴레이 돌봄 용품 지원
서구치매안심센터, ‘주민과 함께’ 릴레이 돌봄 용품 지원
[피디언]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치매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돌봄 용품을 집집마다 전달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돌봄 용품 전달은 센터에 직접 방문해 받기 어려운 독거 및 노인부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자원봉사자가 직접 자택에 돌봄 용품을 전달해주는 ‘찾아가는 치매지원 서비스’다.
돌봄 용품 전달 자원봉사를 하는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하는 이들을 말한다.
이들은 치매환자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임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 인식개선에 동참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서구 주민으로 구성된 치매파트너와 함께 치매 환자들의 사회적 고립과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촘촘한 치매관리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파트너 자원봉사자와 함께 치매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주민과 치매환자 사이의 활발한 연결고리를 만들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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