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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울진군민 AI 교실’상설 운영
울진군, ‘2026년 울진군민 AI 교실’상설 운영... 1차 수강생 모집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군민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울진군민 AI 교실’을 개설하고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10월 1차 교육은 기초반과 심화반 각 2개 반으로 반별 18명씩 총 72명을 모집한다.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4주간 주 2회, 회당 2시간씩 진행하며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운영한다.11월과 12월 교육은 별도 공고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한다.기초반은 일반, 시니어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챗GPT·제미나이 사용법, AI 노래 만들기 등 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다루며 심화반은 직장인·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엑셀 수식 활용, 홍보물·동영상 제작 등 실무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오는 17일 목요일부터 21일 월요일까지 울진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인 1개 과목만 신청할 수 있다.수강료는 1만원으로 신청 후 개별 안내 문자에 따라 수강료를 납부하면 최종 등록이 완료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AI 교실이 군민들께서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AI 시대의 변화에 맞춰 군민과 함께 성장하고 배움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교육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울진군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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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7년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핵심 현안 국회 지원 요청
울진군, 2027년 국비 확보 총력 지역 핵심 현안 국회 지원 요청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미애 국회의원을 초청해 ‘울진군 지역현안 및 국비확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지역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황이주 울진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 공무원과 의원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울진군은 총 13개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주민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는 △후포~청송IC 고속도로 연결 △국도36호선 4차로 확장 △왕피천공원~망양정 간 교량 설치 △울진~서울 간 환승 없는 KTX 직통 운행 △울진~울릉 여객선 운항 재개를 건의했다.특히 후포~청송IC 고속도로와 국도36호선는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첫 단계로 2027년도 기본조사비 각 20억원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지역 공공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 필요성도 제기됐다.울진군의료원은 최근 5년간 연평균 58억원의 경영 손실이 이어지고 있어, 안정적인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가 차원의 특별 재정지원 체계 마련을 건의했다.이와 함께 금강소나무 군락지 보호를 위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벨트 지정, 오션리조트·골프장 민간투자 관련 용도지역 변경 협의 지원 등 지역 경제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현안도 함께 건의했다.임미애 국회의원은 “울진은 교통과 의료 등 기본 인프라가 부족해 그동안 여러모로 소외될 수밖에 없었던 지역”이라며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경상북도와 사전 협의를 거쳐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 하겠다”고 밝혔다.황이주 울진군수는“울진 발전을 위해서라면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리겠다는 것이 군의 방침”이라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과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부처를 상대로 후속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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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구강보건교실’마무리
울진군,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구강보건교실’마무리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17개소와 병설유치원 3개소 원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어린이 구강보건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구강보건교실은 평생 치아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유아기에 스스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기르고 성장기 아동의 치아우식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 전담 인력이 시설을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치아 모형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체험과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를 함께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구강보건교육과 더불어 ‘건강한 혈관 지키기 조기교육’을 함께 추진해, 단 음식 줄이기와 싱겁게 먹기 등 건강한 식습관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아동들의 전반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어릴 때 몸에 밴 올바른 구강관리와 건강 생활습관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성장기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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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행복데이’로 따뜻한 한끼 나눔
기성면‘행복데이’로 따뜻한 한끼 나눔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기성면 행복나눔센터에서 ‘기성면행복데이’행사를 열었다.이번행사는 기성면민 누구나 함께 식사를 나누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울진군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운영됐으며 현종산풍력발전소에서 갈비탕 200인분을 기부받아 기성면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했다.또한 기성면 여성자원봉사자회 회원들이 급식 준비와 배식 등에 직접 참여해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이번 ‘행복데이’는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바쁜 일상 속에서 점차 약해지고 있는 주민간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전신규 기성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는 것 자체가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의 정을 되살리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미경 기성면장은 “한 끼의 식사를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이 이웃 간의 정을 회복하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수 있다”며 “이번 행복데이를 통해 어르신들을 더욱 공경하고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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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단체 헌혈 성황리에 마쳐
울진군, 단체 헌혈 성황리에 마쳐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1일 울진군청 일원에서 열린 단체 헌혈 행사가 59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2026년에는 4회의 단체 헌혈을 실시했으며 총 256명이 참여했다.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여자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헌혈에 함께했다.참여자들은 작은 관심과 실천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했다.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기념품, 간식이 제공됐고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됐다.이번 헌혈은 봉사활동을 넘어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행사가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 많은 분들이 생명 나눔의 가치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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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 및 체험활동 성료
영천시,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 및 체험활동 성료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은해사에서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 내고장 바로알기 은해사 템플스테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영천시가 주최하고 영천시청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천년고찰 은해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1박 2일 동안 사찰 예절 안내를 시작으로 숲해설 및 키링 꾸미기, 선 명상 수련, 저녁·새벽 예불, 걷기·움직임 명상, 단주 만들기, 성보박물관 투어 등 다채로운 사찰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정서적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부모 동반 참가자들을 위한 자유 휴식 시간도 마련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영천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들과의 협력을 통해 모집이 진행됐으며 현장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철저한 사전 대비로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됐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은해사에서 열린 이번 템플스테이가 우리 청소년들에게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마음을 치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특색 있는 지역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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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여성장애인 모자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영천시보건소-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여성장애인 모자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14일 여성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출산환경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보건소는 전문 영유아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가 임산부와 출산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보건소가 추진 중인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여성장애인 가정을 더욱 촘촘하게 발굴하고 지원할 방침이다.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에 연계 지원된 대상자는 맘[MOM]누리, 양육서포터즈 등을 통해 전문적인 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이 꼭 필요한 여성장애인들의 모자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건강한 임신·출산·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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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신녕면에서 풍성한 한가위 맞이해요
깨끗한 신녕면에서 풍성한 한가위 맞이해요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신녕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회원과 신녕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장순애 신녕면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신녕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신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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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영천시 서부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서부동은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의 강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전흥락 통장협의회장과 이상담 자연보호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시청 및 서부동 직원 등 50여명은 주민들이 고향의 강 산책로와 하천변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전흥락 통장협의회장과 이상담 자연보호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서부동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서성호 서부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을 비롯한 참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확인과 사전 예방 중심의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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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여러분의 시선으로 대구의 더 나은 내일을 그려주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청년세대의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2026년 제2회 정책제안 공모’를 추진한다.공모 주제는 △청년 AI 사다리 : 청년의 일상을 확 바꾸는 AI 아이디어 △청년 소득 확대를 위한 생활비 부담 완화 아이디어 △청년 생애주기 원스톱 맞춤형 정책 아이디어 총 3건이다.공모 주제는 청년의 시각을 반영해 선정했다.대구시는 지난 8월 임명된 박성민 청년특보와 논의를 거쳐 3개 주제를 확정했으며 박 특보는 앞으로 제안실무위원회에도 직접 참여해 제안의 현장성과 정책 활용 가능성을 청년의 관점에서 검토할 예정이다.이번 공모는 대구·경북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거나 대구·경북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지난해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 공모는 참여 대상을 대구·경북 청년으로 한정했다.지역 청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에 대한 생각을 정책에 반영하고 정책 실행 과정에도 직접 참여하도록 해 청년이 단순한 사업 수혜자가 아니라 대구시의 주요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접수 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대구시 온라인 소통 플랫폼 ‘토크대구’, 국민신문고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수된 제안은 업무 담당 부서에서 채택 여부를 사전 검토하고 제안실무위원회를 통해 우수제안 후보를 선정한다.이후 시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창안등급과 부상금이 결정된다.선정된 우수 제안은 12월 초 대구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장상과 함께 창안등급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부상금을 지급한다.아울러 창안 등급 제안으로 채택될 경우 제안자를 ‘시민책임과장’ 으로 임명하고 제안의 실행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한다.김동우 대구시 행정국장은 “이번 공모는 청년이 정책의 수요자를 넘어 정책을 함께 만드는 주체가 되는 뜻깊은 기회”며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