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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대구가톨릭대학교, 'U-Care 맞춤돌봄 서비스'협약체결
고령군-대구가톨릭대학교, 'U-Care 맞춤돌봄 서비스'협약체결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월 2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함께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경북 U-Care 맞춤돌봄서비스'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은 경상북도 RISE사업중 단위과제인 아동·청년·노인 세대공존 프로젝트'의 공모사업에 선정됐고 협력추진할 지자체로 고령군이 선정되어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양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맞춤형 건강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 △개인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개발·운영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 코이노니아홀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본 협약은 양 기관 대표 서명일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상호 협의에 의해 지속 추진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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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체육회 2026년도 첫 이사회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우곡면 체육회 정기이사회가 2월 2일 우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배재근 회장을 비롯한 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이사회는 올해 있을 면민 체육대회를 비롯한 2026년 체육회 주요 사업 및 예산의 전반을 점검하고 지역 생활 체육 활성화와 체육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우곡면체육회는 지난해 개최된 고령군민 체육대회에 참가해 원활한 행사운영과 주민 참여를 이끌며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면민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이 체육활동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배재근 체육회장은"체육은 주민을 하나로 묶는 가장 좋은 매개체"며"올해 개최되는 면민 체육대회를 통해 세대와 마을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수찬 우곡면장은"체육회가 지역의 중심이 되어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장을 꾸준히 마련해 주고 있다"며"면에서도 체육대회 등의 행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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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담영농조합법인, 딸기 신품종 개발 수익금 지역사회 환원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월 3일 군수실에서 해담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네트워크인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고령군과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품종다양화 보조사업'의 성공적인 결실을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해담영농조합법인은 그동안 고령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딸기 신품종 개발 및 재배 안정화 사업에 적극 참여해 왔다.그 결과, 최근 신품종 개발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출하를 통해 농가 소득이 크게 증대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해담영농조합법인 회원들은 "고령군의 적극적인 보조사업과 기술 지원 덕분에 신품종 개발이라는 어려운 과업을 완수할 수 있었고 이것이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졌다"며 "우리 농업인들이 받은 도움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며 회원들과 뜻을 모아 앞으로도 매년 딸기 수익금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고령군은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신품종 개발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내고 그 수익을 이웃과 나누어 주신 해담영농조합법인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으며 앞으로도 고령군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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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사회적협동조합 설맞이 사랑의 성품 라면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가야사회적협동조합에서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2월 3일 다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성품 라면 25박스을 기탁했다.대가야사회적협동조합에서는"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나눔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설을 맞이해 라면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소중한 라면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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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생활문화센터 생활문화동호회 참여 프로그램 공모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는 2026 대구생활문화센터 운영 프로그램에 참여할 생활문화동호회를 공개 모집한다.대구생활문화센터는 생활문화 및 지역 거점 공간 활성화를 위해 공모를 통해 다양한 생활문화동호회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공모는 교육 프로그램인 ‘생활문화교실’과 공연 프로그램인 ‘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두 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동호회와 시민의 만남을 유도해 생활문화가 자발적으로 확산되도록 했다.‘생활문화교실’은 대구생활문화센터에 생활문화동호회인 ‘생동지기’로 승인된 운영자 2인이 한 팀을 구성해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활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총 8개 팀을 선정해 대구생활문화센터 내 강의실에서 다양한 분야의 생활문화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는 회차별 활동비와 함께 프로그램 홍보가 지원된다.‘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은 공연예술 분야 생활문화동호회가 직접 기획한 공연을 시민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2026년에는 총 4개 팀을 선정해 4회의 기획공연을 진행하며 선정된 동호회는 공연 및 연습 공간을 비롯해 공연 당일 음향·조명 전문인력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받아 정기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두 프로그램 모두 생동지기 가입을 완료한 생활문화동호회를 대상으로 하며 분야별 세부 지원 내용과 일정은 대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공모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접수는 2월 6일부터 2월 20일 오후 5시까지 대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생활문화교실과 기획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문화가 시민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동호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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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표예술단체 2개 단체 선정… 대구 공연예술 저력 입증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서 정길무용단, 대구 비르투오조 챔버 2개 단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공연예술 분야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공연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올해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102개 예술단체가 공모에 참여해 최종 41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총 145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공연 제작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공연제작비 지원 : 단체별 최소 2억원 이상 대구시는 2025년 영남오페라단 1개 단체 선정에 이어 2026년 2개 단체가 선정되며 2년 연속 지역대표예술단체를 배출하게 됐다.선정 장르 또한 기존 음악 분야에서 무용까지 확장돼 지역 공연예술의 높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연도별 평가를 거쳐 최대 5년까지 국비 지원이 가능해져 안정적인 공연 창작 환경 조성과 우수한 공연 콘텐츠 개발이 기대된다.무용 분야 선정단체인 ‘정길무용단’은 2009년 창단 이후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대구의 시와 역사를 춤으로 풀어내는 독보적 ‘대구형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시인 이육사의 문학 세계를 재구성한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와 원로 무용가들과의 협업 작품 ‘이어지다’등 총 3개 작품을 6회 공연할 예정이다.음악 분야 선정단체 ‘대구 비르투오조 챔버’는 2020년 창단해 월드오케스트라 등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선보여 왔다.올해 지원사업으로는 어린이들의 미술활동과 연계한 ‘킨더콘체르트:마술피리’와 배리어프리 공연 ‘열린 음악회’등을 통해 공연예술계 미래 관객 개발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공연을 집중 개최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전년도와 달리 지역대표예술단체와 지자체 공공공연장을 지정해 사업 전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과 대구콘서트하우스를 대표 공연장으로 지정하고 최적의 성과 창출을 위한 공연 제작,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개 장르가 지역대표예술단체로 선정된 것은 그간 축적해 온 대구 공연예술의 역량을 보여주는 결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대구만의 특화 공연 콘텐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예술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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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지역 성악가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14일 오후 5시, 팔공홀에서 지역 성악가로 구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송클레어와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with 송클레어 – Scent of Valentine Festival’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년 3월 선보인 ‘화이트데이 콘서트’에 이은 두 번째 시즌 기획 공연으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됐다.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형식을 넘어, 노래와 향기, 이야기가 어우러진 ‘경험형 콘서트’로 관객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Scent of Valentine Festival’은 네 명의 ‘조향사’로 설정된 송클레어가 음악을 통해 사랑의 순간을 향기로 풀어내는 콘셉트로 구성된다.무대는 탑 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 등 향수의 구조를 차용한 섹션별 흐름으로 전개되며 공연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감정의 변화와 깊이를 음악과 향기로 표현한다.이를 통해 관객은 발렌타인을 오감으로 기억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송클레어는 클래식 성악을 기반으로 팝과 뮤지컬을 넘나드는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으로 깊이 있는 하모니와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주목받고 있다.JTBC ‘팬텀싱어’출연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KBS ‘불후의 명곡’우승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입증했다.또한 ‘2025 대한민국 고객감동 & 혁신경영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음악적 완성도는 물론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까지 인정받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레퍼토리가 라이브 밴드, 퍼포먼스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무대 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발렌타인데이의 설렘을 한층 더한다.대구문예회관은 공연을 앞두고 2월 5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사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연에 선정된 관객에게는 공연 무료 관람 기회와 20만원 상당의 진주 목걸이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공연 당일에는 공연에서 사용된 향기를 담은 디퓨저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해, 관객들이 공연의 감동을 공연장 밖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이처럼 이번 콘서트는 음악 감상에 그치지 않고 사전 이벤트부터 공연 당일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를 더해, 관객에게 잊지 못할 발렌타인데이의 추억을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공연은 9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며 관람 연령은 초등학생 이상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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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허윤희 연계 프로그램 '아침요가, 가득찬 빔'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미술관은 허윤희 개인전 ‘가득찬 빔’과 연계해 전시 공간에서 요가와 감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아침요가: 가득찬 빔’을 2월 11일 13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3전시실에서 운영한다.‘아침요가: 가득찬 빔’은 매일 해돋이를 바라보며 화폭에 수행적 실천을 쌓아온 허윤희 작가의 작업 세계를 관람객의 몸과 호흡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전시 연계 프로그램이다.허윤희 작품이 지닌 ‘빛’과 ‘여백’의 반복, 수행의 감각은 요가 수련과 자연스럽게 맞닿으며 전시를 감상의 대상에서 머무는 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다.미술관 개관 전, 고요한 전시실에서 진행하는 요가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여자들은 자신의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며 몸을 이완하고 짧은 티타임과 명상을 거친 뒤 ‘허윤희: 가득찬 빔’전시 투어에 참여한다.이를 통해 작품을 보는 것에서 나아가 몸으로 감각하며 마주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대구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허윤희 전시가 지닌 감각적 깊이를 관람객 각자의 몸과 호흡으로 경험하도록 기획했다”며 “미술관에서의 아침이 작품과 자신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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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우리동네 생활문화'참여단체 모집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2026 생활문화육성지원사업 ‘우리동네 생활문화’에 참여할 생활문화 공간 및 연계 기획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우리동네 생활문화’는 지역 내 새로운 생활문화 공간을 발굴하고 생활문화 기획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커뮤니티 기반 생활문화 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대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신규 생활문화 공간 발굴과 함께 생활문화 활동이 부족한 권역의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공동체 육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공모 대상은 대구에 소재한 생활문화 활동이 가능한 공간과 생활문화 기획 역량을 갖춘 단체가 연계된 단체가 대상이다.올해는 총 10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단체당 550만원의 사업비 지원과 함께 ‘우리동네 생활문화 지도’플랫폼 내 통합 홍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공모에 앞서 2월 11일 오후 2시,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사업설명회가 진행되며 사업 신청은 2월 13일부터 3월 6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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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 명절 지원사업 전달식 개최
대구시-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설 명절 지원사업 전달식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2일 스타벅스 대구종로점에서 ‘2026년 설 명절 지원사업’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신홍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 주민, 쪽방 거주민, 노숙인 쉼터 입소자 등 취약계층 1만 3700여 세대에 총 13억 7천만원 상당의 위문금과 명절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지원해 주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대구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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