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펼쳐
김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 펼쳐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12일 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2회 행복김천 복지박람회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여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제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박람회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위기가구의 주요 징후와 신고 방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금 제도 등이 담긴 홍보용 명함을 나눠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부스에서는 시민들이 복지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퀴즈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위기가구 지원 절차와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윤광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가까이에 사는 주민들”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살피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천시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취약계층 지원, 지역특화사업 추진, 마을복지계획 등 지역의 실정에 맞는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6-09-16
-
“상생의 힘으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율곡동, 추석맞이 대청소 총력
“상생의 힘으로 구석구석 깨끗하게” 율곡동, 추석맞이 대청소 총력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안겨주고자 지난 16일 대대적인 민·관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지역 상생에 뜻을 모은 한국전력기술 재무처 직원 등 100여명의 회원과 공무원들이 참여해 솔선수범하며 힘을 모았다.참가자들은 추석 명절 동안 귀성객과 주민들의 통행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 그리고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던 방치 취약 지역을 구역별로 나누어 구석구석 대청소를 진행했다.특히 길거리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정비 작업을 병행하며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이순영 율곡동장은 “바쁘신 생업 중에도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구석구석 손길을 보태주기 위해 흔쾌히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율곡동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 모두가 깨끗한 환경 속에서 훈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6
-
㈜미래, 이웃사랑 ‘천사박스’ 300상자 전달
㈜미래, 이웃사랑 ‘천사박스’ 300상자 전달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16일 미래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천사박스 30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김천시 개령면 소재의 미래는 자동차 배터리 케이스 및 커넥터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으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특히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천사박스’를 꾸준히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힘을 보태고 있다.손욱헌 미래 대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어 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미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은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해 시민들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천사박스는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14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6
-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관은 16일 삼성현역사문화관에서 ‘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을 위해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늘봄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경북 앵커U-온동네 초등돌봄·교육사업은 경북의 21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초등학생 대상 종합 교육사업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인력양성, 지역상생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삼성현 주제 교육프로그램 공동 기획 경산의 역사·문화자원 활용 프로그램 운영 삼성현역사문화관의 교육 장소 지원 등 경산의 인적·물적·문화적 자원을 통합해 지역기반 초등교육 사업을 협력해 나갈 것이다.삼성현역사문화관 이경식 관장은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경산에서 탄생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위대한 역사인물, 삼성현의 삶과 가르침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고 생동감 넘치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16
-
칠곡군 북삼읍, 주민과 함꼐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칠곡군 북삼읍, 주민과 함꼐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3GO 우리마을 가꾸기 사업”일환으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북삼읍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의용소방대 등 관내 16개 사회단체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활동은 아침 일찍 참석자들이 집결해 북삼파크골프장부터 숭오교에 이르는 경호천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됐고 이날 약 1.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3G0 우리마을 가꾸기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모두 일상이 됐다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안전에 유의해 활동하시기 바라고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우리군이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2026-09-16
-
칠곡군,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칠곡군,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개소를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폈다.이번 위문은 노인복지시설 29개소,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 한부모복지시설 1개소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 등 총 1029명이 대상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명절을 맞아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종사자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
칠곡문화관광재단, 2026 향사 국악제 및 제15회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 성황리 폐막
칠곡문화관광재단, 2026 향사 국악제 및 제15회 향사 가야금병창 전국대회 성황리 폐막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제15회 칠곡향사가야금병창전국대회’ 와 ‘2026 향사국악제’ 가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향사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한국 가야금병창의 거장 고 향사 박귀희 선생의 고향이자 국악의 성지인 칠곡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발굴과 함께, 군민과 국악 팬들에게 최고 수준의 명품 공연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 첫날인 12일 열린 ‘제15회 칠곡향사가야금병창전국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국악 실력자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냈다.열띤 경연 결과, 영예의 일반부 대상은 깊이 있는 소리와 탄탄한 연주력을 선보인 박선아씨가 차지했다.이어 13일 개최된 ‘2026 향사국악제’는 향사 박귀희 선생의 위업을 기리고 국악의 대중화와 우수성을 알리는 화려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특히 이번 국악제에는 생전 후학 양성에 온 힘을 쏟았던 박귀희 선생이 설립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현악 3중주와 태평무를 선보여, 스승의 뜻을 이어받아 미래 국악의 주역으로 성장한 후예들의 깊은 의미를 더했다.이와 함께 대한민국 국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경기민요 명창 김영임, 깊은 울림의 소리꾼 박애리, 대한민국 사물놀이의 역사인 김덕수패 사물놀이,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인 정예진 선생이 향사 가야금병창 보존회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또한 향사아트센터에서 평소 실력을 갈고 닦은 향사 가야금병창 아카데미, 그리고 역동적인 흥을 더한 한두레마당예술단이 풍성하고 깊이 있는 공연을 선사했다.관객들은 명인들과 예술단원, 그리고 꿈나무들의 혼이 담긴 연주와 소리에 뜨거운 박수갈채로 화답했다.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 김재욱 칠곡군수는 “향사 박귀희 선생의 예술적 정신과 교육 철학이 스민 이번 대회와 국악제가 전국의 국악인과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칠곡이 대한민국 전통공연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16
-
권선호 칠곡군 의원, “공격적인 기업유치와 투자환경 혁신 촉구”
권선호 칠곡군 의원, “공격적인 기업유치와 투자환경 혁신 촉구”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의회 권선호 의원은 9월 15일 열린 “칠곡군의회 제32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칠곡군의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공격적인 기업유치’ 와 ‘파격적인 투자환경 혁신’을 촉구했다.권 의원은 “지방 도시의 운명은 미래성장기업 유치에 달려있다”며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및 제조업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지천연호산업단지 등 조성사업은 칠곡의 미래와 명운이 걸린 중대한 과제이자 기업을 선점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권 의원은 이어 “구미 김천은 물론, 인근 지자체들이 보조금과 행정서비스를 경쟁적으로 확대하는 무한 경쟁 속에서 칠곡군의 대응과 제도적 준비 수준은 여전히 부족하다”며 “현재 칠곡군의 기업지원 정책은 10년 전에 머물러 있고 지원 수준 또한 도내 최하위권에 그쳐 인근 지역에 기업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다”고 지적했다.이에 권 의원은 칠곡군 경제의 대전환을 위한 2가지 대안을 제안했다.△실제 예산 집행이 담보되도록 지원 기준 완화 및 상향을 포함한 ‘기업 지원 정책의 전면 재검토’,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친화 도시로의 과감한 체질 개선’등이다.마지막으로 권 의원은 “준비되지 않은 지자체는 기업을 빼앗기는 시대”며 “칠곡군이 기업이 먼저 찾아오는 역동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업 지원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파격적인 변화를 위한 결단력 있는 조치를 신속히 취해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2026-09-16
-
칠곡군의회 조동석 의원, ‘귀농귀촌지원센터’설립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전폭적 지원 촉구
칠곡군의회 조동석 의원, ‘귀농귀촌지원센터’설립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전폭적 지원 촉구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의회 조동석 의원은 9월 15일 열린 제32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칠곡군 귀농귀촌지원센터'설립과 실천적인 귀농·귀촌 유치 전략 마련을 집행기관에 강력히 촉구했다.조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우리 군은 대구·구미와 인접해 최적의 귀농·귀촌 대상지이자 인구 증대의 강력한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며도, “전담 창구와 전문 컨설턴트의 부재로 인해 관심을 두고 찾아온 도시민들이 타 지자체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이에 조 의원은 칠곡군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위한 3대 핵심 정책을 제안했다.관련 조례 개정을 통한'칠곡군 귀농귀촌지원센터'신설 및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관내 빈집을 활용한'귀농인의 집'구축,'체류형 임시거주 공간'제공, 칠곡살이 체험 캠프'등 현장 중심의 유치 전략 추진 정착 초기 소득 절벽을 해소할'농촌형 공공 일자리 패키지'도입 및 6차산업 창업 지원 강화 등이다.마지막으로 조 의원은“소득원 확보와 체계적인 정착지원 없이는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기대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단순한 예산 투입을 넘어 칠곡의 미래를 바꾸는'생존 투자'라는 시각으로 우리 군이 귀농·귀촌 1번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집행기관의 과감한 결단과 적극적인 실행을 당부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9-16
-
울진군, 농촌 왕진버스로 농업인 건강 챙긴다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는 농촌 맞춤형 의료서비스
울진군, 농촌 왕진버스로 농업인 건강 챙긴다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는 농촌 맞춤형 의료서비스 (울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15일 근남면 문화체육센터 제동관에서 근남면과 매화면 농업인 등 농촌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농촌 왕진버스는 명칭과 달리 버스 안에서 진료하는 방식이 아니라, 의료진과 전문인력이 체육관 등 지역 거점시설을 직접 찾아가 임시 진료실을 운영하는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다.특히 울진군에서 별도로 시행 중인 군민 건강검진과는 다른 사업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일반적인 검진을 넘어 치과 진료와 구강 관리, 근골격계 질환 관리, 검안 등 다양한 진료·건강관리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행사는 울진중앙농협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혈압 측정, 혈당·혈액검사, 골밀도 측정, 초음파 검진을 비롯해 치과진료 및 구강관리검사, 근골격계 질환 관리, 검안과 돋보기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올해 사업비는 총 7200만원으로 국비 2880만원, 도비 648만원, 군비 1512만원, 농협 부담금 2160만원이며 농협중앙회가 보조사업 대행자로 참여해 2개소에서 주민 700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오는 11월 11일에는 평해읍·기성면·온정면·후포면 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남울진농협 농업인복지센터에서 두 번째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 할 예정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농촌지역은 고령 농업인이 많고 의료기관 이용에도 어려움이 있는 만큼, 주민 가까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