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천시·농관원, 전통시장 찾아 올바른 원산지 표시 알린다
“김천시·농관원, 전통시장 찾아 올바른 원산지 표시 알린다”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9월 1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김천사무소와 함께 황금시장 일원에서 농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 및 홍보·계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거래가 활발해지는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판매자의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유도하고 소비자에게 원산지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천시와 농관원 관계자들은 시장 내 농산물 판매업소를 방문해 원산지 표시 여부와 표시 방법 등을 살펴보고 상인들에게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단속 위주의 활동에서 나아가 상인과 시민이 함께 올바른 원산지 표시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현장 홍보·계도 활동도 병행했다.상인들에게는 판매 농산물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원산지 표시판과 안내자료를 배부하고 정확한 표시 방법을 안내했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팸플릿과 장바구니 등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농산물 구입 시 원산지를 확인하도록 홍보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판매자 스스로 정확하게 원산지를 표시하고 소비자도 농산물을 구입할 때 원산지를 확인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전한 농산물 유통 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16
-
김천시, 추석연휴 산불 대비 태세 강화
김천시, 추석연휴 산불 대비 태세 강화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과 산행 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을 집중 실시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산림 인접지역과 주요 등산로 성묘객이 많이 찾는 묘지 주변 등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위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추석 당일 전후 성묘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불상황실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진화인력과 진화장비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산불 발생에 대비한 대응태세를 갖춘다.아울러 읍면동 및 유관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산불진화차량과 인력을 신속하게 현장에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는 성묘와 등산 등으로 산림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성묘 시 불을 피우거나 향을 태우는 행위를 금하고 산림 인접지역에서는 쓰레기나 농산폐기물 등을 소각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으며 이어 “김천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산불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
김천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김천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평화시장과 황금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소통하며 명절을 앞둔 현장의 목소리를 살폈다.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 완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김천사랑상품권 15% 특별할인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평화시장과 황금시장에서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이벤트 행사’ 가 진행된다.평화시장에서는 국내산 농축산물 및 수산물, 황금시장에서는 국내산 수산물 구매자를 대상으로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김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지역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추석을 맞아 품질좋고 넉넉한 인심이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
김천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김천시,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 및 등산객의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가 활발해짐에 따라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사법경찰 및 산림보호 인력을 중심으로 주요 등산로와 임산물 채취가 예상되는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계도와 단속을 실시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허가 없이 산림에서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산림 내 화기사용·취사행위, 쓰레기·오물 투기 등 산림보호를 저해하는 행위 등이다.특히 가을철에는 도토리·밤·버섯·약초 등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또한, 단속과 함께 산림 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현수막과 안내문 등을 설치하고 등산객과 산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 이용 방법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김천시 관계자는 “산림은 우리 모두가 함께 보전해야 할 소중한 자산인 만큼 산림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산림보호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산림 내 불법행위를 적극 예방하고 적발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
김천시 스마트시티 Go Go 제31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 사례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김천시 스마트시티 Go Go’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가 지난 9월 10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33개 지자체에서 제출한 정보통신 우수 사례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엄선된 8개 지자체가 본선에 올랐으며 김천시는 국민 평가와 현장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행정안전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천시는 이번 대회에서 ‘김천시 스마트시티 Go Go’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시는 스마트시티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경북김천혁신도시에 구축된 자가통신망을 구도심까지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신설 도로인 희망대로를 활용해 통신사와 ‘공동 구축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당초 예상됐던 막대한 예산 대신 최종 공사비 1.3억원만으로 자가망 연결을 완료해, 초기 공사비에서 10.7억원을 절감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회선 임차료 연간 6600만원의 예산을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김천시는 기존 통신망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을 도입해, 기존 CCTV 관제 기능에 머물던 자가망을 행정, IoT, 공공 Wi-Fi 서비스까지 대폭 확대했다.이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통신 복지’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의 자가망 구축 사례는 예산 절감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잡은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가 즉시 벤치마킹할 수 있는 검증된 확산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자가망의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시민 중심의 고품질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
청년이 그리는 포항의 내일…포항시 ‘2026 청년주간행사’ 개최
청년이 그리는 포항의 내일…포항시 ‘2026 청년주간행사’ 개최 (포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오는 9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포항청춘센터 청년창업플랫폼에서 ‘2026 포항시 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청년의 날인 19일에는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과 함께 ‘청사진, 청년이 사는 진짜 포항,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청년정책포럼이 열린다.포럼은 개그맨 김정환이 진행을 맡아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청년들이 느끼는 고민과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행사 기간 청년들의 성장과 진로를 지원하기 위한 명사 특강도 다채롭게 진행된다.16일 강석원 유스핀랩 전문강사의 재테크 강연 ‘내 돈의 주인이 되는 법’을 시작으로 △17일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의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18일 정혜수 핑키핑키 대표의 ‘선배 창업가의 REAL 스토리’ 가 이어져 금융·도전·창업 노하우를 전한다.이와 함께 포항청춘센터 청년창업플랫폼 야외 잔디밭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이 자신의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플리마켓 ‘플플마켓’ 이 개최되며 청년 작가와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작품 전시회도 상시 운영되어 지역 청년들의 교류를 돕는다.청년의 날 당일에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미션을 수행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청춘 로드’스탬프 투어와 함께,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 ‘청함원클’을 열어 △무화과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액막이 명태 글라스아트 만들기 △써지컬 스틸 팔찌 만들기 △테라리움 자석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박진숙 일자리청년과장은 “올해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배우는 것부터 작품·브랜드 교류, 정책 제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청년들이 청년주간에 참여해 서로 연결되고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행사별 세부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포항청춘센터 청년창업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6
-
포항시, ‘정부 지정 딸기 수출단지’ 선정 기념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포항시, ‘정부 지정 딸기 수출단지’ 선정 기념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포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포항시는 16일 ‘2026년 정부 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최종 선정을 기념해 딸기수출농가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딸기수출재배단지의 정부 지정 단지 승격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상철 포항시딸기연합회장, 박홍열 흥해농협 상임이사, 지역 딸기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해 해외시장 개척 및 시설 현대화 등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포항 딸기는 지난 2024년 경상북도 수출전문시범단지로 지정된 이후, 포항시와 농가, 농협이 협력해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추진해 왔다.특히 물러지기 쉬운 내수용 ‘설향’품종에서 벗어나 경도가 높고 장거리 운송에 유리한 수출용 프리미엄 품종인 ‘금실’로 성공적인 품종 전환을 이뤄낸 점이 이번 정부 지정의 주요 발판이 됐다.이와 함께 흥해농협과 포항시딸기연합회를 중심으로 선별·포장·저온저장 시설을 갖춘 최신식 딸기 공동선과장을 구축하고 딸기 수출 전문 조직인 ‘케이베리’에 가입하는 등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품질 개선 노력에 힘입어 포항 딸기는 현재 미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대만, 러시아, UAE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 범위를 넓히고 있다.포항시는 이번 정부 지정을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 지원과 시설 현대화를 적극 추진해 대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정부 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선정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에 명품 포항 딸기를 알리고 2030년 딸기 수출 50억원 달성을 위해 포항시와 흥해농협, 딸기 농가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포항 수출딸기 단지는 지난달 27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정부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공모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포항 지역에서는 55농가가 연간 1082톤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중 15농가가 수출에 참여하고 있다.포항시는 이번 정부 지정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시설 현대화 등 인프라 확충 지원을 우선적으로 지원받게 됨에 따라 오는 2035년 농특산물 수출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기반 구축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2026-09-16
-
안전은 촘촘하게 민생은 따뜻하게, 군위군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안전은 촘촘하게 민생은 따뜻하게, 군위군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군민안전 △군민편의 △민생경제 △온기나눔 등 4개 분야, 11개 추진대책을 중심으로 마련됐다.특히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사건·사고와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우선 재난·재해 및 감염병 등에 대비해 분야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감시체계를 강화한다.또한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고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민생경제 분야에서는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지도·점검하는 한편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할인행사도 마련했다.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군위 우수 농·특산물을 20% 할인 판매하며 온라인 쇼핑몰 ‘아이군위’에서도 9월 23일까지 추석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군위전통시장과 의흥시장에서 장보기 행사 및 이용 캠페인을 추진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귀성·귀경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도로 및 교통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생활폐기물 처리와 환경오염 감시를 강화하는 등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한다.저소득 취약계층과 결식 우려 아동 등을 대상으로 명절 지원을 실시해 복지공백도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관광객과 귀성객을 위한 관광지 운영에도 만전을 기한다.추석 연휴 기간 삼국유사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를 정상 운영하고 사라온이야기마을에서는 달고나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서커스,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문 여는 약국 정보를 군위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해 군민과 귀성객들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김진열 군수는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군정 전 분야에 걸쳐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며 “안전사고 예방과 민생경제 회복,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
대구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실시
대구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현장방문 실시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의회는 9월 15일 군위군 관내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운영실태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제299회 군위군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군의원들은 군위읍을 시작으로 의흥면, 우보면, 삼국유사면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군위생활체육공원 △군위 힐링도시숲 조성사업 △의흥면 다목적센터 리모델링 사업 △우보면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일연테마로드 조성 현황 △삼국유사테마파크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설명을 청취했다.또한 각 사업의 추진현황뿐만 아니라 사업의 실효성, 주민 이용 편의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및 향후 운영방안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이 행정사무감사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눴다.군위군의회는 이번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요 사업의 추진과정을 면밀히 살펴보고 주민의 입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시정과 보완을 요구할 계획이다.박수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봤다”며 “현장점검에서 확인한 사항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해 군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군위군의 주요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
효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효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군위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 효령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효령면 병수리 위천수변테마파크 일대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추석 연휴기간 효령면 위천수변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효령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위천수변테마파크 주변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깨끗한 지역만들기에 힘을 보탰다.김용구 효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추석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역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 마음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효령면 관계자는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효령면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