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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 정비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환경 정비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 정비를 추진했다.새마을 회원 20여명은 9월 14일 오전 5시 30분 울곡삼거리에 모여 교리교~울곡삼거리, 조마 경계~성주 경계, 똥재 소공원 등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풀베기 작업을 진행했다.14일에는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제거하고 풀베기 과정에서 발생한 나뭇가지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15일에는 일부 남은 구간의 풀베기 작업과 함께 도로변에 남은 예초 잔여물을 송풍기를 이용해 말끔하게 정리했다.특히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고향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지례면 이미지 제고에 힘썼다.한편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평소에도 환경 정비와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편의 증진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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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4년 복지 청사진 점검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난 15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군 선정과 함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이날 심의회에 참석한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안을 깊이 있게 토의했다.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영덕군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중장기 계획이다.영덕군은 복지 수요조사 결과 초고령·1인 가구·저소득 구조가 중첩된 지역 특성을 확인했으며 가장 시급한 사회보장 분야로 노인돌봄, 일자리 욕구, 신체건강, 주거 욕구 순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돌봄 정책과 건강 보장을 중심으로 복지서비스를 강화하는 전략을 세우고 사회보장사업의 4개 추진전략에 따른 22개의 세부사업과 지역사회보장발전 5개 추진전략에 따른 22개의 세부과업을 수립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출된 지역의 사회보장 여건과 주민 욕구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세부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영덕군의 복지정책 방향을 담은 중요한 청사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와 위원들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촘촘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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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높은 파도 뚫고 바다 조난자 극적 구조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높은 파도 뚫고 바다 조난자 극적 구조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은 9월 15일 오후 2시경, 수련원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조난자를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와 자체 보유한 수상오토바이를 활용해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당일 해양수련원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제동행수련교실’해양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었다.기상 악화로 인해 해상 파고가 높아지자, 수련원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바다 대신 물살이 잔잔하고 안전한 인근 송천강으로 장소를 옮겨 선제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프로그램 운영 중, 직원들은 송천강 앞바다에서 높은 파도에 휩쓸려 위기에 처한 조난자를 발견했다.즉각적인 구조가 필요한 긴박한 상황 속에서 권성기 전문경력관은 지체 없이 119와 해양경찰에 상황을 신고하며 초기 대응에 나섰다.동시에 박정균 수련팀장은 수련원이 보유한 고성능 수상오토바이를 직접 몰고 높은 파도를 뚫고 바다로 돌진했다.악천후로 인해 접근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평소 체계적인 인명 구조 훈련과 구조 장비의 우수한 성능이 결합해 조난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물 밖으로 구출해 냈다.이후 도착한 해양경찰 및 119 구급대에 조난자를 무사히 인계하며 상황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이번 구조 활동은 해양수련원의 빈틈없는 학생 안전 관리 시스템과 현장 직원들의 우수한 대처 능력을 여실히 증명한 사례다.특히 파고가 높은 악천후 속에서도 안전하게 인명 구조가 가능했던 배경에는 수상오토바이 및 트랙터 등 기동성 높은 구조 장비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이는 안전 장비 투자와 적기 교체의 필요성을 현장에서 생명을 구함으로써 직접 입증한 결과다.현재 해양수련원은 보유 중인 트랙터 2대 중 노후화된 1대에 대해 2027년도 교체 구입 예산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수련원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노후 장비의 적기 교체와 첨단 구조 장비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해 해상 안전 대응력을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해양수련원 류선기 원장은 “기상 변화에 맞춰 선제적으로 수련 장소를 변경해 학생들의 안전을 100% 보장하는 동시에, 위험에 처한 소중한 생명까지 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노후 장비의 체계적인 교체와 구조 장비 관리,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과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최고의 해양수련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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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결혼이주여성 대상 ‘집밥배우기’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 사회 조기 정착과 한국 음식문화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15일 가족센터 2층 조리실에서 ‘집밥배우기’ 프로그램의 첫 회차를 진행했다.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추석 명절 음식 만들기를 시작으로 지역의 특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한국 음식에 익숙하지 않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다양한 전통음식과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지역 여성단체인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결혼이주여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이 지역 주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영덕군 관계자는 “음식은 가족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장 친숙한 문화 중 하나”며 “집밥배우기 사업이 한국의 음식문화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여성단체와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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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출근길부터 ‘청렴’ 신뢰받는 공직문화 앞장
영덕군, 출근길부터 ‘청렴’... 신뢰받는 공직문화 앞장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16일 군청 본관 현관에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조주홍 영덕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담당 부서 직원들이 참여해 출근길 직원들을 맞이했으며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청렴 영덕’을 만들기 위한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이번 캠페인은 출근길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청렴 메시지를 전달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덕군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이자 군정 발전의 기본 토대”며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청렴 영덕’을 실현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영덕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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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법무부로부터 ‘국립 교정시설 유치’ 제안 받아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법무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립 교정시설 조성 선정 공모’ 와 관련해 법무부로부터 사업 제안 및 참여 검토와 관련한 안내를 받고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법무부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의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을 고려해 국립 교정시설 후보지를 사전 공모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이에 영덕군은 현재 단계에서 국립 교정시설 유치 여부나 구체적인 입지를 결정한 것은 아니며 법무부의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기대효과, 입지 여건, 주민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며 지방의회와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머리를 맞대어 신중히 고민할 계획이다.특히 국립 교정시설은 지역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인 만큼, 영덕군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충분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국립 교정시설은 1개소당 총사업비 약 4000억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 사업으로 부지 약 19만㎡에 연면적 5만 3000㎡ 규모로 조성되며 수용인원은 1000여명, 상주 직원은 300여명 수준이다.신규 교정시설에는 보안 관리에 한층 더 높은 수준의 AI 기반 스마트 출입 통제 등 첨단 보안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교정직원 및 가족 정착에 따른 인구 증가, 지역 소비 확대, 생활 SOC 확충 등 유치에 따라 발생하는 생산유발효과 및 부가가치효과가 총 8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영덕군 관계자는 “법무부의 제안이 지방소멸위기 극복과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초기 단계”며 “국립 교정시설 유치와 관련해 어떠한 선입견도 갖지 않고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필요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법무부는 지난 8월 28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교정시설 4개소에 대해 공모를 진행하고 오는 11월 4일까지 지자체의 유치 제안서를 접수해 12월 대상 지자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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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8년 국비 확보전 ‘본격 시동’
영덕군, 2028년 국비 확보전 ‘본격 시동’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2028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비사업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8년도 정부예산 편성에 대비해 정부의 정책 동향과 예산편성 방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과 국·도비 확보에 필요한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나선 한국정책역량개발원 이호선 대표는 정부예산의 편성 과정과 주요 정책 동향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실무 대응방안을 제시했다.이어 직원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국비 확보 업무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육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특히 이번 교육은 정부 정책과 영덕군의 지역 현안을 연계해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예산 확보로 이어가기 위한 준비에 중점을 뒀다.군은 교육 내용을 각 부서의 사업 발굴과 기획에 활용해 군민 생활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필요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는 방침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우리 군에 필요한 사업을 한발 앞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이번 교육에서 익힌 내용을 업무에 적극 활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예산 확보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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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상하수도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김천시 상하수도과,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 상하수도과에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5일 황금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상하수도과 직원 20여명은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를 적극 활용해 싱싱한 과일과 쫄깃한 떡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구매했다.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추석을 앞두고 황금시장을 찾아 과일과 떡을 직접 골라보니 시장의 넉넉한 인심과 정을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상하수도과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황금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많은 시민들이 풍성하고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명절을 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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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악의 가을, 시심으로 품다
황악의 가을, 시심으로 품다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김천시청 로비에서 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 회원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역 문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김천문인협회 회원 36명이 참여해 지역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천문인협회 김덕희 지부장은 “선선한 바람이 다가오는 가을날,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문인들의 감성을 전달하고 문학이 주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했다”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시청을 방문해 가을날의 정취와 문학의 깊은 울림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 문인들의 열정과 땀방울이 담긴 문학 작품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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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겸·정정화 부자, 이웃사랑 백미 100포 전달
정문겸·정정화 부자, 이웃사랑 백미 100포 전달 (김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천시는 지난 15일 정문겸 자산동 영농회장과 아들 정정화 씨로부터 34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정문겸·정정화 부자는 자산동과 부항면을 비롯한 관내 여러 지역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따뜻한 마음을 전해 왔다.올해도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를 마련해 전달했다.정문겸 회장은 “한가위를 앞두고 주변 이웃들을 생각하며 아들과 함께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홍태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정문겸 회장님과 정정화님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마련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시민들이 넉넉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전달된 백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