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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송도국제도시도서관 국제설계 韓·美공동응모작 선정
연수구 송도국제도시도서관 국제설계 韓·美공동응모작 선정
[피디언] 연수구 송도동 115-2번지에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건립될 송도국제도시 도서관이 치열한 국제설계공모 끝에 당선작을 확정했다.
당선작으로는 중앙의 공용공간으로부터 나누어지는 공간과 동선이 파리의 루브루박물관을 연상토록 설계한 선건축사사무소와 Pentatonic LLC의 공동응모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수상작에 대해 목재 재질의 입면외장재가 친환경적인 외관을 형성시킬 수 있고 기존의 유형화된 도서관을 넘어 송도만의 새로운 유형의 도서관으로 설계 됐다는 공통의견을 내놓았다.
연수구는 지난달 26일 연수구청 대회의실에서 오전 7시부터 대면 및 화상심사 방식으로 송도국제도시 도서관 국제설계공모 심사를 진행해 1등작에서부터 5등작까지의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국제설계공모는 지난 1월 접수 마감결과 이례적으로 국내 132팀과 해외 397팀이 관심을 보였으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44개국 242개 작품이 단독 혹은 공동으로 제출되는 등 국·내외 건축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심사에는 임재용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석 , 임종엽, John Enright, Louis Becker, Robert Greenwood 등 국제 건축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날 심사위원들은 출품된 국내·외 242개 작품들을 대상으로 7시간에 걸쳐 기술검토와 1차 사전심사, 2차 본심사를 화상회의와 대면심사 방식으로 심도있게 진행했다.
그 결과 심사위원들은 송도국제도시 도서관의 최종 당선작으로 한국의 선건축사사무소와 Pentatonic LLC의 공동응모 작품을 선정했다.
이 작품은 도서관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응답형 공공네트워크’제시와 함께 과거 도서관들의 일방적인 지식의 흐름을 넘어 사람들의 상호작용 내에서 정보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미래지향적으로 설계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대공간과 소공간의 영역별 분리와 반복적 구성으로 다양하고 친밀한 공간을 연출하고 수직적인 일반도서관과는 달리 수평적으로 펼쳐진 형태가 다양한 동선의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등작은 Atelier Lab.C. of Chingqing University, 3등작은 SMAR , 4등작은 STL Architects,Inc·BAUM Architects 공동응모 작품과 ㈜사파리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공동으로 선정됐다.
연수구 뿐 아니라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송도국제도시 도서관은 9천427㎡의 대지에 연면적 8천216㎡으로 총 사업비 395억원을 투입해 2023년 준공·개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019년 3월 건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 중앙투자심사, 11월 도서관건립 타당성 용역 완료, 12월 공유재산관리 의결의 과정을 거쳤다.
이어 지난해 3월에는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완료하고 8월 국제설계공모 관리용역 업체 선정 및 착수에 나섰고 앞으로는 선정 업체와 실시설계 우선 협상을 거쳐 이르면 내년 2월 설계를 완료하고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수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 힘든 시기에 참여해 주신 국내외 건축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당선작이 송도뿐 아니라 인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대표 건축물이자 미래의 문화적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설계와 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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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기부플랫폼‘나눔e음’서비스 개시
인천e음 기부플랫폼‘나눔e음’서비스 개시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인천e음 기부플랫폼 ‘나눔e음’서비스를 2021년 3월 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나눔e음은 인천e음 플랫폼 가입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클릭 한번으로 기부할 수 있는 스마트 모금 서비스이다.
나눔e음은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기부단체들의 온라인 모금과 기존 포털의 기부플랫폼보다 지역공동체 강화와 기부문화 확산에 더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는 인천e음 플랫폼 가입자 142만명과 누적 거래액 5조원을 기록하고 있는 인천e음 경제시스템이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작년 12월부터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서로도움’의 경우 약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8개 기부컨텐츠 모금대상액 1,200만원이 모두 채워져 인천e음 플랫폼의 힘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에 개시되는 나눔e음 첫 서비스는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119원의 기적’모금캠페인과 최근 이슈화되고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학대아동돕기 기부캠페인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세이브더 칠드런이 함께 기획한 아동돕기 3가지 모금사례 등으로 시작한다.
나눔e음을 통해 기부를 하려면, 인천e음 첫 화면에 있는 나눔e음 아이콘을 통해서 접근할 수 있다.
나눔e음 메인화면에는 일시기부, 정기기부, 모금후기 세 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일시기부와 정기기부 중 원하는 유형의 기부사례를 선택할 수 있다.
기부할 대상을 선택한 경우 기부하기 아이콘을 누르면 기부 프로세스가 진행된다.
먼저, 기부영수증 발행을 위한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잔액 또는 캐시 선택 후 금액을 입력하면 바로 기부가 실행된다.
나눔e음을 통해 처음 서비스되는 정기기부의 경우 월별로 약정한 금액이 매달 이체되어서 빠져나가는 자동이체와 같은 기능으로 지역화폐를 사용하고 쌓인 캐시백이 우선적으로 먼저 기부가 되고 캐시백이 부족할 경우에 충전 액으로 기부가 된다.
이를 통해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급되어진 캐시백중에 미쳐 사용되어지지 않고 잠자고 있는 캐시백 등이 기부로 전환 사용되어 캐시백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도 있다.
나눔e음 탭 중에 모금후기에는 기부가 완료된 경우 상세내용이 올라온다.
대상자에게 어떤 식으로 기부금이 전달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게재해 기부자들에게 기부의 결과를 알려 준다.
나눔e음 기부서비스의 특징은 첫째, 기부플랫폼으로서의 확장성이 매우 우수한 점에 있다.
인천e음 기부플랫폼 ‘나눔e음’모금처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여러 기부단체가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으며 참여 기부단체의 전문 모금분야에 따라 기부테마는 계속 늘어갈 수 있는 구조이다.
나눔e음 기부분야 탭에서 현재는 ‘사회’영역과 ‘아동’영역만 서비스 되고 있지만 참여단체의 기부 전문분야가 추가됨에 따라‘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환경’,‘반려동물’등 분야는 얼마든지 추가될 수 있다.
또한 인천e음만의 고유한 특징인 중층구조를 활용해 군구 기부서비스의 기부사례들도 나눔e음에 함께 표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부플랫폼으로서의 확장성이 매우 크다.
둘째, 기부금 모금에서부터 기부대상자에게 모금액 전달까지 모든 프로세스가 인천e음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지역화폐기반 기부플랫폼이다.
기부자는 기부대상에 인천e음 충전금과 인천e음 사용을 통해 얻게 된 캐시백을 기부할 수 있고 모여진 기부금은 지역화폐인 인천e음카드로 기부대상자에게 전달된다.
인천e음 카드는 범용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인천e음카드를 받은 수증자는 병원비 결제, 생필품 구입, 각종 용역서비스 카드결제 등 지역화폐로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셋째, 나눔e음은 기부플랫폼을 통한 기부문화 확산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워지면서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의 삶이 더 팍팍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e음 플랫폼 142만 사용자들은 나눔e음을 통해 비대면방식으로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해 사회적 약자들을 도울 수 있게 된다.
기부 종료된‘서로도움’의 기부액을 분석해 보면, 총 기부액 중 캐시백 기부 비중이 43.3%로 차지했는데, 이는 기부참여자들이 소액의 캐시백으로도 많이 기부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즉, 작은 금액이라도 온정의 손길을 베풀 수 있게 만들어 주고 기부참여 접근성이 어려운 사람들도 누구나 온라인으로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인천e음 기부플랫폼의 장점이다.
넷째, 나눔e음은 지역사랑 실천과 지역공동체 강화에 최적인 기부플랫폼이다.
나눔e음은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 중 어려운 분들을 돕는 기부플랫폼으로 ‘119원의 기적’의 경우 현장출동을 통해 어려운 사정이 알려진 인천시민분들 중 인천소방본부 119 현장소방관들이 추천한 기부대상자들이며 앞으로 업데이트 될 모금사례들도 인천시민 중 어려움을 겪고 있으신 분들이 주 대상이다.
따라서 나눔e음이 활성화 될수록 인천e음 플랫폼사용 시민들과 도움을 받는 시민들은 지역공동체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에 대한 애향심도 고취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나눔e음은 플랫폼사용자들이 지역화폐와 캐시백으로도 기부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해 드리기 위해 초기에는 작게 시작하지만, 각종 기부단체의 지속적인 참여와 기부대상 테마의 다양화를 할 수 있어 포스트코로나시대 기부문화에 새로운 장을 여는 잠재력이 높은 플랫폼이다”며 “새로운 기부영역에 대한 발굴 프로젝트로 다양한 기부크라우드 펀딩도 기획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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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교육청·인천경찰청‘지역안전역량 향상 공동 TF’조직 출범
인천시·인천교육청·인천경찰청‘지역안전역량 향상 공동 TF’조직 출범
[피디언]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경찰청은 3월 2일‘지역안전역량 향상 공동 TF조직’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은 안전도시 조성과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인천의 대표 기관으로 이 기관들이 공동으로 TF를 구성해 운영하는 사례는 지방자치단체 출범이후 전국 최초이다.
공동 TF는 행정안전부에서 2015년부터 매년 연말에 공표하는 “지역안전지수”향상과 경찰청에서 매년 국민의 안전인식 수준을 조사하는“국민체감안전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안전교육 강화를 통해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인천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인천시장, 인천시교육감, 인천시경찰청장이 시민안전 공동 대표단장이 되고 TF 총괄반장에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이 수행하고 인천시는 6개 분야별로 인천소방본부를 포함해 32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천시경찰청은 범죄, 교통사고 등 국민체감안전도를 중심으로 인천시, 교육청과 협업을 강화하고 인천시교육청은 6개 분야와 관련된 학교내 예방교육에 대해서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공동 TF는 기관별로 따로 추진하고 있던 시민안전 업무를 3개 기관이 협업을 통해서 분야별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지역안전역량이 강화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된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인천을 마련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배움의 전제는 안전인 만큼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 환경에서 온전한 배움과 성장이 이어지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인천 지역안전지수 역량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업해‘안전도시, 인천’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병구 인천시경찰청장은 “‘안전’은 경찰의 중요한 사명이며 임무이지만, 인천시의 전반적인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각 기관이 함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인천의 가치가 더욱 올라갈 수 있도록 시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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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 해양명소 조성에 최선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2일 ‘소래습지생태공원 인근 물류센터 신설 반대’를 요청하는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영상답변을 통해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를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습지보전은 물론 공원 일대가 수도권 대표의 해양 명소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민청원은 지난해 12월, 사업시행자가 남동구청에 소래습지생태공원 인근 논현동 66-12번지 일원 물류창고 건축을 위해 교통영향평가서를 제출한 것이 알려지면서 청원이 이어졌고 30일간 총 3,021명이 공감을 표했다.
교통영향평가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교통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발교통량을 예측하고 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는 절차로 시는 향후 교통영향평가가 진행될 경우 시민들의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다각적이고 꼼꼼하게 검토·심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 부시장은 소래습지생태공원 활성화를 위해 “인근의 시흥갯벌생태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소래습지생태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등 공원 일대를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추진 중인 ‘2040 인천도시기본계획’ 용역에서 이를 검토해 시민 공청회 등 절차를 거쳐 반영하고 금년 말까지 소래습지생태공원 활성화 방안을 반영한 ‘2040 인천 공원녹지기본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원도심재생조정관을 주축으로 시 및 남동구의 관계부서 등을 포함한 소래습지생태공원 광역공원화 T/F를 구성·운영하고 “소래습지생태공원 주변 활성화에 대해서도 지역주민, 환경단체, 관계기관 등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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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1 슬로건,‘변화된 미래 새 희망 우리서부교육’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1 슬로건,‘변화된 미래 새 희망 우리서부교육’
[피디언]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일 ‘변화된 미래 새 희망 우리서부교육’을 2021년도 서부교육 슬로건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서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온라인 투표 및 협의를 통해 선정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단절과 고립의 시기를 보내는 아이들에게 교육의 새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의미로 ‘미래’, ‘희망’, ‘우리’ 키워드를 모아 2021년도 슬로건을 탄생시켰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의 2021년도 슬로건 ‘인천을 품고 세계로 우리인천교육’에 발맞춰 아이들이 동아시아의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새 희망 길잡이인 신 에듀세르파가 되어 인천교육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김우일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은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하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단단한 나무처럼 성장할 것”이라며 “아이들에게 새 희망의 꿈을 심어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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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 교육가족 한마음으로 등교 맞이 참여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북부 교육가족 한마음으로 등교 맞이 참여
[피디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3월 2일 관내 후정초등학교, 부평동초등학교, 부내초등학교, 부곡초등학교의 입학식과 등교 맞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과 등교맞이에는 이혜경 교육장, 임지훈 교육위원회 위원장, 이미영 교육지원국장, 함응묵 초등교육과장, 담당 장학사들이 함께 참여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의 새 학기 입학식과 등교가 이뤄지는 만큼 교육지원청 관계자뿐 아니라 인천광역시의회 임지훈 교육위원회 위원장도 함께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와 학교생활을 응원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더욱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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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 출범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 출범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적극행정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적극행정위원회는 공공의 이익 실현과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부모, 인천 지역 시민단체 활동가, 언론계·학계·법조계·회계 전문가 등 30인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 교육·홍보를 통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보호 등 지원 소극적인 업무행태 개선 적극행정 중점과제 발굴·추진 등에 대해 지원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제1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2021년도 적극행정 실행계획에 대해 심의하는 등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문화로 정착되는 방안 및 중점과제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은 2020년도 청렴도 평가 최고 등급,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우수 등급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도를 달성했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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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임용계획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 2일 ‘2021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채용 규모는 직렬별로 교육행정 58명, 전산 3명, 사서 12명, 시설 4명, 공업 9명, 식품위생 3명 등 총 89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년퇴직 등으로 인한 자연 감소 인력을 충원하고 내년 9월까지 신설학교 필요 인력과 휴직에 따른 소요 인력 등이 반영됐다.
채용 인력 중 일부는 공무원 균형인사 제도의 일환인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직렬에서 장애인 4명과 저소득층 2명을, 사서직렬에서 장애인 2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해 모집·선발한다.
특히 고졸 기능 인재의 공직 진출 활성화를 위해 시설·공업직 채용인원 중 5명은 관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6월 5일 전국 시·도교육청이 필기시험을 동시에 시행하고 7월 23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채는 교육행정직뿐 아니라 전산, 사서 식품위생, 기술직 등 다양한 직렬의 예상 인력을 반영한 만큼 우수 인재가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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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나누는사람들, 희망나눔장학금·컴퓨터지원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희망나눔장학금·컴퓨터지원
[피디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지난달 24일 인천 중구 관내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학금 및 컴퓨터 전달식을 가졌다.
인천 중구청과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2019년부터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매월 5만원씩 1년간 1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컴퓨터 장학생 2명도 선발해 10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 수혜 장학생 중 4명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우리 사회에서 가정환경의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들을 후원하는 사회공익 법인으로 고용노동부에서 허가한 교육, 사회복지 후원기관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희망나눔 장학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 후원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건강하고 바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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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세상e음 두드림버스 전달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세상e음 두드림버스 전달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달 26일 장애인들의 이동권 편의를 위해 ‘세상e음 두드림버스’를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홍인성 중구청장과 최상희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 일부 관계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
‘세상e음 두드림버스’는 중구가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특별교부세 1억원을 지원받고 9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구입한 CNG 36인승 대형 승합 차량이다.
천연가스 연료를 사용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휠체어 리프트, 휠체어 고정벨트 등 각종 편의장치를 설치해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중구는 이 버스를 구입해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무상으로 대부함으로써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시 이동 수단으로 버스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이번 버스 지원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복지관의 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시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의 삶에 희망이 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중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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