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 중구, 2021년 교육경비 14억 지원
인천 중구, 2021년 교육경비 14억 지원
[피디언] 인천 중구는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와 보편적 교육실현을 위해 51개교 78개 사업에 14억 3천 9백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지원 분야는 유치원 교실환경 개선 교육환경 개선사업 교육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신설학교 개교경비 등 총 78개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영종국제도시내 학생수 증가에 따라 운동장, 도서관, 음악실, 과학실 등 특별실 구축과 관련된 신설학교 개교경비를 지원한다.
대상학교는 지난해 개교한 별빛초를 비롯해 올해 3월 개교하는 하늘중, 중산고 등이다.
2019년 개교한 중산중도 신설학교 관점에서 특별실의 구축비용을 지원한다.
이날 보조금 지원이 결정된 학교는 3월중 사업비를 교부받아 올 한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과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교장선생님들을 비롯한 교사분들과 학생들 입장에서 보다 나은 교육여건 개선 및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3
-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사회복지관 등 격려 방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사회복지관 등 격려 방문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2월 26일과 3월 2일 중구 내 사회복지시설인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과 푸드뱅크·마켓 및 영종공감복지센터를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1:1 노인식사배달 서비스,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 언택트 사업 개발 등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불편함은 없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최소의 인원으로 시설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거르는 긴급생계위기 구민 누구나 먹거리를 나눠주기 위해 ‘먹거리 나눔사업’을 진행 중인 중구 푸드뱅크·마켓도 방문해 운영현황을 듣고 이용자의 안전 및 방역을 당부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가장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절실한 시기인 만큼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며 중구도 사회복지기반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03
-
서구, 학대사건 발생 어린이집 관련 재발 방지 약속
서구, 학대사건 발생 어린이집 관련 재발 방지 약속
[피디언] 인천 서구는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한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피해 학부모들을 지난 26일 만나 대화를 나누고 구 차원의 사과를 전하는 것과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서구 관계자는 앞서 해당 어린이집 원장을 새로 선정하는 ‘서구 보육정책위원회’를 진행하면서 행정기관 내 소통 문제로 인해 학부모들의 참여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은 점에 대해 사과했다.
또한 아동학대 사건 발생 후 초기대응 과정에 있어 학부모들이 적절하다고 느낄 정도의 빠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고 제기한 부분과 관련, 행정절차 상 발생한 일이며 앞으로 단계별 상황 안내 등을 통해 피해 아동과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구는 앞으로 이번 사건과 관련해 투명하고 공정한 처리가 이뤄지도록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피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장애 관련 전문가를 서구보육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장애아동 중 가정보육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를 경감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해당 어린이집 환경개선을 포함해 향후 대책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신뢰받는 행정, 소통하는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3
-
서구, 국토부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2년 연속선정
서구, 국토부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2년 연속선정
[피디언] 인천 서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1년 민간전문가 연속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3일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선 2020년 민간전문가 등 지원사업에 선정됐던 1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괄건축가 참여에 따른 성과평가회’와 ‘2021년 연속지원 여부 결정을 위한 선정심사회’가 열렸다.
국토부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은 공공건축의 통합관리·기획의 전문성 보완을 위해 추진·도입됐으며 민간전문가 제도의 수준 향상과 전국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구는 인천 최초로 총괄건축가를 위촉하고 관련 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해온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지원을 받게 됐다.
전액 국비로 4천만원이 지원되며 서구를 포함한 10개 기초자치단체가 1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민간전문가제도와 관련한 예산 절감 효과와 제도 활성화를 통해 ‘스마트에코시티’ 건설에 추진력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구는 2020년 민간전문가 등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용역을 4월 준공함으로써 지역의 정체성 및 통합적 이미지를 형성하고 실행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연속지원 선정으로 서구의 공공건축·공간 등의 사업추진 시 기획·설계 단계부터 민간전문가 참여가 활성화되고 지역의 유산이 될 수 있는 공공건축물을 건립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3
-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피디언] 인천 서구는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 중인 청년과 일반재직자의 장기 재직을 유도해 안정적인 기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5년간 공동 적립하고 공제 만기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근로자에게는 장기 재직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중소기업에는 우수인력 확보를 통한 생산성 제고의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와 기업이 공동 적립하는 ‘내일채움공제’와, 만 34세 이하 청년재직자를 대상으로 근로자·기업·정부가 공동으로 적립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두 유형 모두를 포함하며 서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이 ‘서구형 내일채움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5년간 월 기업부담금 중 15만원을 지원, 올해 총 50명의 근로자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에서 내일채움공제 가입 지원은 서구가 최초로 시행하는 것이며 두 유형 모두 지원하는 지자체는 서구가 전국에서 다섯 번째다.
이를 통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고용시장을 안정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접수 기간 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서부지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내일채움공제 가입조건 등 사업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기업지원일자리과 내일채움공제 담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3월 19일까지로 모집인원 초과 시 선정기준표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서구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클린서구 서포터즈’가 떴다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클린서구 서포터즈’가 떴다
[피디언] 인천 서구의 환경지킴이인 ‘클린서구 서포터즈’가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에도 ‘열일’하고 나설 예정이다.
서구는 무단투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클린서구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클린서구 서포터즈’는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무단투기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문화 조성을 위해 단속 및 홍보 활동을 하는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로 지난 2019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운영 첫해에 50명이 투입된 ‘클린서구 서포터즈’는 총 513건, 5천5백여만원의 무단투기 단속실적을 거뒀으며 지난해엔 22명의 인력 운영을 통해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관리에 이바지했다.
올해의 경우 ‘클린서구 서포터즈’의 역할이 더 커질 전망이다.
수도권매립지와 광역소각장의 반입총량제 시행으로 생활폐기물 감량이 절실한 상황에서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고 무단투기 쓰레기 단속을 강화해 감량목표 달성에 주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생활폐기물 감량 추진을 위해 무단투기 생활폐기물의 배출자 추적을 통한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을 진행하고 비규격 봉투 사용 폐기물과 음식물 포함 쓰레기에 대한 분리선별을 통해 반입 규정 위반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종량제봉투 미사용 쓰레기에 대한 미수거 확대에 따른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클린서구 서포터즈’를 통해 무단투기 쓰레기 단속을 강화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홍보함으로써 깨끗한 도시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3
-
서구, 3월부터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 금지
서구, 3월부터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 금지
[피디언] 인천 서구가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한 자원순환 선도도시 구축을 앞당기고자 3월부터 ‘환경사랑 실천 클린청사 조성’에 본격 나선다.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 금지가 주요 내용으로 시행 첫날인 지난 2일 이재현 서구청장이 출근시간대에 맞춰 직접 피켓을 들고 청사 입구에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환경사랑 실천 클린청사 조성’이 시행됨에 따라 3월부터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이 전면 금지된다.
1회용 컵에 담긴 음료를 들고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는 환경사랑 실천 클린청사 취지를 설명하고 출입구에 설치된 음료 보관대에 맡긴 후 찾아가게 한다.
사무실 내 쓰레기통도 5종 분류가 가능한 분리수거함으로 일괄 교체한다.
직원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생활화함으로써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식물 쓰레기 별도 배출 역시 철저히 해 나간다.
1회용기를 제공하는 배달음식점 이용을 최대한 줄이는 것과 함께 남은 음식물 처리 시엔 반드시 음식물 쓰레기 전용수거용기를 사용한다.
한편 서구는 지난해 인천광역시와 9개 군·구 등 공공기관과 함께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운영을 위한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기반해 지난 한 해 서구 전역에서 추진해온 ‘2020 서구 환경사랑 실천운동’을 정비 및 강화하고 감량과 재활용에 대한 공공의 역할을 확대하는 동시에 선도적으로 자원순환을 실천하고자 이번 환경사랑 실천 클린청사 추진에 뜻을 모았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환경사랑 실천 클린청사 조성은 공직자들부터 앞장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늘리겠다는 다짐”이라며 “모두의 노력이 더해져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의 안착이 보다 빠르게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3
-
옹진군, 꿈나무 건강가꾸기 참여기관 3월 말까지 모집
옹진군, 꿈나무 건강가꾸기 참여기관 3월 말까지 모집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관내 영유아, 초등, 중·고등학생을 위한 무료 프로그램 '꿈나무 건강 가꾸기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이달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부터 시행되는 사업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관리를 통해 사춘기로의 정상적 이행과, 자아 존중감 향상 등 아동 건강관리의 효율성 제고에 눈높이를 두고 감염병 시대에 가정에 머무는 시간 증가로 변화된 건강생활습관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
사업은 크게 영양, 신체활동, 구강, 금연, 절주의 5개 분야로 나뉘며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에서는 옹진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신청서식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각 프로그램은 대상별로 운영되며 '영양'은 식습관과 비만, ‘신체활동’은 신체활동의 중요성과 체조,‘구강’은 치아관리의 중요성, 불소도포,‘금연’은 담배의 유해성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절주’는 음주의 유해성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1-03-03
-
옹진군 무분별한‘농지 절·성토’관리 강화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에서 1m 이상 농지 절·성토을 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개발행위허가를 받아야 한다.
옹진군은 인천광역시 도시계획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농작물의 재배, 농지의 지력증진 및 생산성 향상 등을 위한 1미터 이상의 절·성토행위가 개발행위허가 대상이 됨을 공표했다.
그간 농지의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2m 이내의 절·성토행위는 인접 토지의 관개·배수 및 농작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개발행위허가 대상이 아니었다.
이를 악용한 일부 토지주와 개발업자는 무분별한 성토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왔다.
군은 우량 농지에 무분별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불법 절·성토·옹벽설치 부지, 원상회복이 명령된 부지, 허가기간이 만료된 부지, 허가사항과 상이한 부지, 공사 시행 중인 대규모 사업장 등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또한, 허가를 받지 않은 개발행위의 경우에는 토지소유자와 건설기계 사업주 모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관련 법령을 인지하도록 주민 등에게 널리 홍보하고 관련 민원 상담 시 적극적으로 안내 할 예정이다.
2021-03-03
-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태블릿 PC’로 비대면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 진행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태블릿 PC’로 비대면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예방·인지강화 프로그램의 대면진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태블릿 PC’를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치매선별검사 결과 정상, 인지저하로 최종 진단받은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치매예방,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에 대한 두려움 경감, 기억력 유지·향상, 신체기능 증진, 삶의 질 향상 등에 도움을 준다.
‘태블릿 PC’ 활용 프로그램은 원예·운동·미술치료 3가지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재택에서 태블릿 PC를 보면서 스스로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집 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대부분인데, 집에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즐겁고 보람차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개별 인지상태에 맞는 인지훈련 자료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