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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 활동 지원…24일까지 접수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미술, 문학, 공연 등 문화예술 분야 창작활동으로 개인은 200만원, 단체는 5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남동구 문화예술진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13일까지 대상자를 선정·공표할 예정이다.
남동구청 문화관광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을 육성·지원해 구민들에게 다양하고 폭 넓은 문화예술 관람 및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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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수출 제조업체 해외 전시 참가비 지원…기업당 500만원
남동구, 수출 제조업체 해외 전시 참가비 지원…기업당 500만원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해외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신규바이어 발굴과 해외 판로 개척 등을 돕는 것으로 기업이 업종이나 제품 특성에 맞는 전시회를 스스로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를 감안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나 하이브리드 전시회 등도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로 지원 대상은 남동구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는 전년도 수출액 2천만 달러 이하의 제조업체다.
남동구는 기업지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를 받아 자체심사를 통해 총 32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업체당 500만원 범위 내에서 참가비가 지원된다.
한편 구는 이번 사업 외에도‘해외무역사절단 파견’,‘해외박람회 단체 참가 지원’,‘중소기업 통번역 지원’, ‘국내·외 우수인증획득지원’,‘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기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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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이어지는 청소년들의 훈훈한 사랑나눔
코로나에도 이어지는 청소년들의 훈훈한 사랑나눔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소속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이 문학동 미혼모 자립지원시설 스텔라의 집을 찾아 지난 2년간 판매 수익금 중 60만원을 전달했다.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은 지난 2016년 11월 창단해 미혼부모에 대한 인식개선과 자립지원을 돕기 위해 디자인 상품을 제작·판매하는 사회적경제 동아리로 현재 고등학생 20명이 활동 중이다.
지난 2019년 이후 4회째 사랑나눔 기부금 전달의 결실을 맺었다.
기부에 참여한 ‘나슬’ 동아리 회장 유다영 양은 “나슬의 작은 움직임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드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로 다가왔다”며 “올 한해 더 힘차게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새학기를 맞아 나슬은 5기 신규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온라인 판매 및 SNS 캠페인 활동, 상품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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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 체육시설 무료개방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체육시설 무료개방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체육시설을 매주 금요일마다 무료로 개방한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체육관은 배드민턴, 탁구, 농구를 할 수 있는 공간에 샤워장을 갖추고 있다.
체육관은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 입장인원에 맞춰 이용 가능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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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소산업 선도도시 선언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시가 수소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하고 인천시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기업 등과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3월 2일 SK인천석유화학 행복드림관에서 인천 서구, 현대자동차, SK E&S와 ‘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박남춘 인천시장과 협약 당사자인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추형욱 SK E&S사장이 체결했다.
또한, 협약 체결식에는 김교흥 국회의원, 신동근 국회의원,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강원모 인천시의회 제1부의장, 임동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등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앞으로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수소자동차 전환과 인프라 구축 등 재정적, 행정적 지원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 서구는 수소산업 기반의 구축과 환경개선 및 안전성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는 수소경제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수소차 산업 육성 및 수소차 보급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기반구축 실증사업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SK E&S는 인천시 바이오·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에 참여하는 동시에 이와 연계한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과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가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와 연계해 추진된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인천시는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남춘 시장은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에 앞서 정세균 국무총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인천 수소산업 기반 구축 사업에 대한 국가적인 지원과 수소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공동 노력을 건의했다.
한편 인천시는 향후 인천형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전략을 수립해 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 등 인천형 수소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수소 에너지 보급은 선택이 아닌 필수”고 강조하고 “인천시는 최적의 수소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시민들께서 수소의 안전성에 대해 만족하실 때까지 객관적인 근거를 갖고 시민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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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신입생 부모교실’ 실시
부평구,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신입생 부모교실’ 실시
[피디언] 부평구드림스타트가 사례관리 아동 양육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부모교실’을 진행했다.
지난 달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이번 부모교육은 드림스타트의 필수서비스로 초등학생과 중학생 부모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고자 줌을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구는 북부교육청과 연계해 6회 정도 추가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입생 부모교실’은 현재 1학년을 담당하는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초등·중학교에 입학할 자녀가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하기 위한 정보, 교육시스템에 대한 소개, 언택트 시대를 맞이한 부모와 자녀들의 고민 등을 상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가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고 원격수업으로 휴대전화 사용시간이 늘어나 입학을 앞두고 여러 가지로 막막했다”며 “이번 교육으로 자녀교육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를 맞아 양육자와 자녀들의 심리·정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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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온라인으로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 진행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온라인으로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 진행
[피디언] 부평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급식소 원장 집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센터에 등록된 급식소 399곳 원장을 대상으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교육을 시청할 수 있다.
교육은 어린이 영양교육 방법 급식소 위생관리 수칙 센터 식단 활용방법 센터 지원 서비스 및 특화사업 안내 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센터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급식관리 및 위생·영양수준을 향상한다는 목표다.
과정 마지막에는 급식소 운영에 대한 문의사항을 듣고 즉시 답변할 수 있도록 Q&A 코너도 마련했다.
부평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급식환경 변화에 따라 이에 맞는 위생관리와 영양지원 방법 등을 교육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채워줄 수 있을 것”이라며 “원장들과 함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해 앞으로도 어린이급식소의 급식 수준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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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올해의 대표 도서로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선정
부평구, 올해의 대표 도서로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선정
[피디언] 부평구구립도서관이 부평의 대표적인 범구민 독서 운동 ‘책 읽는 부평’ 10주년을 맞아 올해의 대표 도서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선정했다.
‘책 읽는 부평’은 부평구민이 해마다 함께 읽고 토론하기 위한 대표도서를 선정해 독서릴레이와 독서토론 지원, 북콘서트 등을 진행하는 범구민 책 읽기 운동이다.
부평구와 부평구 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부평구립도서관과 책읽는부평추진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2021년 대표도서로 선정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세계자연기금홍보대사이자 우리에게 유쾌한 언어 천재로 알려진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대표작 중 하나다.
현대인을 ‘빅-박스 스토어’에 갇힌 존재로 비유하며 인간사회가 형성한 부적절한 산업과 소비 행태가 지구 환경과 기후에 미치는 악영향을 이야기하고 있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주민투표에서 전 연령층의 고른 득표를 받았으며 투표 기간 중 실시한 온라인 주민 토론회에서도 세 권의 후보도서 중 두 번째로 많은 선택을 받았다.
아울러 구는 ‘책 읽는 부평’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7월에는 지역 서점·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9월 북콘서트, 11월에는 시민대토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상시적으로 독서토론을 열고 각종 독서문화행사도 기획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지구환경 문제를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통해 함께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난 10년간 우리 구의 대표적인 범구민 독서문화 운동으로 성장해온 ‘책 읽는 부평’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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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보건소, 치매어르신 맞춤형 기억꾸러미 대여 사업 실시
연수구보건소, 치매어르신 맞춤형 기억꾸러미 대여 사업 실시
[피디언] 연수구보건소는 인지 저하자, 치매환자, 정상 어르신에게 단계별 맞춤형 인지교구 대여를 통해 치매를 예방하고 인지기능 유지하기 위한 ‘2021년 기억꾸러미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맞춤형 인지 도구 무료 대여를 통해 치매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들의 기억력을 개선하는 등 돌봄 부담 완화와 함께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해 추진됐다.
구내 쉼터, 인지프로그램 수료자와 경도인지 저하자에게 우선적으로 대여해주고 60세 이상 연수구 주민,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도 신청하면 대여가능하다.
현재 관찰력, 집중력, 문제해결능력, 사고력 향상을 위한 풋볼, 페리스휠, 피쉬, 다이아몬드, 맥페드 등 총 24종의 도구를 대여할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교구도 준비하고 있다.
1회 최대 2개까지대여 할 수 있고 최대 횟수는 월 6회, 기간은 1회 14일까지 연장 가능하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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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립공공도서관, 제15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개최
연수구립공공도서관, 제15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개최
[피디언]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은 오는 30일 저녁 7시 청학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한 ‘제15회 희희낙락 북콘서트-수면 아래로 잊혀진 아이들’을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일환이자 아동학대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과 예방책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인디밴드 카키마젬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권인걸 북엔터테이너가 사회를 맡아 진행되며 아동학대의 현 상황, 예방법, 대안에 대한 임지선 기자의 강연과 질의응답 후 참여자 대상 만족도조사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회자인 권인걸 북엔터테이너는 200회 이상의 독서토론 경험을 바탕으로 해 책으로 기록을 남기는 독서문화기획자이자 북클럽&출판 브랜드인 ‘우리의 대화’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오프닝 공연을 맡은 카키마젬은 2인조 남성 인디밴드로 루프스테이션을 사용해 본인들의 앨범 수록곡과 아동인권, 학대 관련 음악을 커버한 공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강연진행자인 한겨레 임지선 기자는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 ‘열 가지 당부’ 등의 공저자이며 사회, 문화, 탐사, 경제부 등에서 일하면서 노동, 인권 문제에 대해 보도해 온바 있다.
한편 2018년부터 실시해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북콘서트의 접수 기간은 3월 2일부터 26일까지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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