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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 개최
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오는 4월 11일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 봄맞이 이벤트 ‘산성마을 봄의 노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봄기운 가득한 테마파크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이번 행사에는 가수 박미영을 비롯해 맷돌, 청춘음악단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고고장구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방문객들은 공연과 함께 테마파크 곳곳에 만개한 다양한 봄꽃을 관람하며 완연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안동호를 배경으로 조성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전통문화 복합공간이다.어드벤처 챌린지 시설인 ‘연무대’를 비롯해 공연장, 한복 및 활쏘기 체험장, 저잣거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특히 올해는 계절형 행사와 함께 ‘산성마을 DJ 페스티벌’등 젊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현대적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5월부터는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도 선보인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아름다운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콘셉트의 상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안동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명소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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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신생아 치료 협력체계 개선방안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해마다 늘어나는 고위험 산모 신생아 치료에 대비하기 위해 확충 중인 ‘산모 태아 집중치료실’과 ‘신생아집중치료실’병상을 단계적으로 추가 확충할 계획이다.대구시는 해당 병원의 전문인력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필수진료과 인프라 확충을 독려할 계획이다.모자의료센터 신생아중환자실 병상 확충 현황 병원명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병상 수 37 42병상 31 39병상 39 48병상 경북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 태아 집중치료실 신설 : ’ 26년 중 필수의료 전공의 부족 해소를 위해서는 필수의료과 수련 추가 수당을 상향 지급하고 기존 진료 인원에 따라 지급되는 지역정책수가를 재태주수별 치료 난이도에 따라 차등 지급하도록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의료진의 치료 노력에 대한 적정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또한 산모 신생아 중증외상 등 필수의료 분야의 인프라 및 전문의 부족 상황을 감안해 지역 병원과 소방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권역 내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할 방침이다.아울러 응급환자가 중증도에 따라 적정 병원에 전원 이송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협의해 대구 경북권역으로 전원 조정 체계를 개편할 예정이다.특히 필수의료 분야에서의 병원 간 협조와 정보 공유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AI바이오메디시티 대구협의회 지역필수의료분과위원회’ 가 주축이 되어 응급 심장 뇌혈관 소아 중증외상 산모 등 6개 분야별 대응 프로토콜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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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최대 1000만원 지원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4억 8500만원 규모의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1급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은 시멘트와 석면을 섞어 만든 건축외장재의 하나로 석면이 10~15% 함유된 대표적인 고함량 석면 건축자재로 가격이 저렴해 지붕, 천장 내부 마감재 등으로 사용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붕이 낡게 되면서 석면 가루가 대기로 퍼지는 등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이번 사업은 총 48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택 95동 창고 축사 등 비주택 14동 주택 지붕 개량 12동 등, 총 121동의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 벽체를 철거 운반 처리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건축물 대장상 슬레이트 건축물로 주택, 창고 축사 등 비주택 건축물, 건축법 에 따른 노인 및 어린이 시설 등으로 취약계층 여부와 빈집 정비 등 타 사업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예정이다.지원 금액은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동당 352만원 이내, 비주택은 200㎡ 이하 전액 지원, 주택 지붕개량은 동당 300만원 이내, 우선 지원 가구는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다만, 비주택의 경우 초과 면적에 대해서는 신청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철거 등 공사는 민간 위탁 사업자를 선정해 공사 발주, 현장 관리 감독, 철거 처리 등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슬레이트는 석면이 포함된 건축자재로 시민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한 철거가 중요하다”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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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압독국의 친족 관계, DNA 통해 국내 최초 확인
경산 압독국의 친족 관계, DNA 통해 국내 최초 확인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1500여 년 전 압독국 사람들의 친족 관계를 국내 최초로 DNA를 통해 확인한 결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최신호에 게재해 삼국시대 고대인의 혼인 풍습이 압독국을 통해 최초로 실증됐다고 밝혔다.‘압독국 문화유산 연구 활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구는 국가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에서 출토된 사람 뼈에서 DNA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 44개의 무덤에서 무덤 주인과 순장자 78명의 고유 전체를 얻어내었으며 11쌍의 1차 친족과 23쌍의 2차 친족, 20쌍의 3차 이상의 친족 관계를 확인해 당시 압독국 사람들의 같은 부족 혹은 사회집단 내부에서 배우자를 찾는 혼인 풍습인 족내혼의 친족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국내 최초로 밝혀냈다.또한, 다섯 사례의 6촌 이내의 근친혼 사례를 귀족들과 순장자들 모두에서 발견했으며 사촌간의 결혼으로 태어난 증손녀의 조부모를 포함한 가계도를 찾아내어 삼국사기 등 문헌에서만 존재하던 고대인들의 근친혼 풍습을 DNA를 통해 국내 최초로 실증했다.게다가 순장자의 분석을 통해 가족의 집단 순장 풍습을 발견했으며 한 무덤에 묻힌 순장자들의 경우 부모 자식 혹은 형제 관계를 공유하고 있는 복수의 사례들을 통해 고대 압독국 사람들은 가족 순장을 자주 실시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무덤의 주인과 순장자들 간에는 친족 관계가 없었으며 순장자와 무덤 주인 간 가까운 친족 관계를 가진 사례가 흔치 않음을 통해 매장 신분에 따른 친족 구조의 분절이 나타났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압독국 사람들의 DNA 분석 결과를 담은 이번 연구는 고유전체로 밝힌 삼국시대 지역사회에서의 친족 네트워크와 족내혼 제목으로 미국 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국제 저명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최신호에 게재됐다.경산시는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영남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압독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연구 활용하기 위해 2019년부터 2028년까지 서울대, 세종대, 독일 막스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 등 다학제 융합 연구진이 참여하는 ‘압독국 문화유산 연구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에서 발굴된 압독국 사람 뼈와 동식물 자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연구 성과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전시와 교육으로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압독 사람들의 DNA 분석을 통한 친족 관계 확인은 고대 경산 지역만이 아니라 신라 사회를 복원할 수 있는 중요한 연구 결과로 앞으로 체계적인 분석과 연구를 통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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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 보건시책사업 우수기관’4년 연속 선정
보건의날 현수막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4월 7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최 “제54회 보건의 날”기념행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한 보건의 날을 맞아, 칠곡군이 지난한 해동안 추진해 온 보건의료시책사업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어 낸 결과로 칠곡군은 전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얻어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칠곡군은 정신건강 자살예방사업 최우수, 치매극복관리사업 우수, AI 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장려,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단장상 등 많은 성과를 거둔 바가 있다.칠곡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의 건강을 아우르는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도시 칠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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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년 농촌재능나눔 2년 연속 공모 선정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년 농촌재능나눔 2년 연속 공모 선정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재능나눔 일반단체 활동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촌재능나눔 지원사업’은 개인이나 단체의 지식 기술 등 재능을 농촌에 기부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공헌 활동이다.센터는 지난해 칠곡군 관내 8개 읍 면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스냅사진 촬영, 이 미용 메이컵, 건강 마사지, 노후 주거환경 개선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도 사업 대상자로 최종 이름을 올렸다.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8개 읍 면은 물론, 2025년 경북 산불 피해를 입은 의성군과 청송군 마을까지 범위를 확대한다.센터는 우리 마을 재능 ON 활력 UP 프로젝트 를 통해 더욱 내실 있고 맞춤화된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이은숙 소장은 “2년 연속 공모 선정으로 농촌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우리 칠곡군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결집해 농촌에 지속 가능한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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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고양이 주제 독서동아리 ‘냥독회’ 운영
칠곡군립도서관, 고양이 주제 독서동아리 ‘냥독회’ 운영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립도서관은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고양이 주제 독서동아리 냥독회 를 운영한다.도서관이 위치한 왜관읍 ‘달오’지역은 길고양이와 주민이 공존하는 지역적 특성을 지니고 있어, 고양이는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공감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이에 도서관은 이러한 지역 환경을 반영해 주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자 한다.냥독회 는 고양이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독서 활동을 기반으로 글쓰기 수업, 미니북 제작, 고양이 그릇 만들기 등 창의적 체험 활동을 연계한 문화예술형 독서 프로그램이다.독서에 창작 활동을 더해 참여자의 흥미를 높이고 지속적인 독서 참여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14차시로 진행되며 독서 토론과 에세이 창작, 북크닉 활동, 손글씨 미니북 제작, 고양이 그릇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또한 도서관 시청각실을 활용한 영화 감상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내용을 확장하는 시간도 마련된다.동아리 활동 결과물은 도서관과 지역 서점에 전시해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여자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독서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칠곡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활용한 독서동아리는 독서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며 “이번 냥독회 를 통해 지역 기반 독서공동체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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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구인 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에 마쳐
칠곡군,“구인 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에 마쳐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지난 4월 8일 왜관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 채용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군 취업지원센터가 주관해 지역기업의 구인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20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기업과 구직자 간 1:1 현장면접을 통해 77명이 면접에 참여했고 이 중 14명이 채용으로 이어졌다.또한 18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어 후속 면접을 통해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서는 면접 컨설팅, 취업상담, 취업타로 및 건강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1인 창조기업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청년센터 등이 참여해 창업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취업과 창업을 연계한 정보 제공도 이뤄졌다.칠곡군 관계자는“취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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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어린이 건강튼튼 놀이터” 운영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보건소는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해‘어린이 건강튼튼 놀이터’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3~5세 어린이 200여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북삼보건지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칠곡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어린이 건강튼튼 놀이터’는 성장이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금연, 영양, 구강, 신체활동, 아토피 천식예방관리, 손씻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보건소 관계자는“어린 시기에 형성된 건강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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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에너지 절약 실천할 때” 칠곡군, 승용차 5부제 캠페인 전개
“지금은 에너지 절약 실천할 때” 칠곡군, 승용차 5부제 캠페인 전개 (칠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5부제 캠페인에 나섰다.군은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지난 4월 7일부터 4월 8일까지 이틀간 왜관 북삼 석적 지역 주요 사거리에서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현장 가두캠페인을 병행해 차량 운전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며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켰다.군 관계자는 “자원 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실천뿐 아니라 군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5부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군은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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