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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경주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는 4월 7일 관내 오금리 주변 형산강 하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총40명의 인원이 오금리 일원 형산강 하천변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수풀 사이에 방치되어 있던 대형폐기물과 무단투기된 각종 쓰레기 500kg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설 추석명절 환경정비, 하계휴가철 환경정비, 농한기 환경정비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원동하 회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성남 강동면장은 한창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동면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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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포항스틸러스와 함께하는 체육교사 축구 지도법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포항교육지원청과 포항스틸러스, 포항체육교과연구회가 주관하는 ‘포항스틸러스와 함께하는 체육 교사 축구 지도법 직무연수’ 가 10일 포항제철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포스코교육재단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지역 사회와 프로구단이 협력해 학교체육의 질을 높이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연수에는 경북 도내 초 중고 체육교사 92명이 참여했으며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축구 지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를 통해 학생 참여형 체육수업을 활성화하고 보다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체육수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프로축구단의 전문 코칭 시스템과 훈련 방식을 학교체육 현장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포항스틸러스 유스팀 감독과 코치 8명, 유스팀 출신 선수 6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실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한 기술 지도법과 팀 운영 노하우를 직접 전수했다.연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다양한 훈련 방법과 지도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학교 체육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임종식 교육감은 “프로구단과의 협력을 통해 교사들의 체육수업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축구 지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참여하는 체육수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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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경상북도교육청 생명사랑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경북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생명사랑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정신건강전문가 긴급 지원 사업 본격 시행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0일 대구광역시에 있는 생명사랑 남서부센터에서 생명사랑센터 관계자 10명과도 교육청 업무 담당자 5명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교육청 생명사랑센터 운영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신건강 위기 상황과 자살 자해 위험 학생에 대해 신속한 개입과 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역할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생명사랑센터의 주요 사업 가운데 하나인 ‘정신건강전문가 긴급지원 사업’은 정신건강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위기 학생과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지원 대상은 전문 기관에 연계되지 못한 위기 학생을 비롯해 위기 상황이 발생한 학교의 교직원, 상담이나 협력이 필요한 학부모 등이다.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 위기 발생 시 긴급 지원 투입 절차 온라인 현장 기반 심리 평가 및 심층 평가 지원체계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업 강화 방안 예산집행 및 운영 효율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 생명사랑센터 운영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위기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정신건강 문제는 학교와 지역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생명사랑센터를 중심으로 교육청과 학교, 전문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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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설치… “교통약자 보행권 보장”
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설치… “교통약자 보행권 보장”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9500만원을 투입해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정비 및 확대 설치사업’을 추진한다.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보행신호등의 상태와 횡단보도 경로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보행편의 시설이다.올해 1월 말 기준, 대구 시내에는 792개 교차로에 총 3784대의 음향신호기가 가동되고 있다.대구시는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치 요청 민원과 유관기관의 의견, 실제 이동 동선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이를 바탕으로 태전파출소 등 13개소에 음향신호기 48대를 신규 설치하고 본리네거리 등 6곳의 노후 장비 28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설치 교체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대구시는 지난 3월 말까지 시 전역의 음향신호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특별 점검을 완료했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부품 장비 파손 등 단순 고장 건은 즉시 수리 조치를 마쳐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횡단보도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노후 고장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던 장비를 적기에 정비해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개선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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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한우 청년농, 사양기술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4월10일 17일 24일 총 3회에 걸쳐 한우 사양관리 기술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농업인연구회 사양기술 세미나 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관내 축산2세 청년농업인 14명으로 구성된 ‘품목농업인연구회’ 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연구회원 3명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각자의 농장에서 적용 중인 우수사례를 소개한다.첫번째는 인공포유의 장단점과 효율적인 활용 방안 두번째 발표는 송아지 설사 예방과 초유 급여의 중요성 세번째 발표는 번식우의 사양관리 방법을 실제 농장에서 효과를 보았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의 세미나로 진행된다.‘품목농업인연구회’는 2025년에 결성된 청년농업인 학습단체로 지낸해에는 송아지 설사키트를 활용한 실증 실험을 추진하며 현장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연구회 회장인 늘푸른농장 이종건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학습과 기술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각 농장의 검증된 기술들을 공유함으로써 농가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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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생활안전협의회, 새봄맞이 반사경 물청소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벽진면 생활안전협의회에서는 4월 10일 오전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벽진면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반사경 청소를 실시했다.도로변 반사경은 도로의 굴곡부와 보기 어려운 교차로 등에 다른 방향에서 오는 차량을 확인해 교통사고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다.이상현 생활안전협의회장은 “반사경이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변에 위치해 있다 보니 먼지 등 훼손이 많아 회원들과 함께 안전한 운전을 위해서 반사경 물청소와 주변 청소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안전 운전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주신 벽진면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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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후 월항면 노인일자리 교육 성료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후 월항면 노인일자리 교육 성료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월항면은 지난 4월 9일 오전 10시 월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 을 실시했다.노인일자리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교육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과 작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와 안전 토시를 배부했다.김호진 월항면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다. 안전이 확보되어야 제2의 인생인 노후도 더 즐겁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다”며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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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드림팀, 내 고향 위해 뭉쳤다
용암면 드림팀, 내 고향 위해 뭉쳤다 (성주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용암면은 4월 10일 오전 11시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여하는 용암면 발전협의회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지역의 크고 작은 일을 도맡아 하는 일명 ‘용암면 드림팀’ 으로 면정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민관 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자원안보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승용차 5부제 등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데 뜻을 모았으며 회의 중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다가오는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준비와 하천 주변 정리 등 깨끗한 용암면 만드는 일에도 다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숙희 발전협의회 회장은 “용암면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분들이 모인 만큼, 내 고향 용암면이 살기 좋은 동네가 되도록 우리 드림팀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면정과 면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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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아이부터 임산부까지 진료 공백 없다
청송군, 아이부터 임산부까지 진료 공백 없다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하고 산부인과 정기 진료를 지속 운영해 진료 공백 없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3년간 복무한 소아청소년과 공중보건의사의 복무 만료와 신규 공중보건의 배정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을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소아청소년의 건강권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다.그동안 농어촌 지역 특성상 의료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전문의 채용으로 소아청소년과 진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특히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진료가 가능해져, 지역 내 필수 의료 기능 유지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산부인과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정기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임산부와 여성 환자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청송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공중보건의사 제도 변화와 의료 인력 수급 어려움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며 “앞으로도 소아청소년은 물론 임산부와 여성까지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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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청송군,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청송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지난 9일 청송군 종합문화복지타운 소공연장에서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3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 등 총 4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작업별 유해 위험 요인 파악, 주요 사고사례 분석을 통한 대응 요령,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등 실제 사례를 반영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청송군은 야외 작업이 많은 직접일자리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근로자의 건강 상태 확인과 안전 장구 착용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일자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철저한 사전 교육과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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