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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풍수해보험료 가입 확대 추진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 시 자부담 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전 대상 가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옹진군은 인천시 최초로 풍수해보험 지원 조례를 지난해 1월 제정해 보험을 가입하는 군민에게 주택 최대 10만원, 온실 최대 2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특히 자연재해에 취약한 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수 가입토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자연재해에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수해보험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에 대해 지진을 포함한 태풍, 호우, 강풍, 풍랑, 대설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가입할 수 있는 정책보험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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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위해 ‘클린업데이’운영
남동구,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위해 ‘클린업데이’운영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클린업데이’중점 추진기간을 정하고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구는 3월 15일부터 4월 14일까지를 클린업데이 중점추진기간으로 지정하고 동별 주 1회 이상의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청소보다는 권역별로 나눠 구간별 인원을 제한해 배치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진행 중이다.
4월 7일 기준 73회에 걸쳐 동별 청소인력, 지역단체, 주민 등 1천517명 참여해 도로변, 뒷골목, 상업지역, 공터 등 청소 취약지의 방치 쓰레기 약 53t 처리했으며 불법광고물 1,242건, 적치물 53건도 함께 정비했다.
더불어 구는 클린업데이 중점추진기간을 4월 말까지 연장 운영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동별 추진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클린업데이에 참여하고 있는 동 관계자, 자생단체,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구는 중점추진기간을 통해 각 동별 뒷골목 등 취약지역에 적치된 쓰레기를 일제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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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장기간 방치된 빈집 ‘주민 공동 육아방’으로 활용
남동구, 장기간 방치된 빈집 ‘주민 공동 육아방’으로 활용
[피디언] 장기간 방치되던 빈집이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공동 육아방으로 재탄생했다.
인천시 남동구는 공공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2021년 빈집정비사업의 첫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빈집정비사업은 빈집 소유자와 협약을 맺은 뒤 빈집을 리모델링해 일정 기간 동안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작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집의 소유권이 주인에게 있는 만큼 일정 기간 구에 빌려주면 리모델링 혜택은 물론 따로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화재나 쓰레기 방지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구는 작년 12월 수요조사를 시작해 올해 2월 장기간 방치돼 있던 다세대주택 반지하세대 소유자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3월부터 한 달간 주방가구와 보일러, 조명기구, 바닥재 등을 교체하고 화장실 전체를 개선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이 공간은 올해 5월부터 3년간 주민 공동 육아방으로 개관될 예정이며 이후에는 소유자와 협의를 통해 연장 사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 안전사고와 범죄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빈집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안전조치, 철거 후 쉼터 조성 등의 정비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빈집정비사업은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 및 범죄 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로 지역을 활성화하는 도시재생 취지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정비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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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푸를나이 JOB CON 4기’13일 온택트 발대식 개최
남동구‘푸를나이 JOB CON 4기’13일 온택트 발대식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의 청년예술인 일자리사업 ‘푸를나이 JOB CON’4기가 오는 13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9일 구에 따르면 ‘푸를나이 JOB CON’4기는 올해 초 공모를 통해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7명이 선발됐다.
지난 2018년 8월부터 시작된‘푸를나이 JOB CON’은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등을 통해 호평을 받아 왔다.
그러나 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대면 공연의 어려움을 감안해 4기는 청년 미디어 예술활동 지원사업으로 명칭과 사업의 성격을 바꿔 운영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열리는 발대식은 구 본청 지하 1층 문화공간 뜨락에서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하며 온택트 형식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선발된 4기는 팝페라, 퓨젼국악, 요들, 클래식 첼로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3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유튜브 ‘푸를나이 잡콘 TV’ 채널에 접속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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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회,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미추홀구의회,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피디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9일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실시했다.
이날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위원은 대표위원인 미추홀구의회 김순옥 의원을 비롯해 세무사 김태웅 위원, 세무사 문성희 위원, 인하대학교 교수 정창훈 위원, 전 미추홀구 자치안전행정국장 정덕진 위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9일부터 4월 28일까지 20일간 2020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 미추홀구 재정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하며 재무운영의 합당성,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심사해 시정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게 된다.
구의회는 이번 결산검사를 거친 후 6월중에 개회예정인 정례회에서 2020 회계연도 결산을 최종심사해 승인할 예정이다.
이날 의장을 대신해 위촉장을 수여한 손일 의회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 미추홀구의 전년도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됐는지 면밀히 검토해 높아진 구민의 기대수준에 부응하는 결산검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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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5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917번확진자는 남동구 912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18번확진자는 서울 중랑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19번확진자는 남동구 91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9일‘양성’판정을 받았다.
920번확진자는 남동구 907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9일‘양성’판정을 받았다.
921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8일 예술회관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9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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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체방식으로 운영하는“이음텃밭”조성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11일‘도시농업의 날’을 맞이해 송도경제자유구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새로운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되어 시민들의 참여와 도시농업전문가들의 지원으로 5월부터 운영될 예정으로 현재 연수구 송도동 28-1번지에 약 9,500㎡ 면적으로 조성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 이웃과 이웃을 연결해주는 공동체텃밭을 목표로 하는 ‘이음텃밭’은 중앙에 지구정원, 어울림정원을 비롯해 텃밭주위 많은 부분에 경관식물을 심어 시민들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나뭇잎텃밭에는 여러 토종작물과 체험텃밭을, 넝쿨모양을 본따서 조성하는 시민텃밭, 땅콩모양의 공동체텃밭, 이동약자와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텃밭과 복지텃밭은 나무틀로 제작된 높임텃밭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쉼터와 빗물 저금통, 농기구 창고 등을 설치하고 임시 사무소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환경친화적인 텃밭으로 조성된다.
이음텃밭은 기존 분양방식의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공동체의 참여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텃밭경작을 하면서 필수교육과 자원봉사 참여로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나눔, 돌봄 활동을 함께 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개인텃밭 6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더불어 공동체텃밭 20개도 모집할 예정이다.
돌봄 텃밭과 복지텃밭은 사회적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역시 8개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동기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은 유휴지를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차원에서 계획됐으며 외국의 커뮤니티가든과 같이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텃밭으로 도시경관 개선 뿐 아니라, 시민참여로 가꾸어지는 공동체를 지향함으로써 환경특별시 인천만의 독특한 도시텃밭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이음텃밭’은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신청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위탁운영단체인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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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본격 시동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시가 ‘화이트 바이오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30년까지 3대 전략 10개 과제를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4월 9일 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환경문제 적극 대응을 위해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남춘 시장 주재로 열린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발표 영상회의는 김준성 인천시 미래산업과장의 발제에 이어 진인주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장, 양순정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 상무, 이희관 인천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김대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책임연구원, 고광일 BGF 에코바이오 상무, 박기호 동원시스템즈 기술연구원 팀장 등 화이트 바이오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과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화이트 바이오산업’은 식물 등 재생 가능한 자원을 이용하거나 미생물, 효소 등을 활용해 기존 화학 산업의 소재를 바이오 기반으로 대체하는 산업이다.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지만, 원료인 식물 등 바이오매스가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소 중립적이다.
응용분야에 다른 바이오 분류 : 레드바이오, 그린바이오, 화이트 바이오지금 전 세계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기구 및 미국·유럽을 중심으로 탄소세 인상, 탄소국경세 도입 논의, 플라스틱세 도입 등 환경규제 강화를 통해 탈화석 연료·저탄소경제로 대전환을 진행 중이다.
우리 정부도 지난해 12월 ‘화이트 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탄소 저감,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등 유용한 해결책으로 화이트 바이오산업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R&D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힌 바 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을 통해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산업 구조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탄소중립 대응여부가 우리 경제·사회의 미래를 좌우할 것으로 평가하면서 탄소중립 지향의 새로운 글로벌 경제 질서가 형성되는 대전환 시대는 어렵지만 가야할 길임을 제시했다.
이에 기반해 인천시는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해 탄소중립과 쓰레기 문제 해결,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아울러 바이오 플라스틱 벨류체인 구축으로 ‘화이트 바이오산업 선도도시 도약’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30년까지 장기계획을 갖고 3대 전략 10개 추진과제를 추진한다.
3대 전략은 화이트 바이오산업 기반 구축, 바이오기반 제품 수요 활성화,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공급촉진 등이다.
우선, 화이트 바이오산업을 주도하는 기관과의 거버넌스를 통해 소규모 처리시설을 구축해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 바이오가스 생산 실증화를 통한 성과를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폐기물 자원화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이트 바이오산업 시장이 미미해 제품 공급기업 또한 현저히 부족한 상황인 만큼 공공기관 주도로 먼저 바이오 기반 제품 구매를 통해 수요를 창출하고 시민 인지도 확산과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해 바이오 기반 공급기업의 제품 개발 및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 6명은 플라스틱 사용량 급증에 따른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문제의 지속가능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2050년 탄소중립 정부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인천시의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고 입을 모았다.
시는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전략’은 아직 초기 시장을 창출해 가는 과정 속에 있는 만큼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바이오 플라스틱 관련 기업, 협회, 대학 등과 수 차례 논의를 거쳐 이번 전략을 마련했으며 세부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일 시와 전문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에는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인천시테크노파크, 국립생물자원관,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처시와 인천시테크노파크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화이트 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속가능한 벨류체인 형성을 위한 정책 수립 및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 인천시교육청은 바이오 플라스틱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학생 교육과 바이오를 기반으로 한 제품 우선 구매에 동참한다.
- 또한, 국립생물자원관,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바이오플라스틱 연구개발 및 인력 양성 등 사업화 지원,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플라스틱제조업협동조합은 화이트 바이오산업 인증·표준 개발 및 보급 확산 등을 함께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플라스틱은 우리 일상생활에 편리함을 가져다 준 대신에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의 중심에 서있다”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코로나19 등으로 음식배달 용기가 대폭 늘어나는 것처럼 플라스틱을 완벽히 줄일 수는 없는 상황인 만큼 탄소중립을 지향하는 정책 방향을 고려할 때 시민 건강을 위해서도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화이트 바이오산업은 꼭 육성해야 할 산업”이라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 기반 제품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제품이 다양화 되고 공급 기업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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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도서관에서 힐링하세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도서관에서 힐링하세요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오는 10일부터 관내 공공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그림책 원화 전시, 샌드아트 공연, 팝업북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 주최로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964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도서관주간’공식 주제인‘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은 공모를 통해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것으로 인천시수봉도서관의 작품이어서 더 특별하다.
4월 10일부터 각 공공도서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행사, 전시, 이벤트 등 연령대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공연을 비롯해 중장년 인문학 특강, 학교폭력대응 시민로스쿨, 문요한 작가 강연, 이도우 작가와의 북 토크, 북 아트 등의 행사들과 과년도 정기간행물 나눔, 도서 대출정지 해제, 도서대출 두 배로 코로나19 예방키트 배부 등의 이벤트가 비대면/대면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호석 시 도서관정책과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각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으니,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쉼표를 찍어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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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의 세금 고민 해결사.마을세무사 운영
인천시, 시민의 세금 고민 해결사.마을세무사 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역 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를 적극적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영상을 시, 군·구 홈페이지, SNS, 전광판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재능기부 중인 마을세무사 3명과 계양구 작전시장 상인들의 도움을 받아 제작했으며 인천시 지방세전자고지납부시스템, 인천지방국세청 등 유관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2016년 마을세무사 제도를 도입한 이후 작년 말까지 총 8,198건의 세금 상담을 통해 납세자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 줬고 상담 사례는 해마다 늘고 있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문적인 세무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등 다양한 시민 밀착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담방법은 전화, 팩스, 전자 우편으로 상담이 가능하며 필요시 대면 상담을 제공한다.
지역별 담당 마을세무사는 시, 군·구 홈페이지, 미추홀콜센터, 인천시 지방세전자고지납부시스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시민들이 보다 손쉽게 세무 상담의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활성화해 나가고 마을세무사가 자부심을 갖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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