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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원 대상 종합지원망 확대
인천시교육청, 교원 대상 종합지원망 확대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이 학교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내 전 지역에 종합지원망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 연계해 심리치료 및 상담 관련 협약을 확대하고 교원이 원하는 곳에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천시교육청이 구축한 종합지원망은 지역사회 병·의원과 심리상담센터 30개소, 심리상담 전문가 자문을 위한 대학 2개교, 문화예술 공연과 치유·회복 프로그램 운영기관 10개소이다.
이 중에서 2021년에 새롭게 추가된 협약 기관은 병·의원 1곳, 심리상담센터 2곳, 교원 온쉼표 및 치유 프로그램 기관 3곳이다.
교권 침해 교원뿐만 아니라 교육활동 중 심리적 소진 교원도 지원하며 상반기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심리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지원 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집단 상담 프로그램 지원과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테크노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한 전문적인 심리 치유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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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로 기초학력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초학력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2021학년도에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지난 7일 학습상담사 55명을 위촉했으며 전문상담사와 기초학력 전문교원을 보강했다.
이번 개편을 토대로 ‘찾아가는 학습지원단’과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찾아가는 학습지원단’은 학습상담사가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직접 찾아가 학습지도를 돕는다.
학습상담사는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기초학력전문교원과 협력해 학생의 학습결손 요인을 파악하고 1:1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학부모에게는 학생의 성장보고서가 제공되며 추후 지도를 위한 상담이 이뤄진다.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는 학급 단위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초등 1~3학년 교실에 증거 기반의 읽기 및 연산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3년째 운영 중이며 교육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효과가 검증됐다.
2020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읽기, 연산 유창성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교실에 교재와 교구를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참여 교사 대상의 연수를 진행해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기초학력 119 서비스’, ‘난독증 학생 치료 지원’, ‘기초학력 전문교원 양성’ 등 인천의 기초학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인천학습종합클리닉센터로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모두가 안심하는 학생교육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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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자동차의무보험가입과 정기검사 이행 점검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자동차의무보험 가입과 검사 이행 홍보를 강화하고 위반자에 대한 행정처분도 실시한다.
자동차의무보험은 자동차손해보장법으로 의무화된 제도로 정기검사 이행도 자동차관리법으로 의무화된 제도이나 아직 가입이 안되거나, 이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의무보험을 가입하지 않는 경우 이륜차는 최고 30만원, 비사업용 자동차는 최고 90만원, 사업용 및 건설기계는 최고 230만원까지 미가입 일수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기검사 미이행 차량에 대해서는 검사지연 일수에 따라 2만원에서 최고 3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의무보험 미가입, 검사 미이행 등으로 과태료를 체납할 경우 자동차압류, 등록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시행하는 한편 홍보활동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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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치매안심센터, 치매어르신 맞춤별 조호물품 무상 지원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부터 치매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치매 어르신 돌봄에 필요한 맞춤별 조호물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돌봄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 기저귀, 물티슈, 요실금 팬티, 미끄럼 방지 패드 등 12종의 조호물품을 제공해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실시됐다.
올해는 최대 1년으로 제한됐던 조호물품 지원 기간을 확대해 기초생활 수급, 차상위 대상자에 한해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희망자는 신분증, 처방전 등을 구비해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기준 연수구 65세 이상 치매 유병률이 10.35%로 인천시가 9.9%인 것에 비해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등 적극적인 치매 관리 사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향상, 일상생활 유지 등을 위한 통합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걱정 없는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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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주요 정책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신청·접수하는 것으로 확대 운영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국민이 알고 싶은 주요 정책을 신청하면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하고 정책 추진상황과 담당자 실명을 공개하는 제도다.
구민은 구 홈페이지 ‘열린행정-열린정보-정보공개-정책실명제’ 메뉴에 게시된 신청양식을 작성해 총괄부서 담당자의 이메일 우편, FAX, 방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주요 구정 현안사항, 10억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 5천만원 이상 예산의 연구용역, 중점관리가 필요한 사업 등이다.
단,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이미 정책실명제로 공개되고 있는 사항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된 국민신청사업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구 홈페이지에 정책실명제 메뉴에서 공개된다.
구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 신청 방법이 기존 분기별 접수에서 수시 신청으로 바뀐 만큼 주민 참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정에 관심 많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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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개화기 앞두고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 당부
강화군, 개화기 앞두고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 당부
[피디언] 강화군이 과수원에 큰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사전방제 당부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철저한 예찰과 신고가 필요한 세균병으로 나무의 잎, 꽃, 가지, 과실 등에 병을 일으키고 심해지면 불에 탄 것처럼 짙은 갈색에서 검은색으로 변하며 죽게 되는 병이다.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확산 속도가 빨라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켜 국가에서 금지 병해충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이에 군은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했다.
또한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꽃피기 전 잎눈이 발아하는 시기인 4월 상순까지는 구리제 또는 항생제 계통의 농약을 반드시 1회 살포를 당부하는 등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에, 배·사과재배 농가에서는 한 농가도 빠짐없이 예방약제를 적기에 살포해야 한다”며 “의심주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에 지체 없이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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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급식소 나트륨 저감화 나서
연수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급식소 나트륨 저감화 나서
[피디언] 연수구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급식소를 대상으로 나트륨 저감화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나 다운 급식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염도계를 이용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염도 수치 관리로 어린이 급식소에서 제공되는 국의 염도를 적정하게 유지해 어린이들의 저염 식습관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11월까지 추진된다.
염도계 대여와 함께 ‘조리 시 나트륨을 줄이는 방법’ 교육자료를 활용해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염도기록지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도록 해 어린이 급식소의 염도 관리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급식소의 적정 염도 관리 지원으로 어린이들에게 적정 염도의 국이 제공되도록 유도하고 나아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확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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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도서관, 주민 참여 그림책 손수 제작 프로그램 운영
해돋이도서관, 주민 참여 그림책 손수 제작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해돋이도서관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주민 스스로 그림책을 제작하는 ‘창작의 즐거움, DIY 그림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과 그림 등 이야기 구성부터 출판까지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제작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그림책 작가라는 직업 체험을 위해 기획됐다.
진행 일정은 5월 11일부터 7월 13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오후 3시 30분 10차시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거리 두기 단계가 조정되면 현장 강의로 전환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5월 4일까지며 그림책 창작에 관심 있는 성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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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호 강화군수, 포스트코로나 대비 석모도자연휴양림 새단장 현장점검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유천호 강화군수는 8일 석모도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다시 찾고 싶은 휴양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석모도자연휴양림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과 깨끗한 시설을 바탕으로 연간 4만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실공히 서해안 중부에 조성된 인천지역 유일의 휴양림이다.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휴양림 시설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한, 이 기간을 이용해 코로나19 이후 증가할 산림휴양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휴양시설을 새롭게 정비하고 기존 시설을 보완하고 있다.
우선, 휴양림 목재계단 설치 1억 5천만원, 수목원 사방댐 경관정비 3억원, 수목원 성곽 정원조성 3억원 등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림 시설을 늘리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숲 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교육서비스를 개발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산림을 통한 휴양과 치유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유천호 군수는 “석모도자연휴양림은 상봉산 자락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곳”이라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산림생태를 보전하면서 산림교육, 휴양, 치유를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휴양림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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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불법 지하수 시설 양성화 추진
강화군, 불법 지하수 시설 양성화 추진
[피디언] 강화군이 불법 지하수시설 자신신고와 양성화를 통해 지하수 오염방지와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
군은 지하수법 제정 이전부터 무분별하게 개발해 신고나 허가절차 없이 불법으로 사용 중인 지하수 시설에 대해 오는 5월 3일까지 `미등록 지하수 시설 개발·이용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 신고 대상은 지하수법에 따른 허가 또는 신고를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해 불법으로 이용하는 시설이다.
미등록 지하수 소유자 또는 사용자는 지하수 개발·이용 신고서 등의 구비서류를 군청 건설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기한 내 접수하면 관련 법규 검토 후 신고·수리해 양성화가 완료된다.
특히 불법 지하수의 자진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자진신고 등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이 기간 자진해 신고할 경우 벌칙과 과태료 적용을 면제한다.
또한, 지하수개발 이용 신고의 경우 반드시 갖춰야 할 이행보증금 납부, 수질검사 실시, 시설설치도 첨부, 준공 신고도 모두 면제된다.
군 관계자는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는 벌금, 과태료 부과 등 엄격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자진 신고기간에 등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에 자진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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