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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저소득 장애인 주택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는 장애인의 이동 불편 해소, 주거안정을 위한 저소득 장애인주택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30일 인천도시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장애인 주택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장애인 생활편의 시설, 휠체어나 의자 사용이 가능한 싱크대, 높이 조절 샤워기, 바닥 높낮이 차 제거 등 주택 내부 시설 설치·개조를 통해 장애인 이동 편의와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차상위 장애인으로 등록된 기준 중위소득 46%~50% 이하, 계양구 관내 자가주택 또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이다.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14가구를 선정하며 가구당 500만원 범위에서 장애인 주택 편의시설을 지원받는다.
다만, 장애인의 불편시설 외에 일반적인 노후시설 개선에 필요한 부분과 주거급여 수급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 관계자는 “저소득 장애인 주택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장애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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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2021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추진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 계양구와 한국에너지재단은 4월부터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복지향상을 도모하는 ‘2021년도 저소득층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실시하고 있다.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은 단열, 창호, 바닥공사, 보일러 교체사업인 에너지 효율 시공과 폭염 일상화에 대비한 에너지 절감형 냉방기기 보급을 통해 에너지 사용환경을 개선한다.
올해는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총 200여 가구를 지원한다.
에너지 효율 시공은 가구당 평균 220만원, 냉방기기 보급 지원은 가구당 31만원이다.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신청은 연중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냉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냉방기기 지원은 폭염 이전에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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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도시재생대학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수강생 모집
계양구, 도시재생대학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수강생 모집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2일부터 4월 16일까지 도시재생대학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 대상은 효성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내 만 60세 이상 주민이며 교육은 4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 과정은 “서쪽 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연계 지원과 자생적 마을관리를 위한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효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같이 채워가는 가치, 함께 빛이 나는 행복마을 효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공동체 회복, 사회통합공간 조성, 주거복지 실현, 생활 인프라 개선, 일자리 창출이라는 4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년까지 마중물 사업비, 지자체 사업비 등 약 295억원을 투입한다.
한편 도시재생대학은 집수리 교육과정을 다음 달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도시재생 이론 강좌, 도배·장판 시공 등이며 재능기부를 통해 수강생들을 마을 활성화 조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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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의회, 수도권매립지 견학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옹진군의회 조철수 의장과 의원 일동은 8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를 견학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현재 운영 중인 수도권매립지를 방문해 다가오는 수도권 매립지 종료 및 영흥도 쓰레기매립지 조성에 대한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단은 이날 수도권 매립지를 직접 둘러보고 매립지의 일반 현황 청취 및 매립장 부지의 조성경위, 공구별 매립상황 등 세부적인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 문제점 등을 확인하고 향후 영흥면 쓰레기매립지 조성 대응 방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조철수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수도권 폐기물 매립지의 운영 현황 및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향후 영흥도 에코랜드 조성 계획에 대응해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의회에서는 서구 수도권 매립지 이외에도 남양주 에코랜드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 할 예정으로 영흥면 수도권 매립지조성에 대해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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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면 남동설비철물, 저소득주민 수술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영흥면 남동설비철물, 저소득주민 수술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
[피디언] 옹진군 영흥면은 지난 8일 남동설비철물로부터 영흥면 저소득주민 수술비 마련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정제삼 대표는 기부를 통해 “영흥면에 수술비 마련이 힘든 저소득 주민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찬 영흥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공공부문에서 지원할 수 없었던 수술비 지원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남동설비철물 정제삼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설비철물은 영흥도와 대부도에서 소규모 건축업을 운영하며 매년 영흥면 저소득 주민을 위해 기부를 해오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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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시민 눈높이에 맞는 자치경찰위원 임명 촉구
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시민 눈높이에 맞는 자치경찰위원 임명 촉구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 남궁 형 위원장이 성공적이 자치경찰제도 안착을 위해서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자치경찰제 위원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7일 성명서를 통해 남궁형 위원장은 “상임위원으로 알려진 국가경찰위원회 추천 인사는 다른 위원보다도 친시민적이어야 하고 인권 감수성이 누구보다 뛰어나야 한다”며 “경찰 재직 당시 과잉 진압 경력을 가지고 있는 신두호 후보자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는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치경찰제는 시민주권의 개념이 적극 반영돼야 한다”며 “시민의 참여를 기초로 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위원을 임명해야만 시민의 자치권 확대와 기본권 보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개정되고 자치분권의 새로운 시대가 개막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 중심에 자치경찰제가 들어오는 중요한 시기”고 덧붙였다.
인천시의회는 지난달 23일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고 현재 7명의 자치경찰위원 선임 작업도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는 자치경찰위원 선임 절차를 마무리한 뒤 오는 5월부터 2개월 동안 시민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할‘인천형 자치경찰제’시범운영을 거쳐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자치경찰위원회는 국가경찰위원회,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시의회, 시 교육감, 시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총 7명으로 구성되고 위원장은 인천시장이 지명한다.
하지만 현재 국가경찰위원회가 지난 2009년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6명이 숨진 용산참사 사건의 총괄책임자였던 신두호 전 청장을 위원으로 추천함에 따라 시민단체들이 인천시에 신 후보자 임명을 거부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남궁 형 위원장은 “시행초기 혼란을 피할 수 없는 자치경찰제는 시범운영을 통해 나타난 미비한 점은 언제든지 보완할 수 있겠지만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임명은 그렇지 않다”며 “시민을 위한 자치경찰제도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첫 단추를 잘 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는 자치경찰사무가 지방정부의 사무가 되는 중요한 시기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고 자치경찰제도의 성공을 위해 제일 먼저 자치경찰제 위원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인사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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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1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10개 공동체 선정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2021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결과 10개 공동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1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은 주민주도의 살기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마을 정체성 회복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10개 공동체가 최종 선정됐다.
마을수다 4개 소 마을공동체형성 3개 소 마을공동체활동 2개 소 마을활동 컨설턴트 1명 등이며 총 1천 2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인천시에서 추진해온 공모사업이 각 군·구로 이관되어 올해부터 각 군·구의 여건에 맞는 자체계획 수립·추진 사업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이에 따라 중구도 각 마을과 주민의 특색에 맞는 자체사업을 시행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따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동체 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회복을 통해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발전을 도모해 마을 자립의 바탕을 형성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올해 처음 중구가 자체 추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마을정체성 회복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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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 담긴 QR코드 쓰레기봉투 배부
복지정보 담긴 QR코드 쓰레기봉투 배부
[피디언] 사회취약계층은 앞으로 복지정보가 담긴 QR코드를 활용해 신속하게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인천 중구는 올 4월부터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정보가 담긴 QR코드 부착 종량제 쓰레기봉투를 배부할 예정이다.
기존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배부하는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각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가 연계된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배부함으로써 복지정보의 접근성을 높이고 적기에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QR코드를 이용해 전략적으로 복지정보를 홍보함으로써, 복지대상자에게 신속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신청 누락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구는 또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노년층 및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스티커에 각종 복지 정보를 표기해 제작하고 QR코드 스티커를 종량제 쓰레기봉투 뿐 아니라 각종 홍보물품에도 활용하는 등 복지정보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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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으로 현장 지원 강화
인천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으로 현장 지원 강화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사안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광역시청, 인천경찰청 등 관련 전문 기관의 추천과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여성·인권·교육·노무·법률 등 각 분야 현장 전문가 67인으로 ‘성희롱·성폭력 사안처리지원단’을 구성했다.
시교육청과 5개 교육지원청, 총 6개 기관에 전문가를 배정했으며 4월 8일 시교육청에서 위촉식과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지원단은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학교의 대응 절차, 피해자 보호조치, 공동체 회복 등에 대해 전문가 자문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교육 활동을 돕게 된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최초로 외부 고충상담원 제도를 신설해 운영한다.
외부 고충상담원 제도는 학교에 전문가를 파견해 직접 고충상담 및 조사가 이뤄지는 제도이며 지원단 전문가 인력풀을 학교에 제공해 학교별 성고충심의위원회 구성 시 전문가 위원을 위촉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성폭력 피해자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성희롱·성폭력 근절 대책이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통합지원시스템을 꾸준히 보완하고 개선해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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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남방 정책 추진 지원 및 한국과 태국의 미래세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태국 온라인 상호 이해교육’은 인천시교육청이 2020년 교육부 동북아교육대책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함께 운영했던 ‘한-신남방 온라인 역사교류’를 확대해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인천의 6교는 태국의 호왕스쿨, 아말타파나크누쿨스쿨 등 6교와 함께 지속가능 발전 등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공동 수업, 컬쳐박스 교환, 문화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이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동아시아시민교육과 연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과 태국의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평화와 공존의 동아시아를 이끌 인재로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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