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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의 혁신교육, 민주시민교육에서 길을 찾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관내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1 혁신교육과 민주시민교육 특강 ‘능력주의를 논하다 2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능력주의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민주시민교육에서 인천 혁신교육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해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능력주의와 민주시민교육’, ‘능력주의와 혁신교육’이라는 주제로 각각 장은주 영산대 교수와 성열관 경희대 교수의 특강이 마련됐다.
2부에서는 두 교수와 함께 인천 혁신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부 대담 시간에서는 혁신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이 지난 10여년 간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되었는지 돌아보며 능력지상주의 극복 대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학생의 삶을 위한 미래교육 담론으로 학교 중심의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삶의 주인공으로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 일상에서 다양한 실천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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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강화에 나서
인천시교육청,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강화에 나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반영하기 위한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교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에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교를 총 87교 선정했고 희망 학교의 여건에 따라 예산을 교부해 학교 내에서 대안 교실을 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원격 연수는 학교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내용은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매뉴얼 안내 대안교육위탁기관 소개 위기 학생 지원방안 2020년 초·중·고 우수사례 공유 개선점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학교 내 대안교실이 학교 현장에 정착되면 위기 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며 “이번 담당자 연수를 통해 위기 학생에 대한 학교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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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의 골목리더, 미로선생 210인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관내 21개 동에서 10명씩 미로선생 210인 활동가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숭의1.3동과 주안5동에서 교육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4~5차시 교육을 10시간 내외로 진행하며 21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미로선생’의 ‘미로’는 마을 골목길과 같이 여러 가지 길이 얽혀있는 미로와 아름다운 길이란 의미의 미로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구는 교육 이후 21개 동 활동가 210인을 미로선생으로 임명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문제 해결점을 찾는 마을활동가이자 마을공동체 구심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미로선생은 지역에 관심을 가진 리더들이 마을공동체 리더 역할을 하게 될 것”며 “골목이 마을의 소통로이자 말 그대로 아름다운 길이 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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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수봉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역 집수리 지원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화1동 수봉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살고 있는 일부 세대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해 2개 가구를 집수리를 했다.
올해는 14개 가구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도시재생 전문가, 건축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집수리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집수리가 시급한 최종대상지를 선정, 다음달 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3일까지로 수봉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집수리지원사업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에서 2021년 수봉마을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집수리지원 사업은 주거환경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여보자는 취지”며 “부수고 아파트를 짓는 것이 아닌 또다른 형태의 도시재생사업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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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영상회의 참석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7일 인천광역시 주관 이음영상회의 형태로 개최된 ‘인천 해양친수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용역에서 인천시는 해양도시로의 인천의 정체성과 위상, 시민들의 해양친수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과 전략을 제시했다.
해양친수활동은 바다 및 수변에서 즐기는 여가활동을 말하며 해양친수공간은 활동의 대상이 되는 공간으로 인천 해양 공간의 미래를 그리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 용역에는 인천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옹진군의 해양친수공간계획이 다수 반영돼 이목을 끈다.
덕적면 서포리항, 덕적면 문갑도 선착장, 자월면 소이작도 선착장 계류시설 확충 등 인천 바다역 네트워크 사업과 영흥면 진두 갯벌공원, 백령면 용기포 해양관광 거점사업 등 항·포구 친수기반 확충 사업이 반영됐다.
또한 인천 해양치유지구 조성사업으로 서포리와 시도 수기해변을 해양치유지구로 지정했고 친수연안 이음길 사업으로 십리포~잔여부리 갯티 이음길, 장경리~농어바위 갯티 이음길, 신시모도 예술섬 이음길, 연평도 평화 이음길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인천시와 이번 용역이 해양친수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시의 청사진인 만큼 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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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가압장 가동 중단, 수계전환 통해 수돗물 정상 공급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는 성산가압장~마곡간 도수관로 정비 공사로 인해 성산가압장이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오후 4시까지 78시간 동안 가동이 중단되나,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단수 없이 수돗물을 정상 공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촌정수장은 서구, 중구, 강화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원활한 원수공급을 위한 성산가압장~마곡간 도수관로 정비공사 실시에 따라 가동을 중단하게 됐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공촌정수장의 가동 중단에 맞춰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남동·수산정수장에서 수돗물을 대체 공급하는 한편 배수지 최고수위를 확보해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수계전환은 2단계로 나누어 실시되며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되는 1단계에는 미추홀구, 중구, 동구가, 13일부터 16일까지 실시되는 2단계에는 서구, 중구, 강화군이 영향을 받게 된다.
수계전환을 통해 수돗물이 정상적으로 공급되지만, 동구 송현배수지 주변 일부 고지대 지역에서는 물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수압 저하로 인한 단수 또는 수량 감소가 예상되며 이와 관련해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고지대 주민들을 위해 물사용 절약에 협조해 줄 것과 먹는 물이 부족할 경우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수도사업소에서 미추홀참물을 수령해 음용할 것을 당부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이번 수계전환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일시적인 녹물 발생에 대비해 매뉴얼에 따라 밸브를 서서히 개방하고 유속변화 구간을 중점 관리하는 한편 사전 이토 및 소화전 방류와 실시간 현장 수질 모니터링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녹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본부 및 사업소에 급수상황실을 운영하고 병입 미추홀참물 및 운반 급수차량 등을 대기시켜 비상급수에 대비할 예정이며 조속한 작업완료를 통해 예정시간 내에 시민들에게 수돗물이 정상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조인권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금번 수계전환으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으나, 일시적으로 녹물이 발생될 수도 있는 만큼 아파트, 학교 등 대수용가에서는 녹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수계전환 시 유입밸브 차단 등의 조치를 요청드린다”며 “만약 녹물이 발생할 경우에는 우선 수도꼭지 등을 이용해 수돗물을 일정시간 동안 방류한 다음 사용하고 녹물 발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미추홀 콜센터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즉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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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남부 군립 키즈카페 개관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재미있게 키워나갈 수 있는 강화군 남부 군립 키즈카페가 문을 열었다.
강화군은 7일 유천호 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 군립 키즈카페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한 군립 남부 키즈카페는 강화군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를 접목해 설계됐으며 전등사 은행나무 줄타기, 초지진 미로 마니산 단군 하늘길 오르기, 성장놀이터, 인터렉티브, 트램펄린 등 특색 있는 실내형 놀이시설로 조성했다.
또한, 성인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높이 10m에 달하는 고인돌 클라이밍 놀이시설 등과 네일아트·발마사지 체험실, 수유실, 맘 카페 등 부모 휴게공간도 함께 조성해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키즈카페 이용료는 2시간 기준 평일 어린이 8,000원, 보호자 2,000원, 공휴일 이용료는 어린이 1만원, 보호자 3,000원이다.
군민은 이용료의 50%를 감면한다.
군은 이달 13일부터 현장 예약제로 주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모든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 명부 작성, 음식 섭취 금지, 이용 가능 인원 제한 등을 준수해 시설을 운영하며 방역전담 직원을 배치해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유천호 군수는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 조성으로 아이들의 신체, 정서적 건강 증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도시공원 조성,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가족과 함께 체육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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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의회,‘장기기증 희망등록’동참
강화군의회,‘장기기증 희망등록’동참
[피디언] 강화군의회는 지난 2일 제270회 임시회 폐회 후 3층 본회의장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에는 강화군의회 의원 7명 모두는 재단법인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기도 했다.
본부에 따르면 한 사람의 장기기증을 통해 9명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다며 2016년부터 장기기증 희망등록자가 매년 감소하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동참해 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신득상 의장은 “생명 나눔 장기기증 캠페인에 강화군의회 의원들이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장기기증 문화가 확산되어 보다 많은 분들이 생명 나눔에 함께 해주시기를 희망 한다”고 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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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국회의원, 지역 역점사업 국비확보 전방위 협력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배준영 국회의원이 지역 역점사업의 국비확보를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배준영 의원은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강화군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의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기관 담당자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배준영 국회의원, 홍경진 환경부 생활하수과장, 한재건 강화군 건설과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강화군 공공하수도 확충사업의 시급성을 공유하고 국비 등 필요 예산에 대해 논의했다.
배 의원은 공공수역의 수질과 침수피해 우려 지역의 하수 시설이 개선되어야 하는 시급성을 직접 설명했다.
특히 국내 하수도 보급률 70%에 비해 강화군은 30%에 불과한 만큼 균형발전 차원에서 정부가 직접 하수도 확충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 시 국회에서 강화군 공공하수도 확충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건 과장은 “현재 건설 중인 강화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 7곳이고 신규 4곳을 포함해 총 11곳에 사업비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특히 “교동도는 교동대교 개통 후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하수 유입량이 계획용량을 초과하고 있다”고 하수관 증설이 시급한 상황임을 알렸다.
홍경진 생활하수과장은 “교동면은 특히 시급성이 있는 만큼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의 시급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배준영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비 건의 사업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배준영 의원과 중앙정부, 인천시와 적극 소통해 예산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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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강화경찰서 농기계 안전스티커 부착 농기계사고 ZERO
인천광역시_강화군청
[피디언] 강화군은 강화경찰서와 함께 7일 선원면사무소 광장에서 농업인의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농기계 안전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천호 군수, 서민 강화경찰서장을 포함한 군청, 강화경찰서 관계자 및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유천호 군수는 주간 시야성과 야간 반사성이 좋은 농기계 안전스티커를 경운기, 곡물트레일러에 직접 부착했다.
이어 “농업인들이 농업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경운기와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안전스티커를 부착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과 강화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농번기 이전까지 안전스티커 부착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스티커는 주소지 읍·면을 통해 배부되며 관할 파출소를 통해 배부된다.
일부는 강화경찰서에서 파출소로 배부해 미 부착된 농기계에 추가 부착하게 된다.
서민 서장은 “일반 자동차와 달리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는 농기계는 사망률도 일반 교통사고보다 4배가량 높다”며 “안전스티커를 부착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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