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917번확진자는 남동구 912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18번확진자는 서울 중랑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19번확진자는 남동구 91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9일‘양성’판정을 받았다.
920번확진자는 남동구 907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9일‘양성’판정을 받았다.
921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8일 예술회관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9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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