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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소상공인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아카데미 개강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소상공인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아카데미 개강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인천권역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기관인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지원 아카데미를 개강한다.
소상공인 사업자 협동조합 설립 지원 아카데미는 오는 26일과 27일 다음달 3일과 4일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소상공인과 구민을 대상으로 제물포스마트타운 13층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김용구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의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의 이해’를 시작으로 소상공인협동조합 개념과 유형, 협동조합 정책사업과 설립절차, 운영사례 등으로 구성된다.
또 교육 이수 팀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도 제공된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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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참전유공자와 국민의 마음을 잇다. ‘덕분에 우체통’설치
인천시, 참전유공자와 국민의 마음을 잇다. ‘덕분에 우체통’설치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6.25참전유공자와 유엔참전국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인천보훈지청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참전유공자와 국민을 잇는‘덕분에 우체통’을 전국 특·광역시 중 최초로 제작해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높이 1미터정도의 나무재질 우편함과 감사엽서 및 홍보 배너를 설치했으며 우선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시청 종합민원실에 시범설치 후 참여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중집합장소인 지하철 등에 추가로 확대·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6·25참전유공자와 유엔참전국에 전하는 감사엽서를 작성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또한, 인천시와 인천보훈지청은 모여진 감사엽서를 6.25전쟁 71주년인 금년도 6월 25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인천지부를 직접 방문해 감사의 전달식을 개최해 국가유공자분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며 유엔참전국에도 우리 시민들의 고마움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의 의미는 다가올 6.25전쟁 71주년을 맞이해 시민들과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호국보훈도시 인천의 이미지 제고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전유공자 및 참전국들에게 우리시에 모여진 감사의 마음이 널리 퍼져 대상자분들에게 작은 희망의 씨앗을 심어드리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바람이다.
김관철 시 보훈과장은“나라를 위한 희생과 공헌은 영원히 고귀하고 아름다운 진리라며 우리시는 항상 국가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도록 보훈문화 확산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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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체육회, 16일‘생명나눔, 헌혈기부’행사 개최
남동구체육회, 16일‘생명나눔, 헌혈기부’행사 개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체육회가 16일 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 주차장에서‘생명나눔 헌혈기부’ 행사를 개최한다.
15일 남동구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체육관 주차장에 정차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남동구체육회 임원을 비롯한 다수의 종목단체와 동호인들은 사전에 참여의사를 밝혔다.
당일 참여가 어려운 경우 헌혈증 기부도 가능하다.
남동구체육회는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작년부터 주기적으로 헌혈증을 기부해왔으며 올해부터는 ‘7330day’라는 이름으로 매년 7월 3일과 30일을 ‘헌혈의 날’로 지정해 보다 체계적으로 헌혈 기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병복 회장은 “헌혈 행사를 통해 최근 혈액부족 사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구민들이 예전 일상생활을 하루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남동구 체육회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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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위한 학부모 간담회 개최
신광초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위한 학부모 간담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3일 신광초등학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신광초등학교, 학부모회, 중부경찰서 중구가 신광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자리로 다양한 의견교환과 상호 협력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학교 측은 지역 개발 사업으로 학생 수 증원이 예상됨에 따라 육교 설치 및 지하도로 개설과 수인사거리~신광사거리 방향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건의했다.
또 중구와 학교 측이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구성하고 유지 해줄 것을 요구했다.
학부모측은 일체형 동시신호 횡단보도 신설과 횡단보도 이전 설치, 수인사거리~신광사거리 방면으로 화물차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개설을 요청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학교와 학부모, 지방자치단체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성해 지속적인 관심과 학교현장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며“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검토를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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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회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개최
서구, 제2회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2021년 제2회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아동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와 권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자 서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서구의회 의원,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전문가, 아동기관, 아동옹호 기관대표, 학부모대표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조성위원회에서는 제2차 서구 아동친화도시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 중간 보고 2021 서구 아동친화도시 시행계획 수립 보고 유니세프 지자체 일반 현황 조사 결과 보고로 이뤄졌다.
구는 2021년 인천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인증을 앞두고 있어 이를 위해 아동친화도조사, 아동영향평가, 시민의견 수렴 연구 용역을 진행해왔다.
이를 기반으로 아동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서구만의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을 도출하고 2022~2025년 4년 동안의 아동정책 방향성을 정하기 위한 제2차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을 수립 용역 중간보고도 진행됐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제2차 서구 아동친화도시 기본 계획은 지금까지 나온 아동의 의견을 토대로 아동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한 서구만의 강점을 잘 살릴 수 있는 특화 사업을 선정해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조성위원회의 많은 관심과 조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이 낳고 싶고 양육하기 쉽고 교육하기 좋은,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서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서구 아동친화정책의 기본방향과 전략과제 추진에 관한 사항, 민·관 협력에 관한 사항 등에 제언과 심의를 통해 아동권리가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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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사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2021학년도 ‘함께하는 교육공동체회의’와 ‘학교자치 워킹그룹’ 운영 담당 교사 42명을 대상으로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교사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자치, 함께해봄’ 연수는 학교민주주의와 학교자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현장 경험에 기반한 교사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초·중·고 학교급별 교육공동체회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2021학년도 교육공동체회의와 학교자치워킹그룹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학교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학교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한 현장 지원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가 소속된 학교에 학교자치기구 활성화를 위한 운영비를 지원하고 효과적인 현장 적용을 위한 사례 나눔회 및 자료집을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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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그리고 달라진 수업’ 토론회 개최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그리고 달라진 수업’ 토론회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을 기념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 그리고 달라진 수업’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연계 토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안전한 학교 조성방안’을 가톨릭대학교 보건대학원 정혜선 교수가 발제했으며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생활과학고등학교 3학년 김형준 학생, 시민방역단 학부모 주재희 위원, 인천부평서초등학교 이연수 교사,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혜정 교사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달라진 수업 정책 추진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학생 자치 연계 활동 학교의 방역 상황과 원격수업 노하우 보건교사를 위한 장기적인 대책 시민방역단의 역할 등의 내용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방역과 배움을 위해 애써주신 교육 가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학교와 달라진 수업 실현을 위해 무엇을 생각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함께 답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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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인천시 도시외교 추진 방향 특강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인천시 도시외교 추진 방향 특강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이 선도적인 도시외교 추진과 방향을 찾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인천시의회 도시외교2.0연구회는 15일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세계가 찾아오는 글로벌 거점도시 인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인천시 도시외교 추진 방향을 찾고자 마련된 이번 특강에는 연구단체 대표인 손민호 의원을 비롯해 조성혜·노태손·박종혁 의원이 자리했고 동시에 ZOOM 비대면 방식으로 다수의 시의원과 구의원 등도 함께 특강을 들었다.
이날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외교의 필요성을 강조한 송영길 외교통일위원장은 “국가가 주체인 전통적인 외교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적인 외교로서 도시외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도시외교를 통해 현 인류가 당면한 많은 문제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천시 도시외교 추진 방향과 전략으로 녹색기후기금,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RE100 등을 통해 국제사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글로벌 아젠다를 선도적으로 해결해 인천이 글로벌 거점도시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강을 마무리하면서 손민호 의원은 “지난해 말 지방자치법의 전면 개정으로 국제교류협력 업무가 지방자치 사무로 명시돼 앞으로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아젠다 중심의 다자간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높여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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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안전이 최우선이다 화물차 통행제한 앞당겨 시행
주민안전이 최우선이다 화물차 통행제한 앞당겨 시행
[피디언] 인천광역시가 아암물류2단지 화물주차장 설치에 앞서 인근지역 교통안전 정책을 강화하는 등 지역주민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3월 화물주차장 입지 결정 발표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교통안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통해 주민 안전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인천시는 지난 9일 안영규 인천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관계기관과 회의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 교통안전 및 경관개선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인천경찰청, 인천항만공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안전을 위한 화물차의 아암물류 인근 주거지역으로의 출입통제 방안 아암물류2단지 인근 주거지역 및 스쿨존 교통안전 경관개선 등이 집중 논의됐다.
먼저 아암물류 인근 주거지역 화물차 출입통제와 관련, 당초 아암물류 인근 주거지역의 개발 완료시기에 맞춰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시기를 앞당겨 상반기 중에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현장조사 결과 현재 이곳에 물류화물차의 통행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무심코 진입할 수 있는 화물차의 통행을 사전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다만 공사용 화물차량의 경우 경찰청에서 발급하는 출입증을 발급 받으면 출입이 가능하도록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안전을 위해 아암물류 인근 주거지역 내 스쿨존 교통안전 대책도 마련했다.
우선 보도육교와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등 아암물류 인근 주거지역 주변의 교통안전 대책을 추가로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화물차 통행제한 위반 단속 CCTV를 설치하고 스쿨존 3개소 제한속도도 오는 28일 열리는 교통안전시설규제심의 후 즉시 하향조치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제항만대로는 현 시점에서 화물차의 통행제한이 어려운 만큼 우선 아암2·3교로 진출입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또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 시 관련기관과 적극 협의해 아암1교의 화물차 통행제한을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 지역을 친도시·친환경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대책도 내놨다.
아암물류2단지 인근에 대규모 근린공원을 조성해 항만시설물의 시야를 차단하고 지역주민들의 휴게공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화물차주차장 인근에 대기질 측정소를 설치하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 지역 주거환경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안영규 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요구 사항에 귀 기울이고 대화와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우려하고 걱정하는 사항이 보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주민안전을 최우선 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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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2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932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4일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15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933번확진자는 미추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4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15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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