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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시험 기간 스터디카페 특별점검
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시험 기간 스터디카페 특별점검
[피디언] 인천 서구는 새 학기 중간시험을 앞두고 학생들의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스터디카페 64개소에 대해 오는 12일부터 3주간 방역수칙 이행 특별점검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난 3월 29일부터 시행된 세분화되고 강화된 기본 방역수칙의 계도기간이 11일로 종료됨에 따라 방역수칙 점검뿐만 아니라 안내 홍보도 병행해 실시하게 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일 3회 이상 주기적 시설 환기 일 1회 이상 소독 열람실 등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여부 좌석 한 칸 띄어 앉기 단체룸은 수용 가능 인원의 50%로 인원 제한 및 오후 10시 이후~익일 05시까지 운영 중단 등이다.
또한, 서구는 이번 특별점검이 끝난 뒤에도 상시 방역수칙 이행 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으로 방역 관리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스터디카페 내 코로나19 감염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방역 관리를 할 것”을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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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원봉사자와 함께 공영주차장 환경 정비 추진
서구, 자원봉사자와 함께 공영주차장 환경 정비 추진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공영주차장에 적치된 쓰레기 등을 깨끗이 정리해 쾌적한 주차장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공영주차장 환경정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2회째로 진행된 공영주차장 환경정화에는 서구 주차관리과 직원들과 서구 소나무봉사단 등 20여명의 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연희동 관내 공영주차장 외 2곳에서 생활 쓰레기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참가자들은 공영주차장 내 화단과 주차면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카 스토퍼, 표지판 등 주차시설물을 점검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불필요한 대화나 집합을 금지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활동을 진행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많은 분이 이용하는 공영주차장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자발적으로 앞장서 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공영주차장 관리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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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친환경 폐기물 처리 ‘수도권매립지 실증연구시설’ 방문
서구, 친환경 폐기물 처리 ‘수도권매립지 실증연구시설’ 방문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15일 폐기물 재활용 공정을 통한 열에너지·액상 연료 생산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수도권매립지 실증연구시설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방문은 감량과 재활용을 중심으로 한 쓰레기 처리 선진화 모델을 구축하고자 서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폐기물 처리시설 비교 시찰의 일환이다.
서구는 먼저 생활계 가연성 쓰레기, 음식물류 쓰레기, 하수 슬러지 등 3종 쓰레기를 복합 처리해 열에너지를 생산하는 ‘복합플랜트 실증시설’을 방문했다.
함수율이 80%가량인 음식물류 쓰레기와 하수 슬러지를 수열탄화 기술을 활용해 함수율 10% 이하의 고형연료로 만들어냄으로써 기존 대비 부산물은 줄이고 에너지 생산량과 경제성은 높인 시설이다.
이어 독자적으로 개발한 세라믹파동볼에 의한 탄화수소 고리 크래킹 방식으로 폐플라스틱·폐비닐에서 액상 연료를 생산하는 ‘폐비닐 유화기술개발 실증시설’을 둘러봤다.
이 시설 관계자는 가연성 쓰레기를 40%가량 줄일 수 있음은 물론이고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선별 없이 투입할 수 있으며 전체 공정이 270℃ 이하에서 진행돼 탄소나 다이옥신,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서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친환경 기술을 보유한 민간업체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공동 연구하고 있는 재활용 공정을 살펴보고 서구 자원순환정책에 부합하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함으로써 민생현안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오늘 방문한 실증연구시설의 재활용 공정 등 국내의 뛰어난 재활용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한 전국 최고의 쓰레기 처리 선진화 모델을 완성해 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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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식 개최
인천시교육청,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식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설립된 학생안전체험관 개관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됐으며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의장, 임지훈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및 의원, 이강호 남동구청장, 임애숙 남동구의회 의장 등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내빈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상황의 체험교육을 위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 VR 체험 시연도 선보였으며 이화선 작가와 함께하는 캘리그래피 공연에서 ‘체험은 즐겁게, 안전은 꼼꼼하게’ 슬로건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월호 추모 기념탑 제막식과 부설공영주차장 완공식이 함께 진행돼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식의 의미를 더했다.
학생안전체험관은 지상 4층, 연면적 7037㎡ 규모로 12개의 체험시설과 90개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앞으로 대면·비대면 안전교육 전문시설의 역할과 더불어 종합체험형 학생안전체험관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안전체험관과 함께 교육가족의 안전의식 함양과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 실현을 위해 학생안전체험관이 안전교육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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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업중단 학생 교육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밖 미인가 대안교육 시설의 청소년 학습과 복귀 지원을 위해 ‘학업중단 학생 교육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학업중단 학생 교육 지원사업’은 다문화·탈북, 학교 부적응, 저소득층, 장애 등 교육 소외 계층 학업중단 학생의 기본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업 및 학교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전일제 미인가 교육시설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학업중단 학생 교육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공모를 통해 4개 시설을 선정해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비, 교수학습활동에 필요한 교구·교재 구입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4월에는 ‘상반기 찾아가는 방문 컨설팅’으로 학업중단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연중 사업 운영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시설 간 우수 교육과정 및 운영사례를 공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다양한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해 학업중단 학생의 학업 복귀 지원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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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4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934번확진자는 경기도 시흥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 돼 지난 1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35번확진자는 경기도 안양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36번확진자는 남동구 932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5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937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5일 예술회관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6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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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희망의 빛으로 수놓은‘수봉별마루’점등식
인천시, 희망의 빛으로 수놓은‘수봉별마루’점등식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저녁 7시 30분 수봉공원에서‘수봉별마루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수봉공원 전체 야간경관을 개선하는 2단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수봉공원 일대에 걸쳐 조성된 안전하고 아름다운 산책길을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2018년 인천 야간경관 10대 명소로 지정된 수봉공원은 2019년 송신탑 야간경관개선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사하고 있다.
새롭게 꾸며진‘수봉별마루’에는 인공폭포 미디어파사드 연출, 산책로 미디어 아트맵핑, 옥외용LED, 미디어조형물 구축, 참여형 인터렉티브영상 및 홀로그램 결합형콘텐츠 제작·설치, 무장애나눔길 경관조명, 수목 반딧물 조명 등을 통해 신비로운 은하수길, 동물, 웅장한 그림 등이 펼쳐진다.
산책로를 따라 인공폭포, 자연학습 탐방로 무장애나눔길, 수봉교 등을 걷다보면 총 8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환상적인 미디어 콘텐츠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연출됐다.
특히 인공폭포에 연출된 미디어 파사드는 1부 미추홀야행, 2부 태초의 밤으로 구성돼 있다.
1부는 인천의 옛 모습을 시작으로 수봉공원 송신탑의 빛과 인천바닷길을 통한 첨단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인천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2부는 수봉산의 탄생설화를 바탕으로 수봉산이 탄생하는 과정을 형상화해 보여준다.
미디어파사드 운영시간 : 20시, 오후 9시 , 하절기박남춘 시장은 “수봉공원은 인천의 원도심에 맑은 산소를 공급하는 허파와 같은 곳이다.
밤에도 신비로운 빛을 내뿜으며 아름답게 빛날 수봉별마루가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의 빛, 희망의 빛으로 다가가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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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월호 참사 일반인희생자 7주기 추모행사 개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16일 11시‘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인천가족공원 세월호 일반인희생자 추모관에서 희생자에 대한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행사는 재단법인 4·16재단이 주최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희생자 유가족을 비롯해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및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박남춘 시장은 추모사에서 “국가가 당연히 지켰어야 할 소중한 생명을 지켜드리지 못해 유가족과 시민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안타까운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으며 세월호 희생이 남긴 교훈을 더욱 값지게 하기 위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나의 안전과 생명처럼 소중히 지키고 더욱 안전한 인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날 추모식 행사에는 53합창단과 바리톤 및 현악 4중주 추모공연을 펼쳤으며 지난 3월 28일에는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서 추모관 주변에 바람개비 길을 조성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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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재무 상태 살펴드립니다.
인천시 재무코칭 안내 포스터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인천 시민들과 소상공인들의 채무위험 예방을 위해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재무코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무코칭 지원사업’은 신청자의 재무 상태를 살펴 채무위험 요소를 진단하고 합리적으로 소비 및 저축을 관리함으로써 채무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제적인 안정 및 자립을 촉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재무코칭은 신청자의 수입관리, 지출관리, 재정상태진단, 재무목표별 달성방안, 심리케어 등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심층상담이 1:1 대면상담으로 이뤄진다.
신용상담사 등 전문가인 금융복지상담관이 신청자가 원하는 외부장소 또는 센터 내 대면상담으로 진행되며 개인별 3회까지 상담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인천 시민이거나 인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방법은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김석철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재무코칭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인천 시민들이 채무문제를 극복하고 경제적 안정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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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소·부·장 중소기업의 터키-태국 신시장 개척 지원
남동구, 소·부·장 중소기업의 터키-태국 신시장 개척 지원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3일 ‘남동구 터키-태국 소부장 품목 온라인 수출상담회’ 사업에 선정된 8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남동구 산단 내에는 소재·부품·장비 등의 산업재 및 기계 등의 제조중소업의 비중이 70%가 상회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품목의 전문성과 해외바이어 발굴의 까다로움으로 소부장에 대한 바이어 발굴이 쉽지 않으나, 남동구는 우수한 산업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세계시장 진출과 글로벌 밸류체인의 합류 기반 마련을 위해 이번 수출상담회를 준비했다.
온라인 화상 방식으로 마련된 수출상담회로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협력해 오는 5월 3일부터 2주간 터키와 태국을 대상국으로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엔에스브이, ㈜일광메탈포밍, ㈜해성티피씨, ㈜태진이엔지, ㈜황해전기, ㈜중앙하드웨어, 선진하이엠, 세원화학 등이다.
터키와 태국은 주로 자동차, 전기전자 등의 수출국으로 소재, 부품, 화학의 중간재 수입비중이 높으며 주변국과의 무역이 활발해 교두보 역할을 하는 국가다.
남동구의 소부장 중소기업의 최적의 매칭을 위해 남동구청장이 직접 사전설명회에 참석해 기업을 격려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사전설명회에 참석해 “산업변화의 가속화와 미중 무역의 갈등 등 격동의 물결에서도 기업의 성장에 고심하는 중소기업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고 격려하며 “특히 지역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소부장 기업이 코로나19 등의 어려움 극복과 판로 확대를 위해 남동구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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