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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20년 옹진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군은 부서 추천자를 대상으로 적극성 창의성 과제의 중요도 군민체감도 등의 평가 기준으로 1차 실무심사 및 기관장 등 평가, 2차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3명, 우수3명, 장려 4명 총 10명의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
최우수 등급은 재무과 모지성 재무회계팀장, 농업정책과 한상혁농업진흥팀장, 재난안전담당관 조연희 재난관리팀장이 각각 선정됐다.
모지성 재무회계팀장은 옹진군 건설과 재직시 추진한 바다골재 허가 업무와 관련해 모래단가 안정화를 추진하고 바다골재 ㎥당 점사용료를 기존 4,400원에서 5,376원으로 인상해 옹진군 세외수입을 극대화했다.
한상혁 농업진흥팀장은 농업인이 가을철 출하할 벼의 예상 소득 중 일부를 농협으로부터 미리 월별로 나누어 받는 농업인 월급제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조연희 재난관리팀장은 코로나19의 성공적인 대응으로 2021년 3월말 기준 관내 확진자가 ‘0명’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사여건에 따라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군은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킬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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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한강하구 중립수역 평화 정착 활동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가 한강하구 중립수역의 평화적 이용과 민간 선박의 자유항행 토대 마련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6일 시의회 별관 2층 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한강하구 중립수역 평화 정착 활동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한강하구 중립수역의 평화적 이용과 민간 선박의 자유항행 기틀 마련을 위해 인천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민관의 제반 활동을 지원하고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기 위한 조례의 방향과 내용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지역문화네트워크 박상문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회에서는 해양수산개발원 남정호 박사와 생명평화포럼 정세일 상임대표가 각각 ‘한강하구의 평화적 공동이용을 위한 제도정비 방안’과 ‘한강하구 중립수역 평화 정착 활동 지원 조례 제정 방향’ 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남정호 박사는 “한강하구 중립수역을 둘러싼 복잡한 거버넌스와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고 이와 관련한 국내 법제도와 합의된 비전의 부재로 한강하구의 평화적 공동이용 사업을 추진하는데 제약이 많다”며 “이러한 현실의 제약사항을 반영하면서 실현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법적 정비가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세일 상임대표는 “7·27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사업 등 평화정착을 위한 사업들의 다양성 및 연속성을 확보하고 인천시가 남북교류 사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한강하구 중립수역의 평화 정착 활동의 컨센서스를 조속히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주제발표에 이후에는 인천시의회 조성혜 의원, 박원일 서해5도평화운동본부 집행위원, 구영모 통일민주협의회 사무총장, 김순래 강화도시민연대 생태보전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제도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조례의 내용과 방향에 대한 열띤 논의도 있었다.
조성혜 의원은 “한강하구 중립수역은 역사적·경제적·생태적 가치가 큰 지역으로 남북 간 평화적 협력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갈 필요가 있지만, 국제사회의 이해관계와 관련 법적 근거 부족으로 민관 활동이 제약을 받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민관의 평화 정착 활동이 체계적으로 추진돼 인천시가 서해평화도시로서 역할을 제고할 수 있도록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적 지원 방안을 종합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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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 홍보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위해 불편한 법령을 개선하는 법제처 주관‘국민 아이디어 공모제’를 홍보 중이다.
이번 공모의 주제는 ‘국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어 개선이 필요한 법령’, ‘비현식적이고 불합리한 규제의 혁신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법령’,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호하기 위해 개선이 필요한 법령’, ‘4차 산업혁명 등 시대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개선이 필요한 법령’, ‘청년 등 특정 세대를 불합리하게 차별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법령’등으로 불편한 법령을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을 작성해 참여하면 된다.
옹진군 관계자는 “이번 ‘국민 아이디어 공모제’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불합리한 법령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면사무소 내 공모제 안내지 비치와 전광판 홍보 등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제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상 선정 시 법제처장 표창 및 부상이 주어진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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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중구청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 현장 점검
홍인성 중구청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 현장 점검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15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인 영종국제도시 하늘문화센터 체육관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 진행상황과 백신 접종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을 점검했다.
홍 구청장은 체온측정 후 예진표 작성을 위한 대기구역 예방접종을 위한 접종구역 이상반응 발생자 발견을 위한 접종 후 구역 백신보관, 해동 및 주사 준비 등을 위한 준비구역으로 구분된 접종센터를 세심하게 둘러보며 준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홍 구청장은 “관할 군부대 및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백신 수송과 경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특히 우선 접종대상자인 75세 이상 노인분들이 방문하실 때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각별히 신경 써 29일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중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오는 19일 시설 관련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22일 접종 시행 전반에 대한 모의훈련을 실시한 뒤 29일 개소할 예정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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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구청장,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다 유가족 아픔 치유 위해 노력”
홍인성 구청장, “세월호 참사 잊지 않겠다 유가족 아픔 치유 위해 노력”
[피디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세월호 7주기를 맞아 지난 15일 관내 세월호 유가족과 간담회를 가졌다.
홍 구청장은 간담회에서 유가족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가족과의 이별에 대한 아픔을 위로했다.
그러면서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유가족과 함께하며 아픔을 치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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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8시 10분간 소등”…
“22일 오후 8시 10분간 소등”…
[피디언] 인천 중구는 오는 22일‘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운영된다.
특히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기후변화주간의 대표적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를 실시, 중구청을 비롯한 공공건물의 소등을 실시하고 아파트, 상가 등 구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개인 컵 및 이면지 사용하기 외출 및 퇴근 시 전기 플러그 뽑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짧은 소등 시간이지만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기후변화주간 동안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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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골목기획단’ 본격 활동
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골목기획단’ 본격 활동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골목기획단’을 대상으로 활성화 회의를 개최했다.
골목기획단은 생활안전, 돌봄, 일자리, 교육 등 5개 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42명 단원이 활동 중이다.
이번 회의는 골목기획단이 올해 추진할 사업을 논의하면서 모니터링, SNS 캠페인, 여성친화도시 홍보, 스쿨 폴리스 맘 등 다양한 주제로 사업을 계획했다.
골목기획단은 2016년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로 시작돼 2019년 명칭변경을 통해 골목기획단으로 재탄생했으며 별빛골목 모니터링 사업, 지난해 취약계층 면마스크 제작 등 적극적 구정참여로 서포터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2021년 미추홀구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골목기획단 사업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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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찾아가는 규제애로 신고센터’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가 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영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기 위한 ‘찾아가는 규제애로 신고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권혁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규제애로 해결단을 구성, 기업 현장을 찾아 제조업 신·증설 투자 규제, 형평성 없는 정부 지원책,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규제, 신산업·신기술 관련 규정 미비 등 불합리한 사항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
발굴된 내용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법령 제·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처리 결과는 3개월 이내에 제안자에게 알릴 예정이다.
구는 지난해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까지 대상을 확대 하는 ‘소상공인 인정기준 개선’ 등 6건의 규제사항을 발굴해 중소기업 옴부즈만에 제출했다.
이밖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서도 규제를 발굴하고 지역 경영자협의회 등 기업 관련 회의나 간담회 등을 활용한 규제개혁 신고 창구도 운영한다.
미추홀구 홈페이지 ‘규제개혁신문고’를 통해서도 언제든지 신고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듣고 개선방안을 적극 마련하는 것이 이번 규제애로 해결단 운영 기본 취지”며 “규제애로 해결단이 기업하기 좋고 더욱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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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도시 미추홀구, 미얀마 민주화 투쟁 지지 성명발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인권위원회는 16일 4·19혁명 기념일을 앞두고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추홀구 인권위원회는 성명서에서 미얀마 시민들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불복종운동을 지지하며 미얀마 군부를 향해 시민학살을 즉각 중단하기를 호소했다.
특히 전쟁으로 인해 더욱 피해가 클 여성과 어린이들 안전과 권리보장을 촉구했으며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을 향해 미얀마 군부에 대한 재정적, 군사적 지원을 중단할 것도 요구했다.
미추홀구 인권위 관계자는 “우리는 국민 힘으로 민주주의를 쟁취했던 역사적 경험이 있는 만큼 미얀마 문제를 외면할 수 없다”며 “특히 인권도시 미추홀구는 미얀마 민주화 투쟁에서 있을 시민, 노약자 안전과 인권문제를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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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머물다. 수봉별마루 점등식 개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수봉공원 일대가 별빛을 주제로 서로 다른 형태로 꾸며져 수봉별마루로 재탄생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5일 수봉공원 인공폭포에서 야경 명소화 사업 2단계 준공식을 가졌다.
점등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지방의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수봉공원 야경 명소화 사업은 지난 해 불을 밝힌 수봉공원 송신탑일원 야간 경관사업의 연장사업으로 수봉공원 전체를 수봉별마루라 명하고 별빛을 주제로 서로 다른 8가지 형태로 꾸며진 야경사업이다.
별빛을 따라가며 만나는 수봉공원의 여덟 이야기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탄생의 별, 별빛의 꿈, 별빛 산책 및 별빛어울림 등 홀로그램과 레이져 조명, 미디어파사드 등을 이용해 도심숲을 아름답고 신비로운 공간으로 연출했다.
특히 수봉공원 인공폭포는 바위를 배경으로 삼아 미추홀구의 역사와 수봉공원의 탄생을 영상으로 표현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다.
수봉별마루 운영시간은 평상시에는 일몰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별빛어울림의 미디어파사드는 오후 8시, 9시 두 차례 8분간 상영한다.
김정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주민들에게 수봉공원이 치유의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며 “향후 야간경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추홀구가 빛의 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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