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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국민안심키트” 방역물품 지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국민안심키트” 방역물품 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와 이웃으로부터 단절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재난극복 “국민안심키트”를 지원했다.
국민안심키트는 관내 사회적기업, 소상공인 업체에서 구입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모아 놓은 것으로 한국서부발전 지정기탁금으로 마련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물품을 포장하고 홀몸노인,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한 봉사자는 “코로나19 사회적 재난으로 어려운 시기 방역물품 구입도 부담이 될 수 있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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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계양구청장 코로나19 예방접종 철저한 준비 당부
박형우 계양구청장 코로나19 예방접종 철저한 준비 당부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22일 본격 가동하는 계양아시아드 양궁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15일 예방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모의훈련 실시에 앞서 예방접종센터 준비상황, 시설현황 등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예방접종 대상자의 동선에 따라 센터 방문부터 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의 모든 과정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준비됐다.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모의훈련에는 계양구, 계양소방서 계양경찰서 육군 제7873부대 등 센터 운영 협력 기관 모두가 참여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무엇보다도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접종이 마무리될 때까지 더욱 세밀하게 살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계양아시아드 양궁장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위해 4월 6일 백신냉장고를 설치하고 12일 합동점검을 마쳤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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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 2년 만에 45억원 매출 달성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 2년 만에 45억원 매출 달성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가 개소 2년 만에 45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청년 창업의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15일 구에 따르면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019년 4월 16일 12개 기업으로 문을 연 지 2년 만에 121명의 일자리 창출과 약 45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입주기업의 투자유치 성공과 국내외 판로개척 등 청년 창업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구는 이날 개소 2주년을 맞아 ‘Welcome & See you again’을 주제로 선·후배 기업 대표들이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 이번 행사는 1·2부로 나눠 그동안의 성과 공유와 센터의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선·후배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계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2019년 4월 입주한 1기 기업은 올해 기간 만료와 동시에 자립공간을 확보해 인천 내 다른 공간으로 이전하며 구는 최근 추가 모집을 통해 ㈜위투디 등 5개 기업을 새로 선정했다.
1기 입주기업 행복하개 주평강 대표는 “혼자서 사업을 시작하기가 막막하고 어려운데 센터에서 만난 기업 대표들과 협업하고 소통하면서 사업에 큰 도움이 됐고 남동구의 공간지원과 각종 컨설팅을 통해 사업 진행에 많은 도움을 받아 짧은 기간 내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구는 코워킹스페이스 기업을 포함한 2기 입주기업 총 15개팀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남동구는 두려움과 설렘이 뒤섞인 마음으로 창업의 꿈을 키워나가는 청년 기업들에게 앞으로도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미래를 함께 설계하며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청년들이 행복한 삶을 실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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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남동구, 구민참여단과 소통하며 새로운 도약
‘여성친화도시’남동구, 구민참여단과 소통하며 새로운 도약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1년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지정 성과 및 2021년 여성친화도시 사업계획 공유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단장 선출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운영계획 및 사업별 추진 계획 안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간 소통과 의견 교환 등을 진행했다.
구민참여단은 2019년 남동구 거주민 또는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주민들로 이뤄진 민간단체로 현장 조사 및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 제안으로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남동구형 안심마을 2곳에 현장 조사를 벌여 ‘밤이 웃는 마을’ 을 조성했고 안심거리 설치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으로 향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했다.
올해는 만수1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과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 200곳의 운영 모니터링,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캠페인 추진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과제와 특화 사업을 점검·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남동구가 올해 공공시설 설치 계획단계부터 사회적 약자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여성친화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구민참여단의 역할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다.
정기회의에 참석한 구민참여단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적극적인 현장 조사와 다양한 사업의 깊이 있는 모니터링을 통해 남동구가 어느 지역보다 여성친화도시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다”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해 노력한 2년여 간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이 동반자로써 함께 걸어가며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노력한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남동구는 주민들과 함께 발맞춰 여성친화도시 추진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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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커피박 재자원화 참여 카페 모집 및 수거 시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5일 지역 내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지난 3월 인천시 및 4개 자치구,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 환경재단과 함께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 MOU 협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란 자원으로서 좋은 가치가 있지만, 생활쓰레기로 매립 혹은 소각처리 되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커피전문점에서 나온 커피박을 이물질이 섞이지 않게 투명한 봉투에 담은 후 봉투에 ‘커피박’, ‘상호명’, ‘배출 날짜’를 기입해 가게 앞에 배출하면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수거를 하는 방식이다.
수거한 커피박은 지역 자활센터에서 연필, 벽돌, 화분 등 다양한 상품으로 재탄생한다.
커피전문점 밀집 지역인 부평1동, 부평5동, 삼산2동 커피전문점들의 수거 참여 신청을 먼저 받고 있으며 동에 상관없이 원하는 업체의 신청도 가능하다.
추후 부평 전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까지는 총 33개의 커피전문점이 참여 신청을 마친 상태다.
차준택 구청장은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은 생활폐기물의 배출 감량 및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는 것에서 나아가 이를 재자원화해 친환경 도시 부평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며 “또한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외에도 다양한 재활용 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자원순환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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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부평구,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피디언] 부평구취업정보센터가 4월부터 일자리 정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많은 주민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천시와 연계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외곽지역, 아파트 및 다중집합장소 등의 신청을 받아 직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상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직업상담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집하는 정부 및 지자체, 기업 등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업정보 및 이력서 자기소개서 면접 코칭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구직자들이 보다 쉽게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부평구는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일자리 희망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9일에는 삼산주공1단지 관리사무소의 요청으로 현장을 찾아 13명에게 취업상담을 제공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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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사회적경제 조직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16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사회적경제 조직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준비한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최신 트렌드와 기업 실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다.
신청대상은 부평구 소재 사회적경제 조직에 종사하거나, 사회적 경제조직에 종사하고 있는 부평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참여자를 선정해 오는 5월 10일부터 동월 21일까지, 주 2회교육과정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부평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진행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원 정책, 마케팅 기법, 사업 아이디어 도출 기법, 경영 상식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주제로 이뤄질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가치 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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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1인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연수구, 1인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수강생 모집
[피디언] 연수구와 시청자미디어재단 인천센터는 미디어를 매개로 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미디어 공감프로젝트 지원사업’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마을소식을 영상 콘텐츠에 담아보는 1인 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을 실시하며 먼저 주부와 만 60세 이상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미디어 제작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선착순으로 각 25명을 모집하며 5월 18일부터 매주 화요일 금요일 3시간씩 총 11회 교육을 실시한다.
연수구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육 수강생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내 제작시설과 장비를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특강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며 미디어 공감프로젝트의 또 다른 사업인 ‘연수구 주민 미디어 공모전’에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출품할 수 있도록 멘토링도 지원한다.
연수구 관계자는 “구민 누구나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이번 교육에 관심있는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미디어를 통해 즐기고 배우며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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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어린이집 자가격리 및 치료가정 희망 꾸러미 전달
연수구, 어린이집 자가격리 및 치료가정 희망 꾸러미 전달
[피디언] 연수구는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어린이집의 아동과 보호자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13일간식과 놀이 세트로 구성된 희망 꾸러미를 전달했다.
자가격리 및 생활 치료센터 입소 아동 총 44가구에 전달할 계획으로 현재 자가격리 아동 33가구에 희망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생활 치료센터 입소 아동 11가구에는 치료 완료 후 추가 배송할 예정이다.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놀이 세트를, 연수종합사회복지관은 간식 세트를, 함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치킨 상품권을 지원했으며 출산보육과 직원들이 각 가정에 방문해 비대면으로 제공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보호자는 “코로나 19 확진으로 많은 아이가 격리된 상황에서 바나나, 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해주셔서 감사하고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선물을 전달받은 아동과 보호자에게 도움이 돼서 다행이며 힘든 상황을 함께 이겨내길 바라고 앞으로도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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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본 원전 방사성 오염수 방류 지구 파괴 범죄행위로 규정 강력 규탄
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본 원전 방사성 오염수 방류 지구 파괴 범죄행위로 규정 강력 규탄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남궁 형 의원이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일본정부는 지난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류를 공식 발표했다.
오염수 내 방사성 물질을 기준치 이하로 낮춰 안전을 보장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수백만t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는 것으로 국내외에서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도 14일 청와대 내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잠정 조치와 함께 제소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는 지시에 따라 국제사회와 연계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
현재 대통령직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남궁 형 위원장은“한국·중국·러시아 등 국제사회뿐 아니라 일본 국민들도 강력하게 반대하는 오염수 방류 결정은 일본 정부의 오만함의 극치이며 지구를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며 “한국정부는 국제사회와의 연대해 일본의 방사성 오염수 방류 결정을 반드시 철회시키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원자력기구를 비롯한 국제사회는 일본과의 관계에 구애받지 않고 일본의 방류결정을 강력하게 규탄해야 하고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는 제재조치 등 실효성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안전성 검증을 위해 일본에 국제조사단을 파견 검토 방침을 밝힌바 있다.
남궁 형 위원장은“4월 16일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제정된‘국민안전의 날’인만큼 일본과 근접한 거리에 있는 대한민국 국민과 인천시민의 안전이 제일 걱정이 된다”며 “일본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방류 결정을 철회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로 후쿠시마 원전 폐수 문제를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처리 방법에 대해 주변 국가들과 협의해야 한다”며 “인천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정부와 협력해 해양환경 유지와 인류 건강·안전 관점에서 필요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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