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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도림동 오봉근린공원 시설 개선 마쳐
남동구, 도림동 오봉근린공원 시설 개선 마쳐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도림동 소재 오봉근린공원 내 화장실을 비롯한 노후 시설물에 대한 개선 작업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오봉근린공원은 화장실과 보도 등의 시설물이 노후하고 폐쇄적인 느낌을 주는 담장을 개선해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지난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원을 확보,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데 이어 올해 2월 착공해 이달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기존 화장실과 보도는 철거 후 신규로 조성했고 폐쇄적 느낌의 담장을 허물고 공원 및 구정 홍보를 위한 게이트를 설치했다.
또한 지난해 신규 조성된 물놀이장 주변에 의자 등을 설치해 휴게공간을 늘리고 주변 경관을 위해 수목 전지와 철쭉류를 식재했다.
구는 향후 추가 사업을 통해 피크닉장 및 순환산책로 조성, 어린이 놀이터 정비, 체육시설물 설치 등을 예정하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개선 공사를 통해 물놀이장 이용 시 불편이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해결하고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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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년 남동마을학교 운영자 간담회 실시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2021년 남동마을학교 운영자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남동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하고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공교육을 보완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총 20개 마을학교가 선정됐다.
이번 간담회는 보조금 집행 및 정산에 관한 사업운영 지침 교육을 시작으로 세부변경사항 관리와 코로나19 관련 방역 및 이행지침 사항 안내, 기타 질의 답변 방식 등으로 진행됐다.
남동구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남동마을학교 운영자들이 사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구청에서 꾸준한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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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배달음식점 위생등급 받고 매출 쑥쑥 부자 되세요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코로나19로 음식 배달이 급증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구는 올해 연말까지 배달음식점 2,890곳의 위생 상태를 현장 점검하고 배달앱 상위 이용업체에 음식점 위생등급제도를 집중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음식점 위생등급’은 음식점 위생 상태가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지정하고 공개·홍보하는 제도로 음식점 간 자율 경쟁을 통해 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는 취지다.
특히 최근 개정 고시된 관련 규정에 따라 음식점 내·외부에 위생 등급 지정 표시를 게시할 수 있고 음식 배달 등을 위한 포장지를 통해 위생 등급 지정 사실을 광고할 수 있어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위생등급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선 지원 배달앱·포털사이트 위생등급업소 표시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남동구 식품위생과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절차를 돕고자 위생등급제신청을 희망하는 업소에 사전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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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상 속 환경실천 자원봉사’ 함께할게 나무심기
안녕 ‘일상 속 환경실천 자원봉사’ 함께할게 나무심기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자원봉사와 함께하는 ‘인천형 그린뉴딜, 환경특별시 인천 만들기’일환으로 ‘안녕 ‘일상 속 환경실천 자원봉사’ 함께할게 나무심기’행사를 진행했다.
도심 안에 방치되어 있는 유휴공간에 나무를 심어 공기 오염물질을 저감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활동으로 인천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아 실시했다.
계양구 봉오대로 일대, 계양문화회관 주차장 인근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했다.
계양구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25명이 참여해 사철나무, 회양목 묘목 1,230주를 심었다.
계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푸른숲 & 하천가꾸기’ ‘다같이 줍깅 Day' 등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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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코디네이터 운영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거취약계층 발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이주 지원을 위해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코디네이터’를 운영한다.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코디네이터’는 고시원, 여인숙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저소득 가구를 발굴해 주거급여·공공임대주택 지원을 연계하고 장애인·고령자 등이 임대주택 등으로 이주하는데 필요한 서류작성, 주택물색 등을 돕는다.
구는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16명의 코디네이터를 선발했다.
이주지원 대상자 발굴과 다양한 복지 욕구 해소를 위해 지역을 잘 알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경험 등이 많은 서비스업, 민간 사회복지사,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로 구성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취약 저소득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주 과정의 어려움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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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2021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미래를 만드는 창직진로지도사 양성과정’이 2021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구는 공모 접수된 사업들을 놓고 미추홀구 양성평등위원회를 열어 사업 적정성, 파급효과, 신청예산 타당성, 신청단체 사업수행능력 등을 심의해 인천미추홀여성인력개발센터의 ‘미래를 만드는 창직진로지도사 양성과정’을 최종 선정했다.
양성평등기금 지원이 결정된 인천미추홀여성인력개발센터는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해 사업비 교부신청을 통해 8월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구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자들 취업 연계를 통해 여성 사회참여 활동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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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민들은 친환경 상자텃밭 받아가세요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베란다, 옥상 등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2021년 미추홀구 친환경 상자텃밭’을 추첨을 통해 나눠줄 예정이다.
상자텃밭은 지난해와 동일한 300세트로 플라스틱 상자에 상토 30리터와 모종 1봉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미추홀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미추홀구 주민은 누구나 1세대 당 1세트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4일 홈페이지에 선정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친 일상 속에서 상자텃밭을 통해 녹색 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활력을 되찾고 도시농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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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립도서관, 특화도서관으로 차별화와 전문성을 더하다
미추홀구립도서관, 특화도서관으로 차별화와 전문성을 더하다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이 특화도서관 사업으로 도서관별 차별화와 전문화를 더한다.
모두 12개관으로 이뤄진 미추홀구립도서관은 블록과 공작 특화의 독정골도서관, 만화와 웹툰 특화의 한우리도서관에 이어 올해부터 구정과 마을 특화의 장사래도서관, 그림책 특화의 이랑도서관 등으로 특화도서관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독정골도서관에는 약 167개 레고가 있는 블록상상키움터라는 특색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유아를 위한 종이접기, 아동·청소년을 위한 레고조립과 3D체험 프로그램, 성인을 위한 공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우리도서관은 3천여권 학습만화와 웹툰, 그래픽노블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만화작가 만남과 나만의 만화책 만들기 등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매달 그래픽노블 원화와 만화책 표지 전시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시도 준비돼있다.
장사래도서관은 구정 및 마을 특화로 꾸며진다.
구가 발간한 자료와 인천과 관련한 향토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마을탐방과 역사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이랑도서관은 그림책 특화도서관으로 복사꽃도서관에 있었던 그림책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읽다, 즐기다 그림책’이라는 세 가지 공간을 통해 그림책 특화 이미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동화구연, 그림책 활용 특강, 그림책 작가 만남도 준비 중이다.
미추홀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작지만 알차게 준비한 도서관별 특화서비스를 통해 도서관을 바라보는 시각 확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도서관 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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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장경리 짚라인 조성사업 협약식 개최
옹진군, 장경리 짚라인 조성사업 협약식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19일 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옹진군, 민간투자사[썸라인영흥], 지역주민과 수도권 해양관광 1번지를 목표로 2020-2030 옹진군 관광진흥종합발전계획에 반영한 전략사업인‘장경리 해수욕장 짚라인 조성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경리 해수욕장 주변은 사계절 테마가 있는 체험형 관광인프라 구축사업의 첫 단추로 민간투자방식의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수도권 최장길이와 최고속도 90에 이르러 스릴과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공중하강체험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또한 출발지 타워는 해수면으로부터 최고높이에서 이르러, 인천공항과 송도국제도시의 바다와 하늘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카페와 스카이워크가 있어, 색다른 체험과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개발될 것이다.
이와는 별개로 옹진군에서는 연차별로 해안가를 연결하는 출렁다리 조성사업, 자연 친화형 생태관광 탐방로 조성사업을 공공개발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옹진군과 민간투자사(썸라인영흥), 지역주민 간의 협의 및 공론화 과정을 통해 그 시작을 알리는 협약식을 체결한 것으로 장경리 해수욕장만의 차별적인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관광상품 개발 및 지역발전을 위한 선제적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옹진군 최초 대규모 민간투자가 성사돼 환영하고 관광객 증대 및 지역주민 소득향상, 기업의 이익 등 상생발전을 위해 기업과 지역주민 간 상호협력이 필요하다”며 “천혜의 자연환경과 이색적인 관광체험이 가능한 다시 찾고 싶은 옹진군의 랜드마크 시설로 자리 잡아 수도권 해양관광 1번지로 비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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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민 옹진군수, 섬 수산업 고품질·고소득 창출 박차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농업, 관광과 함께 도서경제의 3대 축으로 뽑히는 수산업에 대해 고품질·고소득 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섬으로만 이루어진 옹진군은 지리적 특성상 산업종사자 중 어가의 비중이 52.6%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나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어촌계원 3명 중 2명이 61세 이상일 정도의 높은 고령화로 인해 2010년 이후 수산물 생산량이 매년 3.6% 감소하는 등 수산산업이 크게 위축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옹진군은 먼저 섬 지역 수산업의 여건과 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수산전문기관을 통한 5년 단위의 ‘옹진군 수산업 종합발전계획’용역을 실시해 체계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외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꽃게, 해삼에 대한 전략적 육성을 위해 국·시비 31.5억원을 확보해 대청면과 연평면에 각 각 ‘꽃게 등 수산종자 생산시설’과 ‘해삼 스마트 양식장’을 건립 중에 있으며 해당 시설을 통해 지역 수온 등에 적합한 양질의 꽃게 종자를 직접 생산·방류하고 서해5도 해삼을 스마트 양식과 접목해 차세대 양식 핵심 품종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옹진군은 면허 어장 내 양식 환경 조성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해삼 중간육성장 조성과 인공 어초 등을 확충하고 권역별 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수산 종자 방류 사업 등도 지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옹진군 수산업은 도서 경제의 핵심 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수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유통 분야도 체질을 개선해 도서주민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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