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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요양원’건립에 속도.하반기 착공
‘인천시립요양원’건립에 속도.하반기 착공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환경과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2년 완공을 목표 ‘인천시립요양원’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어르신과 가족, 종사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각 분야 의견을 반영한 기본설계를 마무리 중으로 4월 내 건축허가를 신청하고 8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인천시립요양원을 포함해 2024년까지 총 8개소의 시설을 확충한다.
인천시립요양원은 남동구 도림동 386-8번지에 108인이 입소할 수 있는 시설로서 총 사업비는 10,297백만원이며 지상 3층의 건축규모로 2022년 6월 완공해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2018년 5월부터 2020년까지 기본계획 수립과 공유재산심의, 투자심사, 국토부 사전심사,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완료하고‘건축서비스 산업진흥법’개정에 따라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공공건축 심의 등 추가 이행 절차까지 완료했다.
2020년 11월 실시설계 착수 후, 2021년도에는 각 기관별 협의를 통해 경관심의, 교통안전시설심의, 지난 3월 중간보고회를 마쳤으며 운영준비 TF를 구성하고 2차 회의까지 진행, 4월 초에는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추진사항 보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인천시립요양원은 다소 긴 형태의 건립 부지와 제한된 연면적 기준 내에서 효율적 공간 활용, 감염병 예방 계획 등을 반영해 입소자와 종사자를 위한 공간으로 계획했다.
이번 설계 중점사항으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상황에 대비해 위급상황 발생 시 사용 가능한 감염전담구역을 지정하고 외부 응급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내부 공조설비 별도 계획을 통해 내부 감염 확산을 차단할 수 있도록 했으며 비접촉면회를 위한 면회실 외부 출입구를 반영해 안전 설계에 중점을 뒀다.
또한 게스트룸을 마련해 어르신과 가족이 숙박하며 요양시설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치했고 입소자를 위한 옥상 텃밭 및 옥상 데크, 2층 산책 데크 등 노인 활동을 위한 공간을 다수 계획에 담았다.
내부는 입소자 편리를 위해 요양실마다 화장실 및 물품보관대를 별도로 설치했으며 필요에 따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식당, 프로그램실, 물리치료실과 같은 대규모 공간과 상담실, 면회실, 다목적실과 같은 소규모 공간을 다수 배치해 입소자뿐만 아니라 종사자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외부는 종사자를 위한 공간과 입소자를 위한 공간을 별도로 구획해 종사자를 위한 배려도 놓치지 않았으며 BF인증 계획을 외부에도 적용해 내·외부 공간 모두 입소자가 이용하기 편리한 공간으로 계획했다.
또한 방문자 및 종사자의 편의를 위해 법정 주차대수 15대 보다 18대 많은 총 33대로 주차 계획을 반영했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주민설명회 및 시의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TF회의 등을 통해 운영계획 수립 시 검토할 예정”이라며“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노인에 대한 돌봄, 치료에 이르는 포괄적인 정책기조에 부응하면서 인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인천 최초 시립요양원으로서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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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월 3일부터‘드림체크카드’참여자 모집
인천시, 5월 3일부터‘드림체크카드’참여자 모집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구직청년의 취업활동을 지원하는‘2021년 드림체크카드 사업’참여자를 5월 3일부터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체크카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청년에게 구직활동비를 지원해 청년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취업활동을 돕기 위해 인천시가 도입한 사업이다.
인천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구직청년이 지원대상이며 구직활동에 필요한 직·간접비용을 매달 50만원씩 6개월 간 최대 300만원 지급한다.
금년도에는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 청년들을 중점 지원하기 위해 자격요건 일부가 변경된다.
최종학력 졸업 후 2년 경과규정이 폐지되고 가구 중위소득 기준이 150%이하에서 연령별로 만19~34세는 120%초과 ~ 150%, 만35~39세는 50%초과~150%로 조정된다.
현재 타 기관 유사 구직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거나, 주당 30시간 이상 근로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자는 총 640명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당초인원 320명에서 두 배가량 지원규모를 확대한 것이며 참여자 선정에 있어 현재 예산 범위에서 320명을 우선 선발하고 추가 예산 확보 후 차 순위 선발자 320명을 추가로 공지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인천시 거주기간, 구직활동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되며 코로나19 확진 및 실직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내 청년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지원금 중 일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e음 소비쿠폰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5월 3일 오후 오후 2시부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다.
희망자는 드림체크카드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6월 11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권영현 시 청년정책과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용상황이 악화되면서 청년층에게 가장 큰 피해가 돌아가고 있다”며“드림체크카드 사업이 구직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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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시행
인천시,‘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시행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고용실적과 근로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장려하고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 및 고용안정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2021년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인천에서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최근 1년간 근로자 증가인원이 2019년 12월말 대비 5명 이상이면서 근로자 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으로 기업평가 점수가 우수한 기업이어야 한다.
단,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기업은 근로자 증가인원이 3명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 업종은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MICE 관련업이다.
‘인천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일자리 창출 기업 특례보증 지원 지방관서 자체 정기 근로감독 면제 등 26개 항목의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시행하는 고용 창출기업 보증료 및 청년 창업기업 일자리 특례보증 지원이 추가로 신설된다.
신청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로 Biz-Ok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및 위원회심사 등을 거쳐 7월 초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최종 선정하게 되며 오는 7월 중 인증서 수여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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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캠프마켓 운동장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개방
인천시, 캠프마켓 운동장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개방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부평구 캠프마켓 내 오염토양 정화사업이 단계별로 추진됨에 따라 B구역 1단계 정화가 완료된 운동장 부지를 5월 3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2019년 12월 미군으로부터 국방부가 반환받은 캠프마켓 A, B구역 중 B구역을 2020년 10월 처음으로 시민에게 개방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안전한 시민 공간 확보를 위해 오염토양 정화사업을 동시 진행하며 단계적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시민에게 열리는 공간은 3단계에 걸쳐 정화작업이 진행 중인 B구역 중 1단계 구역으로 개방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기존과 동일하다.
이번 개방을 위해 인천시는 안내판, 보행매트 등을 설치하고 부평구청과 협업을 통해 철쭉 등 관목 4,000주를 식재하고 나비의자 등을 설치했다.
이와 함께 4월 말까지 운동장 부지 잔디식재와 보행매트 설치 등 환경정비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향후 2,3단계 정화가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면 시민이용 공간을 점차 확대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휴식·문화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윤기 시 부대이전개발과장은 “캠프마켓 이용불편 개선사항 등 소중한 의견은 캠프마켓 입구에 비치한 소통박스에서 상시 접수 중이므로 지속적으로 시민이용 시설 등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며 “8월에는 캠프마켓 인포센터를 개소해 시민소통 공간 및 전시시설을 설치·운영하고 관계부서 협업을 통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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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득 감소 위기가구‘한시 생계지원금’지급
인천시, 소득 감소 위기가구‘한시 생계지원금’지급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4차 재난지원금 등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지원금 50만원을 1회 한시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대상은 올해 1월~5월 기간 중 소득이 감소한 경우이며 비교시점은 아래 중 본인이 유리한 기간을 선택하면 된다.
’19년 또는 ’20년 평균 소득, ’19년 상, 하반기 월 또는 평균 소득, ’19년, ’20년 동월 등소득기준은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5%, 재산 기준은 6억원 이하로 금융재산이나 부채는 적용하지 않는다.
시는 군·구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3만5000여 가구가 한시생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인천시는 온라인 신청기간에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도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해 시민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또한, 시는 사업수혜 대상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핀셋홍보를 통해 숨은 사업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코로나 피해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20년 위기가구 긴급지원신청 가구, 기초수급 및 긴급복지지원신청 탈락자 등 공적자료 활용가능 대상자 개별 안내, 읍면동 인적자원망을 통해 찾아가는 홍보, 사회적약자기업, 상인연합회, 직업소개소 등 관련홍보처를 발굴해 직접안내, 옥내·외 매체,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단 및 SNS 등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 “이번 한시생계지원사업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위기가구에게 빠짐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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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국제회의복합지구”사업 공모 또 1위
인천시,“국제회의복합지구”사업 공모 또 1위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참여한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해 국비 5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인천관광공사뿐만 아니라 인천관광·마이스포럼, 인천마이스얼라이언스, 국제회의집적시설 관계자가 사업 발굴부터 발표 준비까지 공동으로 참여해 성과를 거둔 만큼 공모사업에 있어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가 됐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컨벤션센터 및 숙박, 쇼핑 등 국제회의시설이 집적되어 있는 지역을 말하며 인천시는 2018년 8월 송도컨벤시아 일원 2.98㎢ 지역을 지정해 지금까지 활성화 사업에 16억원을 투입했으며 이번에 국비포함 11억 6천만원의 예산으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마이스 매체를 통한 홍보 국제회의 미팅테크놀로지 지원 집적시설 붐업 이벤트 마이스 인재양성 교육 안전한 마이스 행사 개최를 위한 방역비 지원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온라인 미팅테크놀로지가 급속도로 발전하는 흐름에 발맞춰 차세대 마이스 도시로서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가상스튜디오, 3D 온라인 회의 플랫폼, 홀로그램 상영관을 지난 3월에 구축했으며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등 국내외 마이스행사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도시브랜드 마케팅을 통한 국제회의 경쟁력 강화, 뉴노멀시대 디지털인프라 구축, 다양한 마이스 관계자와의 소통 등을 통해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가 국내 최고를 넘어서 세계적인 마이스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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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방역책임관으로 학교 방역실태 현장 점검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7일 미추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방역실태 현장을 점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특별방역관리주간을 맞이해 교육기관 현장점검반 운영체제를 구성하고 관내 131교를 대상으로 학교 방역실태 현장 점검에 나선다.
현장점검반은 방역책임관에 교육감, 방역부책임관에 부교육감, 현장점검단 운영 총괄은 미래교육지원국장으로 구성한다.
유·초·중등학교 현장점검반장은 체육건강교육과장, 학원 현장점검반장은 미래학교혁신과장으로 교육청과 협조체제를 마련했다.
또한 전국 최초 학부모로 구성된 인천시교육청 시민방역단이 함께 촘촘한 방역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학교 방역실태 현장 방문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방역수칙 준수 여부, 방역물품 비치, 방역인력 활용 등 방역이행사항 학교 구성원 유증상자 관리, 학교 안팎 생활지도, 외부강사 관리 강화 현장의견 건의 사항 수렴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특별방역관리주간에는 일일 현장 점검 결과를 교육부, 중대본과 공유해 방역 긴장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특별방역관리주간 동안 집중 점검으로 학교 방역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학교 구성원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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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천시교육청, ‘2021 도란도란 열린 전학공’첫 번째 이야기 나눔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2021 도란도란 열린 전학공’을 줌을 활용해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 도란도란 열린 전학공은 인천시교육청 관내 학교 및 기관의 학습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학습공동체가 지닌 가치와 본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란도란 열린 전학공, 첫 번째 이야기는 학습공동체의 진정한 의미 성찰을 위해 인천시교육청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정책과 방향을 공유하며 시작됐다.
또한 ‘원격수업, 그리고 교사 실재감’을 주제로 수업과성장연구소 신을진 대표가 강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민주적 공동체와 교육과정 등을 주제로 논의하고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운영 방향 협의 및 홍보에 이르기까지 총 4회차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전문적학습공동체가 미래혁신교육을 위한 든든한 기반으로 코로나 시대 수업 혁신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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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안심마을 조성 역할‘톡톡’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안심마을 조성 역할‘톡톡’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안심마을 조성에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27일 구에 따르면 최근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만수역과 문일여고 주변에서 여성안심마을인 ‘밤이 웃는 마을’조성을 위한 현장 조사를 벌였다.
‘밤이 웃는 마을’은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과제로 주민과 경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범죄예방환경디자인을 적용해 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앞서 구는 만수1동 만수역 및 문일여고 주변을 안심마을 사업지로 선정했으며 주민 눈높이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의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구민참여단은 안심마을 조성에 필요한 안전성 접근성 환경성 등을 위주로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며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조사에 참여한 한 구민참여단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주민들을 대표해 발로 뛴 현장조사 결과가 반영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보다 안전하게 바꿀 수 있다는 것에 자긍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구는 만수1동 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9월까지 주민설명회, 워크숍,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모니터링 등 통해 마을의 특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개발하고 공간별 맞춤 안전 디자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에 필요한 부분들을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모니터링한데 대해 감사하다.
앞으로도 정책을 추진할 때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필두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지난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성됐으며 여성안심 귀갓길 및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사전 현장조사와 사후 실효성 조사 등을 추진해 왔다.
구민참여단은 이번 모니터링을 시작으로 남동구 특색에 맞는 ‘여성친화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을 제작하기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5월부터 분야별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모니터링한 결과를 성인지 전문기관 및 해당 부서와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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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남동구,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모집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지속적인 근로를 유인하고 자립 및 자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1년 5월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 가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통장 가입 기간 3년 동안 근로를 지속하며 저축을 할 경우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 대상에 따라 희망키움통장, ,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로 구분되며 모집 기간은 5월 3일부터 20일까지이다.
희망키움통장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5만원이나 10만원을 저축하면 가구 소득에 비례해 근로소득장려금이 생성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800만원을 지원한다.
희망키움통장은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10만원씩 지원한다.
내일키움통장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히 참여하는 자활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20만원을 저축하고 만기 시점에 탈수급 또는 일반노동시장으로 취·창업 등을 할 경우 최대 2,34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희망키움통장은 생계급여 수급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청년 소득의 45%가 근로소득장려금으로 적립된다.
만기 시점에 탈수급 시 최대 약 2,60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또는 차상위 가구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30만원씩 적립한다.
국가공인자격증을 취득하면 만기 시점에 1,080만원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자산축적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던 저소득층에게 근로인센티브형 자산형성 지원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근로하는 저소득층 가구 및 청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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