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인천시 합동세일즈’通했다.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한‘인천시 합동세일즈’通했다.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의 시책방향 결정을 위해 관내에서 발생한 공공부문 건설공사의 ‘지역 업체 수주실적’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2020년도 인천시, 군·구, 시 산하 공사·공단에서 발주한 1,890건의 원·하도급 건설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등 인천에 소재한 6개 국가공기업에서 발주한 530건의 원·하도급 건설공사이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건설공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증축공사 등의 주요사업을 포함해 총 2조 6,849억원의 건설공사를 발주했으며 2019년도 발주금액 1조 3,238억원 대비 103% 증가했고 인천소재 건설업체가 수주한 금액은 1조 2,297억원으로 2019년 수주금액 6,714억원 대비 83% 늘었다.
기관별로는 시 및 시 산하 기관에서 발주한 공사의 지역 원도급률은 71.7%로 2019년 대비 14.5% 감소했으나 ‘인천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및 하도급업체 보호에 관한 조례’ 에서 정한 목표율 49%를 초과달성했으며 지역 하도급률은 57.1%로 2019년보다 11.3%나 상승했고 지역자재 사용률 80.4% 지역인력 참여율 81.5% 지역장비 사용률 92.1%로 시 목표율 70%를 크게 웃돌았다.
인천 소재 국가공기업에서 발주한 공사의 지역 원도급률은 35.8%로 2019년도 29.6% 대비 6.2% 증가했고 지역 하도급률은 19.8%로 2019년보다 0.9% 상승했고 지역자재 사용률 78.6% 지역인력 참여율 41.0% 지역장비 사용률 63.0%로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대형건설현장에 합동세일즈를 실시하고 국가공기업과 상생협약 체결, 발주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수주율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종선 인천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코로나19 장기화에 건설경기가 침체되어 있는데, 지역 건설업체들의 수주율 향상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앞으로 공공부문의 건설공사뿐만 아니라 민간 건설공사에서도 우리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인천시, 제2기 인권위원 위촉. 실효적 인권정책 수립 지원
인천시, 제2기 인권위원 위촉. 실효적 인권정책 수립 지원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권 관련 각계 전문가 14명과 당연직 위원 등 총 15명을 ‘제2기 인천광역시 인권위원’으로 위촉하고 인권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은 정치적, 시민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문제들을 포괄하고 있어 인권 실현을 위해서는 인권문제의 구조적 원인 분석과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
따라서 행정, 정책, 교육, 거버넌스 등에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춘 전문가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인천시는 법조계, 학계, 연구기관, 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제2기 인권위원’을 위촉했다.
인권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인권위원회는 시의 인권정책에 대한 심의, 자문, 권고 기능을 수행하며 인권업무에 대한 대내외 협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각 분야의 전문가인 인권위원들은 인천시의 인권정책 수립·실행 과정에서 전문 의견을 개진해 인권행정 실현을 위한 근본적이고 실효적인 정책이 수립되고 실행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인권위원 위촉에 이어 열린 제2기 인권위원회 제1차 본회에서는 윤대기 위원이 위원장, 박경서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호선됐으며 인천시 인권정책 현황을 보고받은 후 인권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대기 위원장은 제1기 인권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박경서 부위원장은 제1기 인권보호관 의장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윤대기 위원장은 “1기 인권위원의 활동에 이어 인권에 기반한 인천시 행정이 자리 잡도록 인권센터 설치와 인권보호관 제도, 개별 인권조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인권위원들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제1기 인권위원회는 인권기본정책을 마련하고 인권토론회, 인권옹호 컨퍼런스를 통해 인권가치를 확장해 나갔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 시청 1층에 시민인권상담실을 개소해 행정기관에 의한 인권침해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제1기 인권위원회가 다양한 정책제안을 통해 인천시 인권보호와 증진에 앞장서 주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제2기 인권위원회 역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전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의 행정과 공공서비스 영역 전반에서 인권주류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인천시의회, 지방의회 출범 30주년 맞아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
인천시의회, 지방의회 출범 30주년 맞아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
[피디언] 지방의회 출범 30주년과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인천광역시의회가 새로운 자치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법 이해와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방의회 출범 30년 회고 및 미래비전 연구회는 정책소통 페스티벌 주간인 29일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토론회는 조성호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인천시의회 강원모 부의장, 인천평화복지연대 이광호 사무처장, 연세대학교 공공문제연구소 백정미 전문연구원, 인천일보 이주영 탐사보도부 1팀장, 인천연구원 채은경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인천시의회의 발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주제발표에 나선 조성호 선임연구위원은 지방자치법 주요 개정사항 중 지방의회 인사, 정책지원 전문 인력, 자치단체 기관유형, 특별자치단체 등 4가지 부분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추진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토론에서 강원모 부의장은 입법심사관이나 의제조사관 등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의원 역량평가지표를 개선해 의회의 입법역량 강화를 제안했다.
또 이광호 사무처장과 이주영 팀장은 공청회, 주민참여예산제 등 입법·정책 과정에 시민참여와 직접민주주의를 확대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아울러 의회사무처의 조직진단 필요성을 언급한 백정미 연구원과 채은경 연구위원은 분야별 수요에 따라 사무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회 대표의원인 신은호 의장은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개정됨에 따라 인천시의회는 인천형 지방자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주하게 됐다”며 “앞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넘어 나란히 동행하며 시민중심·의회주도형 지방자치를 선도할 수 있는 인천시의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옹진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및 백신접종 시작
옹진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및 백신접종 시작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29일 영흥면 옹진국민센터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군은 29일 접종센터 개소와 함께 만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입소자 · 종사자 22명 중 접종 동의자 1,178명 대상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했으며 총 2회 걸쳐 접종한다.
접종일자는 접종 전 문자를 통해 안내하며 접종 당일 신분증과 예진표를 지참해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예방접종 과정은 접수 · 대기, 예진, 접종, 전산등록, 접종 후 관찰, 귀가 등의 순서로 이뤄지며 접종 후 관찰은 백신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15분 간 관찰 하고 예진 시 고위험 대상자는 별도 표시를 해 30분간 이상반응 관찰하고 귀가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군은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 시행과 섬 주민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각 면에서 접종센터로 왕복할 수 있도록 관공선, 버스 등을 운영한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동원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옹진군은 안전한 접종을 위해 지난 19일 인천시 및 공공기관과의 합동점검, 20일 인천시와 유관기관의 관계자, 가상접종 인력 30명이 참석한 모의훈련을 시행했으며 27일 화이자 백신 입고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2021-04-29
-
옹진군, ‘서해5도 해상교통 개선방안 및 백령공항 필요성’토론회 개최
옹진군, ‘서해5도 해상교통 개선방안 및 백령공항 필요성’토론회 개최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 28일‘서해5도 해상교통 개선방안 및 백령공항 필요성’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옹진군 유튜브 채널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서해5도 해상교통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백령공항 건설 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옹진군은 행복한 옹진건설을 목표로 서해 5도 해상교통 불편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주요방안으로 백령공항 건설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운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서해5도 해상교통 개선방안’을, 최정철 인하대학교 교수가 ‘백령공항의 필요성 및 전망’이란 주제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토론자로는 우승범 인하대학교 교수,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김칭우 인천일보 경제부장, 홍남곤 옹진군의회 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백종빈 인천시의회 부의장, 신영희 옹진군의회 부의장, 백동현 군의원, 방지현 군의원, 인천시 및 옹진군 백령공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첫 번째 발제자인 김운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백령항로의 빈번한 출항통제에 따른 안정적인 생활 불가, 유사 도서의 대체 교통수단 도입을 발표했고 두 번째 발제자인 최정철 인하대 교수는 백령권의 관광자원 제2제주도화, 백령주민 에어앰뷸런스 역할, 군작전용 민군겸용공항, 주민교통복지 서비스개선, 한-중 항로개설 효과 등을 제시했다.
토론자 우승범 인하대 교수는 여객선 목측 출항통제 기준 비과학적, 서해5도 문제 국가적 차원 아젠다 필요,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백령공항 기재부 예타 통과에 인천지역 정치권이 한목소리를 내고 과학적인 전략적 방법접근이 필요, 김칭우 인천일보 경제부장은 백령공항 건설 시 주변도서 대청-소청도까지 PAV와 드론을 신산업과 연계하는 방안, 홍남곤 옹진군의회 의원은 연평도 포격이후 국가에서 서해5도 특별법에 의해 정주여건 개선에 지원을 하고 있으나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교통여건 개선이 우선순위 등을 강조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백령공항 건설 사업은 의료, 교육, 문화 등 보편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되어 온 섬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줄 사업이라 확신한다”며 “오늘의 열띤 토론이 곧 옹진군의 해상교통 개선과 백령공항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초석이 되고 기재부를 설득하는데 도움이 되는 토론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
연수구, 오디오 채널 ‘낭만헤르츠 시즌2’ 운영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언제 어디서나 인문 교양 지식을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 채널 ‘낭만헤르츠 시즌2 - 음악으로 만나는 인문학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한국 음악에서부터 전 세계 음악과 함께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음악 평론가 임진모와 함께하는 ‘BTS와 21세기 K-POP’, ‘한·중·일의 옛 유행가’, ‘한국의 동요 역사’, ‘한국 음반 제작 역사’, ‘인도, 남미, 아프리카의 세계 역사’ 등으로 구성됐다.
또 음악에 패션과 미술사를 접목한 콘텐츠도 진행될 예정이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서양음악, 오페라, 뮤지컬을 주제로 한 콘텐츠도 준비됐다.
네이버 오디오 클립에서 들을 수 있고 네이버에서 ‘낭만헤르츠’ 검색만으로도 접근 할 수 있으며 연수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 회차별 예고 영상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낭만헤르츠 시즌1’에는 바리톤 박동규, 가수 하림 등이 출연해 세계 음악 인문 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음악을 소개한 바 있고 시즌2에서는 편수를 늘리고 음악과 접목한 다채로운 인문학 주제를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언제든지 들을 수 있어 많은 구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강화군, 강화 기독교 역사 기념관 건립한다.
강화군, 강화 기독교 역사 기념관 건립한다.
[피디언] 강화군은 29일 구한말 근대화를 주도하고 독립운동의 역사에 기여한 기독교사를 재조명하기 위한 ‘강화군 기독교 역사 기념관’ 기공식을 강화읍 용정리 공사 현장에서 개최했다.
기공식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및 의원, 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정연수 감독, 대한성공회 김성수 주교 등이 참석해 기념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기독교 역사기념관은 강화읍 용정리 산97-3번지 일원에 사업비 72억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163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세미나실 2층에는 상설전시관 등이 조성된다.
상설전시관에는 130년 전 민족 근대화에 횃불이 된 기독교 정신을 기념하는 공간이 마련된다.
성재 이동휘, 송암 박두성, 유봉진 등 기독교 인물과 강화도에서의 3.1 민족운동을 소개해 한국 기독교사에서의 강화군의 특별한 의미와 근대사적 가치에 대해 재조명한다.
아울러 군은 기념관 준공에 맞춰 강화군의 기독교 문화유산을 답사할 수 있는 스토리 투어 코스를 개발할 방침이다.
기독교 관련 세미나, 토론회 등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1893년 당시 선교사의 입도가 불허되어 선상에서 이승훈의 어머니에게 베푼 세례로 유명한 ‘교산교회’, 천주교인들이 순교한 효수터인 ‘갑곳순교성지’, 현존 최고의 한옥성당으로 조선의 전통문화와 기독교 서구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강화읍성공회 성당’과 ‘온수리성당’, 이름없이 죽어간 무명 순교자들에게 봉헌된 ‘일만위 순교자 현양동산’ 등 강화군 전역을 소개할 수 있는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군이 보유한 기독교 문화유산을 집대성한 기념관 건립을 통해 강화군의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오늘날 필요한 시대정신과 가치를 재창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본 기념관 건립을 통해 민족 근대화와 독립운동에 횃불이 된 기독교 정신을 기념하고 미래로 도약하는 기념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코로나19로 인해 소득 감소한 저소득 가구 한시 생계지원비 신청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 소득 감소한 저소득 가구 한시 생계지원비 신청하세요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제4차 재난지원금 등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위기가구에 대해 50만원을 1회 한시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올해 1월 ~ 5월 기간 중 소득이 감소한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 재산 6억원 이하인 가구이다.
한시 생계지원비 신청은 온라인으로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에서 할 수 있으며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현장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한시 생계지원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민들이 누락 되지 않도록 사업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코로나19 피해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한시 생계지원 사업으로 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9
-
2021년 글로벌·대기업 랜선 기업설명회 개최
2021년 글로벌·대기업 랜선 기업설명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5월 6일 2021년 글로벌·대기업 랜선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아마존, 구글, NIKE, 아모레퍼시픽, 쿠팡 등 10여개 기업의 현직자가 멘토로 참가해 기업별 취업준비 전략 및 직무에 관한 현장감 넘치는 취업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실시간으로 취업애로사항을 질의응답하며 취업준비에 관한 현실적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상과 직무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구민들의 취업애로사항 해결과 준비에 필요한 체계적 취업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
아이도 어른도 행복한, 인천 중구 다함께 돌봄센터 확충…초등돌봄 공백 해소에 총력
인천광역시_중구청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역 맞벌이 가정의 초등자녀 돌봄걱정 해소를 위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다함께 돌봄센터’3곳 구축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구는 현재 지역아동센터 3곳을 운영 중에 있지만 보육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영종국제도시에‘다함께 돌봄센터’3곳을 추가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인구대비 초등학생 비율이 높은 영종국제도시에 2022년 3월 중산동 1913-1 일원 영종A67블록 국민임대아파트내 1호점과 2024년 3월 운서동 3083-23 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내 2호점, 2024년 12월 중산동 1911-3 영종 A60블록 국민임대아파트내 3호점을 구축할 예정이다.
구는 공적돌봄 서비스 확충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에 구축하는‘다함께 돌봄센터’는 취약계층 자녀돌봄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며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상시·일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하원 지원, 급·간식 지원, 자녀돌봄 상담 등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발굴·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학기중에는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방학중에는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다.
맞벌이 부부와 같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해소는 물론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사회의 공적 돌봄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인성 구청장은“코로나 19 장기화 등으로 학부모의 양육부담 가중과 젊은 맞벌이 부부의 사회활동 다변화로 돌봄 공동체의 서비스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다함께 돌봄센터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으로 부모들에겐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장소가 되도록 지역균형에 맞춰 연차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촘촘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조성으로‘아이 키우기 좋은 인천중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