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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사회복지시설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 모집
2021년 사회복지시설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 모집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우수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에 재정을 지원해주는 2021년 사회복지기관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재정지원으로 지역주민의 욕구 충족 및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으로 중구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11개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는 4개 시설에 각 500만원 씩 총 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중구 소재 사회복지시설로 구민을 대상으로 자체 발굴한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인 사회복지시설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사회복지기금운용 심의위원회에서 심사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기관들이 우수프로그램을 계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인프라 확충과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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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피디언] 인천 중구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2020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관련 ‘도움창구’를 세무2과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독자 신고·납부로 전환됨에 따라 국세와 지방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신고창구를 운영하지 않고 ‘도움창구’를 통해 신고 지원에 나서며 도움창구는 모두채움 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노령자와 장애인에 한해 운영된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와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이 함께 발송되는 납세자를 말하며 소규모 납세자의 간편 신고를 위해 국세청에서 수입금액부터 납부세액까지 미리 작성된 신고서를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납부기한의 경우 국세청의 종합소득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자에 한해 개인지방소득세도 함께 3개월 직권 연장되고 직권 연장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매출감소 등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신청에 의해 납부 기한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에 의한 납부기한 연장은 5월 26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중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신고를 이용하기 바란다”며“도움창구 제한적 운영에 따른 납세자의 혼란 및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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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갈등 해소 ‘주민과 소통 유쾌한 간담회’ 중구‘소통 스틸러’로 등극
공감과 갈등 해소 ‘주민과 소통 유쾌한 간담회’ 중구‘소통 스틸러’로 등극
[피디언] 인천 중구에서 운영하는 주민과 소통 유쾌한 간담회 행사가 중구 소통의 대표인 ‘소통 스틸러’로 눈에 띄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 10월부터 매월 개최해 온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행사 중 주민과 통·쾌 간담회는 구청장이 각 동을 방문, 주민과 동 현안사항 등에 대해 가감 없이 대화하는 자리로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접수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 행정으로 해결하고 있다.
간담회를 통해 현재까지 96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이 중 50건을 해결했고 46건은 조치 진행 중에 있다.
진행 중인 건의사항은 동행정복지센터 신축, 도로 개설, 공영주차장 설치 등 예산 확보 및 행정 절차 이행 등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중구는 2020년 초 갑자기 닥친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약 10개월간 방역의 추이를 살피며 운영을 중지한 바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이 순조롭게 이뤄진다는 기대 하에 찾아가는 주민과 통·쾌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개최 시기와 참석 인원은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간담회를 통해 구민이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건의사항을 듣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함으로써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중구로 만들고 싶다”며 공감으로 소통하고 실천하는 행정의 중요성을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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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내항재생뉴딜정책 연구회, 내항재개발‘시민을 위한 공간 조성’논의
인천시의회 내항재생뉴딜정책 연구회, 내항재개발‘시민을 위한 공간 조성’논의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인천내항을 시민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향후 내항재개발의 방향 설정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내항재생뉴딜정책연구회’는 최근 산업경제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시민을 위한 공간 조성’을 주제로 내항 재개발 관련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내항재개발 정책토론회에는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박창호 회장과 인천도시연구소 김용하 소장이 각각 ‘내항재생을 통한 인천시의 해양중심도시 위상 정립 방향’과 ‘통시론적 고찰에 의한 인천내항과 원도심의 조화로운 재생 방향’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인천시 재생콘텐츠과와 인천도시공사 둥도 토론회에 참여해 인천 내항 재개발 사업에 대한 주도적 참여, 향후 내항 재개발 방향 설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박창호 회장은 “인천내항의 바람직한 재개발은 내항주변지역의 지역회생뿐 아니라 인천지역 도시발전을 선도하는 인천시민의 자랑스러운 친수공간이라는 인식을 공감하고 인천시민의 염원을 담아 내항재개발 추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안병배 의원은 “인천내항 재개발사업은 원도심 재생사업의 선도 모델로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내항재생뉴딜정책연구회가 앞장서 연구·포럼·세미나·사례견학 등을 진행, 전문가·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바람직한 인천내항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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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국 최초 “고농도 하수유입 경보제 및 맨홀 수질 안내제”시행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시가 환경특별시 인천조성의 일환으로 수질분야 역점사업인‘가좌 · 승기 공공하수처리장 고농도 유입수 저감 정책’을 수립해 추진 중에 있다.
인천광역시는 공공하수처리구역 내 폐수배출업체에 대해‘고농도 하수유입 경보제 및 맨홀 수질 안내제’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 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지난 3월부터 시행중인‘공공하수처리장 고농도 유입수 저감을 위한 폐수배출업체 관리 시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 중에 있다.
관련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병행해 사전에 특정시간에 고농도 하수유입 농도 정보를 SNS 네트웍크를 통해 통보해 불법폐수 배출 예방과 특정 시간대에 집중되는 고농도 하수 유입으로 인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설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제거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운영 · 관리비 절감과 안정적인 시설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고농도 하수 유입 경보제’시행 방식은 먼저 인천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인 가좌 · 승기하수처리시설에서 시간당 T-N 설계기준의 1.5배 이상의 고농도 하수가 유입되면 인천시에 실시간으로 통보된다.
그 자료를 내부 전산망을 통해 즉시 하수처리구역 내 폐수배출업체 대표자 및 방지시설 관리자에게 전송해 불법 폐수배출을 예방하고 특정 시간대 집중되는 폐수배출량을 조절해 고농도 하수유입을 저감하는 절차로 시행된다.
‘맨홀 수질 안내제’는 가좌 · 승기하수처리 구역 내 하수맨홀을 파악해 수질분석을 통해 고농도가 측정되는 구간의 맨홀 주위에 수질농도 및 환경오염행위 신고사항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
아울러 맨홀 수질분석을 통해 고농도 구간 정보화 지도를 작성, 폐수배출업체 감시 · 단속에 활용하는 한편 취약업종에 대해서는 24시간 수질을 측정 할 수 있는 이동형 수질감시 장치 설치와 지하에 불법 배출관로를 찾아내는 지하매설물탐지 장비를 동원 관리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계기를 마련 할 방침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공공하수처리장 유입폐수가 설계유입 수질기준이하로 될 때까지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고농도 하수유입 경보제 및 맨홀 수질 안내제’시행을 통해 공공수역 수질개선에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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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시민의 수돗물 신뢰 회복을 위한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할‘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 및 대학생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0일 상수도사업본부 영상회의실에서‘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은 음수대 및 민원서비스, 워터코디 및 워터닥터, 공사현장 등 인천시 상수도행정의 주요 서비스 분야를 평가하며 미추홀 참물 스토리텔러로서 관내 초등학생들에 대한 수돗물 안전성 교육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대학생 서포터즈’는 카드뉴스, 홍보영상, 미추홀참물 CM송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운영하며 주요 행사장에서 수돗물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수돗물 홍보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과 대학생 서포터즈를 활용해 적수 및 유충사태 등으로 실추된 인천의 수돗물 및 상수도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고 품질관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의 수돗물 미추홀참물에 대한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의 활동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음용할 수 있는 품질 좋은 미추홀참물이 될 수 있도록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가 인천 상수도 행정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인천시도 미추홀참물이 전국 최고 수준의 수돗물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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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석남녹지에‘탄소 중립의 숲 조성’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4월 30일 ‘탄소 중립의 숲’ 조성 식수행사를 인천시 서구 석남녹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한국합판보드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이재현 서구청장, 최병암 산림청장, 정연준 한국합판보드협회장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행사 없이 7년생 편백나무 100주 식수행사만 간략히 진행했다.
이번 ‘탄소 중립의 숲’이 조성되는 석남녹지는 총사업비 1,200억원이 투입된 폭 100m, 길이 2.4km, 총면적 238,503㎡의 완충녹지로 지난 2004년부터 4단계에 거쳐 조성이 추진돼 시민들의 여가 공간이자 도심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탄소 중립의 숲’은 대표적인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나무가 흡수·저장함으로써 주변의 산업단지와 대로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정화하는 완충지대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이곳에 2022년까지 도시바람길 확산숲,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등으로 녹음을 더해 지역 주민과 미래 세대를 위한 도시숲을 지속 확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행사에서 박남춘 시장은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인간 활동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량과 동일한 양의 온실가스를 흡수하거나 제거해야하는 만큼 도시숲 등과 같은 탄소 흡수원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 과제”며 “인천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박 시장은 지난해 11월 '탈석탄 동맹'에 가입했으며 “인천도 기후위기에 대응한 삶의 대전환 대열에 동참하고자 한다.
파리협정의 목표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천은 녹색기후기금을 비롯한 15개 환경관련 국제기구가 소재한 글로벌 기후 중심도시로서 지난 2018년 10월 송도에서 제48차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총회를 열고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특별보고서는 산업화 이전 대비 2℃ 지구 평균기온 제한 목표를 1.5℃로 강화하는 내용의 파리협정 등을 담았다.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감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해 국제사회는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변화와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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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도시외교2.0연구회, 공정무역과 도시브랜드 전략 세미나 개최
인천시의회 도시외교2.0연구회, 공정무역과 도시브랜드 전략 세미나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도시외교2.0연구회’는 29일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인터넷방송과 동시에 비대면 줌 방식으로 ‘공정무역과 도시브랜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손민호 의원, 한국공정무역협의회 이영희 이사, 인천공정무역협의회 김성근 상임대표와 김정열 상임이사, 인천시 백상현 소통기획담당관과 이용헌 남북교류담당관, 김재웅 사회적경제과장, 손혜정 국제기획담당 및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공정무역을 통한 도시 공공외교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이영희 이사는 공정무역의 정의, 공정무역 핵심 원칙, 공정무역 가격구조, 공정무역과 지속가능발전목표, 공정무역 제품, 공정무역마을운동, 공정무역도시를 통한 도시 공공외교 활성화 전략 등과 함께 광역시와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로 공정무역도시로 지정된 인천시와 계양구의 그간의 활동과 추진 내역을 소개했다.
연구회 대표인 손민호 의원은 “올 한해 연구회 세미나를 통해 공부하면서 논의하는 사안들이 어떻게 시정에 반영할 것인지를 계속 고민하고 있다”며 “‘평화도시, 공정무역도시, 지속가능발전도시’라는 도시브랜드로 스며들고 실질적인 인천시의 정책으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자’라는 공정무역의 단순한 가치를 실현코자 기타 조례도 발의하며 노력했지만, 자본주의시장 경제 구조에서는 사회적경제 실천에는 현실적인 한계도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그럼에도 모든 재정의 집행은 결국 사회적 비용에 대한 집행”이라며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사회적 경제 가치가 실현되고 시 정책에 반영되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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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생태계 교란식물 퇴치사업 지속 추진
계양구, 생태계 교란식물 퇴치사업 지속 추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에서 서식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에 대한 집중적인 퇴치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기간제 근로자 5명을 채용해 하천, 수로 농로주변, 계양산 등에 서식하는 단풍잎돼지풀, 돼지풀, 가시상추 등을 뿌리째 뽑아 제거효과를 높이고 생육실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5월 26일부터 8월 말까지 지속적인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 모집 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태계 교란식물은 한 번 발생된 장소에 매토종자가 있어 4~5년간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관찰과 반복적인 제거가 필요하다.
특히 돼지풀, 단풍잎돼지풀은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유발하고 가시박은 넝쿨이 수목을 덮어 토착식물을 고사시키는 등 제거가 시급하다.
환경부는 돼지풀, 단풍잎돼지풀 등 생태계에 미치는 위해가 큰 식물 16종을 지정 고시했다.
구 관계자는“생태계 교란 종의 서식지를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확산을 방지해 고유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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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아동학대 공동대응으로 힘모아
계양구, 아동학대 공동대응으로 힘모아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8일 구청 여성보육과에서 계양경찰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공동대응을 위한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아동학대의 조기발견, 초동대응, 행위자 수사, 피해아동 보호와 회복 등 모든 단계에서 구청-경찰-아동보호전문기관-교육청 간 유기적 업무협력 방안, 각 기관별 원활한 정보공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각 기관별 아동학대 관련 업무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학대 예방, 조사 업무 추진을 위한 개선방안 등을 토의해 합의점을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내 학대피해 아동에 대한 공동 대응, 위기의심아동에 대한 학대 예방활동을 공동으로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계양구청에서는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에 따라 지난 4월 1일부터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24시간 신고·접수·출동 대기하고 있으며 아동학대 신고전화는 ☎112로 일원화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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