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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민 옹진군수,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건의 서한문 국회 전달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30일 21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에게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을 건의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에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와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회에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을 담았다.
화력발전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감염병, 홍수, 가뭄, 태풍 같은 강도 높은 재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를 대비하기위한 막대한 비용을 지자체가 떠안기에는 한계가 있고 화력발전소의 원인자 비용부담원칙과 재생에너지 사용 등 여러 가지 대안이 필요한 시점에서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는 수력발전, 원자력발전에 비해 유독 낮은 표준세율이 적용돼 최대 7배 과세형평성이 결여되어 있다.
이처럼 화력발전 미세먼지와 분진으로 건강권이 위협받고 있는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은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을 골자로 한 지방세법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옹진군 지역구 국회의원인 배준영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세법 개정안 등을 포함 총 5건의 법률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접수되어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 “화력발전 소재 10개 지자체 관·민이 힘을 합쳐 반드시 국회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화력발전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관련 법안이 조속히 통과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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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농기계 수리 부품비 100만원으로 확대
옹진군, 농기계 수리 부품비 100만원으로 확대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농업인들의 농기계 내구연한을 높이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농기계 수리비 중 부품비를 1농가당 연간 1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업인이 옹진군 지정 수리점에서 농기계를 수리하면 대형농기계인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는 대당 30만원이내, 소형농기계인 경운기, 관리기 등은 대당 15만원 이내로 수리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농기계수리비 신청 및 지급방법은 옹진군 지정 수리점에서 농기계 수리 후 수리확인서를 발급받아 수리비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신청인 계좌로 수리비를 지급 받게 된다.
옹진군은 그 동안 농기계 수리 시 농가에 지원하는 수리비 중 부품대금을 35만원 내에서 지원해 농기계를 수리하는 소요 비용 대비 수리비 지원 단가가 매우 낮았다.
이로 인해 올해부터는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제부담 해소 및 편익 증진을 위해 연간 지원한도액을 10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 중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농기계 수리 시 지원 받지 못 하는 농업인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농기계 수리비 적기 지급으로 농업인이 신뢰 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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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바다 위 구급차’ 정부혁신 100대 사례 선정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해 국민의 삶에 도움을 준 중앙·지방·공공기관 정부혁신 100대 사례 중 1개의 혁신사례로 ‘바다 위 구급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옹진군에서는 ‘바다 위 구급차’를 추진하기 위해 선박안전법 및 고속선 기준 관련 규정 등을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여러 관련 기관과의 수차례 회의를 거쳐 지난해 5월 고속선 기준을 개정했다.
또한 7월에는 선박안전법과 관련해 선박시설에 대한 기준 마련을 위한 규정을 제정해 관련 업무추진의 토대를 마련했다.
그 결과 인천-백령 항로에서 가장 큰 여객선에 응급환자 지정석을 설치하고 응급의료장비를 갖춰 환자 발생 시 담당 의사 또는 간호사가 함께 탑승해 이송 중 응급조치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올해에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 창출을 위해 옹진군 정부혁신 실행계획 주요 과제의 이행을 적극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기회의 땅 옹진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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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공항 예타 대상 선정 촉구’주민서명부, 공동건의문 기재부, 행안부 전달
옹진군, ‘백령공항 예타 대상 선정 촉구’주민서명부, 공동건의문 기재부, 행안부 전달
[피디언] 장정민 옹진군수는 지난 29일 ‘백령공항 예타 대상 선정 촉구’ 염원이 담긴 2천여명의 서명부와 청원서 및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와 인천지역 군수구정장협의회에서 채택한 백령공항 예타 촉구 공동건의문을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 중앙 부처에 전달했다.
그동안 잦은 여객선 결항으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옹진군 백령면과 대청면의 주민들은 백령공항 건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촉구하기 위해 주민서명운동 등을 벌여왔다.
또한, 지난 4월 21일 강원도 고성에서 개최된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와 4월 12일 개최된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도 백령공항 예타 대상 선정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이 채택됐다.
옹진군수는 “많은 분들이 백령공항 건설 추진에 힘을 보태주신 데 대해 감격스럽다”며 “앞으로 있을 예비타당성 조사 절차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반드시 백령·대청 주민들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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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서구,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피디언]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기관인 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 서구걷기협회와 함께 지난 14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치매인식개선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매인식개선 사업은 지역주민에게 홍보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가 평소 생활하던 곳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서곶지구대와 서구걷기협회가 적극 참여해 치매인식관련 홍보 뿐만아니라 각 기관의 특성을 살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센터에서 진행하는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사업, 5월에 진행될 한마음 치매극복 비대면 걷기행사를 홍보하면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공감하며 자원봉사하는 치매파트너를 모집도 병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치매안심 허브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치매극복선도기관과 적극 협력해 지속적으로 홍보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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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e음이 총 4403명에게 감사의 행운을 드립니다
서로e음이 총 4403명에게 감사의 행운을 드립니다
[피디언] 인천 서구가 지역화폐 서로e음의 사용액 1조 원 달성과 발행 2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서구는 오는 5월 4일 오전 10시에 서로e음 1조 원 달성과 관련한 지역 매니저, 민관운영위원, 명예홍보대사 등과 표창 간담회를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서구청 유튜브 채널인 ‘서구tv’를 통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생중계한다.
특히 오후 7시부터 생중계로 진행되는 경품 추첨 이벤트에선 서로e음 사용자 4,403명에게 총 5,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경품 추첨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서로e음으로 서구 내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한 사용자이며 경품권은 5만원당 1장씩 자동 응모가 된다.
또한, 행사 당일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을 위한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앞서 서구는 지난해 12월 16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발행액 1조 원을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행사는 1조 원이라는 놀라운 기록의 가장 큰 원동력인 서구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진행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그동안 정말 많은 분이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덕분에 서로e음이 전에 없던 기록과 수상도 이뤄내고 구민과 소상공인에게 두루 사랑받는 지역화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덧붙여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을 비롯해 많은 구민이 큰 고통을 겪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가 많은 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최대한 살려 ‘이음’의 가치를 더 끈끈히 이어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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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서구,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29일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복지문화국장의 주재로 서구의원, 평생교육협의회, 관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행기관 한국교육연구소의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내용은 지역 특성 및 추진 여건 분석 구민 수요 및 전문가 의견 조사 비전, 추진목표, 과제 도출 대표과제 발굴 등 수행사항으로 이뤄졌으며 이어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교육연구소 박인종 박사는 발표에서 우선과제로 지역 평생교육 지원 확대 네트워크 활성화 온라인교육 시스템 구축 권역별 거점평생학습관 행복학습센터 지정 서곶구민대학 등 주민 누구나 근거리 학습 가능한 공간 조성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에 안기운 복지문화국장은 “서구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명확한 비전과 실천계획을 도출하도록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전과정을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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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 이제 구세로 신고·납부 한다
주민세, 이제 구세로 신고·납부 한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인천광역시 서구 구세 조례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오는 5월 3일 공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구세 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의 주요 내용은 ‘지방세기본법’과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주민세의 과세체계를 변경하는 것이며 아울러 기존 주민세 중 일부의 구세 전환과 명칭 변경이 담겼다.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개인사업자 및 법인균등분이 기존의 구세인 재산분 주민세와 통합되어 ‘사업소분’으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올해부터 8월에 신고·납부 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주민세 일부가 구세로 전환됨으로써 서구 세입이 연간 21억원가량 증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는 세원 관리에 더욱더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납세자가 더욱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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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산림청·인천시와 편백나무 100주 식수 행사 개최
서구, 산림청·인천시와 편백나무 100주 식수 행사 개최
[피디언] ‘탄소중립 일류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인천 서구에 이를 상징하는 ‘탄소중립 숲’이 우거진다.
산업단지와 주거공간 사이의 완충 역할을 하는 석남녹지에 숲을 가꿈으로써 맑은 공기를 도심으로 전하는 허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30일 산림청과 인천시, 한국합판보드협회와 함께 석남동 신현중학교 인근 석남녹지에서 ‘탄소중립 숲 나무 심기 행사’를 열며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이재현 서구청장과 박남춘 인천시장, 최병암 산림청장, 정연준 한국합판보드협회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합판보드협회에서 기증한 7년생 편백나무 100주를 심는 행사로 치러졌다.
‘탄소중립 숲’은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를 나무의 정화능력을 통해 흡수·고정함으로써 산업단지와 도로에서 배출되는 탄소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도심의 허파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탄소중립 숲’이 조성되는 석남녹지는 석남동과 신현동 일원의 공업지역과 주거지역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서구가 지난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녹지를 조성함으로써 서구와 인천시를 대표하는 ‘긍정의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라 상징성을 더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전 세계가 생존을 위해서라도 필사적으로 실현해나가야 할 과제”며 “누구나 쉽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무 심기’가 미래 세대를 향해 일으킬 나비효과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이어 이 청장은 “서구는 ‘탄소중립 일류도시’를 선언한 만큼, 지자체는 물론이고 기업과 시민사회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하는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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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 실무역량강화 교육과정’ 모집
‘사회적경제 실무역량강화 교육과정’ 모집
[피디언] 인천 중구는 사회적경제기업 진입 비중을 높이고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을 강화하고자 ‘사회적경제 실무역량강화 교육과정’을 개설, 5월 3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사회적경제 실무역량강화 교육과정’은 실무경력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이해, 법인설립교육, 사회적기업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등 실무중심과정으로 구성했다.
6월 3일 개강해 주1회, 총 9회 진행하며 7월 29일 종료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구 서별관회의실에서 15명이내의 소수인원으로 진행하고 참여자가 사용한 도구, 의자, 책상 등은 모두 소독을 실시해 교육 및 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교육과정 신청은 5월 3일부터 5월 21일까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창업 희망자 및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1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일자리경제과 사회적경제팀으로 방문 및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현장에 요구되는 실무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 중요하다”며“중구에 경쟁력있는 사회적경제기업 유치를 위해 향후 진행될 2차 인천형 사회적기업 공모에도 많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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