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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한국이용사회와 골-Keeper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6일 한국이용사회 미추홀구지회와 복지위기가구 발굴 민·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이날 한국이용사회와 협약에 앞서 지난 4일 대한미용협회와도 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미용업 종사자들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골-Keeper’로 위촉하게 됐다.
이날 위촉된 이·미용업 종사자들은 위기가정을 발견시 구 사례관리팀이나 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알려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골-Keeper가 되어주신 이용업 종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미추홀구가 보다 따뜻해지도록 함께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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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민관 협치 활동가 양성을 위한 맞춤 교육 운영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6일 주민과 행정이 소통하며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적자원 및 협치 의제 발굴 사업으로 ‘민관 협치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다음달 24일까지 주민자치, 도시재생, 복지, 환경, 평생교육 등 다양한 협치 분야에 관심 있는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민관 협치의 이해, 사례로 알아보는 협치 및 분야별 협치 의제 발굴 등 8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강의, 실습, 토론 등이 준비돼 있다.
교육 과정은 협치의 기본 개념 및 필요성, 협치 의제와 협치 사례, 협치 활동을 위한 마을 공동체의 역할 등 주제로 진행된다.
협치 의제 발굴 실습 워크숍 및 토론은 퍼실리테이션쿱 협동조합이 맡아서 진행하게 된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협치 활동가는 분야별 협치 의제 발굴을 위한 원탁토론 및 공론장에 참여하고 미추홀구 협치 활성화 기본 조례 제정 등 협치 선도 정책을 지역 현장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주민이 정책결정과 평가에 참여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협치 활동가 양성 목적”이라며 “앞으로 미추홀구형 협치 의제 발굴과 공론장 운영, 협치 컨퍼런스 개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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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고위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6일 5급 이상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은 성희롱과 성폭력 예방, 간부공무원 역할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직장문화와 즐겁게 일할 수 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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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개최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제22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는 미추홀구가 개최하는 전국대회다.
중·고등부 선수들이 참가하는 사격대회에서 출발, 지난 2016년 대학부와 일반부로 확대되며 전국대회로 발돋움했다.
올해는 초등부까지 추가되면서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13명, 중등부 47개팀 304명, 고등부 70개팀 483명, 대학부 25개팀 177명, 일반부 24개팀 135명 등 전국에서 166개팀 1112명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선수단 규모는 제20회 미추홀기 참가인원보다 72%증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개회식은 김정식 미추홀구청장과 이안호 미추홀구의회의장,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사격연맹회장, 미추홀구체육회장 축사 영상으로 대체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사격장 사대 가림막 설치, 마스크 착용, 소독 등 방역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안전한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준비했다.
대회장인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기 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인 만큼 방역 등 모든 부분에서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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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온라인 심리지원 나서
부평구,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온라인 심리지원 나서
[피디언] 부평구보건소는 6일 지역에 거주하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심리지원 프로그램 ‘슬기로운 집,콕 라이프’를 실시한다.
‘슬기로운 집,콕 라이프’는 자가격리로 인한 우울과 불안, 답답함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평구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 코로나19 우울 강좌를 비롯해 자가격리 시기 동안 심리적 안정을 돕는 ‘안정화기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부평구에서 자가격리 중인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신청은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에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참여 후 설문을 완료하면 선착순으로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오승헌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우울, 불안감에 힘들어하는 자가격리 주민들이 격리 기간 동안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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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상권 르네상스 사업’ 공모 위한 ‘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 협의회 준비단’ 발족
부평구, ‘상권 르네상스 사업’ 공모 위한 ‘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 협의회 준비단’ 발족
[피디언] 부평구는 6일 구청 상황실에서 ‘상권 르네상스 사업’ 공모를 위한 ‘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 협의회 준비단’ 발족식을 열었다.
이날은 차준택 구청장,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부평문화의거리, 부평테마의거리, 부평지하상가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설명을 듣고 향후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다.
쇠퇴한 상권을 ‘상권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해 상권 전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 및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5년간 최대 120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발족한 ‘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 협의회 준비단’은 부평 원도심 상권활성화협의회 구성과 상인 대상 설문조사, ‘상권 르네상스 사업’ 신청을 위한 임대인과의 상생협약, 상인들의 동의 협조 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원도심 상권활성화 협의회 준비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부평구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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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품앗이 가족’과 함께하는 나눔
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품앗이 가족’과 함께하는 나눔
[피디언] 인천 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품앗이 가족이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가족’들이 손수 화분과 엽서를 제작해 지역 내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기쁨을 드리고 함께 하는 건강한 사회와 나눔과 화합을 실현하고자 실시됐다.
품앗이 회원 100여 가정은 4월부터 온 가족이 함께 스칸디아모스 화분을 만들고 손편지도 정성을 다해 작성했다.
육아나눔터 담당자들이 간식과 함께 서구 소재 신생요양원, 천사요양원에 방문해 전달했다.
육아나눔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애를 돈독히 하고 가정 내 육아활동이 나눔활동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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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유료 개방주차장 보조금 지원기준 마련
서구, 유료 개방주차장 보조금 지원기준 마련
[피디언]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2021년 유료 개방주차장 보조금 지원기준’ 마련을 위한 ‘개방주차장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개방주차장 심의위원회는 유관기관 및 아파트, 종교시설, 상가 등의 관계자로 구성돼 개방주차장 보조금 지원기준 결정 유료 운영 개방주차장 지정 등을 심의하는 기능을 가진다.
심의위원회는 ‘2021년 유료 개방주차장 보조금 지원기준’이 논의해 최대 2,500만원을 유료 개방주차장 보조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무료 개방주차장은 최대 2,000만원으로 기존과 같다.
구는 개방주차장 지정사업으로 종교시설, 학교, 상가 등 1,588면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결정된 유료 개방주차장 보조금 지원기준 결정에 따라 유료 개방주차장 지정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그간 종교시설, 학교, 상가 등에서 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주민이 혜택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료 개방주차장 사업을 더욱 확대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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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흉물 승학산 훼손지가 스마트 그린녹지로~
도심 흉물 승학산 훼손지가 스마트 그린녹지로~
[피디언] 방치된 도심 흉물이 쾌적함에 스마트함까지 더한 주민친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그 주인공은 승학산 훼손지로 서구의 적극행정에 힘입어 이 일대 5만㎡에 달하는 공간이 시민휴식공간이자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스마트 그린녹지로 조성될 준비를 마쳤다.
인천 서구는 승학산 개발제한구역 훼손지를 경관녹지화하는 정비 사업을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구는 승학산 훼손지 복구사업이 지난 4월 15일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도시공사가 시행하는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수반하는 것에 착안, 개발제한구역 해제 면적의 10~20% 범위 내에서 훼손지 복구사업이 시행되도록 규정한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4조 제4항을 근거로 한다.
승학산과 가정택지 사이에 위치한 승학산 훼손지는 불법 건축물 설치 및 불법 형질변경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면서 경관 개선과 관련한 민원이 꾸준히 발생해왔다.
하지만 대부분 국공유지인데다 행위자가 불확실해 그간 서구가 행정조치를 해왔음에도 일부 지역이 자진정비된 것 외에는 큰 성과가 없었다.
안전사고 문제가 빈번히 발생해온 점 또한 주민 불안감을 키우는 요소였다.
승학산 훼손지는 인근 가정택지 아파트와는 약 100m, 2022년 개교 예정인 중학교와는 약 50m 거리를 두고 위치해 도심 속 흉물로 방치돼왔다.
뿐만 아니라 화재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청소년들의 일탈 장소로 쓰이면서 인근 주민들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아왔던 터였다.
이에 따라 서구는 지난해부터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훼손지 대상 및 복구 범위에 대한 적극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3월 25일 국토부 현장조사 당시 해당 훼손지가 복구사업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요구함으로써 대상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복구 사업비는 약 25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비는 인천도시공사에서 전액 부담한다.
내년 3월 착공 예정이며 2024년 하반기에 복구사업이 완료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더라도 수종을 고려함으로써 스마트 그린녹지를 넘어 국제환경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탄소·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느티나무와 메타세쿼이어 및 튜울립나무 등을 집중적으로 식재할 계획이며 미세먼지 관련 정보가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환경정보표지 전광판도 설치할 예정이다.
버려질뻔한 느티나무 300그루를 살려 예산 절감에 멋진 명품 숲길까지 만들어낸 사례에 이은 적극행정의 좋은 본보기인 셈이다.
또한, “도시의 흉물로 방치될 뻔한 이곳에 복구사업을 실시했다으로써 경관 개선, 민원 해소, 사업비 확보라는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게 됐다”며 “친환경 녹지에 스마트한 요소까지 추가했다으로써 누구나 힐링을 누리는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덧붙여 “승학산 훼손지를 복구해 공원으로 구민의 품으로 돌려주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고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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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서구, 제49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오는 8일 올해로 49번째를 맞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가좌노인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어버이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어버이날 기념식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위험을 방지하고자 소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상 어르신 120분 중 10분을 초청해 이재현 서구청장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한 110분의 어르신은 생활지도사가 개별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과 선물을 드리고 고마움을 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예전 같았으면 동네마다 경로잔치도 열고 한 분 한 분 찾아뵈면서 안부를 여쭙고 싶은데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도 축소되고 만남의 기회가 줄어들어 너무 아쉽다”며 “백신접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는 등 어르신들이 평범한 일상을 하루빨리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서구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맞춤형 복지사업을 다각도로 추진 중이다”며 “무엇보다 치매와 관련해서는 모든 관련 기관을 연계해 어르신 당사자는 물론이고 가족 돌봄까지 체계적으로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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