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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스타트 × 책읽어주세요’캠페인 시작
인천시교육청,‘북스타트 × 책읽어주세요’캠페인 시작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자녀를 둔 가정으로 대상으로 ‘책 읽는 인천가족 100’ 챌린지 3탄으로 ‘북스타트×책읽어주세요’ 캠페인을 5월 6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책으로 가족 간 마음을 나누고 어려서부터 즐거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가정에서는 아이와 함께 책 읽는 모습의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거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핵심어 표시와 함께 공유하면 된다.
100 가족을 추첨해 책 읽는 가족사진을 넣은 현판을 제작해 수여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5월 28일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서 발표하고 개별적으로 안내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가족 단위의 책 읽기를 통해 바른 인성을 가진 창의적인 인재로 큰 꿈을 갖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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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75세 이상 예방접종 실시 어르신 대상 안부 확인에 총력
인천광역시_옹진군청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달 29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해 예방접종지침에 따라 접종 후 3일간 매일 1회 이상 안부 확인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접종대상자가 고령이고 도서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발현 시 즉각 대응이 필요함에 따라 각 면의 이장과 협조하며 면사무소 직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노인일자리 담당자 등을 총 동원해 매일 1회 이상 유선 또는 가정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 중이다.
특히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이 접종 후의 불안감 해소와 심리적인 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접종 후에도 안심 할 수 있도록 군과 면, 지역주민들이 협력해 상황 유지 등 이상 반응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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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대규모 해양쓰레기 수거에 앞장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의원들이 인천 바닷가 대규모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에 앞장섰다.
인천시의회 백종빈 부의장을 비롯해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박성민 의원 등은 4일 영흥면 진여부리에서 실시된‘연안정화의 날 행사’인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에 참여했다.
인천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유관기관 및 민간 대표, 자원봉사자 등 총 80여명이 참여해 대규모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발열검사는 물론 활동 중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올해 해양쓰레기 7천t 수거 및 처리를 목표로 이번 행사뿐 아니라 폐스티로폼 감용기 지원, 바다환경지킴이,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등 해양쓰레기 수거와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수 의원은 “해양쓰레기 수거 및 발생량 줄이기는 인천시가 지속적으로 풀어가야 할 중대한 과제”며 “해양쓰레기로부터 깨끗한 해양 환경 관리로 도서지역이 갖는 무한한 생태자원을 보호해 인천의 미래가치 향상에 기여 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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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1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971번확진자는 고양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3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배정을 요청 중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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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항공기 개조사업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2024년부터 세계 각지에 있는 보잉 777 항공기 90여 대가 인천국제공항에서 개조작업을 거친 후 다시 수출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5월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이스라엘 국영기업인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과 항공정비전문기업 ㈜샤프테크닉스케이, 인천국제공항공사가‘인천공항 항공기 개조사업 투자유치 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협약 당사자인 3곳의 대표를 비롯해 이스라엘 정부대표로 아키바 토르 주한이스라엘 대사, 우리나라 정부 대표로 지종철 서울지방항공청장, 지방정부 대표로 박남춘 인천시장이 참석했다.
이번 합의각서에 따라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과 ㈜샤프테크닉스케이가 별도 합작법인을 설립해 2024년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보잉 777-300ER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작업을 하기로 했다.
합작법인의 항공기 개조 생산공장은 2023년까지 인천국제공항 내 항공정비단지 예정지에 완공될 예정이며 2024년 초도기를 개조 생산을 시작으로 2040년까지 총 94대의 항공기를 수출할 예정이다.
이번 합의각서 체결은 2018년 11월 이스라엘 IAI사가 인천시를 방문해 ㈜샤프테크닉스케이와 사업 협의를 시작한지 2년 6개월 만에 성사됐다.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협상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코로나19 덕분에 항공화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고 코로나19 이후의 항공운송시장을 겨냥해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IAI와 합작법인을 주도하는 ㈜샤프테크닉스케이는 항공정비 전문서비스기업이다.
2018년 약 40명의 항공정비인력으로 사업을 시작해 현재는 약 250명의 전문 정비인력을 보유하고 올해 120대의 항공기 정비를 목표로 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항공기 개조사업 투자유치로 인한 경제적 효과로는 2024년부터 2040년까지 총 8,719개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1조340억원의 수출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국내 항공산업계에서는 이번 협약을 항공운송산업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있다는 하나의 상징적인 신호탄으로 생각하고 있다.
특히 항공운송산업 중심의 우리나라 항공산업에 항공기 정비 개조사업까지 더해지면서 인천시 뿐 아니라 경남 사천의 항공기 부품산업 등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등 선진국형 산업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2018년 처음 만난 분들을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대한민국의 항공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그 기반인 인재 양성과 인증체계 지원, 공유경제형 항공교육훈련·장비센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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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3배 상향
남동구,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위반 과태료 3배 상향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상향 부과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일반도로의 2배에서 3배로 상향돼 승용차 기준 12만원, 승합차 기준 13만원이 부과된다.
아울러 남동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을 수시 순찰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등하교 시간대를 집중 단속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학교 주변 교통사고 근절에 힘쓰고 현재 100개인 주·정차 위반 단속용 고정형 CCTV를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어린이보호구역은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가 가능한 주민신고제 적용 구간으로 1분 이상 주차할 경우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남동구는 과태료 상향 부과 및 강력 단속 시행에 앞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현수막 부착·안내문 배부, SNS 홍보 등을 통해 운전자들이 교통법규를 충분히 숙지하고 불법주정차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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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저소득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 추진
남동구, 저소득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 추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올해 1~5월까지 소득이 2019년 또는 2020년보다 감소한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이 6억원 이하인 가구이다.
다만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등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버팀목플러스자금, 일반택시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방문돌봄종사자생계지원, 전세버스기사소득안정자금 등 2021년 정부재난지원금을 한번이라도 지원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와 관계없이 1가구당 50만원씩 계좌이체로 지급되며 농어임업인 경영지원 바우처 지급대상자의 경우 차액인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10일부터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 홀짝제가 적용된다.
현장 방문 신청은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소득감소는 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통장거래내역서 등으로 증빙 가능하며 입증이 어려울 경우 소득감소 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별도 위원회 심의 의결로 지급 여부가 결정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많은 지원책들이 고안됐지만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인 구민들이 많을 것”이라며 “보다 적극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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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화재 잡는 확산소화기 설치
인천시, 화재 잡는 확산소화기 설치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화재 취약계층 약 1,478가구에 초기 화재대응과 진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확산소화기와 가스누출차단기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확산소화기는 천장에 부착돼 불이 나면 자동으로 소화분말을 분사하는 방식으로 화재 시 열을 감지한 노즐이 자동으로 제거되며 대량의 소화분말이 뿜어져 나와 산소를 차단하기 때문에 초기에 강력한 소화를 기대할 수 있다.
시는 돌봄 사각지대 및 화재 취약계층의 사고예방과 화재 시에 신속한 초기 진화를 위한 조치로 이번 사업을 긴급 추진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일터로 나가있는 부모와 떨어진 초등학생 및 노약자 등이 집에 머무르는 시간과 직접 조리하는 시간이 많아지는 실정이다.
확산소화기와 가스누출차단기 설치에 들어가는 비용은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3천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2천만원, ㈜대림건설 1억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 5백만원으로 민간협회 및 기업, 공기업에서 총 1억5천5백만원을 출원해 지정기탁한 금액을 활용,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광역자활센터가 수행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해 11월 19일에 기부협회 및 기업, 공기업과 인천공동모금회와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가진바 있다.
설치기간 단축을 위해 기부금 전달식 이전부터 사전 행정절차 이행 등을 진행했다.
인천시와 인천공동모금회는 화재 취약계층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추진했으며 인천시에서 화재 취약계층 지원대상 명단을 확정해 제공했고 인천공동모금회는 확산소화기 등을 구매 설치를 수행했다.
박남춘 시장은 “아동이나 어르신에게는 현실적으로 소화기 사용 등 화재 시 초기대응이 어려울 수 있다”며 “자동으로 화재를 감지하고 초기 진화가 이뤄지는 확산소화기 설치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안전 사각지대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두 번 다시 불행한 화재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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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1,045가구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한다.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한 결과‘21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비로 661백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11,045가구에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당초 지원 규모인 7,740대의 95.7%가 집행이 완료됐고 지난 1월 일부 구에서는 1차로 확보됐던 예산이 조기 소진됐다.
이에 시는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적극 소통·노력해 추가 재원 확보를 이뤄냈다.
이번에 추가 확보된 국비는 인천시 지방비 확보 시점인 6월 이후에 일선 군·구에 교부예정으로 이에 따라 7월 경 시민을 대상으로 2차 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환경부 인증을 받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교체·설치 시 일반 가정은 2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을 지원하며 10년 이상 노후보일러가 우선 지원 대상이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질소산화물 배출농도가 20ppm으로 일반보일러 173ppm과 비교했을 때 약 88%의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는 친환경 보일러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친환경 보일러를 설치하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행이며 앞으로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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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빠 육아천사단’BI 공모전 개최
‘인천아빠 육아천사단’BI 공모전 개최
[피디언] 인천광역시은 남성육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아빠들의 모임인‘인천아빠육아천사단’의 BI를 오는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인천아빠육아천사단’은 인천시의 저출산 대응 주요 계획 중 하나로 남성의 돌봄권을 보장하기 위한 시민참여형 사업이다.
주요목적은 아빠들의 연대와 소통, 부모교육, 아이들과의 관계개선 등이다.
본 공모전은‘인천아빠육아천사단’을 대표할 상징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단원들의 활동 동기 부여에도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인천아빠육아천사단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활용성을 갖춘 디자인이면 된다.
전문가심사와 인천아빠육아천사단의 투표를 거쳐 선정되는 최우수상과 우수상, 총 3개의 당선작에 대해 인천광역시장상과 더불어 총 300만원의 상금도 지급된다.
입상한 작품은 향후 인천아빠육아천사단 온라인커뮤니티를 장식하게 되며 멘토링 및 부모교육, 각종 활동 영상 및 책자 등 공익적인 목적으로 활용된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이번 공모전에 참신하고 개성 있는 Idea로 많은 시민이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서의 남성육아 활성화 및 육아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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