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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학교 치유텃밭 프로그램 운영 추진
옹진군, 학교 치유텃밭 프로그램 운영 추진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학생들의 기본적인 정서안정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형성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학교 치유텃밭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에게 생명 존중의 가치와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학교 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을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와 협력해 추진하며 연초 선발과정을 통해 선정된 영흥초등학교에 강사 파견 및 텃밭조성 재료와 교육운영물품을 지원해 오는 11월까지 총 12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 및 텃밭만들기 및 경작계획세우기, 모종 심기 및 다양한 씨앗 파종, 천연방제법 알고 방제액 만들기 텃밭 꾸미기, 텃밭의 생태찰 및 텃밭놀이 등 텃밭을 중심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자기 손으로 직접 가꾼 텃밭에서 생산된 수확물을 나누면서 수확의 기쁨을 나누게 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되지 않은 학교의 경우 희망 학교에 한해 학생들의 심신치유 공간 마련 및 농업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텃밭 운영물품 지원 및 강사를 파견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이번 학교 치유텃밭 교육으로 인해 코로나19로 지친 학생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는 보람찬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스트레스 받거나 지칠 때 직접 가꾼 텃밭 작물로 심신치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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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디지털로 혁신하고 소통한다.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는 1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신은호 의장 등 시의원들과 실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정한올네트워크 구축 연구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의정한올네트워크’란 자치분권시대에 시의회가 체계적이고 독립적으로 제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하는 의정정보화 사업의 총칭으로 시의회와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등 집행부와 한 가닥의 실처럼 매우 가깝고 친밀하게 소통하고 공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1월 25일부터 4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추진해 ‘디지털 혁신으로 변화하고 소통하는 의회 구현’정보화 비전 정보화를 통한 의정활동지원 역량 강화 정보의 집중화로 의정정보 공유체계 마련 시스템개선으로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대응 등의 정보화 전략을 수립했다.
또 연구용역 결과물과 완료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올해 하반기부터 집행부에 요구하는 자료를 전자문서 형태로 주고받는 의정자료유통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의정지원 프로그램 통합관리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의정포털시스템과 의안의 의원연서 제출 등 수기로 처리되는 과정을 전산화하는 의안처리시스템을 연차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신은호 의장은 “32년 만에 시행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의회의 역할이 더 중요한 이 시점에 본 연구용역 사업은 그 의미가 더 깊다”며 “추후 의정한올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으로 인천시의회는 집행부의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충실히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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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제5기 의정발전자문위원회, 2021년 교육분과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의회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은 18일 교육위 세미나실에서 ‘인천광역시의회 제5기 의정발전자문위원회 교육분과 회의’를 열었다.
이날 교육분과 회의는 제5기 의정발전자문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열린 첫 회의로 분과위원과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간 상견례를 겸해 교육위원회 주요업무 및 의정활동 계획에 관한 자문위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주재한 임지훈 교육위원장은 “제8대 시의회 후반기 슬로건인 ‘겸손하게 소통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의정발전자문위원님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현안사항에 대해 격의 없이 의논하는 자리를 만들어 조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의정발전자문위원들은 “교육위원회 업무 전반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의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조금이나마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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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아카이브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 배포
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아카이브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 배포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7일 관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각종 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을 제작해 전 기관에 배포했다.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의 주요 내용은 교원의 지위 향상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동법 시행령, 교육부 고시 등을 근거로 하는 교육활동 침해 행위 이해 사안 대응 방법 학생·학부모·교직원 대상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콘텐츠 및 자료집 교원돋움터 프로그램 이용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교원돋움터 전자 리플릿’ 인터넷 주소을 현장에 배포했으며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콘텐츠, 교원돋움터 홈페이지 등에서 ‘온라인 자료 바로가기’로 연동해 교원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인쇄물 형태의 홍보 리플릿이 아닌 웹 기반 전자 리플릿을 제작하고 배포해 경제성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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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재난안전 신속대응체계 구축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인천형 교육재난안전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통사고 화재 등 사회재난과 태풍, 폭설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9월까지 인천형 교육재난안전 신속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신속대응체계는 교육청 학교 안전사고 원스톱 지원팀의 기능 강화를 위해 구축하며 전국 최초로 재난현장 긴급통신 단말기와 교육안전 전용차량을 도입한다.
LTE 기술이 적용된 재난현장 긴급통신 단말기는 대형 재난으로 통신망이 단절된 경우에도 국가재난통신망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으며 피해 현장이 영상으로 상황실에 전달돼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수 있다.
교육안전 전용차량은 사고발생 시 지원을 위한 긴급출동뿐만 아니라 재난 및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도점검과 교육훈련에도 활용해 예방과 대응, 복구 활동 전반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한다.
재난현장 긴급통신 단말기는 6월부터 운영 예정이며 교육안전 전용차량은 9월 도입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교육재난안전 신속대응체계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인천형 재난대응 시스템이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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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권역 경관개선사업’첫발…1단계 사업 착공
‘월미권역 경관개선사업’첫발…1단계 사업 착공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7일 월미도 경관개선 1단계 사업을 착공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월미도 진입로의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구축하고자 월미권역 경관개선사업 마스터플랜에 따라 1단계 시범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이날 착공하면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었다.
중구는 월미도 일원의 경관관리체계 강화를 목표로 2019년부터 월미도 일원의 기업체 간담회와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지난 3월 월미도 일원의 체계적이고 연계성 있는 경관 형성을 위한 단계별 시범 경관사업과 건축물·시설물 등 각 요소별 가이드라인, 경관협정 등 실행방안을 제시하는 월미권역 경관개선사업 마스터플랜을 마련한 바 있다.
1단계 시범사업으로 월미도 진입부 인천상륙작전 표지석 및 기념동상 주변으로 상징성 부여를 위한 역사문화공간 조성 삭막한 산업단지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장미 식재 및 노후 철재담장을 친환경 소재 담장으로 교체 제7부두측의 항만보안펜스에 대한 혐오감 완화를 위한 펜스 하부 맥문동 식재 및 월미도와 중구에 관한 정보와 관광·역사 콘텐츠가 담긴 디자인아트월 설치 월미도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구축을 위한 진입로 녹지섬 재정비 야간경관개선을 위한 경관조명 설치를 추진함으로써, 걷고 싶은 월미도·다시 찾고 싶은 월미도를 만들고자 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월미도의 경관을 지속적으로 보전·관리하기 위해 월미도 일원 기업체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경관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민간 경관조성사업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연내 월미권역 경관개선사업 1·2단계 및 연계 사업들이 완료되면 월미도는 관광명소로 한층 더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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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공동작업장 보수공사 시행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공동작업장 보수공사 시행
[피디언] 인천 중구는 재난예방사업을 위한 재난관리기금을 통해 지난 14일부터 약 한 달간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공동작업장 2곳에 대한 보수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공사는 지난해 장마와 태풍, 폭설로 인해 훼손된 건물의 옥상·천장·벽면 등 주로 누수와 관련된 공사이다.
해당 공사시행 대상장소는 주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초기 및 보수·안전 교육 등을 담당하던 공간으로 누수로 인한 애로사항이 많았던 은빛갈매기희망일터와 수년 동안 벽면 및 창호 누수 등으로 건물 유지·관리, 작업환경 저하로 사용에 많은 저해를 초래했던 연안공동작업장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두 건물 다 30~40년 이상 된 오래된 고건물로 그동안 어르신들 사용에 제약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며 “늦은 감이 있지만 해당 기금을 신속히 투입해 어르신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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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서구,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피디언] 인천 서구는 오는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도에 따르면, 주택임대차계약 체결 시 계약당사자가 임대료, 임대 기간 등의 계약 주요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이는 지난해 8월 임차인을 보호하고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임대차 계약 신고가 의무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거래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되고 임대차 계약 신고만으로도 세입자가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다.
적용 대상은 보증금 6천만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주택이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의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는 계약 내용의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적용되고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를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부과는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일반 구민들의 적응 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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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맛있는 집 홍보영상’ 제작…외식산업 활성화 꾀한다
서구, ‘맛있는 집 홍보영상’ 제작…외식산업 활성화 꾀한다
[피디언] 인천 서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해 외식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맛있는 집’으로 지정된 업소를 구민들에게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맛있는 집 홍보영상은 지난해 음식경연대회를 통해 지정된 ‘맛있는 집’을 대상으로 대표메뉴 소개를 중점적으로 제작되며 구민에게 맛집을 알릴 수 있도록 유튜브 등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위생등급제 인지도 제고 및 안심식당 활성화를 위해 지정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등급제와 안심식당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위생등급을 받은 업소의 위생 수준, 위생등급 지정 절차 안내 및 ‘덜어 먹는 식문화’ 확산을 위한 동영상도 추가 제작해 유튜브, 블로그,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올해도 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해 맛집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며 “꾸준히 맛있는 집 홍보영상을 제작해 우수음식점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외식산업이 침체한 시기에 위생등급제와 안심식당 확대를 통한 안전한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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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건설현장 ‘함바식당’ 코로나19·식중독 예방 특별 점검
서구, 건설현장 ‘함바식당’ 코로나19·식중독 예방 특별 점검
[피디언] 인천 서구는 도시개발에 따라 건설현장이 증가함에 따라, 근로자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 및 주변 음식점에 대해 17일부터 특별 위생 및 방역 관리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단 급식소는 다수가 동시에 음식을 섭취함에 따라 침방울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발생 시 대규모 확산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사전에 철저한 예방관리가 필수다.
서구는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출근 시 발열 체크 철저 식사 시 띄어 앉기 및 대화 자제 급식 대기 시 1m 이상 거리 두기 점심시간 시차 운영 등 코로나19 방역 관리 상황을 꼼꼼히 살핀다.
또한, 보존식 관리 상태,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 관리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서구는 특히 관리자 스스로 책임성과 자율성을 높여 관리에 나설 수 있도록 ‘코로나19 관리 지침’과 ‘식중독 예방 일일 점검표’를 배부하며 현장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방역의 사각지대로 전락할 수 있는 건설현장 주변 음식점 및 무신고 함바식당 영업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통해 감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의 사전차단에 주력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줄이고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급식소의 자발적인 위생 및 방역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철저한 지도와 홍보를 통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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