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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장수천서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 실시
남동구, 장수천서 수질오염사고 대비 방제훈련 실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장수천에서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한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B-C유를 적재한 탱크로리 차량이 전복돼 유류가 인근 우수관로를 통해 장수천으로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훈련은 오일펜스, 흡착롤, 흡착포, 흡착붐, 유처리기, 수질측정기 등 다양한 방제장비를 사용하는 한편 인천시와 합동으로 수질오염사고 발생에 따른 보고처리 등의 점검을 병행해 사고대응 및 방제처리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인천시 자연보호 남동구협의회와 함께 장수천의 깨끗한 수질과 생태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장수천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유류 유출사고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수질오염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훈련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해 하천 수질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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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위생 걱정 뚝”남동구,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식품 위생 걱정 뚝”남동구,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1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철저한 위생관리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위생관리, 정부주요시책 및 가점 등 4개 분야 12개의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남동구는 구민의 안전과 직접 연결되는 부정불량식품 및 위해식품 방지를 위해 유통식품 생산·소비단계부터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식중독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더불어 제20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관리분야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에는 ㈜해늘 오진호 대표와 식품위생과 유수진 주무관,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에는 ㈜그린식품 오봉기 대표, 인천시장 표창은 두남식품 남정중 대표와 식품위생과 김민채 주무관이 각각 수여받았다.
표창장 전달식에 참석한 이강호 구청장은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식품위생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유공자들 모두 앞으로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유통환경을 만드는 데 같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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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하절기 방역대응 체계 구축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5월 급격한 기온상승으로 말라리아 등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등 유해해충이 발생 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보건소 방역기동반과 함께 민간위탁 방역반을 운영해 주·야간 방제를 실시한다.
연수구는 지난 3월부터 유충서식지에 집중적으로 유충구제제를 투입하는 등 위생 취약지역과 모기서식지 방제에 주력해 왔다.
이달 11일부터는 하절기 집중방역 비상체계 구축을 위해 민간전문업체 위탁을 통해 7개 방역팀을 편성하고 9월말까지 동별로 야간 주 5회 연무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방역취약지역 발견 시 보건소 방역기동반으로 신고하면 현장 출동해 신속히 방제를 실시할 것”이라며 “각 가정에서도 정화조 환기구에 방충망을 씌우거나 빗물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장소를 사전에 제거해 모기 유충 구제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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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국공립어린이집 무상임대차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피디언] 연수구는 지난 14일 연수구청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송도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아파트, 송도그린스퀘어아파트와 무상임대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기 위한 단계의 하나로 모집 공고 결과 아파트 측의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유치를 위한 전환 신청에 따라 구와의 협의로 이루어졌다.
송도3동 송도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아파트와 송도더샵그린스퀘어아파트 단지에 설치하게 될 국공립어린이집은 각각 242.03㎡, 269.71㎡ 규모이며 새단장 후 올해 9월 전환 개원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안정적인 공공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국공립 확충을 목표로 두 차례 기존 공동주택 내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해 지난 3월 개원한 바 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 전환에 동의해주신 송도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아파트와 송도더샵그린스퀘어아파트 주민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보육정책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연수구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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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제5차 ICLC 국내 전문가 자문위원회 개최
연수구, 제5차 ICLC 국내 전문가 자문위원회 개최
[피디언] 연수구가 최근 올 가을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1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의 국내 분야별 전문가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추진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ICLC 국내 자문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자문위원회는 제5차 ICL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획 및 대외협력, GNLC, 주제전문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분야별 전문가적 식견과 다양한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됐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의 위촉패 수여를 시작으로 ICLC 주요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자문위원들과 행사운영 방향, 비전을 공유하는 등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자문위원장은 최운실 UIL최고전문가 자문위원장이, 부위원장은 세계시민성교육원 이성 원장이 맡았고 김연명 前청와대 사회수석, 이장익 한국뉴욕주립대 교수 등 7명이 기획 및 대외협력 분과 전문위원으로 참여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지낸 박양우 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장인 곽상욱 오산시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 13명이 GNLC 분과와 주제전문분과 전문위원에 위촉됐다.
연수구에서는 이강구, 이은수, 정태숙, 이인자, 조민경 등 구의회 의원들을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위촉해 주민들과 지역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운실 자문위원장은 “연수구는 UN 지속가능발전교육의 모태가 된 2015 세계교육포럼 인천선언이 도출된 역사적인 지역으로 이번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가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하는 평생학습의 지혜가 담긴 의미 있는 회의로 기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남석 연수구청장도 “코로나19 종식의 원년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현재 많은 부문이 변화하고 있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 가장 시급한 과제는 교육이다”며 “이번 자문위원회 개최를 시작으로 앞으로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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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여성친화도시 3단계 조성 위한 설문조사 실시
부평구, 여성친화도시 3단계 조성 위한 설문조사 실시
[피디언] 부평구가 오는 21일까지 여성친화도시 3단계 조성에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설문조사는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성인지 교육, 설문조사 기법과 응대요령 등 총 4회에 걸쳐 사전교육을 받은 부평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구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의견을 반영, 여성친화도시 3단계 정책 참고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조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를 통해 참여하거나 PC, 휴대전화로 부평구청 홈페이지 하단 설문조사 팝업창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다.
부평구는 지난 2011년 인천시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2016년에는 2단계로 재지정 받았다.
올해는 3단계 재지정을 위한 준비기간이다.
구는 여성이 편안한 발걸음 500보 사업, 육아코칭 서비스, 찾아가는 성평등 교육 등 지역사회 안전증진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서포터즈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구민이 행복한 소통과 배려의 도시 부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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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9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했다.
1020번확진자는 남동구 1008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 돼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21번확진자는 남동구 1016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22번확진자는 남동구 1007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17일 중구 소재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23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7일 연수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024번확진자는 남동구 1004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17일 중구 소재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025번·1026번확진자는 남동구 991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중 증상이 발현 돼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1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027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1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028번확진자는 선제적 검사를 위해 지난 1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1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상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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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주민이 마을 갈등 조정하는 주민조정가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부평구, 주민이 마을 갈등 조정하는 주민조정가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피디언] 부평구는 18일부터 주민이 직접 동네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제2기 주민조정가 기본교육 참여자 20여명을 모집한다.
이번 주민조정가 양성교육은 주민이 마을의 갈등을 관리·조정하는 ‘주민참여형 갈등관리 시스템’을 지속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역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부평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평구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총 24시간의 기본 교육으로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갈등의 이해 및 갈등영향 분석 갈등영향 분석 실습 협상 및 조정을 통한 갈등해결 갈등 커뮤니케이션 협상 및 갈등조정 실습 등으로 주민들이 갈등현장에서 원활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실제 상황을 가정한 사례중심의 실습으로 구성했다.
향후 심화 교육으로 이어질 계획이며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등 총 50시간 이상의 갈등교육을 받으면 부평구 관련 조례에 따라 주민조정가로 위촉돼 부평구 마을갈등조정단 갈등조정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본 교육은 오는 6월 2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갈등관리힐링센터에서 진행한다.
참여자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차준택 구청장은 “주민조정가가 마을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객관적이고 중립적으로 조정해 지역공동체 강화에 기여하고 공동체 구성원 간 관계능력을 향상시켰으면 좋겠다”며 “주민조정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은 우리 사회가 보다 행복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로 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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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지역자활센터, ‘국수나무 도화점’ 개소
희망지역자활센터, ‘국수나무 도화점’ 개소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희망지역자활센터의 ‘호로록-21사업단’이 국수나무 도화점 운영을 시작했다.
호로록-21사업단 운영은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가 담당하며 도화동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국수나무 도화점은 교육과 실습을 이수한 12명의 자활참여자들이 종사자로 일하면서 조리기술과 매장 경영 노하우를 길러 장차 취업 및 창업의 꿈을 키우게 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외식 프렌차이즈 운영시스템을 도입해 자활사업 다양성을 확대하고 참여자 전문성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자활자립의 기회를 갖고 향후 창업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0년부터 미추홀구 자활참여자들 자립지원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인천희망지역자활센터는 호로록-21사업단 외에도 희망크린, 회오리세차 등 모두 13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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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시작
옹진군,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시작
[피디언] 인천시 옹진군은 오는 20일부터 옹진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노인시설 입소자 등 1차접종 완료자 1,089명에 대해 화이자 백신 2차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종 순서는 발열체크, 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의 과정을 거친다.
군은 1차 접종 때와 마찬가지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예방접종센터까지 관공선과 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2차 접종 대상자 접종일자는 주소지 관할 면사무소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2차 예방접종도 철저하게 준비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접종 동의자 중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하지 못한 어르신의 경우 오는 6월부터 보건지소에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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