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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등 4개 기관‘먹거리 나눔사업’ 업무 협약 체결…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정 보호
인천 중구 등 4개 기관‘먹거리 나눔사업’ 업무 협약 체결…코로나19로 인한 위기가정 보호
[피디언] 인천 중구는 21일 인천 중구청,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영종공감복지센터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먹거리 나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워 일시적인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구민들에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먹거리 나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르면‘먹거리 나눔사업’ 추진을 위해 1억원을 모금 목표액으로 설정한 전용계좌[국민은행 208401-04-130564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를 개설한다.
전용계좌로 모금된 기부금은 전액 중구 구민을 위한 ‘먹거리 나눔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사업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먹거리 지원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먹거리 나눔사업’은 인천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에 각각 1곳씩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생계가 어려운 중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먹거리 나눔 제공기관을 방문하면 기부받은 먹거리 5종을 1회에 한해 바로 지원받을 수 있다.
중구는 이용자의 동의를 얻어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과 연계해 복지상담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중구의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모금이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운영기관인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부설 푸드마켓과 영종공감복지센터는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 ‘먹거리 나눔사업’을 이용해 갑작스런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민·관이 협력해 좋은 취지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먹거리로 인한 걱정을 최소화하고 먹거리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긴급하게 생계가 어려워진 구민을 인지하지 못해 도움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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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5명 발생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1032번확진자는 경기도 부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033번확진자는 선제적 검사를 위해 지난 2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034번확진자는 선제적 검사를 위해 지난 2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1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035번확진자는 남동구 1028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 돼 지난 2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1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036번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지난 20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날인 21일‘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상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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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소래아트홀 10주년 십시일반 페스티벌
남동소래아트홀 10주년 십시일반 페스티벌
[피디언] 인천 남동소래아트홀이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매달 공연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는 ‘십시일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6월의 주인공은 뮤지컬 데뷔 70주년을 맞는 가수 윤복희가 주연인 뮤지컬 ‘하모니’ 공연을 6월 12일 오후 7시에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
뮤지컬 ‘하모니’는 2010년 500만 이상의 관객들을 울린 강대규 감독의 영화 ‘하모니’ 원작 창작 뮤지컬로 2017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초연해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뮤지컬 ‘하모니’는 청주여자교도소를 배경으로 중형의 죄를 짓고 교도소에 수감된 사형수들이 저마다의 아픈 사연을 가지고 함께 합창단을 꾸리며 가슴 찡한 감동과 전율, 즐거움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데뷔 70주년을 맞이한 1세대 뮤지컬 배우이자 ‘여러분’을 히트시킨 가수로 초연부터 본 공연에 함께해 온 윤복희는 남편과 내연녀를 살해해 사형수가 된 음대교수, 김문옥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인터넷 예매처를 통해 5월 14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전석 30,000원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남동소래아트홀은 좌석 제한 및 발열 검사, QR전자출입명부 작성, 공연 전·후 소독 등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 할 예정이며 십시일반 페스티벌 7월의 아티스트는 서편제의 배우 ‘김명곤’으로 연극 ‘흑백다방’으로 7월 10일에 만날 수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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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마을교육공동체 정착 위한 활동가 기본교육 운영
남동구, 마을교육공동체 정착 위한 활동가 기본교육 운영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마을교육공동체 정착을 위해 마을교육활동가를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올해 남동마을학교 신규 강사들과 지난해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자 등이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교육혁신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개념 이해, 마을교육활동가의 역할 및 마을학교 사례, 타지자체 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일정은 5월 24일~6월 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회 3시간씩 진행하며 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김태정 전문관 외 7인의 강사진을 초빙해 교육혁신지구와 마을교육에 대한 기본기를 다질 예정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실습활동과 대면 교육을 실시할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다양한 강사진과 알찬 내용으로 활동가들의 역량강화에 기여하고 마을교육의 의미를 찾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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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긴 남동구’제6회 남동구 사진가 연합사진전 열려
‘사진에 담긴 남동구’제6회 남동구 사진가 연합사진전 열려
[피디언] 남동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개성을 담은 ‘제6회 남동구 사진가 연합사진전’이 2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남동구문화예술회 사진분과와 지역 사진예술 작가 등 40명이 참여해 남동구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소래습지,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인천 대공원 등 관련 작품 총 40점을 전시했다.
사진분과장인 김민식 사진작가는 “이번 전시회는 남동구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들의 활동하는 내용을 살피고 문화예술분야에 정보를 공유해 작품 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남동구만의 특색 있는 모습을 찾아내 사진 작품 예술로 담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구청장은 “남동구민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주제로 회를 선보여 구민을 대표해 감사함을 전달한다 활발할 활동을 통해 남동구가 문화예술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열릴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입장이 시간당 14명까지 제한돼 있으며 초대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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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23일은‘희귀질환 극복의 날’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매년 5월 23일인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자와 가족은 의료비 지원 사업과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희귀질환 극복의 날’은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 제고와 희귀질환의 예방·치료,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우선 시는 희귀질환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한 해 동안 희귀질환자 1,764명이 의료비 지원을 받았다.
지원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중 소득·재산기준이 적합한 자로 환자 또는 보호자가 관할 보건소에 신청을 하면 소득·재산조사를 거쳐 지원대상으로 선정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이 되면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 받게 되며 대상질환은 만성신부전증, 혈우병, 모야모야병 등 1,110개이다.
희귀질환은 증상이 전형적이지 않아 진단이 늦어질 수 있는데, 이러한 진단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인하대병원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정밀 검사를 통해 희귀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수행하며 증상과 관련한 희귀질환자 전문의의 진료협력을 통해 환자가 최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이, 영양, 운동 및 활동에 대해 전문가 상담을 진행하고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희귀질환 거점센터는 인하대병원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032-890-1074로 하면 된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자가 질환을 관리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을 부탁드린다”며“희귀질환자와 가족이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적극 활용해 적절한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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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급여 재정관리 우수지자체 선정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419억원의 의료급여 재정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둬 보건복지부로부터 2020년도 의료급여 재정관리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2천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의료급여 재정관리 인센티브제도는 의료급여비 지출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일선 지방자치단체의 보다 적극적인 재정관리 책임 및 역할이 요구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재정관리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해 시행하는 제도다.
전년도 실적을 대상으로 시도별 목표치 대비 재정 절감, 그룹내 목표액과 집행액 비율 차이, 국비 매칭 지방비 편성여부 등을 평가해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게 된다.
평가 결과 전국 17개 시·도 중 6개 시·도가 선정됐으며 인천시는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2천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의료급여사업은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시민 1종 및 2종 수급권자에게 의료급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인천시의 의료급여대상자는 올해 4월말 현재 99,990명이며 총사업비는 6,850억원에 이른다.
인천시는 지난해 불필요한 의료급여 지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와 군·구가 합동으로 ‘의료급여 재정지출 절감 TF’를 구성해 매월 주기적으로 의료급여 진료비 실적에 대한 점검활동을 벌였다.
그 결과 당초 의료급여 예상액 5,908억원 보다 419억원이 절감된 5,489억원을 지출했으며 이는 절감 목표치 보다도 100억원 이상 절감한 성과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 뿐만 아니라 각 군·구 의료급여 담당자들의 노고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의료급여 재정을 절감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시 차원에서도 군·구를 대상으로 우수기관 및 개인별 포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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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안전감찰 전담기구 출범 안전부패 척결
인천광역시청사
[피디언] 인천광역시는 ‘안전분야 부패방지 방안’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안전부패 행위 근절을 위한 ‘인천광역시 안전감찰 지역 전담기구 협의회’를 출범하고 21일 오전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안전과 관련된 부패행위 감시 기능 등을 총괄하는 시 차원의 협의체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8년 10월 중앙단위의 ‘범정부 안전분야 반부패 협의회’를 구성하고 2020년 6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이 개정돼 시·도 지역 협의회 신설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2021년도 2월에 ‘인천광역시 안전감찰 지역 전담기구 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21년 4월에 정식 출범했다.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안전감찰 조직을 주축으로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이 위원장을 맡고 10개 군·구와 15개의 재난관리책임기관, 2개의 유관기관, 안전문화운동인천광역시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민간대표 총 47명을 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년도 인천시 안전감찰 계획 및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별 안전감찰 중점 과제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인천시 안전분야 부패 척결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협의회를 통해 인천시 안전감찰 체계를 구축하고 중점과제를 선정해 상시 감찰을 실시했다은 물론 적법성 조사, 제도개선 사항 발굴 등 안전분야 부패 예방과 감시 시스템을 적극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범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안전관련 문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된 중대한 사안임만큼 철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협의회가 안전관련 사각지대를 포함해서 지역에 퍼져있는 안전관련 부패를 척결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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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열린다
인천시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열린다
[피디언] 인천시의 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는 24일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찬대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 인천시가 후원하는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가 5월 24일 오전 9시 30분,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복지부의 ‘공공의료체계 강화방안’ 및 ‘제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과 연계해 취약한 인천시의 중증응급 및 중증감염병 진료체계 확립을 위한 공공의료 병원 인프라 확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는 자리이다.
토론회는 박찬대 국회의원실의 한만송 보좌관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장 먼저 임준 교수가 ‘인천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현황과 과제’ 김재선 대표가 ‘취약한 인천지역의 공공 의료기관 확충 및 구축 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이건세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하며 신익현 국장, 노정훈 과장을 비롯해 조승연 원장, 전대식 팀장, 신상도 실장, 한성희 상임이사, 이훈재 단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인천지역 공공병원 확충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청중을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되며 추후 OBS 및 인천케이블 방송을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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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성박물관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 무료관람, 스탬프투어 등 진행
계양산성박물관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 무료관람, 스탬프투어 등 진행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성박물관은 2021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23일까지 무료관람, 스탬프투어 등을 진행한다.
스탬프투어 “뮤지엄꾹”은 관람객이 박물관을 방문해 숨겨진 스탬프 찾아 모으면 스탬프 개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등급별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계양산성박물관을 포함한 전국 103개 박물관·미술관 당 최대 5개의 숨겨진 QR코드를 찾아 지정 애플리케이션에 적립하면 된다.
“뮤궁뮤진” 프로그램은 박물관 안내창구에서 배부한 기념카드를 활용해 박물관을 사진으로 찍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준다.
추첨과 기념품 제공은 2021 박물관·미술관 운영사무국에서 진행한다.
계양산성박물관은 박물관 주간 동안 ‘자랑, 비밀, 자연 등’ 7개 주제에 맞추어 계양구청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코로나19 확산방지 지침에 따라 1시간당 30명으로 관람인원을 제한하며 한 팀에 5인 이상 입장할 수 없다.
입장 시 전자출입명부 작성,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손 소독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에 힘쓰고 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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