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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안전 인천 만들기’힘 모으기로
인천광역시청
[피디언] 인천광역시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5월 18일 인천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감축하고자 하는 정부의 목표에 발맞춰 중앙-지방정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재해 예방 정책을 내실화해 인천시 공공 발주공사·수행사업 현장에서의 산재 사망사고를 줄이고자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천시 발주공사·수행사업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활동 추진 및 지원 안전보건 관계자의 안전보건 의식·역량 강화 안전보건 문화 확산 등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인천시·중부지방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이 참여하는 지역안전보건협의체를 구축해 인천시 안전보건 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실시, 공공 발주공사·수행사업 현장에 대한 합동 패트롤 점검,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 및 우수사례 전파 등을 통해 실질적 산재예방 및 기술지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영규 인천시 행정부시장은“인천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의 긴밀한 협업으로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강화하고 산재 사망사고자 감축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의 성공적 안착을 기대한다”며“앞으로 산업현장에서의 노동자 생명 보호와 안전한 노동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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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디아스포라영화제, 5월 21일 개막
제9회 디아스포라영화제, 5월 21일 개막
[피디언] 인천광역시는‘제9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5월 21일 CGV인천연수에서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상영관 방역과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체계적이고 안전한 방역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으며 영화제 기간 단축 영화 관람 사전 예매로 진행 모든 출입구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상영관 관객 수 50% 제한 온라인 상영 일부 진행을 확정 지었다.
개최 직전까지 남은 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을 지켜보며 정부 및 지자체 지침에 따라 운영 방향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CGV인천연수 5관에서 진행될 개막식에는 뛰어난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독보적 존재감을 가진 조민수와 방송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환이 사회자로 호흡을 맞추고 음악을 통해 깊고 진한 울림을 전달하는 “짙은”이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아스포라영화제’를 열어줄 개막작은 러시아 체첸 공화국의 폭력을 피해 벨기에로 탈출한 난민의 현실을 담아낸 레카 발레릭 감독의 ‘침묵의 목소리’이다.
3일간의 영화제를 마무리해줄 폐막작은 관객투표를 통해 코리안 디아스포라 소재 단편영화 중 두 작품을 뽑아 폐막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관객투표를 통해 선정된 두 작품에는 관객상 시상, 폐막작 선정 및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는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올해 특별히 신설한 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영화계에 젊은 영화인들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준비했다.
매년 디아스포라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들로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아온 상영 프로그램은 전 세계 30개국 58편의 수준 높은 작품들로 구성됐다.
디아스포라영화제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디아스포라의 눈’ 섹션에서는 객원 프로그래머로 밴드 새소년의 프론트퍼슨 황소윤과 영화기자 이은선, 래퍼 슬릭과 변호사 박한희를 초청해 함께 한다.
올해‘성소수자 난민’에 포커스를 맞춘 ‘디아스포라 인 포커스’ 섹션을 비롯해 다른 섹션들 역시 현대사회의 다양한 디아스포라들을 조명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다양한 시각으로 디아스포라를 바라보는 작품들을 통해 공존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디아스포라의 삶에 대해 함께 성찰하고자 한다.
전체 58편의 상영작 중 ‘림보’, ‘안녕 아모르’ 등을 비롯한 18편의 작품이 디아스포라영화제를 통해 한국에서 최초 공개된다.
스코틀랜드의 난민 수용소를 배경으로 선주민과 이주민, 이주민과 이주민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 ‘림보’와 44년 전 미국으로 입양된 김명희의 삶을 통해 고향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 ‘집에서 집으로’를 만나 볼 수 있다.
혐오와 차별 속에서 트랜스남성의 역사를 발굴해 다시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가장 특별한 남자’, 난민 문제에 대해 유럽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처해 있는 딜레마를 짚어내고 질문을 던지는 ‘어떤 영향력’ 등 코로나 19속에서도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찾아온 18편의 신작을 제9회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상영 프로그램에서 가장 큰 변화를 꾀했다.
우선 기존 ‘디아스포라 월드와이드’와 ‘코리안 디아스포라’로 제작 국가를 기준으로 나누어져 있던 상영 섹션을 ‘디아스포라 장편’과 ‘디아스포라 단편’으로 재정비했다.
여러 범주로서 디아스포라에 대한 범주가 확장되고 있는 시대에 맞추어 상영 섹션의 분류를 국가가 아닌 포맷으로 분류하며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기조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환으로 온라인 영화 상영 플랫폼 퍼플레이와 함께 온라인 상영관을 구축했다.
온라인 상영관은 영화제 기간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단편작 위주로 총 18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DIAFF 코베아 영화관이 환대의 광장에서 열린다.
공식 협찬사 코베아와 함께하는 텐트 영화관에서는 ‘디아스포라와 환경’이라는 주제로 7편의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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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유해해양생물 ‘갯끈풀’ 제거 총력
강화군, 유해해양생물 ‘갯끈풀’ 제거 총력
[피디언] 강화군이 갯벌 생태계 위협의 주범인 갯끈풀 제거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갯끈풀은 갯벌의 육지화를 초래하고 조개류와 큰 게 및 토종 염생식물의 서식지를 파괴해 갯벌 생태계를 위협하는 식물이다.
2008년 강화군 남단 갯벌에서 처음 발견된 후 빠르게 확산하고 있으며 강한 생존력으로 완전퇴치가 어려워 갯벌육지화를 초래하고 있다.
2016년 유해해양생물 및 생태계교란생물로 지정됐다.
군은 지난 2016년도부터 갯끈풀 시범제거 사업을 시작했다.
항공사진, 드론영상 등을 이용해 서식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중장비를 이용한 갯벌뒤집기와 뿌리제거를 통해 개체를 제거하고 있다.
특히 갯벌 특성상 중장비 투입이 어려운 구역 및 유지관리가 필요한 구역은 지역주민을 고용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갯끈풀을 퇴치하기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지속적 제거작업이 병행돼야 한다”며 “천연기념물 제419호로 지정되어 관리 되고 있는 강화 갯벌은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만큼 갯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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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실시
강화군,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지도·점검 실시
[피디언] 강화군은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을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비대면 관광수요 증가로 인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음식점에 대한 식품 안전성 확보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배달음식 수요 증가에 따른 배달음식점 특별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점검반을 편성하고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및 사용금지 잔반 재사용 여부 미신고 식품영업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규정에 따라 과태료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외식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영업주에게는 위생개선을 통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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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드림스타트, ‘오감만족 치즈만들기 체험’운영
계양구 드림스타트, ‘오감만족 치즈만들기 체험’운영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미취학아동 가족 19가구 74명을 대상으로‘오감만족 치즈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활동을 통해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양육자와의 친밀한 애착관계 형성,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간대별로 1가구씩 참여하도록 했으며 5월 8일부터 5월 30일까지 토, 일요일에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치즈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우고 치즈, 피자, 아이스크림을 함께 만들어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 관계자는 “아동과 가족의 다양한 욕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아동 발달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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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꿈터 계양구 1, 2호점 개소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8일 인천형 공동육아나눔터인 아이사랑꿈터 계양구 1, 2호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아이사랑꿈터는 생활밀착형 가정육아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만 5세 이하의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놀이와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는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이다.
아이사랑꿈터 계양구 1, 2호점은 삼보아파트와 신대진아파트의 폐원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만든 인천형 공동육아나눔터이다.
1, 2호점 모두 자작나무 미끄럼틀, 볼풀, 벽블록 등을 갖춘 실내놀이터와 각종 교재교구를 다루는 프로그램실, 부모 모임실, 수유실 등을 갖추고 있다.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전문인력 꿈터장과 보조인력을 두고 위탁운영한다.
꿈터에서는 놀이체험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적절한 프로그램과 부모교육을 제공한다.
이용대상은 부모를 동반한 영유아이며 이용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3타임으로 운영된다.
다만, 코로나19 방역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당분간 대면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다.
현재 인천시의 모든 공동육아나눔터와 아이사랑꿈터는 대면운영 중지 권고로 인해 일부 비대면 프로그램만 운영하고 있다.
계양구는 향후 폐원 가정어린이집을 활용한 꿈터뿐만 아니라 내년에 건립될 계양2동 생활문화센터와 효성동 도시재생 어울림복지센터의 공공시설에도 꿈터를 설치해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출산율 저하로 폐원되는 어린이집을 공동육아나눔터로 개설해 다시 구민에게 되돌려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꿈터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고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계양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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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초등학생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
인천광역시_계양구청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덜어먹기 음식문화 조성, 건강하고 위생적인 식생활 도모를 위한 ‘음식문화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5월 17일부터 6월 18일까지이며 코로나19 등 감염방지를 위한 덜어먹기, 부정·불량식품 먹지 않기, 건강한 식습관 형성 방안, 식중독 예방 실천 등 음식문화 개선을 주제로 한다.
개인 또는 단체가 1점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며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7월 중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 7점 등 수상작 20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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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구민 체험을 통한 사회적경제 제품 판로 지원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18일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체험하는 ‘소셜 체험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동구민 약 100명이 온라인 ‘줌’을 통해 참여하며 미리 발송된 체험키트를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오주부표 집콕놀이’를 시작으로 10주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한 기업대표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문화예술, 교육 분야 사회적기업 경영난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구민들에게 친근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남동구 사회적경제 체험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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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꿈드림, 올해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32명 배출
남동구 꿈드림, 올해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32명 배출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에서 운영하는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올해 제1회 검정고시에서 합격자 32명을 배출했다.
18일 구에 따르면 남동구 꿈드림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에도 불구하고 검정고시 응시자 중 91%가 합격하고 만점자도 배출하는 성과를 얻었다.
앞서 남동구 꿈드림은 지난달 실시한 제1회 검정고시 응시장에서 유관기관과 연합해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한 도시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백양숙 센터장은 “우리 꿈드림은 지자체는 물론 지역사회의 많은 기관에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줘 매년 검정고시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학업 외에도 바리스타, 파티쉐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남동구꿈드림은 이달 중으로 2차 검정고시 대비반 참여자를 모집해 8월에 있을 제2회 검정고시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업중단 위기에 있거나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발견 시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청소년의 양육자 및 가족이 직접 신청해 상담 받을 수도 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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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지역서점 활성화 위해 구립도서관 우선 구매 추진
남동구, 지역서점 활성화 위해 구립도서관 우선 구매 추진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상생 방안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 17일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과의 상호협력 방안을 주제로 ‘남동구 지역서점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강호 구청장, 지역서점 대표, 도서관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해 남동구립도서관의 지역서점 도서 우선구매 계획 등을 공유했다.
구는 올해 구립도서관 전체 도서 구입량의 52%를 지역서점 14곳을 통해 우선 구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지역서점의 현안사항과 공공도서관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서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점 대표들은 “어려운 시기에 구에서 지역서점 도서구입을 먼저 추진해줘 감사하며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선 도서 납품 지원과 더불어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남동구는 공공도서관과 서점의 정보 공유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연계 등 협력 방안을 개발해 효과를 내야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지역서점을 통해 도서를 구입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도서관 사업에 서점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참가시킬 계획”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남동구립도서관과 지역서점이 지속적으로 협력·상생할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하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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