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구민 체험을 통한 사회적경제 제품 판로 지원

피디언 온라인팀
2021-05-18 13:56:57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18일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체험하는 ‘소셜 체험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동구민 약 100명이 온라인 ‘줌’을 통해 참여하며 미리 발송된 체험키트를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오주부표 집콕놀이’를 시작으로 10주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한 기업대표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문화예술, 교육 분야 사회적기업 경영난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구민들에게 친근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남동구 사회적경제 체험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