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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고독사 예방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완료
계양구, 고독사 예방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 완료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저소득 홀로 사는 중장년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쳤다.
이번 조사는 관내 저소득 홀로 사는 50~64세의 중장년을 대상으로 2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안부취약계층 등 1,990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가정방문, 전화상담을 통해 진행됐으며 생활실태 점검, 복지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회적 고립도, 가구취약성 지표를 통해 대상자별로 점수화해 1,654가구에 연간 모니터계획을 수립했으며 복지사각지대 624가구에 대해 맞춤형급여·긴급지원·후원품 등의 공적급여와 민간지원을 신속하게 연계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감을 겪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고 가족·사회 공동체의 해체로 고독사 발생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독사 위험가구를 발굴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고독사 예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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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착공
계양구,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착공
[피디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7일 방축동 일원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착공했다.
계양구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방축동 113번지 일원 4,746㎡에 56억원을 투입해 주차면 125면을 조성한다.
주차장 건물 상부에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해당 지역은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으로 주민들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으며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들로 주차난이 가중됐다.
이에 계양구는 2018년부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협의해 사업부지, 예산을 확보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공영주차장 건설과 함께 기존에 확보되어 있는 공공·민간 주차장 개방, 부설주차장 지원사업 등 주차공유사업을 추진해 주차난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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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자녀 위한 부모교육 ‘스마트폰 중독’ 실시
부평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자녀 위한 부모교육 ‘스마트폰 중독’ 실시
[피디언] 부평구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사례관리 아동 양육자 21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스마트폰 중독’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동의 휴대전화 과의존 해소를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됐다.
교육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천스마트쉽 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휴대전화 과의존에 대한 이해, 과의존 아동의 특성을 파악해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대화법, 감정코칭을 통한 정서적인 접근법 등을 소개했으며 온텍트시대를 맞아 스마트폰 과의존 자녀에 대한 부모의 고민 등을 상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구 드림스타트는 과의존자로 확인돼 지속적인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인천스마트쉼 센터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가정 및 기관 방문상담 신청’ 무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부모를 대상으로 북부교육청과 연계하거나 전문 강사를 초빙해 5회 정도 추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한 참여자는 “코로나19로 자녀가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휴대전화 사용시간이 늘어 여러 가지로 걱정이었다”며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휴대전화의 올바른 사용법을 배워 이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온택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양육자와 자녀들의 심리·정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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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10개 기업 선정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7일 2021년도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지원기업 공모 결과 10곳을 참가업체로 선정하고 4곳을 예비 참가업체로 선정했다.
인천기업지원 종합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실시한 이번 공모는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국내외 해외규격 인증, 산업재산권, 수출 유망중소기업, 벤처·이노비즈 인증 등과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 경제기업, 부평구 기업인상 수상 기업 등의 가산점을 더해 평가를 진행했다.
구는 선순위로 선정한 10개 기업 외에 사업비가 남을 경우 예비 참가업체 4곳을 추가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해외박람회 단체참가 지원 선정업체, 최근 3년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수혜업체는 이번 선순위 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구는 선정된 기업별로 500만원 한도 내에서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통역비, 전시품 운송비, 전시회 주최사 제공 마케팅 비용 등 소요실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는 부평·인천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자금과 기술, 경영, 해외진출 등 여러 방면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인들과 소통하면서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기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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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5개년 계획 추진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는 17일 오는 2025년까지 이어지는 ‘제2차 부평구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추진한다.
이번 정책은 점차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과 피해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부평구는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제1차 부평구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진행했다.
구는 2차 시행계획을 통해 중앙정부와 인천시, 부평구 상위 계획 등과의 연계성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1차 계획의 성과평가와 기후변화 전망, 영향분석, 취약성 및 리스크 평가 등을 통해 기존 사업의 지속·확대 및 신규 사업 발굴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적용하는 이번 계획은 ‘기후 위기를 더불어 이겨내는 안전 부평’을 비전으로 건강 재난·재해 국토·연안 인프라·국제협력 교육 및 홍보 등 5개 부문 28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굴포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해 생태계를 회복시키고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 및 모니터링 기반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또 기후변화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건강관리,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농업 등으로 생활 속 기후변화 적응을 실천하고 기후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도 강화할 예정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내 극한기후 대피소 마련 및 대기질 측정기설치, 도로의 열섬 효과와 미세먼지 감소를 위한 차량 운행 등의 사업이 선정됐다.
확대·지속 사업은 폭염과 한파로부터 기후변화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무더위쉼터·그늘막쉼터·버스정류소 바람막이 등 ‘시설물 설치’,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풍수해 보험 활성화 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취약계층 대상 고효율 조명 교체, 생활권 내 공원 및 녹지 공간 확충으로 다양한 생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등이다.
향후 5년간 28개 사업에 투입하는 사업비는 총 1천223억여 원이며 이 중 녹지와 하천을 확충하고 관리하는 국토·연안 부문의 사업비가 전체 예산의 약 6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재난·재해 부문이 30%를 차지하고 있다.
부평구는 이번 계획의 연차별 이행관리를 통해 매년 추진사항을 모니터링 및 평가하고 그 결과를 환류해 계획을 발전·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으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며 “부평이 기후변화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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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구민 위한 찾아가는 마음상담실 운영
인천광역시_부평구청
[피디언] 부평구보건소가 17일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부평·십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생명사랑 마을공동체 사업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심리·경제적 취약지역이면서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정신건강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9년 주민참여형 공청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십정1·2동, 부평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마음상담실은 십정1·2동, 부평3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 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오후 2시~5시에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QR코드 활용한 온라인 및 전화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승헌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이 찾아가는 마음상담실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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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피디언] 한국자유총연맹 옹진군지회는 지난 14일 덕적면 선착장 주변에서 일반인, 유관기관, 연맹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 수호 홍보활동과 연계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옹진군지회는 이날 덕적면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 확산방지, 마스크 꼭 착용’과 ‘자원순환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는 메시지를 홍보하며 일회용품 줄이기와 분리수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참가자 전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 발열검사, 손 소독, 활동 중 적정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이번 활동에 임했다.
황경연 옹진군지회장은 “전 국민이 함께 동참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빨리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며 “캠페인을 통해 수도권 해양관광 1번지 옹진군의 관내가 더욱 깨끗해지고 관광객들의 의식도 한 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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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대청중·고등학교와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 대청중·고등학교와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대청 중·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 및 정신과적 위기 학생 지원 등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신속 개입 정신질환 조기 발굴 전문상담과 치료 연계 제공으로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안전망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옹진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상담, 치료 연계 등 적절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예방 사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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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식재료 안전성 검사로 안전한 급식 제공에 총력
인천광역시교육청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급식의 품질향상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관내 급식학교 80교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농·축·수산물은 산지 출하단계 및 유통단계에서 사전 검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학교에 납품되는 단계에서도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진행해 학생·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급식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이 학교를 방문해 납품업체 관계자 입회하에 검사를 실시하며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결과를 해당 학교에 통보하게 된다.
식재료 방사능 검사는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 중 감마선 방출 방사성 핵종의 검출 여부를 검사하는 것으로 2014년 이후 지금까지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2020년부터는 유전자 변형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까지 확대 실시해 학교에 납품되는 국산 콩 가공품에 유전자 변형 식품이 사용되었는지 검사하고 있으며 작년 검사 결과 30건 모두 이상 없음으로 판정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과 관련해 학부모의 우려가 큰 상황에서 교육청에서도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검사 관련 정보는 학교급식 정보센터를 통해 신속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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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도서지역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 실시
인천시교육청, 도서지역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 실시
[피디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강화군·옹진군 도서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대입과 수능개편안 등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도서지역 찾아가는 설명회는 사전 신청한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5~7월 중 총 15회 진행한다.
지난 14일 백령중고등학교 진로진학설명회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방문해 진로진학설명회에 참가한 고등학생들을 격려했으며 교사 및 학부모 간담회를 열어 도서 지역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도와 근무여건 개선 등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에는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위원과 대학입학사정관이 참여하며 덕적중고 대청중고 백령중고 연평중고 등 대면 설명회가 어려운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1:1 진로진학컨설팅 등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도서 지역 학교에서 교육 격차가 발생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을 꿈을 찾아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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