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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장애인 탈시설-자립 지원 네트워크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는 14일 장애인복지관, 거주시설, 자립생활센터 등 장애인복지시설 대표들과‘장애인 탈시설 자립지원 네트워크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혼자 사는 삶이 아닌 다른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실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앞서 열린 1차 회의에선 시설별 사업보고와 사업계획에 대해 정보를 교류했고 이번 회의는 ‘인천시 탈시설 5개년 추진계획’의 추진 경과와 공공·민간의 역할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강호 구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장애인커뮤니티센터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장애인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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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김치‘소래찬’오는 6월 목표로 출시 준비 박차
남동구 김치‘소래찬’오는 6월 목표로 출시 준비 박차
[피디언] 인천시 남동구가 브랜드와 레시피를 개발해 만든 ‘소래찬’김치가 오는 6월 출시될 전망이다.
남동구는 14일 농업회사법인 우리김치, 명가식품, 생생찬, 일미식품, 정우식품 등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5곳과‘소래찬’김치 생산·유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동구 김치 공동 브랜드인 소래찬 상표 사용과 새로 개발한 레시피 제공 등을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구는 대국민 명칭 공모와 BI 연구 용역을 통해 김치 공동 브랜드 ‘소래찬’을 공개하고 새 레시피 개발 및 생산·유통 준비에 주력해 왔다.
협약에 따라 참여 업체는 2년간 소래찬 상표와 레시피를 사용해 배추김치, 백김치, 나박김치를 생산·유통할 수 있다.
생산 업체는 소래찬 상표에 대한 이미지와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구가 해당 제품에 대해 공인품질검사기관의 품질검사를 받도록 요구할 수 있고 검사 결과 부적합하거나 법 위반 시 김치 제조 및 상표 사용을 중지할 수 있다.
또한 최고의 맛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정당한 사유 없이 원재료 원산지나 구입 방법을 변경할 수 없도록 했다.
협약 기간은 2년으로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경우 재협약하고 협약기간 중 식품위생법 위반 등 협약사항 불이행시 협약을 해지한다.
소래찬 김치는 소래포구어시장 2층에 마련될 중소기업 전시판매장을 비롯해 백화점, 대형 유통매장, 온라인 등에 입점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맛은 물론 위생과 안전이 보장된 소래찬 김치가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소래찬 김치가 성공적으로 출시돼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식품업체들에게도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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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만나는 더 넓은 세계, ‘미추홀구 비공식회담’ 운영
학교에서 만나는 더 넓은 세계, ‘미추홀구 비공식회담’ 운영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역 청소년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다양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찾아가는 국제문화학교 2021 미추홀구 비공식회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11일 영종중학교와 13일 선인중학교에서 각각 진행된 프로그램은 두 학교 동아시아시민 진로탐구동아리 33명과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유학생들이 참여해 문화·환경 탐구시간을 가졌다.
이어 그룹별 밀착토크를 통해 우리나라와 협업기업 만들기, 외국 여행지 가심비 서비스 찾기 활동이 진행됐다.
몽골 캐시미어 기업과 함께 캐시미어 한복 제조회사를 만들거나, 아제르바이잔 석유목욕 패키지에 맞춤형 건강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생소한 나라를 경험한 기분이고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며 “단순히 문화를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원어민과 대화하며 프로젝트 활동을 하니 신선하고 재밌다”고 말했다.
올해 2021 미추홀구 비공식회담 프로그램은 13개 중·고등학교와 함께 글로벌 이슈, 문화, 도시, 기업, 브랜드 및 자아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가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사고와 통찰력을 길러주고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인재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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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통신판매업 활성화 ‘제2기 라이브커머스 교육’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통신판매업을 하는 주민을 돕기 위해 올해 두 번째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지원한다.
지난달 무료 컨설팅과 사진촬영 및 보정 관련 교육에 이은 두 번째 교육지원으로 무료 특강, 기초교육, 실습교육 및 제작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와 협조로 무료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달 실시된 1기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2기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오는 29일 특강을 시작해 6월까지 진행, 미추홀구에 등록된 통신판매업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로 미추홀구 또는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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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민 1000명, 쿠팡 우선 채용
인천광역시_미추홀구청
[피디언] 인천 미추홀구는 이달과 다음달 두차례에 걸쳐 미추홀구민을 대상으로 쿠팡 채용행사를 연다.
미추홀구민 쿠팡 채용행사는 오는 20, 21일 이틀간 진행, 다음달 10, 11일에도 이틀간 열린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직접 참여해 1대1 현장면접을 벌인다.
쿠팡 측은 출고와 입고 재고조사 업무 등에서 근무할 정규직과 계약직, 일용직 등 대규모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일용직에도 주휴수당, 식사제공, 4대 보험가입 등 복리후생이 지원되며 특히 중구 신흥동까지 출퇴근 편의를 위해 미추홀 전역 주요 노선에 통근버스를 운행한다.
구는 지난 1월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중구 신흥동 물류센터 신축에 따른 직원 1000여명에 대해 미추홀구민 우선 채용협약을 체결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채용 행사 이후에도 상시로 구직자 접수가 가능하며 동행면접이나 구직자 모니터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채용지원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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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용유노을빛타운사업, 원주민 구제 대책 마련해야
인천 용유노을빛타운사업, 원주민 구제 대책 마련해야
[피디언] 인천광역시의회 조광휘 의원이 ‘인천 용유노을빛타운 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 과정에서 원주민의 이주대책 및 보상 등의 합리적인 구제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14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용유노을빛타운 개발사업은 인천도시공사가 인천 중구 을왕·남북·덕교동 일원 56만5천259㎡부지에 인천 문화관광을 선도할 문화·예술 복합휴양공간 조성 사업으로 지난 13일 열린 ‘제270회 임시회’ 제2차 행정안전위원회에 사업 동의안이 상정돼 원안 가결됐다.
하지만, 이 자리에서 조광휘 의원은 원안 동의안에 대해 사업구역 내 원주민의 이주대책 및 보상 등 적정한 피해구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인천도시공사 측에 추가로 제시했다.
현재 이 사업은 인천도시공사의 사업계획 과정 중 6·25전쟁 때 피난으로 해당 토지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 등에게 부당이익금청구 및 토지인도 반환 소송을 제기하면서 주민들과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광휘 의원은 “해당 원주민들은 1960년대부터 이주해 70여 년 동안 거주해왔고 토지의 원소유주였던 선인재단으로부터 소유권 이전을 약속받았음에도 1994년 시유화 조치로 무산된 후 도시공사로 이관되기 전인 2006년까지 시와 임대계약을 체결해 거주해온 사실이 있다”며 “시에서 토지를 이관 받을 때 부지에 대한 권리 확인이 선행됐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차일피일 미뤄오다 사업 추진을 위해 갑작스럽게 법적 절차를 진행한 것에 대해 도시공사의 관리 소홀 문제를 지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발 과정에서 주민들이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대책협의체를 구성해 이주나 보상 문제 등 합리적인 구제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때해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그동안 인력부족 문제로 관리에 소홀한 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개발 과정에서 원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구제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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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기획사업‘어르신 쌈지놀이터’운영 큰 호응
인천 중구 기획사업‘어르신 쌈지놀이터’운영 큰 호응
[피디언] 인천 중구는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야외문화 공간인‘쌈지놀이터’를 2021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 쌈지놀이터는 지난 2018년 1호 답동 소공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가죽공예교실·원예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어르신에게 맞춤형으로 제공, 타 지자체에 없는 중구만의 어르신 야외여가프로그램 제공 공간을 기획해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어르신 쌈지놀이터는 개소 이후 총 2,887명의 어르신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연말 사업 자체평가 실시에서 만족도 90% 이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둔 구청장 공약사항 중에 하나이다.
현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당이 휴관중이며 기존 노인여가 프로그램 사업도 비대면으로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어르신 쌈지 놀이터는 방역수칙을 잘 이행하며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어르신들의 새로운 여가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쌈지놀이터가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쉼터의 기능을 넘어서 시니어 여가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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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저소득 위기가구 한시 생계지원비 50만원 지급
인천 중구, 저소득 위기가구 한시 생계지원비 50만원 지급
[피디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했지만, 제4차 재난지원금 등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위기가구에 6월 중 1회 한시적으로 50만원을 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 대상은 2021년 3월 1일 기준 인천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으로 코로나19 타격으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올해 1월 ~ 5월에 소득이 감소했지만, 기존 복지제도나 타 코로나19 피해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준중위 소득 75%이하의 가구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현장방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의 경우 오는 28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방문은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인천 중구는 ‘한시 생계지원’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민들이 누락 되지 않도록 사업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코로나19 피해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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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2021년 제4회 긴급지원심의위원회 개최
인천 중구, 2021년 제4회 긴급지원심의위원회 개최
[피디언] 인천 중구는 지난 12일 제4회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개최해 위기사유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긴급지원은 실직이나 질병 등 갑작스런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주민에게 신속히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심의는 지원기준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긴급지원이 필요한 세대와 연장 지원이 필요한 세대 등 8건의 안건에 대한 적정성과 연장지원을 심의·의결했다.
중구는 늘어나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지원기준에 부합하지 않거나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위기상황이 인정되면 매월 긴급지원 심의를 실시해 위기상황 극복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2021년 5월 현재 총 45세대가 심의를 통해 지원 받았고 지원 종료자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촉장 수여식도 이날 함께 진행했다.
위원회는 사회복지 관련 학과 교수 및 시설장 등 지역복지 전문가 12명으로 구성했으며 위기사유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무분별한 지원을 예방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장인 홍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기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긴급지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이 새롭게 힘을 얻고 희망을 얻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새로 구성된 위원회에서는 중구 내 소외계층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가져 주시고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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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축 설계 공모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축 설계 공모
[피디언] 인천 중구는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 사업’의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을 복합화해서 건립하는‘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은 국비 66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477억원을 투입해 중구 운남동 1709-2번지 일원에 오는 2024년 사업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 공모는 공공위탁개발사업의 수탁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일반 설계공모방식으로 추진한다.
설계공모 참가 희망업체는 5월 21일까지 설계공모 응모 신청을 해야하며 7월 중순 작품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탁기관인 캠코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건축물의 배치와 공간구성 계획, 경관이나 주변과의 조화 등 종합적 심사 후 최적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 사업을 통해 중구 내 원도심지역과 영종국제도시의 공공서비스에 대한 불균형을 해소하고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주민복리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예산확보 및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 이행에도 만전을 기해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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