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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축제 기간 자동차 무상점검… 시민 안전까지 챙겨
영천시, 축제 기간 자동차 무상점검… 시민 안전까지 챙겨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는 2026 영천 공동축제 기간인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주차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무상점검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차량의 안전상태를 미리 확인하고 보다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장 찾은 차량 450대 무상점검 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약 450대의 차량을 점검했으며 차량의 기본적인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운전자에게 차량 관리 및 안전운행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엔진룸, 외부·내부점검, 와이퍼·전구류 교환, 오일 보충 등이며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이상이 확인된 차량에는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와 차량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장거리 이동 차량 등을 대상으로 평소 운전자가 놓치기 쉬운 차량 관리사항을 설명해 축제 이후 안전한 귀가와 일상적인 차량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자동차 점검과 함께 교통안전 정보도 제공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동차·교통정책을 함께 홍보하는 자리로 운영됐다.현장에서는 △자동차 의무보험 △자동차 무단방치 및 불법구조변경 △자동차 안전기준 △불법주정차 예방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학생 안심귀가 택시비 지원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등 다양한 교통 관련 정보를 안내했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동차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알아두면 유용한 교통정책과 지원제도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민관이 함께 만든 ‘안전한 축제’ 이번 무상점검은 스타전문정비 영천시협의회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현장에 참여한 정비 관계자들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차량을 꼼꼼하게 살피고 차량 상태에 따른 관리방법을 설명하는 등 재능기부를 통해 안전한 축제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축제를 즐기러 오신 시민들이 차량 안전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무상점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자동차·교통 분야의 안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자동차 안전관리와 교통안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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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를” 민속LPC 군위읍에 소고기·돼지고기 기탁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를” 민속LPC 군위읍에 소고기·돼지고기 기탁 (군위군 제공)
[365뉴스월드] 군위 민속LPC 권혁수 대표와 군위읍 체육회 장기석 사무국장이 지난 6일 군위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소고기 70kg과 돼지고기 80kg 등 총 150kg 상당의 고기를 기탁했다.기탁된 고기는 군위읍 관내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두 대표의 정성이 어르신들의 식탁에 든든한 한 끼와 따뜻한 마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LPC 권혁수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고기를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장기석 사무국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의 식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고기는 관내 경로당에 잘 전달해 어르신들의 식사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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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면, 어르신 안심 외출 응원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365뉴스월드]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함께모아 행복금고’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및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보조기 안전지원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보행보조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지원 품목은 이름과 연락처를 새긴 아크릴 재질의 이름표와 야간 반사테이프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보행보조기 분실을 막고 시인성을 높여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보행보조차 모양이 비슷해 찾기가 번거롭고 야간 외출도 꺼렸는데, 이름표와 반사테이프 덕분에 한눈에 띄고 안전해져 정말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봉섭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외출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애경 공공위원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과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촘촘한 복지 행정을 통해 대창면이 따뜻하고 안전한 복지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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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의 따뜻한 나눔, 영천의 미래를 밝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365뉴스월드] 6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각계각층에서 십시일반 이어지며 영천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장학금으로 이어지고 있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영천시운영위원회는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영천시운영위원회는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9회에 걸쳐 2억 3천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대정철강은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화산면에 소재한 대정철강은 지난해 공장을 영천으로 이전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의 인구소멸 문제와 교육 발전에 관심을 갖고 이번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김득철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영천시용역협회는 대표와 직원 일동이 각각 100만원씩 기탁해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영천시용역협회는 직업소개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그동안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수익의 일부를 지역 인재 육성과 시민을 위해 환원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재)영천시장학회 김병삼 이사장은 “지역을 아끼고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영천의 교육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정성이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장학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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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성황리에
‘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성황리에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수륜면 수성리 어울림마당에서 10월 3일부터 4.까지 이틀간 열린 성주군 가을 대표축제 ‘2026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 가 성황리에 종료됐다.축제장 진입로에 늘어선 허수아비와 바람개비 행렬은 방문객들을 따스하게 맞이하고 축제장 입구에 펼쳐진 황금빛 들녘은 가을의 풍요로움을 아낌없이 선사한 축제였다.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친환경 농촌체험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을 운동회,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볼거리를 제공했고 축산물 무료시식 및 다양한 먹거리들로 방문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는 평이다.전년에 이어 올해도 무대와 개막식 행사를 없애는 대신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과 함께 청정 수륜쌀로 만든 가래떡을 길게 뽑으며 모두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한마음 가래떡 뽑기'퍼포먼스를 펼쳐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으며 갓 뽑은 쌀떡으로 만든 황금들녘을 닮은 로제 떡볶이로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올해는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신규 프로그램과 체험을 개발해 축제를 내실화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주민 주도형 축제로 축제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주민들이 황금들녘의 대표적인 자연환경과 메뚜기를 축제의 주요 소재로 활용해 메뚜기 사육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메뚜기 성장과정 전시 및 메뚜기잡이 체험을 진행해 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방문객의 교육적 요소와 재미 모두를 충족시켰다.또한,'보물캡슐 찾기'는 흙 속에 숨은 보물캡슐을 찾으면 선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농촌이 낯선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흙을 만지며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이 외에도 과녁맞추기, 투호화살 등 전통놀이와 나무놀이터 운영 등 즐길 거리들을 가득 준비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축제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가을운동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황금들녘 판 뒤집기, 박 터트리기, 이벤트 릴레이 달리기 등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종목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축제 기간 동안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행사장은 연일 활기를 띠었으며 특히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이 높아 황금빛 들녘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농촌의 매력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배동희 축제추진위원장은“올해는 주민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들을 준비했다. 전국 각지에서 오신 관광객들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가셨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전화식 성주군수는“축제 준비 과정에서부터 실행 단계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축제추진위원회와 주민분들 덕분에 축제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됐다. 내년에도 지역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다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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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하가 붕괴되고 있다” 초전면 1회용품, 플라스틱 용품 등 사용 줄이기 다짐
“ 빙하가 붕괴되고 있다” 초전면 1회용품, 플라스틱 용품 등 사용 줄이기 다짐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초전면은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줄이기”를 실천하기 위해 10월 6일 10시부터 초전면행정복지센터에서 다회용 텀블러 사용 권장 등 직원교육을 시작으로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직원 교육 후 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주시는 민원인들에게 1회용 컵, 젓가락, 접시 및 용기사용을 억제하는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것을 권유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최근 네팔의 빙하 붕괴사고를 보면서 우리의 미래인 자손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1회용품을 사용을 줄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고 보호하는 활동을 생활화하는 데 우리 면민분들, 모두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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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50회 성류문화제 성황리 개최
울진군, 제50회 성류문화제 성황리 개최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진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성류굴 입구와 연호문화센터, 연호공원 일원에서 ‘제50회 성류문화제’를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했다.성류문화제는 문향과 충절의 고장으로서 울진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1977년부터 이어져 온 울진의 대표적인 문화축제다.올해는 특히 50회를 맞아 ‘전통과 예술이 함께하는 성류문화제’를 주제로 다채로운 전통문화 행사와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첫째 날인 2일에는 성류굴 입구에서 성류제향을 봉행하며 성류문화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연호공원에서는 한시 백일장대회와 개막식, 문화공연, 퓨전국악 공연 등이 이어졌다.둘째 날인 3일에는 학생 백일장·사생대회를 비롯해 풍물 길놀이, 월송큰줄당기기, 초청가수 공연, 남창동 줄타기 공연, 서예대전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마지막 날인 4일에는 민속장기대회, 민요 공연 및 전통혼례 시연, 십이령 바지게꾼 놀이, 봉산탈춤, 클래식의 향연 등이 펼쳐졌다.특히 울진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인 십이령 바지게꾼 놀이와 봉산탈춤은 관람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흥과 멋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문화제 기간에는 문예·공연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제24회 울진봉평신라비 전국서예대전 전시와 미술·사진 전시, 야생화 및 분재·난 전시, 도자기 물레체험, 금강송 목공예 체험 및 전시, 다도 체험과 시음, 기타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울진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올해 성류문화제는 50회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맞아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너울 아트컴퍼니, 가온브라스 앙상블, 성악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축제로 한 단계 발전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제50회 성류문화제가 군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난 50년 동안 이어온 성류문화제의 전통과 가치를 바탕으로 울진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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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청년 예술가 정효민 개인전 개최
울진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지역 문화의 성과로 청년 예술가 정효민 개인전 개최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진군의 청년창업 지원을 받은 정효민 대표가 지난 8월에 이어 ‘울방울 아카이브 : 치유에서 공감으로’ 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연호문화센터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전시·발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기억과 경험으로 탄생한 ‘울방울’을 통해 치유와 공감의 순간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를 담아냈다.울진군 제안공모 채택자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울진에 정착한 정효민 대표는 현재 복합예술공간 Noord를 운영하며 미술 교육과 개인전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정 대표는 “울진군의 청년창업 지원 덕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고 그 힘으로 ‘울방울’캐릭터도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의 기억과 경험을 나누고 지친 일상속에서 위로를 얻어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전시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지역의 문화 예술적 자산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사례”며 “울진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어우러져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청년 창업, 교육, 주거, 커뮤니티 활동 등 분야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과 안정적 지역정착을 돕는 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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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3분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울진군, 3분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진군은 지난 1일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 대한 사례관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2026년 3분기 드림스타트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난도 사례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사례별 상황과 욕구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다 효과적인 개입 및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회의는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경일대학교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했으며 드림스타트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복합적인 욕구와 다양한 어려움이 중첩된 고난도 사례 2건을 중심으로 가정의 상황과 아동의 욕구를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사례별 개입 방향과 서비스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아동과 가족이 처한 환경과 욕구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지역사회 자원과 복지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앞으로도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촘촘히 연계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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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 시작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 시작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부터 소태1리 거주 어르신과 온정면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보장협의체 회의에서 관내 어르신들이 핸드폰 사용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기획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행복금고 연합모금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평소 정보화교육을 희망하던 소태1리 어르신을 위해 소태1리 동회관과 온정면 거주 어르신을 위해 생활문화센터 2개소로 교육장소를 나누어 진행되며 1:1 맞춤형 교육으로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 총 8회로 진행되며 10월에는 소태1리 동회관, 11월에는 온정면 생활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스마트폰 정보화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시대를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