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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래모빌리티 기업, 지역 경제 성장 이끌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을 위한 지원사업과 미래모빌리티 기업 투자유치가 지역 경제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로의 전환을 촉진하고자 2020년부터 기업활력법에 근거한 사업재편 지원에 ‘미래차 분야’를 추가해 R&D·금융·세제 등 다방면으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산업부가 12월 21일 발표한 제40차 사업재편계획심의에서 지역기업으로 ㈜구영테크, ㈜일성도금, ㈜둔차오토모티브 등 3개 기업이 사업재편계획을 승인받았다.
현재 전국적으로 미래차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기업은 154개사이며 이 중 대구가 16%를 차지할 만큼 지역기업의 미래차 전환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아울러 올해 무역의 날 대구 지역 수출탑 수상 상위 5개 기업 중 4개사가 미래모빌리티 분야일 만큼 성과가 뚜렷해 보인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은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등 새로운 이동 수단의 출현과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등 이업종 융합으로 제조업을 넘어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미래모빌리티 산업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대구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특히 미래모빌리티 선도기술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전기·수소차,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분야에 47건의 연구개발 과제를 지원해 매출 증대 1,230억원, 신규고용 275명, 지식재산권 144건을 달성하는 등 미래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아정공은 기존 전기차 구동모터 대비 운전 효율이 향상된 구동시스템을 개발해 완성차기업으로부터 전기차용 구동모터 코어 75만 대를 수주받았고 최근 글로벌 1차 협력사들과 추가 수주 협의 중이며 전기차 모터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기술 국내 유일 기업인 성림첨단산업은 최근 현풍 공장을 준공해 연간 전기차 약 50만 대 분량 영구자석을 생산해 국내 공급망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역 부품기업 중 가장 먼저 미래차 분야 사업재편 승인을 받은 삼보모터스는 친환경 자동차의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전압 수소 재순환 블로워 시스템을 개발했고 전기+수소 하이브리드 방식의 UAM 기체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부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을 거점으로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해 지역 부품기업·대구시·지원기관 연대와 협력으로 미래차 기술 개발에 따르는 기업 애로 해결,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인증, 컨설팅·마케팅 지원 등 미래차 전환에 필요한 전주기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역기업의 신기술을 완성차 기업에 소개하는 테크쇼를 GM테크니컬센터, 르노코리아 중앙연구소와 연이어 개최하는 등 신규 거래선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5대 미래신산업 핵심 분야로 육성하고 있는 UAM 산업은 국토부 K-UAM 그랜드 챌린지 리딩 컨소시엄과 지난해 MOU를 시작으로 시범서비스 기반을 마련 중이며 UAM 지원 조례 제정, UAM 연계 미래모빌리티 산업육성 전략수립 용역 시행, 대구 UAM 육성 협의회 발족 등 UAM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내실 있게 다졌다.
특히 올해부터 국가 차원으로 격상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행사는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는 물론 지역기업이 가진 혁신 역량을 소개하는 종합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러한 대구의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 지원과 산학연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프랑스 발레오, 미국 보그워너 등 글로벌 부품기업과 코아오토모티브, 삼기 등 역외기업, 엘엔에프, 두산에너빌리티, 텔레칩스,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 같은 이차전지, 차량 반도체 등 모빌리티 연관 분야 투자유치는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올해 산업부 국가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국토부 모빌리티 특화 도시 선정에까지 이어지는 동력이었다는 평가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올해는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등 미래모빌리티 분야 성과가 돋보이는 한 해였으며 내년에도 대구시와 지역기업이 가진 역량을 바탕으로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미래모빌리티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투자와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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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카카오 흔든 대구로택시, 전국 최고의 공공형 택시앱으로 도약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거대독점 플랫폼업체의 과도한 호출 수수료로부터 택시업계 지원과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난해 12월 출시된 대구로택시가 11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590억원, 지역자본 192억원의 역외유출 절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10개 이상 지방자치단체가 공공형 택시호출앱을 도입해 거대독점 플랫폼에 대응하고 있지만, 대구로택시는 월 호출이 23만여 건으로 택시호출시장 점유율이 16%를 상회하는 등 전국 지자체 중에서 대기업 독점구조를 타파한 최고의 공공형 택시호출앱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대구로택시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11월 대구광역시 전체 운행 택시의 82%인 11,098대가 대구로택시에 가입했고 시민 가입자 수도 51만여명으로 전국 지자체에서 가장 많이 가입했으며 승객 만족도 평가도 긍정 95%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8월 10일에 높은 호출 수수료로 고통받고 있는 약자인 택시기사를 대변해 카카오모빌리티의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고 국회·공정거래위원회·국토교통부·카카오T 본사를 방문해 카카오T의 부당성을 전달하는 등 공정거래 확립을 위한 노력을 했으며 11월 윤석열 대통령도 카카오 횡포를 질책했다.
그 결과 카카오모빌리티가 법인택시조합연합회·택시노조단체 및 개인택시조합연합회와 상생 합의해 신규가맹택시의 가맹수수료를 2.8%로 인하하도록 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한편 대구로택시는 12월 19일부터 불편이 많았던 돌아서 가는 지도오류 개선을 위해 내비게이션을 지도상의 거리로 변경해 배차 운행시간을 단축하고 후에는 비즈니스플랫폼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새로운 서비스 제공과 지속적인 시스템 안정화, 24시간 AI 콜센터 운영, 우수기사 선정 이벤트,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통한 서비스 질을 개선해 대구로택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는 지자체 중 유일하게 택시호출시장을 대기업 독점구조에서 경쟁구조로 전환했다”며 “앞으로도 공정경제와 민생안정 개혁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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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군공항-민간공항 통합건설로 대구 미래50년 앞당긴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12월 26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간부회의에서 각 실국별로 올해 추진성과, 내년도 추진방향 및 당면현안에 대해 보고받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4년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공항건설단에는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분리 건설하게 되면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며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민간공항에 대한 업무를 대구시가 위임받아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통합해서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청년여성교육국에는 “지방대학교 소멸이 전국적으로 심각한 현상이지만, 지자체 차원에서 제대로 준비하고 있는 곳은 없다”며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별도 국 단위의 대학정책국을 신설해, 본격적으로 지방대학교 육성을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는 ‘2024년 대구마라톤대회 추진계획’ 보고 후, “올해부터 ‘골드라벨’로 치러지고 있는 대구마라톤대회가 앞으로 ‘플래티넘 라벨’까지 승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경제국의 ‘농수축산물 운용체계 정비’ 보고 후, “농수산물도매시장 및 도축장의 과감한 인적쇄신을 통해 유착의 고리를 끊는 것이 필요하다”며 “전국 최초 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전환, 도축장 폐장을 통한 경영혁신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원스톱기업투자센터에는 “기업유치 시, 원형지 분양 방식으로 대전환해 추진하게 되면, 해당 기업에도 유리할 뿐만 아니라 투자유치도 용이하고 기간도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며 “에어시티로 조성되는 군위군에는 원형지 분양을 적극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그 외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 국가계획 조기 반영’을 위해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심의 및 예타사업 선정 추진을 내년 4월까지 마무리할 것”과 “연말연시 제야의 타종행사, 해맞이 행사 등 다중인파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산불방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한 해를 보내면서 돌아보면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모두가 합심해서 대구 미래 50년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큰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며 “올해를 잘 마무리하도록 하고 내년에 해야 할 일을 철저히 챙겨서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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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4년도 본예산 역대최대 2615억원 확정
울릉군, 2024년도 본예산 역대최대 2615억원 확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난 12.22에 울릉군의회 의결을 거쳐 2024년도 본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2,615억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195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573억원, 특별회계는 42억원이 편성됐다.
군은 국제적인 경기침체 및 인구 감소에 따른 경기하락이 우려되는 만큼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예산을 편성했으며 분야별로는 문화및관광분야 281억원, 환경분야 222억원, 사회복지분야 211억원, 교통분야 191억원, 지역개발분야 220억원 등이며 농림해양수산분야가 314억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울릉군 비상대피시설 확충사업에 68억원, 울릉군민 여객선 운임지원에 64억원, 울릉섬청년 보금자리 건립사업에 50억원, 어촌뉴딜300사업에 48억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43억원,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에 38억원, 울릉도 회당명상문화체험관 건립사업에 28억원, 학포지구 연안정비사업 21억원, 행남해안산책로 개선사업 16억원 등이 편성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2024년도 예산은 기초생활인프라 및 관광인프라 확충과 주민 불편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편성에 중점을 두었다”며 “내년은 정주여건 기반조성을 위해 역점사업들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하고 군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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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식대가, 국회의장상 등 다수 수상 쾌거
구미시 한식대가, 국회의장상 등 다수 수상 쾌거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사)대한민국한식포럼 구미시지회가 지난 2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3 비전 선포식 및 한식문화 시상식’에 참석해 국회의장상, 문체부장관상 등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2023 구미푸드페스티벌과 병행으로 제11회 한국 식문화세계화대축제에 전시한 구미시 한식대가의 뛰어난 기량과 한식문화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순옥 외 5명은 국회의장상을, 조정남 외 3명은 문체부장관상을 받는 등 참여한 7개팀 모두 선정됐다.
민명숙 식품위생과장은 “이번 수상으로 구미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식의 대중화와 발굴에 더 큰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며 한식과 문화·관광이 연계될 수 있도록 다각도의 행정적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 한식대가는 구미 외식업 119봉사단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구미 외식업 119봉사단은 지난 7월에 출범, 일손이 부족한 외식업소와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2023 구미푸드 페스티벌에서도 시민들이 이용했던 식사 테이블, 의자 등을 세척, 정리하는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활동으로 행사의 성료를 도왔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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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도 국도비 8914억원 확보…역대 최대 성과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사상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구미시는 2024년 정부예산이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지난해 확보한 국도비보다 987억원 증가한 8,914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구미시가 확보한 국비예산 7,169억원은 대규모 SOC, 연구개발 등 국책 건의사업 3,307억원과 내년도 구미시 예산편성 국고보조금 3,862억원을 합한 금액이다.
이는 정부예산 편성기조가 확장재정에서 건전재정으로 전환되고 국세감소에 따른 신규사업 예산 편성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룬 성과여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울러 구미시의 내년도 본예산은 지난해 1조 8,208억원 대비 1,812억원 증가한 2조 20억원으로 도내 시부 예산 증가율 2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국도비 증가가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국회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교량 신설 등 총 6개 사업 322억원이 증액됐다.
구미시는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현안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국도비확보 전담팀을 신설하고 국가시책에 부합한 특색있는 신규사업을 발굴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체계적이고 치밀하게 대응하며 정부예산 순기에 따른 단계별 전략 마련을 통해 국비확보 총력 대응을 이어왔다.
특히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통령실과 국회, 세종정부청사 등을 50여차례 방문하며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또한, 국회 예산심의 기간 동안 서울사무소와 국도비확보팀이 국회에 상주하면서 정부안에 미반영된 주요 사업들에 대한 구체적 대응 논리를 개발하고 주요 국회의원, 기재부 간부들을 직접 찾아 주요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설득하는 등 최대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구미시의 내년도 분야별 국비확보액은 SOC 1,463억원 R&D 975억원 문화·환경·복지 584억원 농림수산 105억원 기타 180억원이다.
구미시의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으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교량 신설 200억원 대구권 광역철도 171억원 김천~구미 간 국도건설 40억원 등이 반영됐고반도체 소재·부품 시험평가센터 구축 50억원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50억원 자율 비자율 혼합상황 관제 시스템 기반 조성 25억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55억원 등 신산업 분야 국비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또한, 산재 근로자 전문재활치료 외래재활센터 건립 사업 30억원 구미기독교역사문화관 건립 0.9억원 등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시급한 현안사업도 추가 반영되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 1년 동안의 성과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관계자들 모두가 원팀이 되어 힘을 보태준 결과라고 전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이룬 이번 성과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대형 프로젝트 추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내년에도 지역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신규 사업들을 발굴하고 현재 진행 중인 주요 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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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전달
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온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12월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 사업’은 홀로계신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반찬을 해 드시기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매월 1회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하고 있다.
이번달은 온정면 생활개선회, 온정면 이장협의회 회원들이 봉사에 참여해 소불고기 등의 반찬과 추가로 과일 떡, 두유 등을 취약계층 46가정에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했다.
공공위원장인 최윤홍 온정면장은“영하로 떨어진 차가운 날씨에도 건강한 반찬과 영양간식을 준비하고 46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해 준 온정면 생활개선회 회원들과 이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어 훈훈한 온정이 되기를 바라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지 사각지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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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부식꾸러미 전달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계층에 부식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한수원 사업자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마음 담은 김치 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식사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 45세대에 부식을 지원했다.
부식꾸러미에는 삼겹살, 계란, 레토르트 즉석국, 과일 등 간단하지만 장기간 보관하며 드실 수 있는 식품을 골고루 담아 대상자들이 맛있게 조리해 드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전달은 생활개선회와 함께해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동절기 고충 상담도 함께 수행했다.
공공위원장인 이정우 기성면장은“소박하지만 마음을 한가득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며 “점점 추워지는 시기에 맛있는 반찬 드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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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도 정기회의 개최
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3년도 정기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후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사업 결과 보고 및 2024년에 협의체에서 추진 예정인 사업계획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으며 참석한 위원들은 단체별로 2023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재능기부 방안 등을 위한 자원 재정비와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장신중 북면장은“회원들의 많은 관심 등 지속적인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후포면을 위해 항상 적극 협조해 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024년에도 더욱 활성화되어 살기 좋은 후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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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북면 주민자치위원회, 2023년도 취미교실 작품 발표회 개최
울진군 북면 주민자치위원회, 2023년도 취미교실 작품 발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 북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북면 흥부문화센터 3층에서‘제1회 북면 취미교실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여가 및 취미생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2명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17강좌에 수강생 23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북면 취미교실 수강생들의 한해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 첫 번째로 취미교실 작품 발표 및 전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첼로 바이올린 연주, 라인댄스, 요가, 우쿨렐레, 풍물, 생활체조, 노래교실, 울진 윈드오케스트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 진행했으며 주로 가족 단위의 주민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종득 주민자치위원장은“행사에 참석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행사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자치위원과 봉사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가족과 이웃 간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와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민자치위원회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전극중 북면장은“이번 행사가 가족과 이웃이 서로 더욱 더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만들어 나가는 북면을 목표로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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