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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 새해 군민화합 해맞이 행사 개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2024년 1일 1일 오전 6시부터 청송양수발전소 상부댐에서 ‘하나 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기원하는 ‘2024 새해 군민화합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파천농우산악회가 주관하는 해맞이 행사는 새해 소망 성취를 기원하는 소원소지 작성 및 소원소지 올리기, 세시음식 나누기, 대북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며 또한 오전 7시 37~40분경 일출 후 행사장 특설 제단에서는 청송군 산악인과 군민의 안녕을 염원하는 시산제도 이어진다.
특히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당일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는 안전관리요원과 교통·주차 통제인력을 배치하고 소방차, 구급차, 산불진화차량을 행사장에 상시 대기토록 하는 등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겨울철 가축질병인 럼피스킨과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조치와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4 갑진년 새해 많은 군민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는 자리가 되고 아울러 청송군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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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행안부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상위‘가’등급⋯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 군위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전국 243개 지자체 중 군위군을 비롯한 23개의 지자체가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군위군은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한다.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고물가 상황과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물가안정 및 민생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평가제도다.
평가는 올해 하반기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및 착한가격업소 지원 등 정성·정량평가를 합산해 이뤄졌으며 현재 군위군은 착한가격업소 지정 운영으로 요식업 12곳과 세탁업,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 5곳을 포함해 17개소를 운영 중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고물가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군민을 위해 추진한 물가안정 시책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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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고향사랑기부제, 연말정산혜택 관심 집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12월에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이 25% 이상 급증하는 등 직장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군위군은 지난 19일 대구광역시 군위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및 연말정산 혜택 홍보에 나섰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직장인들의 큰 관심사인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아직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방법에 대해 알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홍보행사를 진행했다.
군위군 고향사랑기부제는 군위군에 주소를 두지 않은 개인이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기부하거나 농협을 직접 방문해 기부할 수 있으며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및 답례품을 받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
현재 군위군 답례품으로 등록된 상품은 19품목으로 쌀, 대추, 산채나물, 토마토 등 농산물과 참기름, 한과, 자두빵, 가래떡 등 가공식품, 소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 사유원관람권, 테마파크입장권 및 위천캠핑장 이용권 등 관광서비스상품으로 기부자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추기 위해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1월 1일부터 시행된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은 현재 1억76백여만원이 적립됐으며 1,100여명이 동참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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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모범 주민과의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주민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최수용 간사의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비롯해 장관 1명, 대구시장 1명, 대한적십자사 4명, 군수표창 37명 총 43명이 수상했다.
표창수여식에 이어서 수상자들의 군정에 대한 질의와 답변 및 군정발전을 위한 의견 공유의 장을 마련해 군위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국·시정 및 군정 발전에 공로를 세운 수상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군위군이 더 단단해지고 비상할 수 있도록 2024년에도 한결같은 군위 사랑으로 지켜봐주시고 군정발전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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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박차
안동시,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가 세계인이 다시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문화가 흐르는 체류형 관광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외 관광객이 더 자주 더 오래 머무는 지역관광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
시는 올 7월 관광 부서를 관광정책과와 관광인프라과로 조직 개편해 관광정책과 사업을 더욱 전문화하고 세분화했다.
특색있는 관광정책, 트렌디한 홍보마케팅, 지역특화 인프라 구축 등 3박자를 고루 갖추며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안동만의 특색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고품격 사계절 축제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겼다.
4년 만에 열린 ‘암산얼음축제’네는 27만여명이 다녀가고 매년 탈춤축제와 함께 열리던 민속축제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라는 봄 대표 축제로 분리 개최해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선보였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은 탈춤공원과 원도심을 연결해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독자적인 콘텐츠로 88만여명의 방문을 이끌었다.
코로나 이후 급증하는 여행 수요와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홍보마케팅도 새롭게 진행헸다.
국내·외 박람회에서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매력을 알리고 유명 크리에이터 유튜브, 페이스북‘Taste Life’뿐만 아니라 KTX매거진 등을 통해 안동을 알리는 채널을 더욱 다각화했다.
특히 시골경찰리턴즈 나는 솔로 악귀 등 인기 예능·드라마 제작지원으로 새롭고 트렌디한 지역 브랜드 가치를 창출해내며 국내·외 관광객의 이목을 끌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2023 K-마켓 10선에 안동 구시장 연합이 선정되고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월영교 및 문보트와 하회선유줄불놀이가 이름을 올려 야간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
청년 관광기업 영크리에이터 관광기념품 샵인샵 등을 육성하고 전통주 체험프로그램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실행했다.
또한, 고택에서 살아보기 고택매니저 육성 개별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등 체류형 관광정책 개발에도 힘썼다.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캠페인부터 음식업·숙박업 환경개선 시티투어 확대 운영 관광택시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유교문화, 호국정신 속으로 떠나는 체류형 복합 문화관광단지로서 올해 ‘히든카드, 안동역에서’상설 공연, ‘산성마을 이벤트’, 의병체험관, 선비숙녀변신방 등을 통한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되어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하는 명소이자 MICE 베뉴로서의 가치가 더해져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2024년에는 16세기 조선시대 시간여행을 테마로 의병장, 보부상 등의 캐릭터들이 테마파크 거리를 다니며 관광객과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활인심방관에 실내 액티비티 체험시설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개관 후 국제행사 5건을 포함해 총 85건 이상의 행사를 진행하는 등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펼쳤다.
한국정신문화재단 내 마이스전담조직인 컨벤션뷰로팀을 신설하고 ㈜코엑스, 한국MICE협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마이스산업 활성화에 노력했다.
올해는 한국MICE협회 인센티브 전문가 과정, 국제백신산업포럼,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전통주박람회 등의 다채로운 컨벤션행사와 민화전시, 청년 작가들의 도자·회화 전시인 Over Road展과 같은 이색적인 기획전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들로 3대문화권사업장을 활성화해 나갔다.
2024년에는 국제행사 유치 준비에 대한 프로세스를 구체화하고 경북을 넘어서 전국 단위의 마이스 행사를 유치에 초점을 맞추되, 안동의 토종 컨벤션 행사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만의 역사·문화·생태적 특성을 전략적 관광자원으로 개발해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조성하겠다”며 “재미와 감동이 있는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끊임없는 성장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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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일자리경제과, 일자리 창출 시상금 사회에 기부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일자리경제과는 경상북도의 ‘일자리 창출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확보한 시상금 100만원을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6일 영덕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영덕군은 지난 20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3년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시책과 종합시책 부문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휩쓸며 도내 유일하게 해당 2개 부문을 모두 수상한 지자체로 선정돼 시상금을 받았다.
이에 담당 부서인 일자리경제과 일자리공동체팀의 팀원들은 조직이 설립된 취지에 걸맞게 해당 성과를 지역 공동체에 환원하자는 뜻을 모아 상금의 일부를 기부키로 했다.
해당 성금은 영덕복지재단에 전달돼 연말연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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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경북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 ‘장려상’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이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 민원행정 추진실적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해당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와 연계해 경상북도가 7개 항목 16개 지표를 기준으로 매년 산하 지자체를 평가해 민원행정 추진실적이 우수한 기관과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영덕군은 이번 평가에서 안전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위해 본청과 읍·면 민원창구의 아크릴 가림막을 고정식 강화유리로 전면 교체 민원 안내 도우미 운영 장애인·임산부를 위한 전용 창구 배치 수유실과 상담실 조성 등 민원행정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의 편의를 향상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수상을 당근이 아닌 채찍으로 여겨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민원 시책을 개발하고 민원인과 직원이 함께 행복한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지지와 응원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민원 행정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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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주시 건축상 수상작 발표. 대상은‘금관총’선정
제10회 경주시 건축상 수상작 발표. 대상은‘금관총’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제10회 건축상 공모전에서 ‘금관총보존전시공간&금관총고분정보센터’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건축상은 건축가와 건축주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름다운 건축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지역 내 우수 건축물에 수여하는 상으로 2년마다 대상 건축물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건축부문 16점, 전통한옥부문 5점 등 총 21점이 응모했으며 지난 20일 열린 건축상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7점의 작품을 선정했다.
심의 결과 일반부문 최우수상에 STAY 지중서원, LE CIEL, 담담담, 서은재 등 선정됐다.
경주시는 수상 건축물에는 동판을 부착해 건축상에 당선된 건축물임을 알리고 수상작품 패널은 경주시청 종합민원실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건축상 심사위원들은 심사 후 심사평을 통해 “올해는 출품작 수는 다소 적었으나 전반적으로 예년에 비해 건축개념에서 수준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며 “해가 갈수록 지역에 우수한 건축물이 많이 지어지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아 심사위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이헌득 주택과장은 “지역 건축사회와 적극적인 소통 등을 통해 우수한 작품이 많이 배출돼 지역 건축문화의 위상이 높아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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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향사랑기부금 목표 5억원 돌파
경주시, 고향사랑기부금 목표 5억원 돌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목표액인 5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달 26일 기준 고향사랑기부금 4404건, 5억 5320만원이 모금 됐다.
시는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향을 사랑하는 지역 출신 출향인과 경주를 응원하는 기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시는 최근 지역 내 소재한 기업과 기관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관광지 등 주요지점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 바 있다.
또 이날 신라천년 이벤트 3000번째 당첨자가 나온 지 2주 만에 4000번째 당첨자가 나왔다.
4000번째 당첨자는 익산시에 거주하는 장모씨로 “익산시의 자매결연도시인 경주와 지속해서 좋은 관계가 유지 됐으면 하는 마음에 경주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난달부터 이달 20일까지 10만원 이상 기부자 10번째 마다 커피쿠폰을 지급하는 연말이벤트에 당첨자가 114명이 나왔다.
당첨자 확인은 경주 고향사랑기부제 랜딩페이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주시에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조성된 기부금은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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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정발전 평생 공헌한 공무원 퇴임식 가져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올해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을 27일 가졌다.
퇴임식은 가족과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합창단 공연, 퇴직자 가족 영상메시지 상영, 공로패 전달 순으로 알천홀에서 진행됐다.
주낙영 시장과 이철우 시의장도 퇴임식에 참석해 이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해 감사하고 아쉬움을 함께 나눴다.
퇴직자는 박원철 문화관광국장 최재순 보건소장 금창석 사적관리과장 배경발 현곡면장 최진열 세정과장 이활우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진영 도시공원과장 신진욱 수도행정과장 이태익 폐철도활용사업단장 이규대 동궁원장 이원영 에코물센터장 윤병숙 안강읍 세정팀장 팀장 정은하 월성동 맞춤형복지팀장 정재환 칠평도서관팀장 조중래 건천읍 산업팀장 권혁우 교통행정과 교통지도팀장 최창환 자원순환과 이상락 사적관리과 청원경찰 등 18명이다.
이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소통에 힘써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공직 내부에선 직원과의 화합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풍부한 경험과 폭넓은 지식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며 동료 직원들의 귀감이 되어 온 공무원으로 평가받는다.
박원철 문화관광국장은 이날 퇴직자들을 대표해 “동료 공무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비록 몸은 퇴직하더라도 경주 발전을 항상 응원하고 돕겠다”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그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퇴직 후 멋진 제2의 인생을 펼쳐 나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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