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국도대체우회도로 부분 개통
경주시, 국도대체우회도로 부분 개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국도대체우회도로 상구~효현 6.5㎞ 구간 중 신경주역~효현동 2.4㎞ 구간을 28일 오후 1시를 기해 부분 개통한다.
상구~효현 구간은 도심을 통과하는 국도 7호선·35호선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2016년부터 착수에 나선 대체 우회도로 조성 사업이다.
이번 부분 개통으로 경주 도심에서 신경주역까지 접근성이 개선돼 기존 국도 이용 대비 거리는 약 0.9㎞, 시간은 5분 가량 단축된다.
이날 부분 개통에 이어 내년 하반기 왕복 4차선 규모로 전 구간 개통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전 구간 개통까지 국비 1478억원을 포함해 1872억원이 투입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부분 개통으로 신경주역과 도심 구간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해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로 신설과 확장 사업 등을 통해 교통 접근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2-27
-
제6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 개최
제6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 장계향연구회는 지난 12월 26일 오후 2시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강당에서 장계향연구회가 주관하고 영양군, 영양군의회, 장계향선양회 영양군지회, 음식디미방보존회, 영양문화관광해설사회가 후원하는 제6회 여중군자 장계향 연구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발표회는‘여중군자 장계향의 관점 : 인간·교육·실천’이란 주제로 장계향 관련 3개 단체에서 발표가 있었는데 여중군자 장계향은 국가재난의 시기에 나눔과 배려의 정신으로 이웃을 살피는 한편 서예·문학·그림 등 자녀 교육에 이르기까지 귀감을 보여준 위대한 여성지도자로서 오늘의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지난 16년간의 장계향 선양사업의 성과와 7년간의 연구 실적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선양사업 및 연구 방안을 설정해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장계향연구회는 내년부터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장계향 사업을 선정해 폭넓은 연구와 장계향 선양사업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2023-12-27
-
10년간 걱정거리 성주산단 매립장 문제, 국비확보로 완전히 해결된다
10년간 걱정거리 성주산단 매립장 문제, 국비확보로 완전히 해결된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성주군은 지난 21일 국회를 통과한 2024년도 정부예산에서 성주일반산업단지 지정폐기물매립장 안정화사업이 국비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국비 23.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주산단 매립장은 2017년 상반기 허용매립량의 95%이상이 매립된 이후 사업주가 관리하지 않고 방치해 악취 민원 등 여러 문제가 발생됐으며 침출수 유출 등의 오염사고가 우려됐다.
이에 대구지방환경청과 성주군은 사업주가 납부한 사후관리이행보증금 36억원으로 최종복토, 빗물차단 등의 안정화사업을 시행해 지난 6월에 1차 공사를 준공했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사업을 매듭짓지 못했다.
성주군은 경상북도, 환경부, 기재부, 국회 등을 방문해 본 사업의 당위성을 역설하는 등 추가 사업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24년에 총사업비 47억원을 확보하면서 침출수 처리 등 안정화사업 마무리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는 환경오염사고 사전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인식한 경북도,중앙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 군의원들과의 유기적인 협력 및 공동 대응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그간 인근 주민에게 많은 불편과 민원을 야기한 산단매립장에 대한 안정화사업을 철저히 시행, 마무리해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12-27
-
2023 탄소중립 실천 분야 평가 환경부장관상 및 경상북도 평가 최우수상 수상
2023 탄소중립 실천 분야 평가 환경부장관상 및 경상북도 평가 최우수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탄소중립 실천 분야 환경부 평가, 경상북도 평가에서 환경부장관상,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탄소중립 경연대회는 전국 103개 지자체, 교육기관, 민간, 기업·기관 등에서 우수사례를 접수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성주군은 온실가스 저감,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을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탄소중립 생활실천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기후변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실적,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캠페인, 기후변화 관련 환경 분야 사업, 탄소포인트제 등 2050 탄소중립 실천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으며 그 결과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올해 탄소중립 실천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탄소중립 실천하는 쾌적한 그린성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27
-
‘ 2024 ~ 2025 문화관광축제 ’ 2024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 개최
‘ 2024 ~ 2025 문화관광축제 ’ 2024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12월 26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이남철 고령군수,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 김명국 고령군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실과소장·읍면장, 고령군관광협의회 이·감사,사)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고령문화원, 각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이참석한 가운데‘2024 고령 대가야축제’기획보고회를 가졌다.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올해 고령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와 발맞춰 메인 주제를 ‘세계의 유산, 고령 지산동고분군’으로 정하고 올해 개최된 축제보다 더욱 화려하고 더욱 다채롭게 구성될 예정이다.
고령 대가야축제는 앞서 올해 초 경상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로 3년 연속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2024~2025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까지 지정이 되어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나게 됐다.
고령 대가야축제가 경상북도 최우수축제에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격상된 만큼 더욱 발전되고 더욱 즐길거리가 많은 축제, 온가족, 지역주민 등 누구나 함께하는 축제로 보다 다양한 행사구성이 되도록 계획할 예정이다.
축제 운영시간도 오전10시부터 오후10까지 연장 운영해 요즘 관광트렌드인 야간관광에 발맞춰 운영함으로써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좀 더 축제장에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고령 벚꽃 만개 시즌에 맞추어3월29일에서 3월31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고령의 대표 축제인 대가야축제 준비의 서막이 시작됐으며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지산동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지정 등 새로운 축제변화에 맞는 적극적 시도로 기존에 갖고 있는 대가야축제의 틀을 완전히 깨고 새롭게 시작하는 축제가 될 예정이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축제 홍보 및 운영 등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7
-
대구광역시 물가관리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3억원 확보
대구광역시 물가관리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3억원 확보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3억원을 교부받게 되어 시 재정 확충에도 기여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3년 하반기 기준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추진실적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이다.
대구광역시는 안정적인 물가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명절 및 피서철 등 물가 취약 시기를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유관 기관·단체 간 협조해 상황실 운영,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추진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물가안정에 노력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천일염 품귀현상 발생 시 민관협동 가격안정 대책회의 및 추석명절 대비 성수품 가격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홍보를 위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직접 관문시장을 방문하는 등 민관이 함께 물가안정에 노력한 결과가 빛을 발했다.
주요 실적 사례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가격표시 위반 등의 불공정거래행위 지도점검 착한가격업소 지원 확대 및 홍보 시내버스·지하철 요금 등 지방공공요금 동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생필품 및 개인서비스 조사결과 홈페이지 공개 공공 배달앱 ‘대구로’ 및 지역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활성화 등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를 통해 대구시민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고물가 시기에 시민들에게 힘이 되도록 지속적인 물가 관리에 힘쓰겠으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시책과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2-27
-
구미시, 재난안전예산 35억 확보…시민 체감 안전도시 만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열악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현안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 재원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행정안전부 특별 교부세와 국비사업으로 35억원의 재난안전 예산을 확보했다.
시가 확보한 재난안전관련 특별 교부세와 국·도비는 드론기반 감시시스템 구축사업 고정밀 전자지도 챌린지 사업 민간주도‘읍면동 안전협의체’구축 사업 재해예방사업이다.
지난 장마기간 취약지역을 전수조사하고 위험지역 예찰활동 등 선제적으로 대처해 게릴라성 집중호우에도 관내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재난상황 발생 예측과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사용할 사업비 확보의 필요성을 중앙정부에 피력했다.
시는 확보된 예산을 현장 위주의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건축물, 산림 등 접근이 어려운 현장의 실증분석을 바탕으로 위험 요인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수집 및 모니터링 하는 맞춤형 ‘구미시 드론안전 시스템’을 구축한다.
국토지리정보원과 협업하는‘고정밀 전자지도 챌린지 사업’을 통해 노인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3차원 공간정보가 포함된 실내지도를 활용한 재실자 안전시스템 구축으로 ICT 기반의 상시 안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재해예방사업으로 확보한 도 재난관리기금과 특별교부세 21억원은 도로비탈면, 소규모 위험시설, 소하천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순차적 정비에 활용해 재해 사전예방 기능을 보강한다.
민원·복지 위주의 기본 기능을 수행하는 읍면동에는 ‘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중심이 되는 안전요원을 양성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국회, 중앙정부 방문으로 더 많은 재난안전 예산을 확보해 시민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구미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2-27
-
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사업 순항…경쟁력 강화에 주력
구미 제1국가산단, 재생사업 순항…경쟁력 강화에 주력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준공 50년 이상이 경과된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후 기반시설 재정비를 위한 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하는 이번 재생사업은 제1국가산업단지가 과거 산업시설용지 위주로 조성되어 있어 부족한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재정비해 노후된 산단의 쾌적한 공단 도심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429억원으로 2017년 재생계획과 재생시행계획 수립을 완료했으며 2018년도 수출대로 도로 정비와 그린네트워크 사업을 시작으로 깅감단지 내 주차장, 소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올해는 공단 내 공원2개소[근린공원, 소공원] 조성으로 근로자 쉼터 제공에 따른 근로여건을 개선했으며 특히 직·좌회전 겸용차선으로 출·퇴근시간 교통혼잡이 심각한 1공단로 구간의 도로확장 공사를 통한 좌회전 전용차로 신설로 차량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내년도에는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 내 노외주차장 1개소, 노상주차장 4개소, 도로 재정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며 “구미 제2, 3국가산업단지도 내년 재생사업지구 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재생사업으로 경쟁력 있는 국가산업단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12-27
-
구미시, 발빠른 기업애로 해결…구미쌀 대규모 판로 확보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구미 쌀의 안정적 공급과 기업애로 사항 해결을 위해 ㈜올곧을 방문해 회사대표와 함께 회의했다.
회의에서는 올곧의 사업 확장에 따른 운영자금 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투자회사를 물색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에 시는 중소기업 자금지원, 수출보험료, 물류비 등 내실 있는 대책 마련에 발 빠르게 나설 계획이다.
올곧은 김밥의 주재료인 구미에서 생산된 쌀을 월 140톤 사용하고 있으며 시는 당근, 우엉, 시금치, 단무지 등 다른 김밥 재료도 지역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약재배 방안 등을 업체 관계자와 논의 중이다.
올곧은 지난 8월 미국으로 처음 수출한 냉동 김밥 100만 개가 한 달 만에 완판되는 대박을 터트리며 밀려드는 주문으로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회사 관계자는 “폭증하는 수요로 기존 1개 생산 라인에서 최근 1개 라인을 증설해 2개 라인을 가동 중이며 내년에 9개 라인을 증설하고 앞으로 제2공장을 완공해 총 23개 라인을 가동할 계획이다”고 했다.
앞으로 23개 라인이 정상 가동되면 연간 2만 톤에 가까운 쌀을 소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1,000여명을 더 고용할 계획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식품기업이 지역 경제와 농업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실감하며 제2, 제3의 올곧이 나올 수 있도록 유망 식품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했다.
한편 ㈜올곧은 2023년 냉동 김밥을 통한 해외 시장개척에 대한 유공으로 19일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K-Food+ 수출탑’시상식에서 시장개척 탑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2023-12-27
-
경북교육청-전국교직원노동조합경북지부 정책협의회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에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와 업무 담당자, 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지난 2023년 5월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전교조 경북지부와 체결한 단체협약에 따라 교육 현안에 대한 협의를 위해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아동학대 신고로 수사 개시된 교원 요청 시 법률지원 학교 교원 시간외근무 시 특근매식비 지급 겸임교사 도농 격차 없이 수당 지급 직업계고 해외 유학 우수 학생의 정주여선 마련과 노동 인권 교육 시행 등 총 15가지 의제를 제안했다.
또한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업무경감 방안 마련, 근로조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방안 제고 초·중등 인사 제도 개선 등에 대해 서로의 입장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양측 참석위원들은 학교 현장의 상황을 공유하며 앞으로 교육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정책협의회로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협의 내용이 원만히 이행되어 경북교육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