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될 이유 없었다”… 추경호 시장, 현장 목소리로 팔현파크골프장 주차난 해소
2026-07-25 13:04:52
-
- 울릉군, 유관기관 찾아 현장 중심 소통행정 펼쳐
- 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 경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자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중방동,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 고령군, ‘2026 럭키세븐 경북여행’ 상반기 관광객 유치 성과 방문도시 순위 4월 2위, 5월 4위, 로컬상권 인증지 3위에 올라
- 바르게살기운동 고령군협의회, 무더위 예방 캠페인 실시
-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 ‘피서지 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도서 선포식’ 개최
- 대한적십자사 고령군협의회,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우 후원
MORE NEWS
-
2024년 신규 셀러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오는 4월 초 개장하는 서문·칠성 야시장에서 특색있고 독창적인 메뉴로 시민들과 관광객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꿈과 열정이 있는 신규 셀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야시장 셀러 모집은 서문 야시장 30명, 칠성 야시장 20명 등 총 50명이며 중도 포기자 발생 시 투입될 수 있도록 예비자를 분야별로 5명씩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셀러 모집에 관심있는 분들은 2월 19일부터 3월 10일까지 서문 야시장, 칠성 야시장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신청 자격 등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의 공정성을 위해 전문 심사위원을 선임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 품평회, 인성면접을 거쳐 오는 3월 중 최종 선정하며 4월 초 개장을 위한 위생·안전교육, 매대 지정 등 입점 준비를 할 예정이다.
올해 서문 야시장은 지난해와 같이 4월 개장 후 12월 말까지 주 3일 운영하며 칠성 야시장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는 운영 기간 및 일수를 조정해 오는 4월부터 10월 말까지 주 5일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4월 개장 시 서문 야시장은 기존의 일반매대와 함께 플리마켓 영업뿐만 아니라, 푸드트럭을 점차 늘리면서 젊은층과 외지 관광객에 초점을 맞춰 특화 관광상품 및 메뉴 개발로 핫플 관광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칠성 야시장은 경관디자인 용역을 통해 새롭게 환경을 개선하고 가족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개발과 야맥 페스티벌 등 참여형 이벤트 및 공연 확대로 야시장별 특성을 살려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서문·칠성 야시장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고 여기에 더해 서문시장은 지역의 핵심 관광명소화를 추진하는 문체부의 ‘한국 대표 전통시장 10선’에도 선정된 바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서문·칠성 야시장이 전국 대표 야시장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며 “야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4
-
대구광역시, 여성기업 팍팍 지원하니 쑥쑥 자란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최근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국 여성 중소기업의 수는 313만 개, 대구지역의 여성 중소기업의 수는 약 13만 개로 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최근 3년간 꾸준한 증가세로 나타났다.
이러한 증가세는 여성기업을 지역경제 성장의 주역으로 육성코자 대구광역시와 민간이 적극 협력한 분야별 지원이 그 원인 중 하나로 보인다.
먼저 여성기업들이 가장 애로를 겪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인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는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 지원사업’으로 대출이자를 지원 중이며 지난해 44개 여성기업이 192백만원 상당의 이자 혜택을 받았고 올해는 1월 15일부터 신청 및 접수를 받고 있다.
판로확보 지원을 위해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대표 여성경제인 단체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와 함께 ‘여성경제인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는 전남 순천시와 ‘동서경제교류회’로 영·호남 여성기업인 네트워크 확장의 초석을 다졌고 대구지역 여성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여성경제인대회’는 우수 여성기업 제품 홍보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경영 애로 현장상담 창구도 운영해 고충해소에 기여했다.
더 나아가 올해는 대구지역 여성 CEO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경영혁신 세미나’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와 ‘대구여성벤처기업 성장지원사업’을 추진해 ’23년 여성벤처CEO 베트남 무역상담회에 여성기업 23개사가 참여해 상담 62건과 계약추진액 1,302천 불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에 지속적인 수출 네트워킹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시는 지역 여성들의 창업지원을 위해 지난 ’23년 3월 달구벌여성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해 17개 업체가 입주 중이며 IT 분야 여성창업자 대상 교육, 컨설팅 사업도 지원하는 등 앞으로도 여성이 일하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더욱 힘쓸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여성기업은 대구중소기업의 39%를 차지할 정도로 지역 경제의 비중과 기여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를 위해 여성들의 창업과 기업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4
-
영양군, 2024년 교통영양의 원년으로
영양군, 2024년 교통영양의 원년으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31번 국도 선형개량사업 조기 착공비 10억원을 확보하며 24년을 교통 영양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군은 열악한 지역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군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국도 31호선 선형개량사업이 조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고 입암~영양 구간의 상습 낙석구간, 도로 침수구간 5.43km 선형개량사업의 조기 착공비 1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 과정에서 지역 80여 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영양군민 통곡위원회’를 만들어 군민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민과 관이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는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또한 군은 영양 진입 구간 터널화와 영양읍 관문도로 4차선 개설사업 등 내부 교통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남북 9축 고속도로’ 개통을 위해 관계 시군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
영양군을 통하는 혈관인 도로 상황이 개선되면 정주여건 개선 및 관광 접근성 증대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의료공백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를 교통 영양의 원년으로 삼아 사통팔달의 교통로 개선에 중점을 두고 변화와 함께 군민의 생활 편의에 초점을 맞춘 혁신적인 개혁으로 향후 최고로 빛나는 한 해가 되도록 저를 포함한 500여명의 공직자가 힘내겠다”고 말했다.
2024-02-14
-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사업 공모 최종 선정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사업 공모 최종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청년의 도전과 꿈을 사랑하는 젊은 도시 고령군은 최근경상북도의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공모 사업에서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사업’이 2년 연속 최종 선정되어 금년도 운영비 도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는 일자리와 청년 창업을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군민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정보 제공, 체계적인 구인·구직 매칭 시스템 구축 등의 일자리 업무와 청년 예비 창업가 육성을 위한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창업 자립기반 확충의 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작년도 공모사업에 처음 선정되어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한 이래 일자리 매칭 지원, 취업컨설팅,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일자리 협력망 회의 등을 통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허브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청년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 청년창업가 육성 및 인구 유출 방지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가정간편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밀키트를 활용한 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청년층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군민의 삶에 있어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다”고 강조하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는 고령군의 미래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 나가는 초석이기에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인구 유출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
군위군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방문지도·점검
군위군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방문지도·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13일 관내 화목보일러 설치 주택을 대상으로 겨울철 선제적 화재 예방을 위한 방문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화목보일러는 자동 온도조절장치가 없는 수동식 제품인 경우가 많아 과열될 위험성이 있고 불티가 많이 발생하고 재처리 시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잦다.
또 사용자가 편의를 위해 보일러 가까운 곳에 뗄감을 보관하면 화재로 번질 위험이 높다.
설연휴 기간 2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화재 발생 빈도가 높은 만큼 이찬균 부군수를 중심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진행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화목보일러 설치장소 적합성, 지정된 연료 사용 여부, 연통 설치 상태 및 소화기 비치 유무 등을 집중 점검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안전 수칙을 당부했다.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요 안전수칙에는 ▲보일러와 2m 이상 떨어진 장소에 가연물 보관 ▲인근에 소화기 비치 ▲ 지정된 연료만 사용 ▲ 투입구 개폐시 화상 주의 ▲나무 연료 투입 후 투입구 꼭 닫기 ▲3개월에 한 번 연통 청소 ▲연료 한꺼번에 넣지 않기 ▲젖은 나무 사용 시 투입구 안 3~4일에 1번 청소 등이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가연성 물건은 보일러 근처에 두지 말고 연통 청소는 수시로 하는 등 화목보일러 안전수칙을 숙지해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화목한 일상을 지켜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4
-
군위군, 체류형 관광 활성화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군위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창업교육 아카데미 ‘위스테이’ 교육생을 모집한다.
‘위스테이’는 군위군 관내 관광객 이용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기반 조성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대구경북신공항도시에 어울리는 관광도시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군위군에서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빈집 등을 활용한 민박업 창업희망자 및 기 운영자로 창업 및 운영 컨설팅, 마케팅 등 실무교육과 우수사업장 견학,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스테이홈 홈페이지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군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3월 6일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2024-02-14
-
영덕군 유림단체, 2024 신년 인사회 개최
영덕군 유림단체, 2024 신년 인사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청년유도회는 회원들의 유대를 증진하고 유림지도자들의 유교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3일 영덕향교 유림회관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엔 김광열 영덕군수,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과 김성철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 윤인한 영덕교육장, 권병윤 영해향교 전교 등의 기관단체장들을 포함해 유림단체 임원과 회원 12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문묘향배, 상호세배, 참석 유림대표들의 덕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세찬과 세주 그리고 참여자들이 함께 오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생기 영덕군청년유도회장은 “올해 갑진년 새해를 더욱 값지게 시작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 유림지도자와 내빈들께 감사한 마음”이라며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의 전통과 유구한 유교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지역 유림단체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과 함께 지역발전의 큰 버팀목으로서 자리를 굳건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4
-
영덕군,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영덕군,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퇴직 중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영덕군에 주민등록을 둔 1974년생의 만 50세 이상부터 1959년생인 만 65세 미만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사회복지사 2급 이상 또는 사회복지 분야 경력 1년 이상을 조건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총 4명이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기초푸드뱅크 사업지원, 고독사 및 사회 고립가구 지원 활동 등 사회복지서비스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영덕군 주민복지과 복지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2024-02-14
-
고령군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의회는 2월 15일 10시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2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전 실과소를 대상으로 새해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로 군정 주요 시책과 현안 사업에 대한 내용을 살펴봄과 동시에 질의와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와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임시회 첫날인 15일에는 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이철호 의원은 국가 전체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통해 과다한 이월액 발생을 방지하고 책임감 있는 예산 관리체계 구축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기창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과 유희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군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지급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비롯해 고령군 다자녀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고령군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김명국 의장은 “각 부서별 업무보고를 통해서 집행부는 주요 현안사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선정된 공모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며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화에 초점을 맞춰 민생 중심 일하는 의회 구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4-02-14
-
고령군의회 의원들, 영화 ‘건국전쟁’ 단체관람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의회 의원들은 14일 영화 ‘건국전쟁’을 단체관람했다.
이번 단체관람은 대한민국의 역사적 사건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자유민주주의 정신과 헌법 정신의 중요성을 깨닫고자 마련됐다.
개봉 보름이 채 되지 않았으나 14일 기준으로 누적관객수 38만명을 돌파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건국전쟁'은 다큐멘터리에 정통한 김덕영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이 있기까지의 건국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자 그동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대한민국 건국 과정과 그 중심 인물들을 재조명하며 우리나라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영화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명국 의장은 “깨어있는 국민이 세상을 바꾸는 것처럼 우리가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영화에 잘 표현된 것 같다”며 “고령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해 고령군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