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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될 이유 없었다”… 추경호 시장, 현장 목소리로 팔현파크골프장 주차난 해소
2026-07-25 13: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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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 이끌 100명의 시민 모였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15일 오후 3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제의 본격 추진을 위한 ‘2024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장 전달,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설명, 분과별 토의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임인환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주민참여예산위원 100명, 분과위원회 예산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은 대구광역시 예산편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2024년 대구 주민참여예산을 운영하며 주민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심사, 대구시 전체예산과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의견제시, 주민 의견수렴, 주민참여예산제 홍보·교육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위원들은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제 개선 및 운영계획’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제의 운영 방향을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올해 대구광역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 성장과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사업부서 검토 기간을 연장하고 부적격 제안 심사 기준을 재정비한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운영 과정 지원 및 제도 개선을 위해 지원협의회에 전문가 그룹 참여를 확대하며 사업 선정의 적정성 강화를 위해 운영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신설한다.
또한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책임지고 이끌어갈 위원장·부위원장, 6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하기 위해 2월 말 온라인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광역시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행된 우수 사업으로는 새방지하차도 방음벽 설치사업, 김광석길 능소화 포토존 설치사업, 힐링 텃밭 키트 나눔사업이 대표적이며 안전, 관광, 복지 분야 등 생활밀착형 사업 시행으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명실상부한 주민참여예산제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 여러분의 열정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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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철도 예타조사 대상사업 신청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경북 신공항철도가 15일 국토교통부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1월 대통령 주재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지방권 광역급행철도 도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첫 번째 후속조치이다.
신공항철도는 이후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으로 확정되면 철도건설을 위한 필수과정인 예타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신공항철도는 TK신공항 핵심 접근철도망 확충을 위해 총사업비 2조 7,382억원을 들여 대구~TK신공항~의성까지 64.6km를 복선철도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9년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에서 공동 건의해 20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로 반영됐으며 비수도권 광역철도 활성화를 위해 5개 선도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21년 11월부터 국가철도공단에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해 왔으며 TK신공항 수요 등을 반영해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신청하게 됐다.
이후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4월경에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하고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는 절차로 추진하게 된다.
신공항철도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급 급행차량이 투입될 예정이며 신공항 개항에 맞춰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TK신공항철도가 개통되면 최고속도 180km/h로 최단 시간에 TK신공항에 접근할 수 있는 교통망이 구축돼 신공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아울러 달빛철도, 경부선, 중앙선으로 연계돼 남부경제권 구축 및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대구굴기 핵심 프로젝트가 된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신공항철도는 대구 미래 50년을 내다보는 TK신공항 핵심 철도망 구축사업이다”며 “국토부, 기재부와 긴밀히 협의해 신공항철도가 공항 개항시기에 맞춰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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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한개마을 방문, 민생 현장서 애로사항 청취
문화재청 한개마을 방문, 민생 현장서 애로사항 청취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4일 문화재청에서 성주군 소재의 국가민속유산인 ‘성주 한개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마을 구석구석을 주민들과 함께 돌아보며 가옥의 상태를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마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저잣거리 조성사업과 관련해 현장 설명을 통해 문화재 원형을 잘 보존하면서 마을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협의중인 성주 한개마을 저잣거리 조성사업은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개선해 탐방객들의 관람환경을 개선해 지속적 방문을 유도한다.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함이다.
또한, 마을의 유휴공간 등을 재해석하고 배치해 청년 유입과 일자리 창출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바쁘신 가운데 한개 마을을 찾아주신 문화재청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드린다 전국 8개 민속마을중 하나인 한개마을의 가치를 되살려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지역 위상을 드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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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지역 취약계층 건강격차 해소 프로그램 확대
읍·면 지역 취약계층 건강격차 해소 프로그램 확대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보건소 통합보건시범팀은 의료사각지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보건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읍·면지역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는 어르신 신체활동 운동지도, 건강검진, 건강정보제공, 주민 주도형 걷기 동아리 운영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활력을 주는 사업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 특화사업으로 청소년 성장발달을 위한 청소년 운동, 식습관 및 영양교육 등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예방을 위한 기억생생교실·인지강화장수교실을 운영한다.
이로써, 취약계층 건강개선 기회를 제공해 평생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다같이돌자 동네한바퀴 ▲건강하게 100세 운동교실 ▲청소년 건강교실 ▲기억생생교실 ▲마일리지건강교실 ▲인지강화장수교실 ▲한방진료 및 상담 ▲일반진료 및 만성질환관리 ▲치매선별검사/인지훈련서비스 등이다.
안동시보건소장은 “취약한 읍·면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보건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건강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이 감동할 수 있는 건강관리 시스템을 한층 더 새롭게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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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안동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대기질 개선, 교통난 해소 및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이동수단인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 11월에 제정된 ‘안동시 전기자전거 보급 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올해 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공고일 기준 안동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 전기자전거를 구입하는 경우 1인당 구입비의 50% 이내,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대상인 전기자전거는 ‘자전거 이용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전기자전거로 페달과 전동기의 동시 동력으로 움직여야 하며 시속 25km 이상으로 움직이는 경우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는 페달보조방식 자전거야 하고 전체 중량이 30kg 미만이어야 한다.
지원 신청 시 유의사항은, 스로틀 방식과 파스·스로틀 겸용 방식인 전기자전거는 법률상 ‘개인형 이동장치’로 분류되어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이다.
시는 3월 4일부터 22일까지 안동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도시디자인과 방문 접수를 통해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가 대상 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1차 대상자를 선정하고 신청 요건 충족 여부를 검증해 4월 초 지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자전거 구입비 지원으로 탄소배출 저감을 통한 환경보호, 시민건강 및 여가 활동을 위해 자전거 이용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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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안동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4년 2월 14일 안동시청 대동관 2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홍보 및 아동보호서비스의 이해’ 첫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 24명이 참석했으며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의 일선에서의 역할과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아동보호서비스 및 각종 아동업무에 대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의 역할 ▲아동보호서비스의 종류 ▲e아동행복지원사업의 이해 등이다.
이어 국립안동대학교 아동·사회복지학과 김성환 교수가 ‘아동학대 예방과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안동시는 2023년 한 해 156건의 아동학대 신고가 발생했으며 이 중 112건이 아동학대로 판단됐다.
이에 보육아동가족과는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꾸준하고 효과적인 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정진영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읍면동 아동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일선 현장에서의 업무혼선을 줄이도록 하겠다”며 “안동시민 모두가 아동학대 예방에 관심을 가져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안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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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5년까지 공공매입임대주택 50호 건립
영덕군, 2025년까지 공공매입임대주택 50호 건립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방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매입임대주택이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 등에 양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지자체 등의 공공주택사업자가 직접 건설하지 않고 매매 등으로 취득해 공급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협약에 앞서 영덕군은 실효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관내 주택 수요자들이 원하는 주거 양식, 주택 형태, 매입 유형 등을 조사함으로써 지역의 요구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이번 사업을 설계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덕군은 군민에게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주거 기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까지 임대주택을 준공하고 같은 해 연말까지 매입 및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영덕군 측에서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행정을 지원하고 경상북도개발공사 측에서 양질의 주택 건설과 효율적인 운영을 수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 맞춤형 공공매입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효과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최소한 주거에 대한 문제나 불만으로 지역을 떠나는 군민이 없도록 하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의 주거 안정은 물론 지방의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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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식품부장관, 영주시 과수 열풍방상팬 시범사업 현장 방문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영주시 과수 열풍방상팬 시범사업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14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봉현면 하촌리 과수 열풍방상팬 사업 농가를 방문해 이상기후 종합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박남서 영주시장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농식품부, 경북도 및 영주시, 관계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열풍방상팬은 서리가 내릴 때 상공 6~12m에 형성되는 따뜻한 공기를 아래로 불어내려 과원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원리로 최근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이상기상에 대응하는 ‘과원피해 예방 기술확산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것으로 시는 지난해 1억원을 투입해 4개소에 설치했다.
이어 송 장관 일행은 인근에 위치한 영주농산물유통센터로 이동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운영하는 영주 유통센터는 부지 2만8945㎡, 건축 1만1451㎡ 규모에 219억원을 투입, 지난 2007년 11월에 준공됐다.
센터는 연간 사과 7,163톤, 자두 144톤을 취급한다.
이날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을 위한 정부 차원의 재해예방시설 지원 확대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송미령 장관은 “3∼4월 발아·개화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농가와 지방자치단체, 농촌진흥청 모두 이 시기에 냉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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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 시민 대상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일상의 ‘안전판’
영주시, 전 시민 대상 안전·자전거보험 가입…일상의 ‘안전판’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가입하고 있는 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일상에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을 재난사고로부터 보호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 및 자전거보험을 가입해왔다.
두 보험은 영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타 보험과 중복해서 보장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
지난해에만 89명의 시민이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7억4천만원의 혜택을 받았으며 자전거보험으로 58명의 시민이 2천만원의 보장을 받았다.
시민안전보험 보장내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2천만원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2천만원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최대 2천만원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2천만원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최대 2천만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1천만원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2천만원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최대 2천만원 ▲사회재난 사망 1천만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50만원 총 11개 항목이다.
자전거 보험의 보장내용은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 500만원 ▲휴유장애를 입은 경우 최고 500만원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일에 따라 10만원에서 30만원까지 ▲자전거 사고 벌금 최대 2천만원 ▲자전거 사고 변호사 선임비 200만원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3천만원 한도로 총 6개 항목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다.
상해후유장해의 경우 장애등급표에 의한 부상정도에 따라 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며 상법에 따라 15세 미만의 경우에는 사망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나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본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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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예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월 14일 군청 대강당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와 이민자 가족을 대상으로 ‘24년 상반기 고용주·이민자 가족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고용주 및 이민자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및 근로자 인권 보호, 근로기준법, 출입국관리법 준수사항 등을 교육했다.
예천군은 올해 상반기 결혼이민자 본국 가족·친척 초청으로 100 농가 28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며 근로자는 오는 3월부터 입국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학동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적기 공급해 파종기 농촌일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및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인력 도입의 다변화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인력중개센터 인력의 다양화로 농가별 맞춤형 공급을 추진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라오스, 필리핀 등과 MOU를 추진해 근로자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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