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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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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불법 주정차 기동 단속반 운영 강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불법 주정차 기동 단속반 운영을 강화해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 어린이보호구역과 더불어 노인보호구역 등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대상 지역을 확대하고 구·군으로 단속자료를 통보해 실질적인 단속을 강화한다.
대구광역시는 구·군이 요청한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과 최근 3년간 어린이 보행자 사고가 많은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기동 단속반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 2월부터는 노인보호구역, 보행자우선도로 등을 추가해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불법 주정차 기동 단속반은 구·군의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를 연계해 협력하고 어린이·노인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고자 하는 정부의 시책과 부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단속자료를 구·군으로 통보해 과태료 부과까지 이어지게 함으로써 실질적인 단속이 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은 시민들의 인식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고 구·군에서도 중점 단속하고 있는 반면에, 노인보호구역, 보행자우선도로는 아직 불법 주정차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해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불법 주정차 기동 단속반은 단속자료를 구·군으로 통보하기 시작한 2023년 8월부터 2024년 2월까지 2,454건을 계도하고 그중 227건을 단속 확정해 구·군으로 통보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불법 주정차 단속과 관련해, 시내버스 14개 노선에 버스탑재형 CCTV를 50대 설치해 2023년 23,813건을 단속했으며 고정식 불법 주정차 CCTV는 2023년 12대, 2024년 15대를 신규로 확충해 주차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신규원 대구광역시 교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동단속반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으며 단속장비 확충 등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주차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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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건축분야 해빙기 안전관리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35일간 건축분야 해빙기 취약시설 122개소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건축분야 해빙기 안전관리는 계절 전환기에 결빙됐던 지반이 녹아 약해지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침하·붕괴·전도 등을 예방하고 굴착공사 건축공사장에 대해 집중 점검해 대형 재난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대구광역시와 구·군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안전점검 추진,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자체 안전교육 실시 등으로 시설물 관리자 및 근로자 부주의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며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건축공사 분야’는 △해빙기 대책 및 상황관리 체계 구축 여부 △공사장 안전관리계획서 및 자체 안전점검 실시 여부 △안전관리 조직 적정성 및 담당자 지정 현황 △안전시설 설치 상태 및 관리 실태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근로자 안전 교육 여부 등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하며‘시설물 분야’는 △주요 부재의 파손 및 균열 발생 여부 △주변 배수시설 기능 및 관리상태 △지반 침하, 기울어짐 등 발생 여부 △토사 유실, 낙석 발생, 배부름 등 발생 여부와 같은 취약시설 안전관리 및 위험 여부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요 위험징후 발견 시 사용금지, 안내표지판 설치, 정밀점검, 안전진단 및 보수·보강 등 신속한 후속조치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건축분야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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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국난대전’ 울진에서 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울진군민체육관에서 한국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2024 한국난대전’을 개최한다.
2024 한국 난대전 행사는 "아름다운 우리자연 후손에게 그대로"라는 주제로 한국난연합회와 경북난연합회가 주관하고 울진난연합회를 비롯한 전국의 난연합회 2,000여명의 애란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울진군민과 함께 한국 춘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난문화 발전의 장을 만들어 가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난연합회를 비롯해 14개의 전국 난연합회가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중 울진군민체육관에는 전국의 애란인들이 소장하고 있는 최고의 작품을 포함해 약 600여점의 한국 춘란과 동양란이 전시된다.
9일 11시부터는 한국난대전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출품작 중 수상작으로 엽예, 화예, 동양란 등 3개 분야에서 대상, 최우수상 등 27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해 시상도 진행되며 심사를 마친 난은 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2024 한국난대전이 울진군에서 개최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봄의 전령사 한국 춘란을 비롯해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희귀난을 직접 볼 수 있는 한국난대전에 많은 군민들이 함께 해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한국난대전 개최를 통해 한국 춘란의 가치를 대·내외에 알려 국제 난대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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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손병복 울진군수 병의원 의료진 격려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손병복 울진군수 병의원 의료진 격려
[문경상주전국뉴스] 손병복 울진군수는 5일 관내 의료현장을 찾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또한 전공의 근무지 이탈이 장기화되면서 의료현장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인 가운데, 울진군의사협회장을 만나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역 공공의료기관인 울진군의료원은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라 전문의를 중심으로 한 근무로 소아 응급환자 야간진료, 신장내과 토요일 오전 연장 진료 및 24시간 응급신장 투석, 응급실 24시간 운영 등 필수의료체계 운영을 차질 없이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지난 4일 제10대 조영래원장 취임과 전문의 3명을 충원하는 등 울진군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울진군은 보건의료 위기 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울진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매일 응급의료기관 가동률을 모니터링하고 지역 내 보건의료기관을 점검하며 군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이용이 가능한 병원 및 약국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군의 의료현장을 지켜 주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군민들이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 “군에서는 환자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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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빈틈없는 준비로 성공적인 도민체전 만든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련 부서장, 시 체육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제1차 준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9월 부서별 역할 분담과 기본계획의 보완을 거친 세부 추진계획 보고회 이후 각 추진반이 도민체전을 준비하는 실질적인 계획을 점검하고 추진 중 문제점과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도민체전의 비전인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글로벌 스포츠 도시 구미’를 다양한 문화공연과 멀티미디어 쇼 등을 통해 나타낼 계획이다.
개막식 외에도 성화 봉송, 선수단과 시민 안전 계획, 교통계획, 자원봉사 운영 등 각 추진반 고유의 역할과 이러한 준비 과정이 현실화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논의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장에서 선수, 시민 모두와 소통해 경기와 축제, 안전 등 모든 분야를 빈틈없이 살피고 대회 성공을 위해 철저한 준비로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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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기후위기 선제 대응 나선다
성주군, 기후위기 선제 대응 나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팀장, 용역사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역 특성과 연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탄소중립은 탄소배출을 줄이고 배출된 탄소를 포집 제거해 순 배출량을‘0’으로 만드는 것이며 이번 계획은 2050년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환경과 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는 것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지역 온실가스 감축 기반 강화, △연도별 이행로드맵 · 부문별 세부이행과제 제시, △성주군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등이다.
착수보고회에서 제안된 관련 의견들을 반영해 자문회의, 군민 설문조사 등 지역사회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군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마련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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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전문건설업협회, 영덕복지재단에 성금 기부
영덕군 전문건설업협회, 영덕복지재단에 성금 기부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 전문건설업협회는 지난 6일 영덕군청에서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영덕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영덕군 전문건설업협회는 현재까지 관내 각종 재해재난이나 도움이 필요한 가구와 시설에 성금과 물품 전달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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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봄과 함께 찾아온 성산멜론
똑똑 봄과 함께 찾아온 성산멜론
[문경상주전국뉴스]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성산 멜론이 첫 출하됐다.
성산면 강정리에서 멜론을 재배하는 농업인 허정원씨가 3월 6일 파파야멜론을 수확하며 명품멜론 재배산지인 성산면의 첫 멜론 수확 소식을 알렸다.
파파야 멜론은 3월에서 5월 사이에만 재배되는 제철 과일이며 참외의 높은 당도와 향에 멜론의 부드러운 식감이 더해져 최고의 고당도 디저트 과일로 사랑받고 있다.
처음에는 참외의 아삭함을, 후숙 후에는 멜론의 부드러움을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과일이다.
특히 베타카로틴과 엽산이 풍부해 면역력 개선에 효과가 있고 섬유질을 다량함유해 장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날씨가 따뜻하고 일조량이 좋은 성산은 멜론 생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생산된 멜론의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 인기가 많다.
이번에 첫 출하된 성산멜론은 17~18brix의 높은 당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2kg당 1만 9천원의 가격으로 인터넷 쇼핑몰 “허가네 메론”과 직거래를 통해 판매된다.
3월 중순부터는 본격적으로 성산면 파파야 멜론이 출하되어 전국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도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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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협 제휴카드 사용적립금 1억 4천여만원 전달 받아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적립기금 1억3819만6680원을 전달 받았다.
양 기관 간 협약을 통해 적립되는 이 기금은 시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및 공무원복지카드 등의 사용액 0.3~1%가 매년 적립된 것이다.
시는 전달 받은 기금을 시민의 복지와 편익증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그간 사용적립금 증대를 위해 각 부서에 법인 신용 카드 사용을 권장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는 물론 세수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는 소모성 경비 지출 시 신용 카드 사용을 적극 독려한 결과 2022년도에 비해 적립금이 10.3% 증가했다.
주낙영 시장은 “적립된 기금은 시민 복지향상을 위한 재원 등 살림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경주시지부와 상생을 통해 시민의 편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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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 대한민국 파워리더 ESG경영 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9회 2024 대한민국 파워리더ESG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합회 등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경영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하는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시는 △ESG경영 모범도시 실천 로드맵 설정 △2050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추진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 시행 △탄소중립 실천 추진전략 구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ESG 경영 모범도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고자 경주형ESG 실행계획 및 지표를 발굴했다.
현재 환경경영분야 56건, 사회적 책임 분야 59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분야 27건 등 총 142건의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올 2월부터는 학생, 주부,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 실천유도로 탄소중립 시민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4월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경영 분야 중 지난해 전기·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따라 144가구가 1315만원 포상금을 지급받은 경주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 제도는 심사위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또 사회적 책임 분야 중 경주시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제15회 다산목민대상에 선정되면서 받은 1000만원 포상금을 주택화재로 부상을 입은 고려인 동포 모녀에게 전달한 기부금은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더불어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전략 수립 연구용역과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도출, 연도별·부문별 대응대책 발굴 및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국가의 기본계획과 연계토록 했다.
시는 향후 단계별 지속가능경영 컨설팅 추진으로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고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인식을 널리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ESG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선택이 아닌 생존과 성장의 핵심적인 요소로 부상했다”며 “오늘 수상을 계기로 시정 전 분야에 대해 ESG 범주 내 정책을 다시 한 번 재정립해 안전·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주요업무에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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