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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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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필요한 모든 지원이 여기에‘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개막
기업에 필요한 모든 지원이 여기에‘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개막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엑스코 서관 3층에서 국내 유일의 기업종합지원 비즈니스 행사인 ‘2024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3월 12일 13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판로·채용·자금 등 기업들의 여러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 수요를 토대로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는 한편 벤처기업·채용 부문의 지원사업을 신설·확대해 행사의 외연이 대폭 확대된다.
침체된 경제상황 속에서도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해외 바이어 벤처투자사 등 전체 수요처가 287개사로 전년대비 23개사 증가해, 참여 중소기업 400여 개사를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700개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04개사→107개사, 54개사→55개사, 16개사, 66개사→73개사 등또한, 올해 처음으로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육청, 기술보증기금 등 많은 경제단체·공공기관과 신규협력을 강화해, 지역기업들이 투자유치-판매-수출-채용으로 이어지는 경영활동 과정에서 직면하는 각종 애로사항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먼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열리는 ‘구매상담회’와 ‘대기업 구매방침설명회’에는 삼성, SK, 현대, LG, 한화 등 주요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 111개사가 수요처로 참가해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에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출 초보·유망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또는 수출 성과 제고를 돕고자 KOTRA 및 한국무역협회와 협업해 추진하는 ‘수출상담회’는 미국·캐나다·중국·일본 등 7개국 29개사의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26개 전문 무역상사의 참여로 자동차부품·철강 등 지역 주력 제조업에서부터 화장품·식품 등 소비업종까지 망라한 폭넓은 1:1 수출 상담이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짧은 업력으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지역 스타트업들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육성 프로그램인 기술창업지원 운영사 7개사 및 국내외 VC 15개사로부터 IR 피칭 컨설팅과 투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유망기업들의 티핑 포인트 도달을 돕는다대구고용노동청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고용지원프로그램도 기업의 인력 수요에 맞춰 ‘대구유망기업 채용관’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기술인재 채용관’으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현직자들과 커리어 관련 양방향 소통을 나누는 ‘채용오픈스튜디오’도 고졸 등 다양한 배경의 구직자들이 참여 가능하도록 참가 기업 풀을 확대한다.
그 밖에, 박람회 기간 동안 지역기업의 고충 해소를 돕고자 대구광역시를 포함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국세청, 조달청 등 8개 기관이 합동으로 기업애로 상담부스를 상시 운영하고 TK신공항 부스에서는 성공적인 SPC 구성과 후적지 개발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한다.
기관별 핵심시책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개별상담을 통해 기업의 궁금증을 풀어줄 ‘기업지원시책 종합설명회’도 지원분야를 나눠 양일간 진행한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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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11일 제279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11일 제279회 임시회 개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의회는 3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까지 4일간 제279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4일간 치러지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9건, 동의안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주시 이스포츠 진흥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
심재연 의장은“2024년도에도 영주시의원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곁에서 영주시의 도약을 위해서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시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각자의 소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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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 ‘호응’
영주시,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 ‘호응’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가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일과시간에 허가부서를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시민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 민원은 ▲도로점용허가 ▲농지·산지 전용허가 ▲환경허가 ▲건축허가 ▲개발행위허가 등 60종으로 인허가 관련 민원 및 불편·건의 사항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
시에 따르면 바쁜 일과시간이 아닌 저녁 시간대에 여유롭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방문 민원인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인허가 복합민원 사전상담 신청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상담을 예약하고자 하는 민원인은 일과시간에 허가부서 담당자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자신의 상담가능 시간을 사전 예약 신청하면 된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허가 민원서비스로 시민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허가 절차 및 업무관련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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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영주,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 시작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9일부터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몸으로 예술놀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28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매주 토·일요일 청소년문화의집 1관 댄스연습실에서 진행된다.
‘몸으로 예술놀이’는 몸의 움직임과 미술 및 음악적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신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성장을 돕는 고품격 예술교육이다.
관내 초등학생 336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무용가 홍승엽이 이끄는 ‘몸으로예술놀이연구소’ 강사들이 진행한다.
홍승엽 예술감독은 “4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각각의 프로그램은 하나의 작품과 같이 테마별로 구성돼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매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영주에서 올해 처음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며 “우리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이 그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신규시책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는 △몸으로 예술놀이 △전통연희 체험교육 △아이 신나 페스티벌 등 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아이들에게 연중 주체적인 놀이활동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의 창의성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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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
영주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4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하망동 새직골지구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선정된 전국 37곳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가운데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영주시 등 4개 지구를 선정했다.
시는 2018년 관사골 지구, 2020년 효자지구에 이어 3번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연계사업으로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 등 민관이 협력해 도시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안락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는 집수리 지원사업이다.
한국해비타트가 사업 시행을 맡고 KCC가 창호 등 건축자재를, 코맥스가 스마트홈 보안자재를, KCC신한벽지는 벽지를, 경동나비엔은 난방시설을 지원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후원금 지원으로 집수리 자부담 비율을 50%에서 10% 수준까지 낮춰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새직골지구는 영동선 철로 주변에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자연 촌락 형태의 마을로 1991년 마을 중심부에 공동주택이 건설되면서 대상지가 하망 1, 2통으로 나뉘며 단절됐다.
열악한 주거환경,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인해 쇠퇴가 진행되면서 2022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의 낙후 도심지 중 한 곳인 새직골 새뜰마을사업 지역이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영주시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 사업으로 △공폐가 정비 △노후주택 수리 △재해위험시설 및 안전보행로 정비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해 새직골지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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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스포츠 꿈나무 발굴을 위한 첫걸음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8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경북체육회 관계자, 종목별 전무이사, 시·군 교육지원청 체육 업무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2024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에서는 종목별 참가선수들이 최선의 기량으로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할 방안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
올해 대회는 3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예천군에 있는 예천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도내 각 시·군에서 26종목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전라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개최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8개, 은메달 42개, 동메달 48개 등 역대 최다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 대회를 통해 발굴한 선수들이 출전한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실적은 경북체육회, 협회, 지도자, 학생 선수, 교육지원청 등이 합심해 이루어 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올해 대회도 안전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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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중학교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중학교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2일 북부권역을 시작으로 2주에 걸쳐 동부, 남부, 서부권역에서 ‘2024학년도 중학교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중학교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8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진학 방향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관한 이해와 진학 방향 설계’를 주제로 도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3월 12일 안동, 14일 포항, 19일 경산, 21일 구미에서 진행된다.
지난달 16일부터 신청을 받은 결과 권역별로 학부모들의 신청이 줄을 잇고 있어 대입 설명회에 대한 학부모들의 기대감과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변화된 2028 대입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수험생의 성공적인 진학 방향을 설계하도록 큰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적극 대응해 학생과 학부모가 믿을 수 있는 진로 진학지도를 공교육으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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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대안교육 교사 연구회 공모 시행
경북교육청, 2024 대안교육 교사 연구회 공모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이달 15일까지 2024 대안교육 교사 연구회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대안교육 교사 연구회는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공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장기적으로 대안교육 전문 교원 인력 양성으로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중등교원과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대안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립 대안학교 설립·운영을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을 주제로 신청할 수 있다.
도 교육청은 3월 중 심사를 거쳐 4개 팀을 선정하고 팀당 250~350만원의 운영비 지원과 전문가 특강·대안교육 현장 탐방·관련 연수 등을 통해 교원들의 대안교육 능력이 향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대안교육 교사 연구회를 통해 공립 대안학교 설립을 위한 우수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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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혁신 선도주자로 자율형 공립고 2.0 총 5교 선정
경북교육청, 교육혁신 선도주자로 자율형 공립고 2.0 총 5교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교육부가 새로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신규학교에 포항고 포항여고 구미고 안동여고 울릉고 등 총 5교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최종 선정한 5교는 올해 9월부터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교육혁신 모델을 적용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함으로써 지역교육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자율형 공립고 2.0 학교는 지정 후 5년간 △지자체·대학·기업과 협약 체결 △자사고와 특목고 수준의 교육과정 자율성 부여 △개방형 교장공모제 실시 △교사 정원 50% 초빙 임용 가능 △학생 우선 선발 등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자율형공립고 2.0 학교는 경북 도내 8개‘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해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발전 전략에 발맞추어 명문고로 탄탄하게 성장할 전망이다.
도 교육청은 교육혁신을 선도하고 지역인재 양성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과 자율적 교육모델 혁신을 위한 제도개선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형 공립고 2.0에 선정된 각 학교는 5년간 매년 2억원을 지원받고 지자체·지역 대학·기업·연구기관·공공기관 등과의 협약 체결로 협약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의 활용으로 특색 있는 교육모델을 운영해 지역 교육력 향상에 이바지하게 된다.
도 교육청은 앞으로 신규 자율형공립고 2.0 5교와 기존 자율형공립고 10교를 대상으로 △생각을 다지는 질문 탐구 수업 운영 △지역대학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차량 지원 △특화 교육과정 운영 등의 중점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5교가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을 계기로 지역교육의 거점 임무를 수행하고 지방소멸 위기의 지역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의 선도 모델이 되어 지역 내 학교가 다 함께 성장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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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군정 주요사업 효과적인 추진 위해 현장행정에 ‘집중’
박현국 봉화군수, 군정 주요사업 효과적인 추진 위해 현장행정에 ‘집중’
[문경상주전국뉴스] 박현국 봉화군수가 지난 7일 소천면 군정 주요사업장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현국 군수를 비롯해 면장, 업무소관 팀장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현국 군수는 △노루재 폐도 관광자원화 사업을 비롯해 △지역특화형 친환경 숙박시설 조성사업 △겨울왕국분천산타마을 관광명소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또 △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암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소현도로 확포장공사 현장 등도 방문해 사업장별 추진 상황과 문제점 및 향후 계획을 파악하는 등 세심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군정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추진 상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함으로써 사업성과를 극대화해 사업추진에 효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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