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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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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특산 가공제품 민간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지역특산물로 개발한 가공제품에 대한 민간 기술이전 설명회”를 3월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특산물 가공업체대표, 농업인단체, 농산물가공아카데미교육생, 슬로푸드 울릉군지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군과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지난 3년간 심혈을 기울여서 공동개발한 가공제품들을 전시하고 제품들에 대한 시음, 시식 등 품평회도 겸했다.
이번에 소개되는 울릉도 특산 가공제품들을 살펴보면 주류에는 마가목와인, 마가목발효주, 옥수수엿청주, 호박청주, 마가목스파클링와인과 산채류로는 부지갱이만두, 전호만두, 발효칼슘을 이용한 섬쑥부쟁이 등 건조분말, 오색칼라떡국떡, 명이김, 산채 절임류 등이 있으며 가정 간편식으로 간편하게 즉석 조리할 수 있는 물엉겅퀴해장국건조블럭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제품을 개발한 울릉군농업기술센터 박기찬 농업연구사와 경북농업기술원 윤성란 농업연구사가 직접 제품개발과정에 대한 소개와 민간에 기술이전하는 절차를 설명해 행사의 의미를 더 높였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우리지역의 다양한 특산자원을 활용해 치열하게 연구해 제품을 개발해 온 연구자들과 울릉군 농업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북농업기술원에 감사를 표한다” 며 ‟이러한 연구성과들이 단순히 연구에만 그치지 않고 민간에 기술이전 되는 계기를 만든 것은 대단히 유의미한 일로서 이를 계기로 울릉군 가공산업이 뿌리를 단단히 내릴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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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ABB 기업지원으로 ABB 산업 신성장동력 뒷받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6일 수성알파시티 내에 위치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에서 ‘2024년도 ABB 기업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대구광역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5대 미래 신산업 중 핵심 분야인 ABB와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지역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존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해 종합적인 안내와 설명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됐다.
설명회는 지역기업과 기업지원기관 등 120여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도를 보인 가운데, ’24년도 대구광역시 ABB 기업지원 시책 방향 설명과 함께 양 기관의 ABB와 메타버스 지원사업 안내, 참여한 기업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기업들은 관심 분야에 대한 자격요건, 지난해와 다른 점, 주요 지원내용 등을 질문했으며 대구광역시 ABB 산업에 대한 지원내용, 추진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었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계기로 유망한 ABB 기업을 위한 성장 기회의 창을 열고 관련 산업 및 기업육성 지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블록체인과장은 “대구시의 산업육성 정책과 ABB 기업 성장의 동반 상승효과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통해 ABB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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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 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시행
영덕군, 지역 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지역별로 자주 발생하는 재난을 반영해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모의로 지난 6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훈련엔 민방위대원, 영덕소방서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건물 내 주민 대피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습득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훈련에 앞서 영덕소방서의 소방안전교육 전문 소방관의 지도로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소화기 작동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받은 후 이를 바탕으로 실제 대피 훈련에서의 행동 요령을 연습했다.
김희대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민방위 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하는 대응 역량을 높이도록 해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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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형 화물차·버스 불법 밤샘주차 집중 단속
경주시, 대형 화물차·버스 불법 밤샘주차 집중 단속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하는 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형 차량들의 밤샘주차로 △교통흐름 방해 △무리한 차선 변경 △시야가림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 등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대상은 새벽 00시~04시 사이 주거 밀집지역, 교통사고 발생위험지역, 민원 다발지역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사업용 자동차다.
적발 시 지역 외 등록 차량은 해당 지자체에 통보되며 경주시 등록 차량은 관련법에 따라 운행정지 5일 또는 과징금 10~20만원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경주시는 주거 밀집지역과 민원다발 지역 외에도 안강시민운동장 주변, 현곡 산업도로 진출입로 부근 등 민원 다발 지역도 집중 단속한다.
또 시는 ‘즉시 단속제’를 시행하며 상습 밤샘주차 차량을 집중단속할 방침이다.
‘즉시 단속제’는 국민신문고 및 전화민원이 누적된 차량의 경우 경고 등의 계도과정을 생략하고 즉시 행정 처분을 내리는 제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물자동차·전세버스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상시 계도·단속해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경주 시민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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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000만 관광객 유치 시동 건다…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경주시, 5000만 관광객 유치 시동 건다…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와 한국여행업협회가 5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는 주낙영 시장,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 및 각 여행업 대표 등 20명이 참석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효율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위한 마케팅 협력·지원 △연계 관광상품 개발·운영 △연계 관광상품 판매증진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경주시는 협약과 함께 한국여행업협회 특별회원으로 가입돼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관광 유관기관 등과 활발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공격적인 관광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바운드 : 외국인의 국내 여행한편 한국여행업협회는 관광진흥법에 근거해 지난 1991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정회원 2152개사, 특별회원 77개사가 가입돼 있으며 여행업계 및 회원의 권익 증진, 여행 업무에 필요한 자료 수집·조사·홍보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되는 시기에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관광 상품 출시와 관광객 유치 활성화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더불어 한국여행업협회 회원사들의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많은 홍보활동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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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국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평가서‘대상’수상 쾌거
경주시, 전국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평가서‘대상’수상 쾌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전국 최고의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1등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어촌 소멸을 막고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어촌·어항재생사업의 성과 창출과 집행률 제고 등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전국 11개 시·도와 62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 실 집행률, 우수 사례, 준공현황, 사전절차 추진현황 등을 평가해 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경주시는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 5곳 중 수렴항, 연동항, 나정항 등 3곳의 조기 준공과 척사항, 가곡항 2곳의 사업 추진율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대상지 2곳의 사전 행정절차 추진 현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렴항의 월파방지시설 설치 민원, 카페 및 포차마당의 소득사업 관련 주민 충돌 민원 등의 발생 시 전문가와 경주시의 적극적인 협업·소통 행정으로 인한 갈등 해결과 주민참여 유도는 관리 우수사례로 인정 받았다.
특히 어촌뉴딜 300사업 중 하나인 사전 월파방지시설 설치로 인한 2020년 태풍 마이삭, 하이선 내습 시 피해를 최소화 한 점은 모범사례로 평가됐다.
또 어촌어항재생사업과 연계한 연동마을축제, 연동야장, 동해안 오선지 등대음악회 등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려 경주바다를 전국에 알릴 수 있게 했다.
더불어 어촌뉴딜 300사업 준공 이후 시설물 관리운영 예산 확보와 주민 채용 등의 일자리 창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조속히 준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며 “앞으로 추진되는 어촌·어항재상사업을 통해 어촌지역의 활력과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해양문화 관광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기틀을 마련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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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의료공백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 회의 개최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정부의 의대 입학증원 확대 발표와 관련해 전공의들의 현장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 위기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지난 6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대책 회의를 열었다.
영덕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0개 반, 16여명으로 구성돼 비상 진료 대책 수립과 응급 의료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의료공백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에 대책본부는 관내 보건·의료기관 38개소와 의사 42여명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 의료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매뉴얼에 따라 대응하게 된다.
김광열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다행히도 현재까지 관내 의료공백으로 인한 차질과 피해 사례는 접수되지 않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황 파악과 지도 점검으로 군민들께서 생명과 건강을 위협받는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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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청렴교육 실시
대구 군위군의회, 투명한 의정활동을 위한 청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지난 3월 4일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및 청렴 교육을 시행하고 청렴 실천을 위한 선서에 이어 서약서를 작성했다.
군위군의회는 소속 의원과 직원들의 청렴 인식을 개선하고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청렴한 의회상 구현을 위해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른 공정한 직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교육은 청렴연수원 주관하에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속 민대홍 강사를 초빙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의 행동강령 등에 대한 교육이 있었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박수현 의장은 “모든 업무수행과 관련해 국민의 신뢰 확보를 위한 이해충돌을 방지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서하며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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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2024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지난 3월 7일 ‘2024년 1분기 정기회의 및‘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방안’정책건의 의견수렴 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와 이우석 군위군협의회장 등 군위군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및 대행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4년도 1분기 군위군협의회 활동사업 평가 및 2024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서 진행된 의장인 대통령 담화에 대한 주제 영상 상영,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참석자 자유토론으로 순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날 정기회의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이 참석해 자문위원과의 자유토론을 진행했으며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께서 강조한‘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지원방안’에 대해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의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이 도출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우석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장은 “우리 군위군협의회는 예전부터 관내 북한이탈주민 지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던 바, 앞으로도 그동안 잘해온 사업은 유지하되 더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북한이탈주민을 귀하게 초청하게 됐다”며 “북한이탈주민과 자유토론을 거치면서 구체적인 지원방안과 함께 사업도 구체화 되어 의미있는 회의였다”며 앞으로 군위군협의회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대행기관장인 김진열 군위군수는 “우리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우수한 협의회라고 익히 알고 있는데, 자문위원님들의 노력과 열정들이 우리 군위에서 통일의 강렬한 에너지가 되고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조성과 군위군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격려했다.
한편 이번에 개최한 정기회의는 분기별로 개최하는 공식적인 법정 회의로 지역협의회별로 정책건의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자리로 이날 논의된 사항에 대해 앞으로의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지원사업 등이 구체화 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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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고입 전형 결과, 타 시도 유입 학생 1,599명 들어와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고입 전형을 분석한 결과 타 시도에서 경북의 고등학교로 진학한 학생이 해외 우수 유학생 58명 포함 1,599명으로 작년 유입 1,393명보다 206명이 증가했다고 8일 발표했다.
특히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는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한 명의 학생도 소중한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해외와 타 시도 유입 학생이 1,599명에 이른다는 것은 경북교육의 큰 교육적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전체 유입 학생 1,599명 중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로 유입한 학생이 970명에 달한다.
이처럼 직업계고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학생 유입이 두드러지는 이유는 대부분의 일반계고가 경북지역 학생을 모집 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직업계고는 전국 단위 학생 모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2020년에서 2023년까지 4년 연속 직업계고 취업률 전국 1위, 미래 산업수요에 맞게 항공, 반려동물, 조리 관련 등 발 빠르게 학과 재구조화를 개편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 최초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와 타 시도에서 많은 학생이 경북으로 지원한 결과는 경북 교육 가족 모두의 노력으로 얻은 성과”며 “따뜻한 경북교육의 가능성을 믿고 찾아오는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경북교육이 되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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