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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2026-07-24 18: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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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간담회 개최
영주시,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간담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일 세종시에서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과 현안을 공유하고 영주 발전방안을 협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영주시에서 박남서 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고 중앙부처에서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20명이 참석해 영주발전을 함께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첨단베어링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유치 △영주댐 준공에 따른 관광 인프라 구축 △국도28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방안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박남서 시장은 “항상 고향을 마음에 품고 고향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영주발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적극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영주 출신 중앙부처 모임 회장인 기획재정부 조만희 소득법인세정책관은 “간담회에 참석하신 중앙부처, 영주시청 공무원 모두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단합된 뜻깊은 간담회였다”며 “앞으로 영주발전을 위해 영주 출신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매 분기 향우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인적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주시의 현안에 대해서도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는 협력관계를 공고히 할 것임을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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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과기술교육 힘찬 출발…농업인 전문교육 개강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관에서 사과재배농가 17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농업인 전문교육 통합 개강식’을 가졌다.
농업인 전문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인대학 사과밀식과정 △애플스쿨 2과정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위해 지난 2월 교육생 모집 농업인대학 100명, 애플스쿨 70명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영주시 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수준 높은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08년에 개설됐다.
축산, 과수, 약초, 친환경농업 등 연간 50명 이상 최고 전문농업인을 배출하며 지역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은 전국 최고품질을 자랑하는 영주사과의 명성을 이어가고 농업인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최근 농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인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에 대응하고자 다축·2축·밀식과원의 재배기술체계 확립, 현장중심의 실습과 이론교육으로 과목을 편성했다.
사과밀식과정은 18회 80시간, 애플스쿨과정은 15회 64시간 운영되며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빙해 농업현장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미래농업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정밀농업연구소 남재작 소장의 한국농업이 직면한 문제와 농업인들이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 미래농업 전략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
개강식에 참석한 박남서 시장은 “영주농업의 희망과 열정을 갖고 농업인 전문교육 입학하신 것을 축하한다”며 “이번교육 과정을 통해 미래 영주농업을 선도하는 최고 전문가로 거듭나 달라”고 당부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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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김홍목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면담
박남서 영주시장, 김홍목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면담
[문경상주전국뉴스] 박남서 영주시장이 지난 11일 영주시를 방문한 김홍복 부산국토관리청장과 면담을 가지고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사업’이 국가산단 준공 시기에 맞춰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했다.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시행주체이며 총사업비 422억원을 투입해 두전교차로~국가산단을 연결하는 총길이 2.1㎞의 4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미 2019년에 국가산단 진입도로 노선검토를 끝내고 국토교통부에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꾸준히 설득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해 온 결과, 올해 설계비 1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현재 실시설계 발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을 추진하고 있다.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 역시 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적서교차로에서 상망교차로까지 6.3㎞ 길이의 외곽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국가산단 진입도로와 적동~상망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건설되면 영주시가지 외곽 순환 도로망의 완성과 더불어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교통 인프라도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서 시장은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편리한 교통 인프라가 필수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또한 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물류비를 절감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월 25일 승인 고시된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천964억원을 투입해 적서동과 문수면 일대에 118만㎡ 규모 산단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보상협의를 시작하고 8월에 착공할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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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최대 2천만원
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최대 2천만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29일까지 ‘2024년 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젊은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49세 이하의 영주시 전통시장 내 빈 점포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유지할 수 있고 지역산업, 기존 상인들과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업종이어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점포 리모델링비, 홍보비 등 창업 지원금을 최대 2천만원 받을 수 있으며 점포 임차료도 3년간 지원된다.
시는 경험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창업자당 5회 전문가 멘토링과 공동판매 행사 등 다양한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시장은 “현재 전통시장은 고령화와 유통시장의 다변화로 존폐위기에 있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선한 아이디어와 열정 넘치는 예비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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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더 나아가는 건강마을 건강교실 운영
한걸음 더 나아가는 건강마을 건강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보건소는 3월 한 달간 법전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마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마을 조성사업 건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법전면 경로당 21곳에서 운동교실과 노래교실을 총 126회 실시한다.
건강마을 건강교실은 지역사회 운동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지역 내 민간으로 양성된 마을평생교육지도 강사를 활용해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성화하고 마을 단위 건강증진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주민 주도형 사업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목표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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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을 잇는 가교, 결혼이민여성 모국봉사 활동
한국·베트남을 잇는 가교, 결혼이민여성 모국봉사 활동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는 11일부터 16일까지 4박 6일간 베트남 중부 칸화성 컨빈현에 결혼이민여성 모국봉사단을 파견한다.
모국봉사단 파견은 역량있는 결혼이민여성을 찾아내 모국에서 봉사활동과 교육을 진행하는 등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감각을 갖춘 민간 외교자원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모국봉사단의 이번 활동지는 베트남 칸화성 컨빈현 에이사이 초등학교로 고산지대에 있으며 전교생 235명의 열악한 환경의 학교다.
봉사단은 현지학생들에게 복사기, 캐비넷, 가방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한국어 교육, 전통복식, 양국 음식문화 체험과 마을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한다.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여성으로 구성된 모국봉사단은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2회에 걸쳐 이중언어 교육 방법 습득, 한국 전통 문화 실습 등 사전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결혼이민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최초 글로벌 인재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3년간의 전문교육을 통해 경쟁력있는 다문화 자원을 양성하고 이중언어일자리창출사업, 결혼이민여성 교육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경제적 자립 강화를 지원한다.
정성현 지방시대정책국장은“역량있는 결혼이민자야말로 미래 다문화 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들이 민간 외교관으로 활약해 경상북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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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4년 농어업인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비 융자 지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는 신재생에너지의 확대 보급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어업인의 농외소득 증대를 위해 ‘2024년도 햇살에너지농사 융자지원계획’을 공고했다.
햇살에너지농사 지원사업은 경상북도가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에너지사업육성기금’을 조성해 태양광 발전사업 시설자금을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햇살에너지농사는 축사를 비롯한 농어촌 건축물,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판매해 농외소득을 창출하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효과가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사업은 낮은 대출금리와 안정적인 농외소득 창출 효과가 검증되면서 매년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올해는 총 120억원 정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및 농어업인 단체로 개인은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100㎾ 기준 1억 4천만원, 단체는 태양광발전 시설용량 500㎾ 기준 7억원까지, 6개월 거치 11년 6개월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연리 1%로 융자 지원한다.
다만, 경상북도는 식량안보와 농지 훼손 우려 등을 고려해 논·밭·과수원 등 실제로 농작물 경작지로 이용되는 토지, 건축물대장 미등록 및 준공검사가 완료되지 않은 건축물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3월 13일부터 4월 9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경상북도 누리집“도정소식-알림마당/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에너지산업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접수된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도내 거주기간, 농어업 종사 기간 등을 평가하고 햇살에너지농사 추진단 심사위원회에서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설치 위치 등을 심사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김병곤 경상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햇살에너지 융자지원 사업으로 많은 농어업인들이 수익을 창출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경상북도 탄소중립 실현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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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새봄맞이 아름다운 봄꽃 선보인다
안동시, 새봄맞이 아름다운 봄꽃 선보인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시가지를 아름답게 물들일 3월 봄꽃을 배부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시가지를 경관개선을 위해 매년 4회 계절 꽃을 생산하고 있으며 계절에 따른 재배와 관리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3월 봄꽃 분양을 시작으로 여름꽃, 가을꽃, 청보리 등 총 50만 본의 꽃묘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에 배부되는 봄꽃은 팬지 외 4종으로 약 17만 본을 배부해 시민에게 다채로운 봄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팬지와 프리뮬라는 색상이 다양하고 화려하며 내한성이 강한 화초로 선명한 색상의 꽃을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봄꽃이다.
이 밖에 크리산세멈, 오스테오스펄멈 등 다양하고 새로운 화종을 생산해 함께 배부한다.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안동 시민에게 계절마다 화사한 꽃이 함께하는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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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해빙기 월동 모기유충 구제 선제적 추진
안동시, 해빙기 월동 모기유충 구제 선제적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해빙기를 맞아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월동모기 유충구제 활동을 3월 11일부터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기를 유충 단계에서 박멸하면 여름철 모기 매개 개체 수를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공중화장실, 하수구, 복개천, 웅덩이 등 유충 서식지에 친환경 유충 구제제를 살포하고 서식지 환경에 따라 연무 소독을 병행해 집중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모기 유충구제는 적은 노력으로 최대의 방역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특히 월동모기 유충 1마리를 박멸하면 성충 500마리 이상의 모기 박멸 효과가 있는 만큼 성충으로 부화하기 전 유충 단계에서 방제하는 것이 여름 모기 개체 수를 줄이는 방법이다.
이에 안동시보건소는 방역기동반 2개조를 편성, 추운 날씨를 피해 모기가 겨울을 나는 서식지 중심으로 방역을 하고 모기 서식지 신고센터를 운영해 효과적인 모기 방제에 나설 예정이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 “해빙기 유충구제는 여름철 모기 방역의 핵심이다”며“모기 서식지 주변에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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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박차
안동시, 2024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박차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2024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용상1지구, 정산3지구의 1,028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사업의 본격 착수에 앞서 지난해 11월에 실시계획을 수립했고 이달 초 사업지구 행정복지센터와 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추진절차, 경계설정 기준 등을 안내했다.
이에 3월 11일부터 용상1지구를 시작으로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를 반듯하고 가치 있는 땅으로 만들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분쟁을 해결하는 유익한 사업이므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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