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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북도 청렴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경주시, 경북도 청렴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경북도 주관 ‘2023년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9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북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번 평가는 반부패 청렴활동 및 자체감사활동 2개 분야 8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그 결과 경주시는 청렴도 개선을 위한 노력 및 자체감사 사후관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경주시는 △시장 주관 클린 청렴메시지 전파 △20·30대 공무원들의 시선으로 갑질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청렴주니어보드 운영 △민의 입장에서 시정의 감시 기능을 담당하는 청렴시민감사관 운영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업무 전반에 대한 자체감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사전예방 중심의 사전컨설팅 감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적사항은 중점감사 사항으로 지정해 전체부서에 사전 예고했다으로써 자체감사 실시 전에 자율적으로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 문화 정착에 앞장 서 왔다.
김대학 경주시 청렴감사관은 “청렴하고 공정한 감사행정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청렴한 행정서비스와 내실있는 자체감사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청렴도시 경주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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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설레어 봄‘두근두근~ing’참가자 모집
청춘, 설레어 봄‘두근두근~ing’참가자 모집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4월 1일부터 5월 24일까지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가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미혼남녀의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두근두근~ing’참가 신청자를 모집한다.
‘두근두근~ing’는 바쁜 일상 속 인연을 만나지 못한 청춘남녀들이 함께 모여 조별 게임, 라운드 토크 등 즐겁고 특별한 만남을 가지는 행사로 6월 8일과 8월 31일 총 2회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구미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둔 29세~39세 미혼남녀는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재직증명서 최종 학력 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구미시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두근두근~ing’는 결혼·출산 기피, 비혼·만혼 주의 등 가치관 변화로 인한 혼인율 저하 문제를 극복하고 청년들의 안정적 구미 정착을 유도해 저출생 극복, 지역 인구소멸 문제에 대응해 나가고자 마련됐으며 그동안 총 11회를 개최해 113커플을 매칭하고 17커플이 결혼했다.
황은채 가족보육과장은 “지난해 230여명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올해도 청춘남녀들이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만남과 소통의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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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실시
2024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신학기를 맞이해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과 합동으로 3월 27일 오후 4시 ~ 오후 5시 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 강당에서 2024년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성주소방서와 연계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소방관들이 출동할 때 입고 나가는 의상·헬멧 착용해보기 및 실제 대피 훈련과 소화기 사용 방법을 실습해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을 익히는 안전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발생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심폐소생술을 배움으로써 호흡곤란, 실신, 심정지 등 골든타임 4분 동안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명감을 심어주고 위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참여 청소년에게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 6학년까지 학생들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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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대가야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 주최하고 사)고령군관광협의회 주관하는 2024 고령 대가야축제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주제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지산동고분군 및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1500년전 화려하고 번성했던 대가야를 넘어 역사가 기록되기 그 이전의 먼 옛날부터 고령을 지켜오던 문화를 재현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지산동 고분군을 직접적인 축제장으로 활용해 지산동 고분군의 웅장함을 담아내고 쉼터나 대형 포토존 구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유의 숲이라는 따뜻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부여하고자 공간을 구성한 점이 눈에 띈다.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에 맞춰 주요 프로그램을 리뉴얼 하고 지산동 고분군의 절경과 세계유산에 등재되기까지의 과정을 연출한 주제관 ‘세계 속의 대가야’를 박물관 앞에 구성하기도 했다.
올해는 무엇보다 ‘고밤마실’이라는 테마로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행사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해 늦은 밤까지 다양한 체험과 공연은 물론 고분군 야간트레킹, 샌드아트 공연 등 야간만의 특화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다채롭게 연출된 경관조명도 관광객의 발걸음을 잡을 예정이다.
고령군립가야금 연주단이 주축이 되어 가야금의 고장 고령만이 선보일 수 있는 100대 가야금공연도 준비됐으며 매년 다른 주제로 관심을 모았던 고령의 역사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창작 뮤지컬 가얏고는 ‘도둑맞은 새’라는 타이틀로 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개최된다.
고분에서 깨어난 해골들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자극과 풍성한 라이브 연주, 수레 서커스와 공중 서커스 등 작년보다 유쾌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다수 펼쳐진다.
지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공연인 마당극이나 소규모의 버스킹 공연도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가야축제에는 교육적인 체험프로그램 외에도 농촌체험을 운영해 따뜻한 농촌의 정과 소박한 농촌사람들의 삶을 고령군의 다양한 농·특산물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3월 31일에는 8개읍·면이 참여하는 거리 퍼레이드도 또 하나의 볼거리다.
박물관에서는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라는 주제로 ‘대가야박물관 기획특별전’이 개최된다.
한편 이번 대가야축제에서는 축제프로그램과 함께 관광객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해 셔틀버스 운행노선을 단순화해 관광객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과, 종사원 서비스마인드 개선에 중점적으로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안전한 축제를 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상황별 대응시나리오를 마련하고 있는 중이다.
김용현 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한층 격을 높여 야심 차게 준비했으므로 만발한 벚꽃이 기다릴 3월말 대가야축제에 꼭 오셔서 마음껏 보고 즐기고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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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
고령군,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3월 28일 라오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41명이 입국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을 실시하고 고용주 준수사항,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라오스 외국인 근로자들은 지역농협과 근로계약을 체결 후 마약검사 및 이탈방지교육, 인권침해 예방교육 등을 마치고 고령농협 10명, 동고령농협 19명, 쌍림농협 12명이 배정되어 일하게 된다.
지역농협에서는 계절근로자들에게 공동숙소를 제공하고 내국인 작업반 편성 및 농작업 현장으로 이동해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한다.
농가에서는 노동력 제공에 따른 이용료를 농협에 지급해야 한다.
고령군은 “고령군과 라오스는 이번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을 통해 지속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령군은 2024년 상반기 필리핀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131명, 라오스 공공형 계절근로자 41명을 유치했으며 하반기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0여명 정도 추가로 입국할 예정이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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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
고령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 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3월 28일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안전한 공중화장실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월 29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리는 대가야축제를 앞두고 축제장과 그 주변의 공중화장실 집중 점검을 통해 지역을 방문할 관광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활용해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불법촬영 예방 홍보를 통해 관광객과 고령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합동점검 이외에도 읍·면 및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여성단체를 통한 상시 점검반을 운영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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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혼인신고 부부에 가정용 태극기 제공
영주시, 혼인신고 부부에 가정용 태극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지역 내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에게 가정용 태극기를 선물로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롭게 가정을 꾸리는 신혼부부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청 새마을봉사과와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혼인신고서를 작성·제출하는 부부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태극기를 받을 수 있다.
영주시보건소에서 제작한 “임신출산 혜택” 리플릿도 함께 배부된다.
증정용 태극기는 깃발, 깃봉, 보관함으로 구성됐으며 보관함에는 ‘결혼을 축하한다 두분의 앞날에 행복이 함께하기를 영주시가 기원한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시에 따르면 혼인신고는 당사자 2인과 성년자 증인 2인이 연서한 신고의 수리로 효력이 발생된다.
영주시에서는 해마다 280여 쌍이 혼인신고를 하고 있으며 국제혼인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영주시에서 첫 발을 내딛는 신혼부부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한 가정에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올해부터 혼인·전입신고 원스톱서비스, 혼인신고 기념 미니포토존을 비롯해 방문 민원인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피켓을 비치하는 등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시하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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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최고의 농업 ‘명품’ 선발…5월 31일까지 추천 접수
영주시, 최고의 농업 ‘명품’ 선발…5월 31일까지 추천 접수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최고의 명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15회 영주농업대상’을 선발한다.
영주농업대상은 2007년부터 명인·명품·명소 분야에 총 52명을 선발해 지역 농업의 모범 사례로 삼아 왔다.
이번 제15회 영주농업대상 선발 분야는 명품 분야이다.
선발기준은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해 생산한 가공품이나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생산 소득향상에 이바지한 품목이다.
후보자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읍면동장 또는 농업기술센터 부서장의 추천을 받아 ‘영주농업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추천서 및 서류·현지 심사를 토대로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1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정된 명품 생산자에게는 연말 농업인의 날에 상장과 기념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에 벤치마킹 교육장으로 활용할 현장 교육장 시설설치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영주농업대상 선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및 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내 ‘영주농업대상 선발계획’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주농업대상 선발을 통해 생산 소득향상에 기여한 명품을 선정하고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농업 발전에 큰 힘을 주고자 한다”며 “수상 농가는 지역 농업인의 벤치마킹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해 미래지향 부자농촌 실현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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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베어링 산업 메카 영주시’, 일진그룹과 협력 다져
‘첨단베어링 산업 메카 영주시’, 일진그룹과 협력 다져
[문경상주전국뉴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난 28일 ㈜베어링아트 영주공장에서 일진그룹 이동섭 부회장과 만나 첨단베어링 산업 메카 영주시와 베어링 산업 앵커기업인 일진그룹이 국내 베어링 산업부흥과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면담은 일진그룹 이동섭 부회장의 ㈜베어링아트 영주공장 방문에 맞춰 이뤄졌으며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추가 투자와 유관기업 유치를 위한 앵커기업의 역할 수행 등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동섭 부회장은 향후 국가산단에 추가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내실있는 기업 유치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긍정적인 회답으로 국가산단 기업 유치를 위한 동력 발판 마련에 힘을 실어줬다.
일진그룹은 1973년 창업해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휠 베어링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현재는 산업용 베어링 산업까지 영역을 확대해, 전 세계 10개국 20개 도시에서 총 16개의 법인을 운영하며 세계적인 기업과 당당히 경쟁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베어링아트는 일진그룹의 계열사로 2011년 12월부터 영주시 장수면 반구전문농공단지에 공장을 설립해 각종 산업용 베어링을 제조하고 있는 베어링 분야 앵커기업이다.
2019년 9월에는 영주시와 반구전문농공단지 확장부지 3만평에 3,000억 투자, 500명 신규 일자리 창출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해 원활히 투자를 진행 중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의 성공 여부는 기업유치에 달려있다”며 “베어링 산업 분야의 앵커기업인 ㈜베어링아트의 추가 투자 유도와 긴밀한 공조로 국가산업단지에 양질의 기업을 유치해 경북 북부 대표 산업도시라는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올해 100개 이상의 기업 방문 등을 목표로 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으며 기업유치 전략 수립 용역 추진으로 기업의 입주 의욕 고취를 위한 인센티브 추가 발굴,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한 맞춤형 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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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연기
영주시,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 개최 연기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30일 원당천 장방교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을 4월 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올해, 평년보다 빠른 개화가 예상돼 벚꽃 행사를 일찍 계획했지만 잦은 비와 이상기온으로 인해 벚꽃 개화 시기가 늦어졌기 때문이다.
많은 시민들이 벚꽃과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일주일이 연기된 4월 6일에 기존 계획했던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이’ 개최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영주라이온스클럽은 늦춰진 행사 일정에 따라 각종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행사 운영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이번 ‘벚꽃과 함께하는 시민 어울림 한마당’이 늦춰진 만큼 아름다운 ‘영주의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하고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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