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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구미시,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2024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6명이 참석했으며 △감시원의 임무 및 기본 활동 요령 △식품위생법 및 주요 위반사례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요령 △식중독 예방관리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을 이수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안전관리 홍보,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식품 수거·검사 지원 등 안전한 식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지난해 총 30회의 점검으로 식품취급업소 12,437개소에 대해 식품위생 지도 활동을 실시했다.
민명숙 식품위생과장은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감시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향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민·관 공동 협력을 통한 식품위생 감시 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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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쓰레기 불법투기 관련 스미싱 문자 기승…주의 당부
구미시, 쓰레기 불법투기 관련 스미싱 문자 기승…주의 당부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관공서를 사칭해 발송된 불법투기 관련 스미싱 문자 메시지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불특정 다수에게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스미싱 문자가 발송돼 관련 확인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문자 메시지에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과태료 부과에 따른 사전통지, 민원내용 확인하기 등의 내용과 함께 특정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하고 있다.
이로 인해 금전적 피해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만약 문자 메시지의 링크를 클릭해 스미싱 범죄 피해를 당한 경우에는 즉시 경찰서 불법스팸대응센터로 신고해 추가 피해를 막아야 한다.
구미시 관계자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시 우편을 통해 공문 또는 과태료 고지서를 통해 통지하고 있으며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 문자 내 링크를 누르지 말고 삭제하거나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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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험하고 벚꽃 이벤트도 참여해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시안테에 벚꽃이 피나봄’ 이름으로 벚꽃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세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로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은 체험객들을 위해 야외정원 각 포토존 또는 벚꽃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1층 안내 데스크에 확인하면 스크래치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을 긁어 당첨된 소정의 기념품을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제공된다.
두 번째 이벤트로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는 자율체험장에서 정보무늬로 방문 인증을 하면 30명을 선정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사회관계망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
체험관 포토존 또는 벚꽃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시민안전테마파크, #벚꽃명소’와 함께 업로드해 응모하면 1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김형국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따뜻한 봄날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들이 벚꽃놀이와 안전체험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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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장, 봄철 대형 공사장 현장 지도 방문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3월 28일 수성구 파동 소재 대형 공사장인 수성 레이크 우방아이유쉘을 방문해 화재 예방 및 안전 환경조성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의 특성상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공사 현장은 화재에 취약한 용접·용단 등의 작업으로 쉽게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소방시설이 완전히 구축돼 있지 않아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전국적으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790건으로 56명이 숨지고 279명이 다쳤으며 약 1,10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구소방은 봄철 기간 연면적 1만㎡ 이상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화재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해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화재예방 지도·점검에 나선다.
아울러 달성군 가창면에 소재한 대형공장인 대구텍을 방문해 관계자 화재안전 간담회 등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건설 현장 화재의 주요 원인은 부주의가 대부분이므로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안전수칙 준수 등 화재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당부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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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 하중도 봄·시민 맞이 환경정화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3월 29일 오후 2시 봄철 본격적인 하중도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시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호강 하중도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올해 하중도는 4월 말 청보리, 9월 코스모스 단지, 10월 지방 정원박람회 등 각종 행사가 예정돼 있고 현재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에서 청보리 식재가 한창이다.
이번 정화 활동은 4월 말 청보리 단지 개방부터 본격적으로 하중도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맞이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하중도와 금호강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구광역시 공무원과 기간제 근로자 30여명이 참가해, 하중도와 둔치 편의시설 등 시민 이용이 많은 곳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산재된 각종 생활 쓰레기, 하상 내 부유물 등을 제거했다.
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하중도와 금호강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시길 기대하며 향후 하중도를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대구를 대표하는 수변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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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고위험 분만 환자 진료 유지 대책 마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의사 집단행동의 장기화로 인해 고위험 분만 및 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어 고위험 분만 환자 진료 유지를 위한 추가 대책을 마련했다.
대구광역시 전체 분만실 설치 의료기관은 21개소이나 고위험 산모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6개소로 전체 분만 병원의 28.6% 수준이다.
이에 고위험 분만 및 신생아 중환자의 진료 공백을 막고 위험도에 따른 적기 치료를 위해 대구광역시 자체적으로 고위험 분만 분야 핫라인을 운영한다.
상급종합병원 및 산부인과 병의원 19개소를 대상으로 조산, 자간증, 전치태반 등 고위험 분만 인정 기준에 따른 병원별 진료 가능 범위를 파악하고 이에 따라 산모를 적정 의료기관으로 이송 및 전원 조치한다.
분만 의료기관 정보는 보건복지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및 안내 예정이며 유관기관 간 긴밀한 시스템을 통해 산모 중증도에 맞는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저출산 시기에 고위험 산모가 필수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 한다”며 “대구시는 각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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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리한 행복 청송 건설,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 청송 건설,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
[문경상주전국뉴스] 청송군은 편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건설·새마을 분야에 4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군은 △건설행정서비스 만족도 제고 및 댐·발전소 주변지역 균형발전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및 도로 인프라 구축 △농업기반시설 확충으로 안정적인 용수공급 △자연과 환경이 조화되는 친환경적인 하천정비 △주민생활 편익시설 확충으로 살기 좋은 행복 청송 건설 이라는 세부 전략을 마련했으며 이는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우선 댐·발전소 주변지역 균형개발을 위해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7억7천만원,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2억9천만원을 투입한다.
이 예산으로 댐과 발전소 건설의 간접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소득증대를 위한 생활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해 주민복리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울러 건설행정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건설 환경을 조성해 지역 건설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둘째로 관내 도로를 정비해 군민의 교통안전 및 도로이용 편의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정비사업에 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해 도로의 확포장, 선형개량, 아스콘 덧씌우기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속도표시표지판, 옐로카펫, 미끄럼방지포장 등을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해 나간다.
또한 예산 3억8천만원으로 광덕교, 마평교, 어천교 등의 2종 시설물에 관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청송교, 추강교, 송강2교, 덕천교에 대한 보수공사를 시행해 교량의 안정성을 확보 할 것이며 그 외 교량시설도 정기안전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정비하는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방침이다.
셋째는 원활한 농업용수공급을 위해 상습가뭄지역인 안덕면 지소리, 현서면 모계리 지내 만안·두루골지구 밭기반정비사업비 2,252백만원을 들여 암반관정 및 이용시설 등 수리시설을 설치, 농업용수를 확보·공급함으로써 농경지 54.8ha의 가뭄피해를 해소해 나간다.
또한 올해 거두지구 소규모농촌용수개발사업, 안덕면 지소리 구덕지구 밭기반정비사업 및 개일리 고무곡지 개보수공사 등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76억원을 들여 노후된 저수지와 농업기반시설물 64지구를 개·보수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농업 생산성이 높아지고 영농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예상된다.
넷째는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77억원, 소하천 정비사업에 47억원, 하천 시설물 유지관리 및 일반하천 개보수사업 7억원, 하천 및 소하천 정비사업 18억원을 투입, 자연재해 우려지구를 선제적으로 정비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의 인명과 재산 보호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태풍 카눈의 피해를 항구적으로 복구하고자 군비 15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며 자연과 환경이 조화되는 친환경적인 하천생태계를 보전하고 수질환경 개선을 위해 9억원의 예산으로 관내 하천 유수지장목 및 퇴적토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마을안길보수, 농로포장, 세천정비, 소교량 가설 등 주민 편익시설 확충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263건에 96억원을 투입해,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진보면 진보로 구간 43개소, 부남·현동·현서·안덕면 134개소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노후화되고 무분별하게 난립되어있는 간판을 재정비해 밝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청송군 전역에 대한 소규모 공공시설 전수조사로 시설물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각 시설물별 위험도 분석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유지관리 방안을 수립해 재해예방과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는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를 위한 국도비 예산확보의 기초자료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주민생활환경개선 및 농업기반 정비로 정주 의욕을 고취 시키고 나아가 군민 모두가 편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인구 활력 증진과 인구 소멸에 대응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행복 청송 건설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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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기업인들의 따뜻한 ‘고향사랑’ 기부 행렬 이어져
영덕군, 기업인들의 따뜻한 ‘고향사랑’ 기부 행렬 이어져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26일 ㈜한백종합건설 소응두 대표와 ㈜경대종합건설 안창식 대표가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각각 250만원씩 500만원을, ㈜이넷종합기술 이상윤 대표가 200만원, ㈜서울전설 조성대 대표가 100만원, ㈜경일소방 이동걸 대표가 200만원으로 총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어 ㈜경호엔지니어링 조영수 대표, ㈜명성엔지니어링 김승진 대표, ㈜아이티엔지 김춘심 대표, ㈜상기이엔지 김관태 대표가 각각 50만원씩 200만원을 전달했고 ㈜계명마케팅연구소 김민지 대표가 200만원을 김 군수에게 기탁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 사업에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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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79회 식목일 기념,‘나무나누어주기 행사’개최
영양군, 제79회 식목일 기념,‘나무나누어주기 행사’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3월 29일 오전 9시부터 영양군청 잔디광장 주 행사장 외 입암면 등 5개 면사무소에서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에 영양군은 장미 등 3종 묘목 총 3,550본을 준비했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산불예방홍보 캠페인을 병행했으며 영양군산림조합에서는 차와 음료를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서 배부된 수종은 장미, 목수국, 수국이며 선착순으로 1인당 수종별 3 ~ 5본을 나누어 줬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내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어 나무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고 더 나아가 향기롭고 아름다운 영양군 경관 조성을 위해 나무를 소중히 잘 가꾸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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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정상회의 손님맞이 스마트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 캠페인 펼쳐
경주시, APEC 정상회의 손님맞이 스마트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 캠페인 펼쳐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 디지털도시담당관 직원들이 지난 26일 2025 APEC 정상회의 손님맞이 스마트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비 캠페인을 펼쳤다.
이 날 참여한 직원 10명은 외동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찾아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고 주변 일대 환경을 정비했다.
이어 도심으로 이동해 동궁과 월지, 대릉원 등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설치된 공공와이파이 현장도 살폈다.
특히 주요 관광지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친절, 청결, 신용, 안전 등 관광선진화 4대 실천과제를 홍보하며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없는 친절하고 깨끗한 손님맞이 분위기도 확산시켰다.
손종철 디지털도시담당관은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스마트 디지털도시를 느낄 수 있도록 기반시설 구축과 시설물 점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외동읍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해 버스노선 안내,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미세먼지 대응 공기정화 등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역 주요 관광지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방문객들의 인터넷 이용 편의 도모는 물론 가계 통신비 절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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