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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 우리동네 꼬마약국 경로당 구급함 지원사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각 1개씩, 총 134만원 상당의 구급함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화남면 행복금고 모금액을 활용해 추진됐다.경로당은 노인여가시설로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부상에 대비한 구급용품 비치가 필요하다.이에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마을 주민이 다쳤을 때 간단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지원이 이뤄졌다.특히 농촌지역은 마을에 약국 등 의료기관이 없는 경우가 많아 경로당 구급함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크다.권영건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경로당에 꼭 필요한 구급함을 지원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안전을 촘촘히 살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사업을 추진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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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대상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재 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 예방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배부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산불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3월 25일 장수면 성곡리 마을회관에서 소화기 배부를 시작으로 관내 산림 인접 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500 여 곳에 소화기를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이날 현장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방문해 주민들에게 소화기를 전달하고 화목보일러의 안전한 사용 방법과 재 처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화목보일러 사용 후 재 속에 남은 불씨가 바람에 날려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재를 처리할 때는 반드시 물을 뿌려 불씨를 완전히 제거한 후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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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조요시 중학생 경산 방문, K-문화로 우정 쌓는다.
일본 조요시 중학생 경산 방문, K-문화로 우정 쌓는다.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조요시 중학생과 인솔자 등 16명이 경산을 찾아 지역 문화와 교육 현장을 체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방문 첫날인 24일 방문단은 임당유적전시관을 찾아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살피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한다.이어 경산시청 환영식에 참석하고 시의회를 견학하는 등 지역 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둘째 날인 25일에는 신상중학교를 방문해 본격적인 학생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양국 학생들은 환영식과 학생 공연을 시작으로 고추장 만들기 활동 및 학교 급식 체험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경험하며 우정을 쌓는다.또한 경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다례 체험 등 한국 전통문화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랜 시간 교류하며 든든한 친구가 된 조요시 중학생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청소년 교류는 미래 세대가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1991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경산시와 조요시는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격년제 청소년 상호 방문을 통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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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대게축제 앞두고 ‘원산지 표시’ 집중 지도 점검
영덕군, 대게축제 앞두고 ‘원산지 표시’ 집중 지도 점검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이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29회 영덕대게축제’를 앞두고 강구 대게 상가와 동광어시장 일원에서 원산지 표시 준수를 위한 현장 지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축제 기간 지역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영덕대게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을 방문한 관계 공무원들은 강구항 일대 상가와 시장 내 점포를 돌며 원산지 표시 관련 법령을 상세히 안내하고 올바른 표시 방법과 위반 사례를 설명하는 등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영덕군은 이번 사전 지도 활동이 상인들의 인식을 높여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방문객들이 걱정 없이 영덕대게의 진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영덕대게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 다가오는 축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정제훈 해양수산과장 “영덕대게축제는 단순한 특산품이나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역의 자부심이자 지역 문화의 구심점”이라며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영덕대게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니 상인 여러분께서도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경상북도 우수축제에 꼽힌 영덕대게축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강구 해파랑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풍성한 먹거리를 통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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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감성 힐링’ 임산부 교실 운영
영덕군보건소, ‘감성 힐링’ 임산부 교실 운영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보건소는 관내 임산부와 예비 엄마, 그리고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임산부 교실인 ‘부모 되는 시간, 감성 힐링 클래스 Ⅰ’을 오는 4월 3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올해 임산부 교실은 참여 대상 범위를 확대해 결혼 여부와 시기에 관계없이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새 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기회를 넓혔다.이번 ‘클래스 Ⅰ’은 행복한 부모 ‘맛 벗’요리교실 원예 테라피 미술 심리 테라피 왁스 타블렛 만들기 튼살 오일 만들기 등 총 6회에 걸쳐 임신부터 양육까지의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예비 부모들이 태교와 자기 관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경상북도 권역 난임 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연계한 전문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 고위험군 대상자를 사전에 선별하고 맞춤형 마음 상담을 추진함으로써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프로그램 참여 신청이나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영덕군보건소 출산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임산부 교실이 양육에 대한 초보 부모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불안감을 완화하는 든든한 지원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임신 육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부모 역할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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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홍보 캠페인 전개
영덕군보건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홍보 캠페인 전개 (영덕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4일 영덕전통시장에서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날을 활용해 결핵 발병 위험이 큰 고령층과 시장 상인들을 직접 찾아가 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보건소 관계자들과 지역에서 결핵 감시망 역할을 하는 ‘숨결 지킴이’들이 함께 참여해 결핵 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 배부 2주 이상 기침 시 보건소 무료 검진 안내 올바른 기침 예절 결핵 조기 발견의 중요성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결핵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방치하기 쉬운 만큼 특별한 이유 없이 기침이 길어지면 반드시 보건소를 방문해 흉부 엑스레이 등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거듭 안내했으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혜택을 상세히 설명했다.영덕군보건소는 결핵 예방 주간인 27일까지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이어가는 한편 전광판, 군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비대면 홍보를 병행해 지역 내 결핵 퇴치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오동규 보건소장은 “결핵은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법정 감염병이지만 빨리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충분히 완치될 수 있다”며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영덕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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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통실에서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와 사회복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안동시 통합지원협의체'회의를 개최하고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통합지원협의체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된 기구로 지역계획 수립과 평가, 통합지원 시책 및 관련기관 간 협력 사항 등을 심의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동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 의 주요 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퇴원환자 연계 틈새방문 요양 식사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28개 연계사업에 대해 심의했다.특히 해당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서비스의 통합 운영, 접근성 향상, 시민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통합돌봄 사업은 단순한 의료 및 요양 서비스의 통합을 넘어,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고령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협의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혜를 모아 통합돌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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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아이돌보미 집담회 성료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월 25일 오전 10시 영양군 종합복지회관에서 관내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 5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집담회는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아이돌보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 역량 강화와 실전 사례 공유를 통해 한층 높은 수준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아이돌봄 사업 활동 정보 및 경험 사례 공유 전문가 초빙'아이돌보미 역량 강화를 위한 소통 전략 특강 정서 지원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문가 강연을 통해 아동 및 부모와의 원활한 소통법을 익히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집담회에 참여한 아이돌보미 김씨는 "동료들과 현장 노하우를 나누며 아이돌보미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을 둔 양육 공백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해 1:1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공공 보육의 틈새를 메우고 부모의 일 가정 양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안심 보육 환경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돌보미의 역량이 곧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보수 교육과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영양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은 거주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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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보건소, 한센병 및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 실시
영양군 보건소, 한센병 및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 실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3월 25일 보건소 만성병관리실에서 한센병 조기 발견 및 지역 주민의 피부 건강 증진을 위해 피부과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감염되는 만성 감염성 질환으로 피부에 발진이 생기고 코나 눈으로 나균이 침범하면 코막힘, 출혈, 각막염을 일으킬 수 있는 질병이다.특히 나병을 오래 방치하면 신경계 합병증 발병 위험이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한국한센복지협회 대구 경북지부에서 실시하는 이번 진료는 한센병 환자를 포함한 지역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진료했으며 일반 피부질환인 두드러기, 가려움증, 무좀, 습진 등에 대한 피부 건강관리 상담 및 진료도 병행했다.이번 진료를 시작으로 6월 24일 12월 16일까지 피부과 진료가 2회 더 있을 예정이다.이병권 보건소장은"한센병은 현재 보기 드문 질병이지만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감염병 예방 관리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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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농업인 ‘임대농기계 안전사용 농작업 실습교육’ 실시
신규농업인 ‘임대농기계 안전사용 농작업 실습교육’ 실시 (영양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양군은 3월25일부터 3월26일까지 2일간 농업기술센터의 농기계교육장과 현리소재 실습포장에서 귀농귀촌 및 신규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임대농기계 안전사용 농작업 실습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평소에 사용해 본 적이 없는 트랙터와 관리기 기종의 안전조작 방법과 농작업 운전기술 등을 교육하며 초보자라도 스스로 농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개별 지도한다.임대사업의 활성화로 인해 농기계 이용률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사고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위험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일깨우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축광 야간반사 스티커 4종도 배부한다.또한, 임대사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의 작동법 시연과 안전교육을 통해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 요령, 상하차 방법 등을 지도하고 임대사업과 연계한 상시교육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조용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농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농작업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적 기술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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