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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안덕권역 보건복지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청송군, 안덕권역 보건복지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 안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안덕권역 보건·복지 유관기관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맞춤형복지팀과 진료소장, 보현재가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팀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역할과 보유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보건·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기관 간 정보 공유와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망을 강화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주종배 안덕면장은 “지역 내 보건·복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보건·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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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경북 의병 역사문화체험한마당 개최
청송군, 2026년 경북 의병 역사문화체험한마당 개최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과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지난 14일 청송 항일의병기념공원에서 ‘경북 의병 역사문화체험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항일의병의 성지, 충의의 고장’ 청송에서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역사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한말 의병의 역사와 나라사랑 정신을 쉽고 흥미롭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청송 항일의병기념공원을 비롯한 전국 7개 현충시설이 참여해 의병과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또한 의병기념관에서는 전시 관람과 연계한 초등학생·중학생 대상 체험지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눈높이에 맞는 역사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충시설 간 협력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일상 속에서 역사를 배우고 보훈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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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 샌드위치부터 돈가스까지
청송사과 샌드위치부터 돈가스까지... ‘청송 애플테이블’ 신메뉴 선보여 (청송군 제공)
[365뉴스월드] 청송군은 청송사과를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 메뉴 개발을 마치고 제20회 청송사과축제에서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사과를 디저트뿐 아니라 식사 메뉴에도 접목해 축제 먹거리의 다양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외식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청송군은 지난 14일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앞두고 사과 활용 신메뉴의 맛과 완성도를 점검하기 위한 ‘청송 애플테이블’ 개발 메뉴 시식 평가회를 개최했다.‘청송 애플테이블’은 청송사과를 활용한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농산물 기반의 외식·디저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청송사과축제 사과홍보관 내에 마련된 공간이다.축제 기간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과 활용 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축제 이후에도 참여업체가 지속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 청송사과의 소비 기반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위해 청송군은 지난 7월 참여업체를 모집해 무인카페 인, 문향, 카페올레, 농가맛집 무꾸 등 지역 업체 4곳을 선정하고 업체별 특성을 반영한 메뉴 개발과 컨설팅을 진행했다.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총 7종이다.무인카페 인은 사과컵밥과 사과핫도그, 문향은 사과샌드위치와 사과떡볶이, 카페올레는 사과돈가스, 농가맛집 무꾸는 사과충무김밥과 사과수육을 개발했다.평소 즐겨 먹는 식사와 간식 메뉴에 청송사과를 접목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농산물을 맛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청송사과가 생과 판매를 넘어 다양한 음식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지역 외식업체와 협력해 새로운 먹거리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며 “축제 방문객에게는 차별화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업체에는 신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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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 수산업 현장에서 붉은대게 조업재개 시기 맞춰 현장목소리 청취...수산업 현장 점검
울진군수, 수산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군수실 열어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진군은 지난 13일 붉은대게 금어기 해제에 따라 본격적인 조업과 수산물유통이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관내 수산물 위판장과 수산물 수출 가공업체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을 열고 수산물 유통부터 가공·수출까지 현장을 살피며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수산물 유통 현황과 수출가공업체의 운영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울진군수는 먼저 수산물 위판장을 방문해 붉은대게 위판 준비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체감하고 수산물 유통 현황을 살피는 한편 어업인과 수산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관내 수산물 가공 수출업체를 찾아 주요 생산시설과 가공공정을 둘러보고 제품 생산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한편 수출을 위한 품질관리와 생산 현황 등을 살폈다.특히 붉은대게 수출가공업체 대표와의 약식간담회에서는 수산물 가공에서의 애로사항과 기업 운영 여건, 해외시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수산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판과 유통, 가공·수출 현장을 두루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어업인과 기업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수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현장중심 군정을 ‘찾아가는 현장군수실’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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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15주간 배움의 결실, 지역 평생학습의 새로운 도약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울진군은 지난 14일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이끌어 갈 수료생 25명을 배출했다.이번 교육과정은 지역 주민이 평생교육의 주체로 성장하고 마을 단위 평생학습을 활성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울진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운영한 이번 과정은 지난 7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15주간 45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지역 평생교육지도자로서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쌓았다.이날 수료식은 황이주 울진군수를 비롯한 울진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관계자와 교육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 개근자 축하, 수료생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수료생들은 앞으로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학습활동을 지원하는 등 마을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 “15주간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배움이 마을 곳곳에 새로운 학습의 기회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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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마음담은 반찬’나눔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마음담은 반찬’나눔 (울진군 제공)
[365뉴스월드]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한울원자력본부의 예산 지원으로 추진 중인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매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게 영양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이달에는 근남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영양가득 돼지갈비, 열무김치, 도라지아귀채무침, 송편, 요거트 등 정성이 가득담긴 반찬을 준비했고 복지이장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 “자녀가 있어도 부양을 받기 어려운 시대에 멀리있는 자녀보다 가까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근남면협의체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장재훈 공공위원장은“건강을 해치기 쉬운 환절기에 어르신들이 영양 가득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 지키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아울러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이웃과 늘 함께하는 근남면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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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OUT 푸른 벽진’ 벽진면,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실시
‘산불 OUT 푸른 벽진’ 벽진면,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 실시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벽진면은 지난 15일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근절하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벽진면 이장협의회와 면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산불예방 결의문을 낭독한 뒤‘산불 OUT 푸른 벽진’ 구호를 함께 외치며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산불예방을 위한 각자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최근 건조한 기후로 인해 봉화, 예천 등 인근 지역에서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벽진면은 산림인접지 순찰 강화,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일제점검, 불법 소각행위 집중단속 등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이영화 벽진면장은 “산불은 대부분‘나 하나쯤 괜찮겠지’라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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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별라이즈청년회, 벽진면 수촌1리 마을회관에 스마트 TV 기증
참별라이즈청년회, 벽진면 수촌1리 마을회관에 스마트 TV 기증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 관내 대표 청년 후원단체인 ‘참별라이즈청년회’ 가 10월 15일 벽진면 수촌1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을 위한 최신형 벽걸이 TV 1대를 기증했다.이번 기탁은 마을 어르신들의 주된 소통 공간인 수촌1리 마을회관의 TV가 노후되어 교체가 시급했으나, 규정과 예산 등 행정적 절차상 즉시 지원이 어려웠던 사정을 접한 참별라이즈청년회가 발 빠르게 후원의 손길을 내밀며 성사됐다.특히 이번 나눔은 민선 9기 전화식 성주군수가 강조하는 “행정에 ‘안 된다’는 없다, 군민을 위해‘된다’를 만들어가는 적극행정”을 민간 영역에서 완성해 준 뜻깊은 사례로 평가받는다.행정적으로 한계가 있는 틈새를 청년 후원단체가 채워줌으로써, 주민의 불편 사항을‘안 된다’로 넘기지 않고 민·관 협력을 통해 마침내‘된다’로 해결해 낸 것이다.참별라이즈청년회는 성주군 발전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결성된 민간 후원단체로 그동안 별고을장학금 기탁과 경로당 물품 후원, 일선 현장 격려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심영보 참별라이즈청년회 회장은“전화식 군수님께서 군민을 최우선으로 두고‘안 된다’ 가 아닌‘된다’의 적극행정을 펼치고 계시는 만큼, 행정의 손길이 즉각 닿기 힘든 곳은 우리 후원단체가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새 TV로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서 더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이영화 벽진면장은 “행정적인 제약으로 당장 해결이 어려웠던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선뜻 해결해 준 참별라이즈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간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면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적극행정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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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성주군,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10월 15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재해구호 업무 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재해구호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국가 재난관리 정책의 이해 △재난 유형과 구호활동 체계 △재난구호 조직 및 역할 △재난 현장에서 자원봉사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 참석자들은 수료 평가를 거쳐 전원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특히 재난발생 초기에 집중해야할 구호물자배부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례를 짚어봄으로써 실무자들이 현장대응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이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호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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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퍼포먼스 시행
성주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 퍼포먼스 시행 "성주의 미래,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열어갑니다!" (성주군 제공)
[365뉴스월드] 성주군은 10월 15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기원하고 군의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번 퍼포먼스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을 주제로 성주군의 사업 선정에 대한 공직자들의 의지를 모으고 지역사회에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성주가 최적지”△“성주군이 간절히 바란다”△“성주군의 미래 농어촌 기본소득으로부터”△“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소멸 극복의 길”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성주군의 사업 선정을 한목소리로 기원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주민의 소득을 보완하고 지역 내 소비와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다.성주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전담부서 신설, 조례 제정 추진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더불어 지역여건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실행계획을 설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참여를 연계한 다양한 추진방안을 구성중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성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기회”며 “성주군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