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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민원 행정 동영상으로 민원인과 소통
경북교육청, 민원 행정 동영상으로 민원인과 소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민원 행정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수요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민원 행정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동영상은 본청 민원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 및 편의시설을 소개하고 민원 행정의 투명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4분여 분량의 동영상은 ‘민원인들을 위한 따뜻한 공간이 교육청에 있다’라는 제목으로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민원인을 위한 전용 창구, 유아용 의자,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휠체어, 우산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 민원실 공무원의 인터뷰와 실제 사례를 통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공공기관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가림막과 녹음 전화, 비상벨, CCTV, 웨어러블 캠 등의 다양한 안전 장비를 소개하고 특이 민원 발생에 대비한 경찰서와의 합동 모의 훈련 등의 내용도 안내하고 있다.
이번 홍보 동영상은 경북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교육청의 각종 행사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제작된 동영상을 통해 민원인들이 교육청의 다양한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 처리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민원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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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교사노동조합과 2024학년도 상반기 정책협의회 개최
경북교육청, 경북교사노동조합과 2024학년도 상반기 정책협의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 본청 307호 회의실에서 정책국장과 업무 담당 장학사, 주무관, 경북교사노동조합 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상반기 경상북도교육청-경북교사노동조합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교사노동조합과의 정책협의회는 2021년 8월 체결된 단체협약에 따라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연 2회 실시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북교사노동조합이 제안한 △청원휴직 및 파견근무 허가 요구 △교원 보결 수당 기준 금액 인상과 점심시간 보결 수당 지급 근거 마련 △공문을 통한 학교 의견수렴 시 교사 의견 누락 문제 제기 △학교 홈페이지 및 게시판의 교사 개인정보 삭제 협조 요구 △학교 운동부 전지훈련 시 교사 업무과다 해소 요구 △외부 행사 시 교사 차량 운행을 통한 학생 인솔 문제 등 6가지 주요 의제를 논의했다.
특히 교사의 청원휴직과 파견근무 허가를 통한 역량 강화 기회 확대, 보결 수당 기준 금액과 수당 지급 범위 설정에 대한 구체적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 교사의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해 학교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서의 개인정보 삭제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학교 운동부 전지훈련 시 교사 업무를 경감하기 위한 인력 지원 방안도 제안됐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해당 부서의 업무추진 상황과 검토 과정을 경청하고 학교 현장의 실태를 이해하며 교육 현안에 대한 공감을 끌어내고 향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정책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상황에 눈높이를 맞추고 현장의 요구에 긴밀히 대응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상호 공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경북교육이 함께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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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6일 ‘2024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23명을 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6월 22일 필기시험과 8월 9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한 인원은 5개 직렬 223명으로 이는 동점자와 양성평등 채용목표제에 따른 양성평등 추가 합격자를 포함한 인원이다.
특히 최종 합격자 중 장애인 8명과 저소득층 4명을 선발해 공직 임용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모집구분별로는 △교육행정 170명 △교육행정 8명 △교육행정 4명 △보건 4명 △기록연구 3명 △운전 14명 △운전 1명 △시설관리 19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89명, 여자 134명으로 여성 합격자가 우세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127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75명, 40대 17명, 50대 4명이 합격했다.
또 최연소 합격자는 만 20세, 최고령 합격자는 만 54세로 나타났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5일 본청 웅비관에서 임용 후보자 등록을 하고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신규 임용 예정자 과정 기본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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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칠곡군보건소,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보건소는 8월 26일 27일 양일간 보건소 은행나무실에서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인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보건소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생명지킴이’는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에 연계하는 사람을 말한다.
교육내용은 자살에 대한 올바른 지식, 생명지킴이의 개념과 역할,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시 알아야 할 정보, 자살위기자가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의 자원 안내 등이다 앞으로 자살예방교육 의무화에 따라 국가 및 공공기관, 초·중·고등학교, 보건복지종사자 등 모두가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살위험에 미리 대처하게 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과 초기대응으로 자살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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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추석 연휴 귀성객 여객선 운임할인 시행
울릉군, 추석 연휴 귀성객 여객선 운임할인 시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울릉도와 육지를 잇는 여객선을 운영하는 다섯 선사의 협조를 받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여객선 운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여객선 운임 할인기간은 추석 당일인 9월 17일을 전후해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할인신청 접수는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울릉군청 누리집를 통해 진행 된다.
할인율은 기본운임의 30%를 할인하며 대저페리의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는 입도 시 주민등록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50%까지 할인을 지원한다.
울릉크루즈의 뉴시다오펄호는 VIP실 및 2인실 제외 전 객실을 지원하며 ㈜JH페리의 썬플라워 크루즈호의 경우 3등실에 한해 할인을 지원한다.
추석 연휴 기간에 여객선 운임할인 혜택을 받고자 하는 귀성객은 여객선표 예매시스템 또는 선사를 통해 선표를 사전 예매한 후 울릉군청 누리집에서 귀성객 여객운임 할인을 신청해야 한다.
울릉군 귀성객 명절 운임할인 사업은 2008년에 도입된 이래 지금까지 울릉도를 운항하는 선사들의 전폭적인 협조로 약 1만 3천명의 향우들에게 혜택을 제공해줬으며 매년 귀성객들의 고향 방문을 장려하고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올해도 선사의 적극적인 협조로 귀성객들의 고향 발걸음이 한층 가벼워 졌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부담은 덜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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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및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및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난 26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통한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물가안정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물가모니터요원, 착한가격업소 회원을 포함한 시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인근 상인들과 관광객들에게 물가안정 홍보를 위한 물품과 착한가격업소 유인물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따른 경주페이 추가 캐시백 제공과 카드사 연계 캐시백 혜택 등도 안내했다.
유용숙 경제정책과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해 지역물가 안정과 경제활성화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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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마을 야외 수영장, 45일 동안 1만명 찾아
경주 화랑마을 야외 수영장, 45일 동안 1만명 찾아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 화랑마을은 45일 동안 문무야외수영장을 운영하며 1만명에 육박하는 9691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화랑마을 문무야외수영장은 매년 7~8월 시즌제로 운영되며 올해는 지난달 9일부터 이번달 25일까지 운영됐다.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으로 문무야외수영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소확행'을 선물했다.
매년 이용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문무야외수영장은 올해도 운영 전부터 이용 문의 전화가 쇄도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그간 수영장의 동시 수용 인원이 200명을 초과하면서 대기 명단에 이름만 올리고 돌아간 방문객도 많았다.
이에 화랑마을은 올해부터 모바일 입장대기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인원들에게 입장 가능 문자를 발송해 입장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화랑마을은 쾌적하고 깨끗한 수질과 환경 조성을 위해 하루 3회 정기 검사 외에도 수시 검사로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이뿐만 아니라, 화랑마을은 문무야외수영장 이용객 뿐 아니라 근무자의 안전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했다.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화랑마을 직원들을 대상으로 라이프 가드 자격증 취득을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문무야외수영장 운영으로 벌어들인 입장료 수입은 3274만 7000원으로 집계됐으며 시설 보수를 거쳐 내년 7월 재개장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온열질환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렸던 올여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모두가 노력한 덕분에 성공적인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생한 화랑마을 직원들과 이용객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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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첫 벼베기 행사 참여해 수확 기쁨 나눠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주낙영 시장이 27일 남산동 일원에서 올해 첫 벼베기 현장을 방문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현장에는 이동협 시의회 의장, 최준식 경주농협 조합장, 안영석 경주농협특수미쌀작목회 회장 및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주 시장은 먼저 벼 작황을 점검한 후 직접 콤바인에 시승해 벼베기 작업을 시연하며 농민들이 키운 벼를 수확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어 농민들과 오찬을 나누며 벼농사 재배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수확한 쌀은 조생종인 해담벼로 지난 4월 21일 첫 모내기를 했다.
경주농협특수미쌀작목회는 이번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130㏊에서 쌀 660톤을 수확할 계획이다.
이후 수확한 쌀은 경주농협을 통해 이사금 쌀로 출하된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는 폭우와 폭염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두의 노력으로 큰 피해 없이 벼를 수확할 수 있었다”며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좋은 날씨가 이어져 풍년 농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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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성과 확인 위해 라오스 방문
칠곡군, 해외 새마을 시범마을 성과 확인 위해 라오스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라오스 비엔티안 빡음구를 방문해 캄문 티엥타랏 시장과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사업의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칠곡군 지원 시범마을인 농사이마을을 둘러보았다.
농사이마을은 칠곡군이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연 1억 5천만원, 총 7억 5천만원을 지원해 시범마을로 조성한 곳으로 130가구 700여명의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다.
칠곡군의 지원을 통해 새마을사업 진행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과 지역 거버넌스 구축, 마을공동창고 마을회관 건축, 관개수로 정비 등 마을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버섯재배 시범사업과 작목반 운영, 농기계 보강 등 농업 생산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캄문 티엥타랏 빡음구 시장과 농사이마을 숨붐 부타봉 이장은 “새마을정신을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해 만들어 낸 그 동안의 성과가 우리 지역을 바꿔 놓았다”며“이를 토대로 농사이마을의 새마을 운동 정신이 인근 마을까지 널리 퍼져 지역사회 나아가 라오스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에 임휘승 칠곡군 부군수는 “해외새마을운동은 단순히 농촌개발사업이 아니라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전파하는 운동이다 칠곡군에서도 라오스가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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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온정~원남 간 국지도 건설 타당성 재조사 통과
울진 온정~원남 간 국지도 건설 타당성 재조사 통과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지난 22일 온정~원남 간 국지도 건설 사업이 기획재정부 2024년 제6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타당성 재조사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온정~원남 간 국지도 건설 사업은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선구리에서 매화면 갈면리를 연결하는 국가지원지방도 69호선으로 2차로 연장 에 총사업비 1,295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2016년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이후 실시설계 과정에서 터널 3개소가 포함됨에 따라 총사업비가 당초 계획 대비 27% 증액돼 기획재정부의 타당성재조사 대상 사업으로 지정되며 사업추진이 불투명해지는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부산국토관리청과 경상북도는 기존 국도88호선을 활용하는 방안 등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해 사업비를 1,880억원에서 1,295억원으로 줄이고 정책성평가 자료를 작성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뿐만 아니라 손병복 울진군수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온정~원남간 국지도69호선 건설의 필요성을 위원들에게 호소하는 등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박형수 국회의원도 본 사업의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울진군과 중앙정부, 경북도 그리고 지역의 국회의원까지 모두가 한뜻으로 좋은 성과를 보여준 계기가 됐다.
이 사업은 2024년 설계가 마무리된 후, 2025년에 보상 및 공사를 착수하고 2030년에 도로를 개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인프라가 구축되며 재난 발생 시 국도 7호선의 대안 경로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교통의 오지인 백암온천과 온정면, 매화면 일원의 응급 의료시설과 도심 접근성이 향상되고 공사로 인해 약 1,700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겨울철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차량의 원활한 통행이 어려운 울진군 온정면~매화면 구간을 시설 개량해, 지역 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산불 등 재해재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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