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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 스탠포드호텔안동 MOU 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스탠포드호텔안동와 산-관 연계 평생교육 사업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력 활동에 나선다.
협약은 예천군이 일자리 창출 정책 및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며 스탠포드호텔안동는 교육생들을 위한 실습 장소를 제공하고 수료생에게 우선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인재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앞서 군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사업의 일환으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과정’을 5~7월까지 운영해 직무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내실 있게 진행 한 결과 수료생 12명 중 7명이 스탠포드호텔안동 입사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천군과 스탠포드호텔안동의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계속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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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폐기물 불법소각 9월부터 집중 단속
영덕군, 폐기물 불법소각 9월부터 집중 단속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은 생활폐기물과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9월부터 집중적인 지도·단속에 나선다.
집중 단속 사항은 생활폐기물, 건설폐기물, 영농폐기물 및 부산물 등에 대한 소각 행위로 영덕군은 단속과 함께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읍·면사무소, 홈페이지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불법소각으로 적발이 되면 폐기물관리법 제8조 제2항에 따라 생활폐기물 소각의 경우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사업 활동 과정에서 생활폐기물을 소각한 경우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명희 환경위생과장은 “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유해 물질 발생과 산불의 위험 등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끼칠 수 있으므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순찰과 단속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니 폐기물 배출 시 반드시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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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2024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개강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입 5년 이내 및 예비 귀농·귀촌인 51명을 대상으로 8월 26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총 14회 60시간에 걸쳐 2024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 수업은 교육생 자기소개, 에고그램으로 알아보는 성향, 나 대화법 등 농촌문화의 이해 증진과 지역민과의 원할한 소통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고 교육생들은 서로 자기소개를 하면서 알아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교육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면서 교육생 서로 간의 소통과 화합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했다.
또한, 하반기 교육은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농업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이해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며 작목별 재배기초교육을 포함해 각종 지원정책 안내, 사업계획 작성, 귀농 선배의 노하우 및 찾아가는 농업현장교육 등의 교육내용으로 구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귀농·귀촌의 관문인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하면서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매년 상, 하반기 각 40명씩 기초기술영농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니, 교육을 희망하시는 분은 농업기술센터 귀농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성주군은 대구, 김천, 구미 등 대도시에 인접해 있으며 고소득 지역특화작목이 있어 승계농, 청년농 및 출향인들이 많이 귀농하는 추세로 성주군 귀농 창업지원사업 규모는 2022년부터 점차 증가해 2024년에는 137억원으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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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서부치매안심센터, 9월 26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기억별다방 커피나눔행사’ 운영
양주시서부치매안심센터, 9월 26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기억별다방 커피나눔행사’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양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대상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프로그램인 ‘기억별다방’ 사업을 오는 9월 26일 실시한다.
‘기억별다방’ 사업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교육 뿐아니라 1DAY 커피나눔행사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치매와 함께하는 사회’를 슬로건으로 사람들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커피나눔행사는 9월 26일 오후 2시30분부터 양주시서부치매안심센터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선착순 100분께 커피를 무료로 나눠드릴 예정이다.
커피는 치매어르신들이 직접 내려드리며 치매어르신께 ‘따뜻말 한마디’로 주문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이번 기억별다방 커피나눔행사를 통해 치매와 함께하는 사회에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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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 성료
제3회 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 체육회 주최 로얄경기낚시연맹이 주관한 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가 약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3일(금)부터 3일간 개최됐다.
울릉군 벵에돔 토너먼트 전국 낚시대회는 16일 전국에서 참여한 100명의 선수들이 2인1조를 이루어 1:1 토너먼트 넉 다운제 방식으로 이루어 졌으며 한 라운드동안 잡아 올린 25cm이상 벵에돔의 총 중량으로 승부를 가렸다.
경기 결과, 거제에서 참가한 원성조 선수가 858그램을 낚아올려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창원에서 참가한 김성진 선수가 790그램, 준준우승으로는 울진에서 참가한 최은창 선수가 632그램을 기록하며 트로피를
차지했다, 대상어종의 체장에 대한 엄격한 규정 적용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해프닝을 주기도 했다.
대회 부대행사로 도동항 소공원에서 버스킹 공연과 일반인 대상 체험낚시 강습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전문가들의 낚시 노하우 전수와 시연을 하며 주민 및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개회식에서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는 풍부한 해양동식물과, 천혜의 섬관광 자원을 가진 동해의 유일한 곳으로 이번 전국낚시대회로 동해의 해양레저 보물섬인 울릉도를 전국에 알리며 지역체육 활성화 및 관광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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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대구·경북 행정통합 결사반대 결의안 채택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의회는 제266회 임시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 권영준 의장을 비롯해 의원 7명 전원이 공동발의 했다.
봉화군의회는 통합으로 인한 경제적 혜택이 경북 북부 지역까지 고르게 분배되지 않을 경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북부 주민들이 받는 행정 서비스 질과 접근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으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행정력 낭비와 지역 분열이 초래할 수 있음을 지적했다.
경북 북부권은 이미 인구 소멸위기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구·경북 통합이 이루어질 경우 경북 북부권 발전이 더욱 어려워지고 지역 내 인구 소멸 문제가 심화될 우려가 크며 특히 도청 신도시 건설과 같은 경북 북부의 주요 발전 계획이 중단될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이에 봉화군의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를 결의하고 도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추진을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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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66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6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24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안건,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결의 안건, 2024년도 봉화군 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동의안건, 조례 제·개정안 안건 처리 등 10일간 일정으로 이어진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결의안 △봉화군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봉화군 무장애 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봉화군 포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2024년도 봉화군 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계획동의안 등 총 14개의 안건이 상정됐다.
권영준 의장은 “예산안 심의에 있어서 현안사업 등 주요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더욱 신경 써주시길 바라며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해서도 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심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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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펼쳐지는 2024 아시아연극제 놓치지 마세요"
"구미에서 펼쳐지는 2024 아시아연극제 놓치지 마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소극장 공터다 및 공유공간 함께한DA에서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주관으로‘2024 구미아시아연극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극제는 ‘여기, 세계를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6일간 펼쳐지며 해외 극단 2개 팀 및 국내 5개 팀의 공식 공연과 6개 팀의 작은극장 기획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식 공연 일정은 9월 3일 해외 초청작인 일본 극단 TAIYO MAGIC FILM의 ‘룸 아카네’를 시작으로 4일 극단 도시락의 ‘하이타이’, 5일 극발전소 301의 ‘인간을 보라’, 6일 극단 현장의 ‘섬’, 7일 일본 극단 아오키리미캉의 ‘오늘, 엄마가 죽었다’까지 총 5개의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8일에는 예비 예술인이 준비한 기획공연으로 극단 벅벅의 ‘카멜레온’, 극단 내가본다의 ‘러브팁스’ 가 선보인다.
러닝타임 30분의 작은극장 기획공연은 9월 3일 극단 숨의 ‘금시계’, 4일 극단 제라진의 ‘지구를 지켜라’, 5일 극단 반디의 ‘신문지 이야기’, 6일 극단 부엉이의 ‘호랑이 뱃속 구경가유’, 7일 극단 쑥쑥의 ‘인형할머니만 모르는 이야기’, 8일 극단 윈터의 ‘할아버지와 썰매’ 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같은 기간, 연극 공연 외에도 참여 작품 소개를 위해 마련된 부대행사인 구미아시아연극제展도 함께 진행한다.
김영심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장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아시아연극제는 늘 응원해 주는 구미시민들이 있어 매번 힘을 얻어 행사를 준비한다”며 “좋은 작품을 함께 관람하는 즐거운 공연예술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공연 관람료는 일반 20,000원, 청소년 15,000원으로 네이버, 예스24,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 온라인 예매와 현장 창구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구미시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로 하면 된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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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억원 국비확보로 에어돔 조성사업 본격화 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가 2024년 1차 국비 교부액 12억원을 편성하며 구미 육상전지훈련장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전지훈련특화시설 설치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결과로 12개 지자체 중 구미시가 최종 선정됐다,육상전지훈련장인 에어돔은 국내 최대규모로 구미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 총 150억원을 투입해, 총 연면적 13,994㎡로 설치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시의회 의견 청취 및 지역 체육인들로부터의 설문 응답 등을 통해 많은 지지를 받았다.
현재 설계공모에 따른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4년 1회 추경예산으로 국비 12억원을 편성해 올해까지 총 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025년에는 추가로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며 2026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다.
시설이 준공되면 사계절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전천후 육상전지훈련 특화시설로 활용되며 비시즌에는 스포츠 대회, 박람회, 전시회 등의 다양한 문화 축제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권순모 체육진흥과장은 “제62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등 대형 스포츠 행사와 함께 육상전지훈련장 에어돔 조성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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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슈퍼컴퓨팅센터 구축으로 제조산업 미래 설계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와 경상북도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슈퍼컴퓨팅센터를 구축하고 27일 슈퍼컴퓨터 가동식을 개최했다.
슈퍼컴퓨터는 과학 연산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초고속 컴퓨터로 일반 컴퓨터에 비해 월등한 연산 능력을 자랑하며 수백만 대의 일반 컴퓨터가 수행할 수 있는 성능을 구현한다.
시는 지난해 8월부터 제조 시뮬레이션, 부품·장비·공정 설계, 디지털 트윈 등 지역 기업의 제조 분야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금오공대 슈퍼컴퓨팅센터 구축에 힘써왔다.
그 결실로 구축되는 슈퍼컴퓨팅시스템은 관내 기업 맞춤형 활용 모델 개발과 수요 발굴을 통해 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금오공대는 인텔, 한국HP 등 글로벌 기업과의 공동 업무 협력을 통해 최신 고성능 컴퓨팅 장비를 제공받아 지역 산업 발전 및 인재 육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앞으로 시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해 제조 관련 데이터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지역 제조 기업에 최적화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국가 초고성능 컴퓨터 전문센터 지정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북도와 협력해 초고성능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더 많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첨단 산업 인프라 추가 구축 사업 등 연계 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인공지능 데이터 기반 과학 기술 육성을 통해 지역 제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제조 산업 혁신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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